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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부, "배움의 꿈, 평생교육이용권(바우처)로 실현하세요"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원장 윤여각)은 1월 9일(목)부터 2월 5일(수)까지 2020년 평생교육 이용권(바우처) 신청·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부혁신 과제의 일환인 평생교육 이용권(바우처)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성인이 평생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 평생교육 이용권을 통해 1만 2586명이 1만 2042개의 평생교육강좌 수강(2018~2019년) 지원대상자에 선정되면 평생교육 희망카드(농협)를 발급받아 평생교육강좌 수강료와 수강에 필요한 재료비·교재비로 연간 35만 원까지 사용할 수 있다. 2020년 평생교육 이용권(바우처)은 1월 9일(목) 10시부터 2월 5일(수) 18시까지 평생교육 이용권(바우처) 누리집(www.lllcard.kr)에서 24시간 신청이 가능하다. 누리집을 통한 신청이 어려운 학습자는 평생교육 이용권(바우처) 사용기관에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2020년 신청자격은 만 19세 이상 성인 중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을 포함하여 기준중위소득 65% 이하*인 자로 전년과 동일하다. *4인 가구를 기준으로 월 가구 소득이 약 300만 원 미만 기준중위소득 65% 이하인 자는 소득수준 파악을 위해 주민등록등본·건강보험료 자격확인서·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를 제출해야 하고, 이는 정부24(www.gov.kr) 등에서 무료발급이 가능하다. 이번 신청에서 전년 대비 3000여 명 늘린 8000여 명*을 선정할 예정이며,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중 4000명을 우선 선정한다. *이용권 사용실적을 고려하여 상황에 따라 초과 선정할 수 있음 또한, 교육계획서를 작성하거나 전년도 이용권(바우처) 사용 및 교육 이수실적이 높은 신청자일수록 선정될 가능성이 높다. 지원대상자 선정결과는 2월 말에 평생교육 이용권(바우처) 누리집 및 개별 휴대전화와 전자우편 등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선정결과 통보 이후 가까운 농협은행을 방문하거나 온라인에서 평생교육 이용권(바우처) 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다. *평생교육 희망카드(농협은행, BC카드)를 체크카드 형태로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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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광주광역시교육청, 미세먼지 대응 학교 현장 특별 점검 실시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시교육청이 학교 공기질 관리 강화를 위해 ‘미세먼지 대응 현장점검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해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특별 점검에는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집중 발생 시기에 맞춰 부교육감을 비롯해 정책국장 등 간부 공무원들이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시교육청은 특별 점검을 통해 학교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한 후속조치를 마련한다. 특히 특별 점검을 상시 지속적으로 운영해 학생들의 건강을 적극 보호할 계획이다. 현장 점검단은 미세먼지 체크리스트에 따라 △미세먼지 대응 매뉴얼에 따른 학교별 행동요령 △미세먼지 대응 관련 계기교육 실적 △미세먼지 계절제(12월~3월) 시행 공공2부제 준수 △공기정화장치 유지·관리 실태 등을 집중 점검했다. 오승현 광주시부교육감은 9일 계림초등학교를 방문해 현장 의견을 수렴하는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 오 부교육감은 각 교실에 설치된 공기정화장치 운용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매뉴얼’에 따라 학교 공기질 관리 강화에 총력을 기울여 학생들의 건강을 보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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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아이들의 활기찬 겨울생활, 광양평생교육관에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광양평생교육관(관장 황성규)은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2020. 1. 2. (목) ~ 2020. 1. 22. (수), 3주간 지역 학생들의 겨울방학 생활을 돕기 위해 ‘체험이 있는 독서 여행’ 등 17개 프로그램, 320여명의 학생들의 참여하는 다채롭고 수준 높은 강좌를 운영한다. 학생들이 직접 만들고 꾸미며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실용프로그램으로 토탈공예, 점핑클레이, 종이접기, 예쁜손글씨반, 난타가 편성되었고, 특히 학생들의 꿈과 끼를 살리고 직업탐색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능 UP! 