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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학생 지원을 위한 백제라이온스클럽 생필품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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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전라북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수경)과 익산백제라이온스클럽(회장 최영일)은 2019. 3. 16.(토)에 익산관내 소외계층학생 지원을 위한 생필품 전달식을 실시하였다.
이날 익산교육지원청에서 열린 생필품 전달식에서 익산백제라이온스클럽은 소외계층 여학생들에게 위생용품을 제공하여 학령기 여학생들이 학교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하겠다고 하였다.
이번 전달식으로 익산지역 교육복지 중점학교 중에 10개교 중ㆍ고등학교의 여학생 63명이 위생용품 지원을 받게 된다.
이수경 교육장은 “익산지역의 학생들이 건강하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익산교육지원청과 지역기관이 협력하여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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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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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LG, 친환경 공기산업 손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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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광주광역시와 LG전자가 새로운 미래산업으로 급속히 떠오르고 있는 친환경 공기산업 육성에 손을 맞잡았다.
이에 따라 클러스터 조성 등을 통해 미래 전략산업으로 집중 육성 중인 광주시의 공기산업이 한층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광주시와 LG전자(주), 광주테크노파크는 18일 이용섭 시장,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송대현 LG전자 사장, 김성진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자부품연구원에서 광주시-LG전자(주)-광주테크노파크간에 친환경 공기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및 에어가전산업협의체 입주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공기질 개선을 위한 기술연구 및 기업육성, 사업화 촉진 등 국가 및 광주지역 공기산업 육성에 기여하기 위해 체결됐다.
협약에 따라 광주시와 LG전자는 학교, 병원 등 다중이용시설 내 공기 질 개선을 위한 센서 및 필터개발 등 공동 R&D과제를 발굴해 수행한다.
또한 공간별로 특화된 공기청정 제품을 개발해 지역 에어가전 기업들이 자체 및 공동생산을 통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협력에 착수한다.
아울러 경력단절 여성 및 실버인력을 대상으로 공기청정기 제품 기술·서비스 케어인력을 양성하는 등 일자리 창출에도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광주시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총 사업비 3500억원을 투입하는 친환경 공기산업 육성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 사업은 공기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산·학·연 공동기술개발을 위한 기업집적화 실증단지 약 3만평을 광주 평동공단에 조성할 계획이다.
앞서 광주시는 친환경 공기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17년 7월 맑은 공기도시 광주 비전을 선포한데 이어 10월에는 세계공기연맹으로부터 ‘Good Air City’로 지정을 받았다.
이후 산업부와의 지속적인 실무협의를 거쳐 지난해 12월 산업부 지역활력 프로젝트에 광주 친환경 공기산업이 선정되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최근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으로 선정된 AI창업단지 사업과 연계해 기업들이 4차 산업혁명분야 핵심기술인 인공지능을 접목한 최첨단 공기산업 제품을 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선순환적 공기산업 생태계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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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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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교육지원청, 사립유치원 에듀파인 사용자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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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 18일(월) 경상남도교육연수원에서 사립유치원 에듀파인 사용자와 멘토단을 연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에듀파인 의무 도입 유치원 28개원과 희망유치원 17개원의 에듀파인 사용자(원장, 원감, 회계실무자 등) 90명과 인근 학교 교육행정 공무원으로 구성된 멘토단 45명을 연계해 1대 1밀착 형태로 실시됐다.
교육은 에듀파인 예산, 세입, 지출분야 이론 교육 후 실습으로 이루어졌으며 사립유치원별 예산을 직접 에듀파인 시스템에 입력하는 작업도 함께 실시됐다.
향후 창원교육지원청은 사립유치원이 에듀파인 도입에 어려움이 없도록 사용자 교육 및 각 유치원 별 1:1 멘토 활동과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박영숙 교육재정과장은 “에듀파인은 사립유치원 회계 투명성을 확보하고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에듀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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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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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교육공무직 급여업무 경감 프로그램 ‘최초’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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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교육공무직 급여 업무를 대폭 경감시키는 프로그램을 전국 최초로 개발했다. 이는 학교 현장 밀착 지원을 위해 지난 3월 1일 시범 구축한 10개 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의 조기안착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전남교육청은 최근 ‘교육공무직 급여관리 프로그램’을 개발해 일선 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에 보급할 계획이라고 18일(월) 밝혔다.
기존 교육공무직 급여 업무 처리는 매달 7일 가량 소요될 정도로 과중하다는 지적을 받았지만, 이번 프로그램 개발로 2~3일이면 가능하도록 대폭 개선됐다.
지금까지는 교육공무직 급여업무 담당자가 엑셀 프로그램에 급여와 수당, 공제자료를 입력한 뒤 또 다시 교육행정정보시스템인 ‘나이스(NEIS)’에 이중으로 입력하는 번거로운 절차를 거쳤다. 하지만, 새로 개발된 급여시스템이 보급되면 관련 자료를 한 번만 입력하면 업무DB에 곧바로 업로드 할 수 있도록 업무가 간소화된다.
