• 최종편집 2026-06-0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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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광역시 광산구, 골목상권 소상공인 ‘희망 캠페인’ 추진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 광산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골목상권 소상공인을 응원하고, 얼어붙은 소비심리를 진작하기 위해 다음달 15일까지 ‘사장님, 3Go! 희망 캠페인’을 추진한다. ‘걱정말고(go)·힘내고(go)·견디고(go)’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이번 캠페인은, 골목상점에 다녀온 시민이 소상공인 가게를 응원하는 행사다. 참여는 캠페인 기간 동안 광산구 골목상권 가게를 방문한 시민이, 소상공인 응원 메시지가 담긴 사진·영상을 필수 해시태그인 ‘#사장님 쓰리고! #상호명 ‘#힘내자광산소상공인’와 함께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광산구는 캠페인 참여 시민에게 선호도 조사와 추첨 등을 거쳐 광주상생카드와 온누리상품권 등을 시상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김삼호 구청장은 “소상공인에게 손님의 칭찬 한마디가 큰 힘이 된다. 4월말 5월초로 이어지는 황금연휴와 가정의 달 5월에 가족 간 추억도 쌓고 소상공인도 도울 수 있는 캠페인에 많은 시민의 참여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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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30
  • 광주광역시, 구․안전관리자문위원과 합동 특별점검 실시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사진. 광주시, 코로나19 대응 중대본 회의. 정민곤 시민안전실장과 시 간부들이 30일 오전 시청 17층 재난상황실에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시작 전에 이천 물류창고 화재로 숨진 희생자들을 위한 묵념을 하고 있다./광주광역시제공 광주광역시가 이번 이천 물류창고 공사장 화재사고와 관련 유사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공사현장 화재사고 예방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위해 각 자치구에 공사장 현황 파악 협조요청을 했으며, 5. 1일부터 구청, 가스․전기안전공사, 승강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안전관리자문위원과 합동반을 구성해 오는 5. 6일부터 즉시 특별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시는 보도된 이천 화재사고는 승강기 용접작업 중 불티가 발생했거나 담뱃불에 의해 우레탄폼 발포작업 중 발생한 가연성 물질에 닿아 폭발로 인한 것으로 추정한다는 내용을 참고해 대책수립을 마련해 집중점검 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점검에는 건설시공 현장의 밀폐공간 안전시설 환경유지 등을 집중해서 살펴볼 계획이다. ▲ 도장작업, 단열시공 전 환기시설 설치․가동 여부, ▲ 지하 조도유지 시 반드시 방폭등 설치 ▲ 가설전선 피복손상, 자재에 눌려 단선이 되지 않는 등의 조치이다. 특히, 우레탄폼 발포작업이나 페인트 작업 시 점화원 주의에 대해 강조할 것이다, 즉, ▲담배피우는 것 ▲ 충전드릴 사용 ▲ 타공종인 아크용접 ▲ 고속절단기 사용 ▲ 산소절단기 사용 등의 금지 작업자의 안전을 위해 ▲ 송기마스크 및 보안경 착용 등을 안전수칙 감독관에게 공사시행 전 반드시 작업자에게 교육시키는지 여부를 특별점검하고 현장 감독하도록 지도할 예정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참사를 가져온 공사장의 대형화재가 되풀이 되는 것에 대에 안탑깝게 생각한다”‘며, “정부차원의 국가대책수립이 내려오기 전 즉시 자체 합동반을 꾸려 특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참고로, 이번 화재사고 원인으로 추정하는 우레탄폼 발포작업은 단열 시공 시 발포한 폼이 공기 중 화학반응을 일으켜 암모니아가스가 발생하며, 암모니아 가스는 가연성* 물질로 독성가스이면서 밀폐된 공간에서 불꽃을 만나면 폭발하기도 한다. * 가연성물질 : 나무, 종이 등과 같이 자체가 불에 탈 수 있는 물질 또한, 페인트 작업 시 시너가 사용되며 여기서 톨루엔** 등이 배출되는데 이는 공기보다 무거워 바닥에 모여있다가 불꽃을 만나면 폭발하는 위험 물질로 지하공사 때에 더욱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야 한다. ** 톨루엔 : 증기는 공기보다 무거움. 흡입, 섭취 또는 피부에 접촉 시 유독한 물질 시는 합동점검 시 위와 같은 특성을 공사현장에 전달하고 건축 인허가 시 이 내용이 담긴 안전시공 안내문을 배포하도록 관계부서와 협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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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30
  • ‘장성먹거리사업단’ 현판식 가져
    [교육연합신문=김상운 기자] 장성먹거리사업단’ 현판식이 2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렸다. 현판식에는 유두석 장성군수와 차상현 군의회 의장, 이수철 농협경제지주 산지유통국장, 김원일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 원예부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지난 1일 출범한 먹거리사업단은 장성 푸드플랜의 실행과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구축을 준비하는 중간실행조직이다. 한편 푸드플랜은 먹거리의 생산과 소비, 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지역 내 순환 시스템으로 구축하는 사업이다. 중소농에게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고, 지역민에게는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지역단위 먹거리 종합전략’으로, 문재인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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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30
  • 장성군, 연휴기간 방역관리 강화한다
    [교육연합신문=김상운 기자] 장성군은 5월 초까지 이어지는 연휴를 앞두고 방역관리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군은 연휴기간 동안 공무원과 소독전문업체 직원으로 구성된 6개 전담소독반을 운영해 ▲지역 내 관광명소 ▲학원, 종교시설 등 고위험사업장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등 344개소를 집중 방역소독할 계획이다. 또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장성호 수변길, 필암서원 등 관광지에는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해 해설과 함께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안내한다. 이와 함께 다중이용시설과 고위험사업장에는 소독물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방역을 지원한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다가오는 연휴가 방역과 일상의 조화를 통해 ‘생활속 거리두기’ 단계로 나아가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방역수칙 준수 등 개개인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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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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