로봇과학, 나도 마술사, 어린이 발레, 창의융합 코딩 같은 흥미롭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사고력 및 자기주도적 학습능력 지원을 위해 두뇌 향상! 체스&보드게임, 바둑교실, 창의 드론 축구, 컴퓨터 활용, 문화가베, 체험이 있는 독서 여행 강좌를 마련하여 학생들이 겨울방학을 계획적이고 알차게 보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난타 강좌에 참여중인 노00 학생(제철초, 4학년)은“난타와 바둑수업을 듣고 있다. 유치원 때 북을 친 경험이 있어서 난타 수업을 듣게 되었는데 역시나 재미있다. 그리고 바둑도 즐겁게 두고 있어서 교육관에 오는 게 매일매일 기다려진다”라고 말했다. 광양평생교육관 관계자는 “교육관에서는 겨울방학동안 다양한 재능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들이 추위를 이겨내고 교육관으로 나와 다양한 친구를 사귀며 꿈과 끼를 발현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2020년 겨울학기 학생강좌의 수강료는 무료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이나 궁금한 사항은 광양평생교육관 홈페이지(www.gylife.go.kr)를 참조하거나 사무실 (061-815-161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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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광주광역시 동구, 24년 만에 복싱선수단 재 창단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시 동구청이 해체 24년 만에 ‘직장운동경기부 복싱선수단’을 재 창단했다. 1990년 창단됐던 동구 복싱팀은 구의회에서 재정 여건을 감안, 당시 직장운동경기부로 운영 중이던 정구부와 복싱부를 1개로 축소하라는 지적을 받아 1996년 해체 운명을 맞았다. 그러다 지역의 우수 복싱인재 타 지역 유출을 우려하는 광주시복싱협회의 지속적인 요청과 지역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 엘리트 체육인 육성을 위해 복싱선수단 재 창단에 나섰다. 동구는 울산시청 플레잉코치 신명훈(38)씨를 감독으로 선임하고 최근 선수단 구성을 마쳤다. 선수단은 신 감독을 포함해 2017대통령배복싱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동진(28), 제100회전국체육대회 금메달리스트 한영훈(23), 지난해 실업선수권대회 우승자 김재학(24), 제100회전국체육대회 3위에 오른 함승우(22) 선수 등 5명이다. 입단 선수들은 앞으로 전국체전 등 여러 대회에 참가해 지역 명예를 드높일 예정이다. 동구는 오는 15일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광주시복싱협회 관계자와 선수가족, 주민 등 3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창단식을 개최한다. 임택 동구청장은 “복싱단 창단이 우수인재 육성과 복싱 활성화에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쳐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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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장석웅 전남교육감, 설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장석웅 전남도교육감이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앞두고 9일(목)과 21일(화) 두 차례에 걸쳐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불우한 처지의 이웃과 사랑을 나눈다. 첫날인 9일에는 노인요양시설인 순천시 송광실버하우스를 방문해 필요 물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어 21일에는 장애인시설인 목포시 공생재활원과 아동양육시설인 함평시온원을 방문할 예정이다. 전라남도교육청은 해마다 사회복지시설을 위로 방문해 시설에 주거하는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의 정을 전달해왔다. 또, 도내 280여 명의 소년·소녀 학생 가장 및 가정위탁 학생들과 교육가족 간의 결연을 통해 연중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장석웅 교육감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면서 더불어 사는 사회,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데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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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나주 반남초, 전 교생 21명 인문생각 그림책 펴내 화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인문학적 소양, 글쓰기 교육이 강조되는 요즘에 반남초(교장 김복례) 전 교생이 인문생각 그림책 작가가 되어 주목받고 있다. 반남초는 전 교생 21명인 작은 학교로 인문소양교육을 학교 특색교육으로 운영하고 있다. 인문소양교육의 일환으로 일 년 프로젝트 활동인 인문생각 그림책 만들기가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3월부터 12월까지 매일 아침 인문아침활동이 진행된다. 