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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코로나19 전남9번째(목포3번) 확진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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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목포시는 26일 해외(태국 방콕)에서 입국한 20대 남성(목포시 주거)이 확진자로 확인됐다.
전남9번째(목포3번) 확진자의 이동경로는 3월26일 08시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 도착 후 광주에 도착 광주에 있는 친구 A와 외 3명과 밀접 접촉을 하고 3월 27일 14:45분경 광주고속터미널에서 금호버스를 타고 목포로 출발 - 3월 27일 15:40분경 산정동 신촌로 자택 귀가(목포택시-택시기사 무안 거주) - 3월 27일 15:52분경 자택 귀가 후 보건소 이동 (도보) - 3월 27일 16:30분경 보건소 검체 채취(36℃ 무증상) - 3월 27일 17:15분경 킹콩부대찌개 목포산정점 (친구 A와 동행) - 3월 27일 17:56분경 파스쿠찌 목포북항점(친구 A와 동행) -3월 27일 19:00시경 라이또PC방 북항점(친구 A,B,C, 동행) - 3월 28일 01:20분경 와이마트 대성점 (도보) - 3월 28일 01:25분경 자택 귀가 (도보) 했다.
목포시에서는 확진자 20대 남성의 이동상황을 파악하여 확진자가 접촉한 가족(2명) 모두 음성 확인 하였고 접촉한 친구 3명은 진단검사 의뢰하여 검사진행 중이며 확진자가 방문한 식당, 커피숍, pc방, 마트 는 임시 폐쇄 및 방역소독등 신속한 조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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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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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만화로 풀어보는 천지왕춘(天地王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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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글.그림 임오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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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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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저작권보호원, ‘대학가 학술교재 불법복제 해소 정책제안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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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박한석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한국저작권보호원(원장 박주환)은 ‘2020 신학기 대학가 불법복제 해소 정책제안 공모전’ 접수를 3월 18일부터 5월 1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신학기 대학 교재 불법복제 문제 해결 방안을 수요자인 대학생 관점에서 모색하고자 개최되었으며, 정책제안과 표어 2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총 10점의 작품을 선정하여 각 부문별 대상에는 문체부장관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정책제안 부문은 ‘대학가 출판물 불법복제 해결’을 주제로 전국 대학(원)생에 한해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 공식 누리집에서 공모지침서를 다운로드 받아 자유롭게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서류심사를 통해 선정된 6팀에는 50만원 이내의 PT심사 지원과 전문가 자문(멘토링) 기회를 제공한다.
표어 부문은 ‘저작권 침해 예방’을 주제로 고등학생 이상의 일반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개인으로만 참여가 가능하며, 1인 당 3편 이내로 출품할 수 있다. 공모전 공식 누리집을 통해 별도의 서류 없이 접수할 수 있다.
문체부와 저작권보호원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수요자인 대학생 관점에서의 불법복제 문제 해결과 국민의 저작권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기를 바라는 한편, 선정되는 작품을 실제 대학가 불법복제 해소 정책을 수립하는 데 적극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모 결과는 6월 말 발표될 예정이며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모전 공식 누리집(http://spectory.net/kcopa/protection)과 보호원 누리집(https://www.kcopa.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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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