이번 프로그램 개발은 학교지원센터 조기 안착을 위한 ‘교육공무직 업무프로세스 개선 협의회’가 주도했다.
전남교육청은 시·군 교육지원청에 이 프로그램을 보급해 학교지원센터 업무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3월 중에 3개 청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하고 개선점을 찾아 보완한 뒤 4월 중 모든 교육지원청에 보급해 운영토록 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전남교육청은 18(월)~19일(화) 이틀 동안 전남도교육연구정보원 5층 연수실에서 학교지원센터 내 교육공무직 인사·노무관리 담당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육공무직 급여관리 프로그램’ 전달 연수 및 사용자 매뉴얼 교육을 진행한다.
전남교육청은 이번 연수에서 ‘학교지원센터의 역할과 운영 방향’에 대해 안내하고, 이에 따른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학교 지원 방향을 제시하는 한편, 학교지원센터 근무 담당자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전남교육청은 이와 함께 학교지원센터의 조기안착을 위한 전담창구 구축, 네트워크 구성을 추진 중이며, 학교 지원 매뉴얼 개발에 박차를 가해 학생 중심, 교육활동 중심의 학교환경을 만드는 데 학교지원센터가 주도적으로 역할하도록 할 방침이다. 해남교육지원청 담당 주무관은 “이번 연수는 학교지원센터 추진 방향과 역할에 대해 고민하고 있던 담당자에게 꼭 필요한 자리였다”며, “특히, 교육공무직 급여업무 처리가 대폭 개선돼 학교현장에 대한 밀착지원이 가능할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장석웅 교육감은 “이번 프로그램 개발은 전남교육청이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학교지원센터가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교사들이 오직 아이들의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남교육청은 지난 3월 1일자로 도시형 4청(목포, 여수, 순천, 광양), 도농복합형 2청(나주, 무안), 농촌형 2청(고흥, 해남), 도서벽지형 2청(곡성, 진도) 등 총 10개 교육지원청에 학교지원센터를 시범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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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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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2019. 전라남도소년체육대회 19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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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3월 19일(화)부터 4월 5일(금)까지 전라남도 일원에서 2019년 전라남도소년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오는 5월 전라북도에서 개최되는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할 전라남도 대표 선수 선발전으로 초등부 18종목 886명, 중등부 31종목 1,011명 등 1,897명의 학생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룬다.
전라남도교육청은 2018년까지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3년 연속 90개 이상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그동안 학교운동부지도자 역량강화 연수 및 권역별 운동부 운영협의회, 우수선수 캠프, 운동부 시설 현대화 지원, 스포츠심리상담 지원을 통한 지속적인 선수 관리 및 학교체육 문제의 조속한 해결 등을 위해 노력한 결과로 풀이된다. 전남교육청은 이를 바탕으로 올해 개최되는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상위 입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투명하고 건전한 학교운동부 운영을 위해 학교운동부지도자 무기계약 전환, 초·중학교 전면 합숙 폐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학생선수의 운동 환경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이를 통해 안정적이고 건강한 학교운동부 운영의 기틀이 마련되도록 한다는 게 전남교육청의 복안이다.
전남교육청은 일반학생들의 학교체육활성화는 물론 미래의 국가대표가 될 학생선수의 꿈을 위해 다양한 체육교육정책을 수립해 지원할 계획이다.
체육건강과 김성칠 과장은 “학교체육의 내실 있는 발전은 긍정적인 학교 문화에 기여할 것이다.”며 “이번 전라남도소년체육대회를 통해 우수한 선수가 다수 발굴돼 학생 선수의 진로 선택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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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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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광주시교육청 공기청정기 설치 늑장 대응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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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광주지부가 광주시교육청의 미숙하고 무능 행정에 학교는 탄식만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전교조 광주지부는 18일 보도자료를 내고 현장의 혼란을 야기한 광주시교육청의 미숙한 인사행정을 시정하고 방지 대책을 촉구했다.
전교조 광주지부에 따르면 새 학년 개학을 맞이한 학교는 하늘을 가득 덮은 미세먼지만큼이나 어두컴컴했다. 재잘거리며 운동장을 뛰어다녀야 할 학생들은 마스크로 입막음 당했고 야외 활동조차 저지당했다.
또한 실내에 머물러야만 하는 아이들을 위해 최후의 보호막이 되어야 할 교실조차 아이들의 건강을 지켜주지 못했다. 초등학교 고학년 교실엔 아직 공기청정기가 없다라고 전했다.