이 시간에는 문학, 철학, 예술, 과학 등을 융합하는 활동이 전개되어 인문학적 소양을 꾸준히 쌓게 된다. 9월부터는 본격적으로 주제와 소재를 잡고 스토리를 짜는 활동이 전개된다. 10월에는 스토리에 맞는 삽화 그리기 작업이 진행 되고, 11월에는 편집 작업, 12월에 책이 출판 되어 출판기념회 및 각 종 전시회를 갖는다. 2017년에는 인문학생동아리에서 한 권, 2018년에는 4,5,6학년 8권, 2019년에는 1학년부터 6학년 전 교생이 모두 한 권의 그림책을 발간하였다. 동심이 가득한 저서 『꼬마 기차』, 『웃음 공장』 등을 비롯해, 철학이 담긴 『백만볼트 기억』, 『프레임』 『지름길』 등, 상상력이 뛰어난 『요구르트, 목욕 하다』, 『슈퍼 보드』 등을 포함해 총 23 종의작품을 완성하였다. 더욱이 2019년에는 학부모 그림책 쓰기 동아리가 함께 진행되어 학부모 그림책 『들려 줄래』, 『찾았니』, 『나나 찾기』 3권도 함께 발간됐다. 정하림(6학년) 학생은 “책 쓰기란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미지의 세계에 대한 불안함과 걱정도 있지만, 조금만 용기를 내면 진짜 나를 만나는 짜릿한 여정이 펼쳐지기 때문이다”며 책 쓰기 활동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김복례 교장은 “아이들이 쓴 책을 보면 신기하게 저자가 누구인지 안 보고도 알 것 같다. 아이들은 그만큼 책 쓰기를 통해 자신과 만나고 있는 게 아닌가 싶다. 인문학적 소양은 무엇보다 자신으로부터 출발한다. 우리 반남초 아이들은 책 쓰기라는 거대한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을 만나고, 타인과 공감하고, 세상의 빛과 어둠을 보는 아이로 성장해가고 있다. 그 모습을 지켜보면 뿌듯하다. 책 쓰기 프로젝트는 일 년 동안 교원들 전체가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통해 연구하고 협력하여 이뤄진다. 그래서 면소재의 작은 학교이지만 학교도 아이들도 모두 빛을 발휘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반남초는 2017학년도의 교육부지정 인문소양교육선도학교 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2018학년도 학생 인문 생각 그림책 저자되기 활동으로 그림책 발간에 이어 2019학년도 인문융합수업, 인문생태교육, 인문역사교육을 특색교육으로 운영하고 있다. 반남초 학생 저자 그림책은 1월28(화)부터 2월7일(금)까지 전라남도도교육청 이음갤러리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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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고흥교육지원청, 고흥학생들 우주항공의 자존심을 세우다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고흥교육지원청(교육장 정길주)은 1.8.(수)~1.9.(목) 양일간 고흥 영재교육원에서 2020학년도 영재교육원 신입생 43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우주항공 창의교실을 운영했다. 이 행사는 우주항공 산업의 메카인 고흥의 브랜드 창출과 우주과학의 저변확대를 위해‘우주항공의 자존심을 세우다’라는 주제로 추진됐다. 본 사업은 고흥군과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 전남지부의 후원과 지원으로 이루어졌으며, 지역의 과학행사와 과학교육 활성화에 모범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주사랑연구회(전문적학습공동체) 교사 중심으로 치뤄졌다. 첫 시간에는 ‘고무동력기’와 ‘화약로켓’을 만드는 원리와 그러한 기체가 하늘에서 안정적으로 비행하기 위한 조건들을 찾아보았으며, 다음에는 실제 제작을 통해 자신만의 최적화된 기체를 만들었다. 완성된 작품은 인근에 있는 고흥산업과학고 강당에서 비행 실습시간을 가졌으며, 학생들은 이러한 과정을 통해 하늘과 우주를 날고자 하는 꿈을 키웠으며, 고흥에서 우주를 품겠다는 자존심을 극대화시켜 주었다. 탁나연(고흥동초 5학년)학생은 “나는 날 수는 없지만 내가 만든 동력기와 로켓을 통해 나를 날 수 있게 해 준다는 점이 매력이다. 계속적으로 대회에 참여하여 올해 있을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길주 교육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우주항공산업이 중요한 패러다임으로 자리잡고 있는 시점에 이 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하늘을 정복하고자 하는 꿈과 상상이 현실이 되길 바란다.’며 격려의 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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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장흥Wee센터, 내 마음 봐야지(Voyage)!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장흥교육지원청(교육장:왕명석) Wee센터는 2020년 경자년 새해, 겨울방학을 맞아 마음을 쉽게 표현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술심리치료를 시작했다. 학생들은 방학 동안 자신의 마음을 향해 짧고도 긴 여행(Voyage)을 떠날 것이다. 이번에 진행하게 되는 미술치료는 광주 밝은마음심리인지치료센터의 치료사(박주효)를 모셔서 진행을 한다. 대상 학생들은 6명으로 1월 9일 첫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마다 총 5회기가 진행 된다. 프로그램 내용으로는 그림을 통한 감정나누기, 내가 좋아하는 것들 표현하기, 나의 일곱 가지 소원 말하기, 합리적인 문제해결력 키우기, 긍정적 자아상 경험하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그리고 이러한 프로그램들은 학생들마다 맞춤형으로 개별 진행이 될 것이다. 이 기회에 미술과 놀이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안전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습득해서 학생들의 자기관리 역량을 도와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 장흥Wee센터는 앞으로도 심리적 도움 및 성장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학기와 학기를 잇는‘징검다리 도움’을 통해 조금 더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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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무안외국어체험센터, 말하고 활동하며 배우는『겨울 방학 1박 2일 영어 캠프 』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무안교육지원청 (교육장 정재철) 무안외국어체험센터에서는 1월 6일부터 14일 기간 동안 관내 초등학생 3~6학년 90명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1박 2일 영어캠프」를 실시한다. 이번 겨울방학에는 참여 학년을 3, 4학년까지 확대, Winter Olympics 주제로 총 3회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동계 올림픽에 관한 4개의 소주제 △ The history of Winter Olympics △ Olympic Athletes △ Olympic Sports Ⅰ&Ⅱ을 통해 영어로 말하고, 활동하며 배우면서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1월 6일부터 1월 7일까지 실시한 1기 영어캠프에 참여한 고하은(현경북초 6학년)학생은 “동생과 같이 캠프에 참여했는데, 다양한 동계올림픽 종목에 대해 영어로 표현하고 배울 수 있고 학교와 다른 영어 체험활동을 할 수 있어서 매우 즐겁다”고 소감을 밝혔다. 무안외국어체험센터는 영어교육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요구를 반영하여 질 높은 프로그램으로 영어캠프 및 영어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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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고흥교육지원청, ‘고흥학생들 영어를 요리하다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고흥교육지원청(교육장 정길주)은 세계 영어권의 문화 체험을 통해 글로벌 의사소통 역량을 함양하도록 초등(1.6~1.8)과 중등(1.13.~1.15)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고흥외국어체험센터 겨울 체험캠프를 실시하고 있다. ‘영어를 요리하다, 세계를 맛보다’라는 주제로 실시되고 있는 이번 캠프는 원어민 교사 2명, 한국인 강사 2명이 팀티칭 형태로 운영되며,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게임, 만들기, 팀별 활동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공부하였으며, 특히 자신의 요리를 만들면서 영어로 말하는 활동은 학생들의 재미와 자신감을 높였으며, 짝꿍과 팀별 활동을 의미 있게 배치하여 학생들의 협력과 글로벌 시민의식을 함양하려고 했다. 캠프를 진행하는 김소연(여, 고흥동초 교사)선생님은“이번 캠프는 학생들에게 영어에 대한 관심과 자신감을 심어주는데 그 목적이 있다. 또한 다른 학교의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고, 평소 자주 접하기 힘든 원어민 선생님과 직접 마주하며 의사소통할 수도 있는 만남과 소통의 기회이기도 하다”라며 캠프 운영의 목적을 소개했다. 정길주 교육장(고흥교육지원청)은 “영어의 자신감은 세계를 품을 수 있는 능력을 갖게 합니다. 이번 캠프를 통해 세계로 한발 나아가는 여러분이 되길 바란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더불어 고흥외국어체험센터가 학생 뿐 아니라 앞으로 학부모, 지역민에게도 문을 열어 함께하는 교육프로그램을 고민하겠다고 그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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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영광공공도서관, 학교로 찾아가는 프로그램 운영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영광공공도서관(관장 장혜란)은 영광 관내 유ㆍ초ㆍ중ㆍ고등학교를 대상으로 2020년 학교로 찾아가는 독서문화 프로그램 수요조사를 2월 12일까지 실시한다. 2019년까지는 매 프로그램 기획시마다 학교로 공문을 발송하여 진행되었던 것을 올해는 1월에 2020년 운영할 독서문화 프로그램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학교(유치원)를 선정한 후 운영하여 학교 및 공공도서관이 윈-윈 하는 방향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수요조사 대상 프로그램은 자유학년제 우리들의 이야기, 학교로 찾아가는 작가와의 만남, 그림책 읽는 아이, 진로맞춤 고교 교육을 위한 진로체험 특강, 세계 책의 날 기념 올해의 한 책 독서퀴즈, 사서 직업 체험 등 총 6개 프로그램이다. ‘우리들의 이야기(가칭)’는 올해부터 전면 시행되는 자유학년제를 대비하여 함께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 스스로가 자신의 이야기를 기획하여 연극이라는 결과물을 직접 만들어가는 과정으로 최종 연극 공연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학교로 찾아가는 작가와의 만남’은 영광신문과 공동으로 선정하는 올해의 책 작가를 초청하여 신청학교 대상으로 권역별로 강연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그림책 읽는 아이’는 전라남도교육청 사서들이 선정한 Library Start Book을 전문 강사가 유치원으로 직접 찾아가서 책을 읽어주고 책에 나온 내용 중심으로 독후체험 활동을 진행한다. ‘진로맞춤 고교 교육을 위한 진로체험 특강’은 고등학생들이 자신의 진로 선택 고민을 다양한 방법에 대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강사를 초빙하여 고등학교 전 학년 또는 고3학생 대상으로 2학기에 진행할 예정이다. 장혜란 관장은 “연 초 학교 대상 프로그램 사전 수요조사 및 선정으로 예측 가능한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한다.” 면서 “영광 관내 학생들의 자아 실현 및 어려서부터 책과 친숙해질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으니 학교 현장에서 많은 관심과 신청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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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전남대학교 일본문화연구센터, ‘한-일 관계’ 국제학술심포지엄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전남대학교 일본문화연구센터가 오는 1월 13일 전남대학교 인문대 1호관 김남주기념홀에서 ‘국제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일본 도호쿠대학 국제문화연구과와 공동개최하는 이날 심포지엄은 ‘동아시아 속에서 생각하는 한일관계’라는 주제 아래, 박규태 교수(한양대)가 ‘한일관계의 미래’라는 기조강연을, 마나베 유코 교수(도쿄대학)가 ‘한일관계와 타자이해 - ‘한’에 대한 오해와 왜곡의 실마리로‘를 각각 발표한다. 또 김정례 교수(전남대) 등 국내외 석학들의 다양한 연구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종합토론에는 사노마사토 교수(일본 도호쿠대학), 오세종 교수(일본 류큐대학), 하시모토 교코 교수(일본 쓰타주쿠대학) 등 동아시아의 여러 시점에서 연구를 거듭하고 있는 연구자들이 참여한다. 정승운 소장은 “이번 국제학술심포지엄 개최를 계기로 역사적 인과관계로 인해 난관에 봉착해 있는 지금의 한일관계를 풀어나갈 실마리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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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광주광역시 동구, 「역사 속 동구의 인물」 특별전시회 개최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시 동구청이 동구 출신, 또는 동구를 무대로 활동했던 근현대사 인물의 이야기를 담은 「동구의 인물」 발간을 앞두고 책 속에 담긴 22명의 인물을 소개하는 특별전시회를 오는 17일까지 동구청 1층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동구가 낳은 근현대사 인물들과 역사적 사건을 조명하기 위해 지난해 독립서점 ‘소년의 서(대표 임인자)’에 ‘동구 인물원형 발굴 및 기록물 제작’ 사업을 위탁해 진행됐다. ‘소년의 서’는 자문위원들 의견을 중심으로 22명의 역사인물을 선정, 문헌조사 및 주변인 인터뷰 등을 통해 이들의 이야기를 재조명했다. 22명 중에는 한국 근현대사 격변기에 독립·사회운동에 투신, 한센병 환자들을 위해 헌신한 오방 최흥종 목사부터 최한영, 장재성을 비롯한 독립운동가, 인권변호사 홍남순, 시인 문병란, 6월 항쟁의 기폭제가 된 청년 이한열까지 주요 인물들이 포함됐다. 특히 광주 최초의 여성의사였던 현덕신, 여성독립운동가 최혜순 등 알려지지 않은 여성들의 이야기도 다뤘다는 점에서 눈여겨볼만 하다. 동구는 현재 기록물 발간 막바지 작업을 진행 중이며, 이번 전시가 끝난 후 1월말께 동구와 광주소재 도서관 등 주민이용시설에 기록물을 배포하고 시민·학생들과 널리 공유할 예정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오늘의 광주가 있기까지 우리 가슴 속 어버이로서 든든한 힘이 됐던 인물들의 발자취를 통해 우리의 뿌리를 찾아가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라면서 “이번에 발굴된 22명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동구의 인물들을 발굴·선양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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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광주광역시 서구, 2020 노인일자리사업 본격 시작 !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시 서구가 1월부터 5,064여명을 대상으로 노인 일자리사업을 본격 시작했다. 서구는 작년 11월 21일부터 12월 13일까지 동주민센터에서 참여자를 공개모집해 참여자 어르신을 선발했으며, 올해 일자리 사업을 위해 170억 4천만원의 사업 예산을 투입, 총 51개 사업을 시행한다. 주요 사업은 취약노인 가정방문, 안전점검,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공익활동과 식품제조 판매, 아파트 택배 등 시장형 그리고 경비원 및 요양보호사 등 취업알선형 등으로 11개월 활동기간으로 월27만원 정도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또, 올해 시장형 신규사업으로 향긋한 웰빙 과일차사업, 우리동네재활용분리사업을 시행해 200여명 어르신을 배치한다. 작년 신규사업인 스토리타운만들기는 서구 18개동 주민들이 살아가는 소소한 이야기, 전해오는 이야기, 테마거리 형성 등 마을별 콘텐츠를 재구성해 재미있는 서구 이야기를 만드는 사업으로 책자를 발간, 지난 6일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출판기념식을 개최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구청 관계자는 “고령화 사회에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생활을 위해 더 많은 노인일자리를 만들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 보람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서구는 보건복지부 주관 노인일자리 사업 평가에서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노인일자리 확충에 각별히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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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전남대학교 입주기업 셀미트, 미국계 벤처캐피탈 등 투자유치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전남대학교 입주기업인 셀미트 주식회사가 미국계 벤처캐피털 등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셀미트(CellMEAT)는 국내의 대표적인 스타트업 엑셀레이터인 프라이머(대표 권도균)와 미국계 벤처캐피탈 스트롱벤처스, 그리고 프라이머 사제 파트너스로부터 초기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셀미트는 줄기세포를 이용해 배양육을 생산하기 위한 기술개발 회사로, 전남대 이경본 교수(생물교육과) 연구실에 R&D센터를 두고 있다. 2019년 3월 창업한 셀미트는 초기투자를 유치한 이후 국내에서 배양육 기술개발에 노력하고 있고, 이후 지난해 12월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TIPS)에 선정돼 세계적인 선도기업들과 앞으로 형성될 배양육 시장선점을 위해 경쟁에 나서고 있다. 박길준 셀미트 대표는 “배양육 생산기술의 잠재적 시장성은 식물대체 고기보다 크다는 분석들이 나오고 있다.”며 “셀미트 투자사들과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을 받아 배양육 기술개발로 인한 새로운 융합적 산업분야를 창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스트롱 벤처스 배기홍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단백질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이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단백질을 만드는 방법을 근본적으로 새로 개발해야 한다.”며 ”식물성 단백질과 같은 대체 단백질도 좋지만, 진짜 고기의 맛과 질감을 만들기에는 배양육이 가장 적합하며, 셀미트에 그런 기술이 있어서 투자했다.“고 밝혔다. 현재 배양육 기술개발에는 네덜란드의 모사미트 (Mosa Meat), 미국의 맴피스미트(Memphis Meats)와 저스트(JUST), 이스라엘의 알레프팜스(Aleph Farms)와 슈퍼미트(SuperMeat), 일본의 인테그리컬쳐(Integriculture) 등의 선도 스타트업들이 적극 나서고 있다. 사진: 셀미트 창업멤버. 왼쪽부터 박길준 대표, 김희정 박사, 이경본 교수, 최창경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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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제주 한국뷰티고, 2019학년도 학교기업 수익금 기부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한국뷰티고등학교(교장 김영식)가 한국뷰티고등학교 2019학년도 학교기업 K.B.S(Korea Beauty Salon), S.C.S(Skin Care Salon), KBC(Korea Beauty Cafe) 수익금 1학기 590,000원, 2학기 938,000원 총 1,528,000원을 고산 노인회에 기부했다. 한국뷰티고 학교기업은 2015년부터 시작 됐으며, 기능이 우수하고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선별하여 산업체현장 적응력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으로, 학교 내에서 정해진 시간에 교사, 학생, 지역주민들이 이용하고 소정의 금액을 지불하는 방식이다. 2015학년도는 불우이웃돕기, 지역사회 기부금으로, 2016학년도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선정하여 교내 장학금으로 수익금을 운용했으며, 2017, 2018년도에는 학교기업 수익금은 학교 학생 중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선정하여 학년별 1명씩 총 3명의 학생에게 장학증서와 함께 장학금으로 50만원씩 지급했으며, 올해는 수익금 전액 1,528,000원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고산 노인회에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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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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