각지언론이 연일 미세먼지에 대한 대책을 촉구하는 기사로 넘쳐나고, 극한 대립으로 치닫던 국회마저 임시로 개원해 미세먼지를 재난으로 입 모아 외치며 대책을 위한 법안을 일사천리로 통과시킬 때까지 정작 광주시교육청 관내 학교는 공기청정기 설치 예산이 어디 있는지조차 알 수 없었다.
광주시교육청이 예산을 창고에 묵혀두고 아무런 대책을 내놓지 않자 시민들과 언론이 교육청은 뭐하냐고 다그쳤다라고 밝혔고
시교육청은 광주광역시장, 시의회 의장 등이 모이는 <범광주 관계기관 회의>까지 열리게 되자 우왕좌왕하며 학교로 예산을 내려보냈다. 다른 시·도교육청은 그 사이 교육청이 직접 일괄해서 공기청정기를 구매하는 등의 대안을 세워 발빠르게 대응한 것과는 다른 행보였다고 지적했다.
또한 전교조는 공기정화기의 특성상 정기적인 필터 교환 등 관리비용이 많이 드는 것을 고려해 다른 시·도교육청이 렌탈 형식으로 공기정화기를 학교에 설치하고 있는 것은 고려 않은 채시간에 쫓겨 무조건 구매만 강요하는 공문을 보냈다.
예산이 부족해지거나 필터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설치하지 않는 것만 못하고, 불과 몇 년 사이에 구식 공기청정기로 전락할 거라고 밝혔다.
광주시교육청 행정의 수준이 이러니 학교 현장은 신음으로 넘치고 교사는 학교에서 무엇을 해야하는 존재인지 정신을 잃을 지경이다라고 전했다.
전교조 광주지부는 시교육청의 갈팡지팡 행정으로 학교만 혼란했다고 밝혔다.
<전교조광주지부 요구>
1. 광주시교육청은 3월 새학기를 맞아 학생들과의 수업, 생활지도, 상담으로 눈코 뜰 새 없는 교사들에게 막대한 행정업무 떠넘겨 교사의 교육권을 위협하고 있다. 무능하고 철학 없는 교육행정에 대해 장휘국 교육감은 사과하라!
2. 1, 2월 공기정화장치 구입의 적기를 놓치고 미세먼지 가득해진 3월에야 학교 현장으로 책임을 떠넘긴 교육청의 늑장 행정 책임자를 문책하라!
3. 광주시교육청은 타 시·도교육청의 사례를 학습하여 교육청이 책임지는 행정과 학교 렌탈 방식 등을 도입하여 학교에 업무 폭탄을 떠넘기는 무책임 행정을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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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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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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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김준거 기자]
전라남도와 완도군이 청년 취업자의 전・월세 주거비를 매월 10만 원씩 지원할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본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완도군이어야 하며, 만 18세 이상 39세 미만인 청년으로 관내 중소기업에 근무하면서 전세 또는 월세 거주자면 된다.
중소기업의 범위는 사업자등록이 된 관내 모든 사업체로 제조・가공・유통업은 물론, 농업, 수산업, 임업, 서비스업, 보험업, 마을・사회적 기업 등 대부분의 사업체가 해당된다. 소득 기준은 가구소득 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150%이하로 다만, 국가나 지자체의 주거 지원 사업 대상자는 제외된다.
이 사업은 관내 사업체에서 성실히 일하는 청년들의 주거 안정과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해 지역인구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주소지가 타 지역에 있으면서 완도에 근무하고 있는 청년들은 현거주지로 주소를 이전하고 신청하면 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들은 관할 거주지 읍‧면사무소 또는 완도군청 여성아동과 지역인구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남도청이나 완도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한다. 한편 완도군에서는 이달 29일 개최 될 ‘완도청년정책파티’ 참여자를 모집 중에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중앙부처와 전남도, 완도군의 다양한 청년 지원 사업을 수시로 공유할 수 있는 방법도 안내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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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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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발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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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 시니어부 1위 김채운 선수
2019년도 리듬체조 개인, 그룹(단체) 국가대표 선발전이 3월 16,17일 양일간 강원도 양구문화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선발전에서는 시니어(개인), 주니어(개인), 그룹(단체) 대표를 선발하였고 개인은 각2명, 그룹은 6명을 선발했다.
시니어부 1,2위는 김채운 선수(세종대1,139.100점), 서고은 선수(문정고3,130.200점), 주니어부는 김가람 선수(인천초은중2,118.350점), 심지은 선수(대왕중3,107.300점)가 차지했고, 그룹은 장서희 선수(인천체고2,116.300점), 박연경 선수(창덕여고2,114.350점), 정가연 선수(신봉고1,114.000점), 김민주 선수(경기여고3,113.950점), 문동주 선수(한광고1,110.350점), 김민 선수(세종고2,110.150점)가 선발됐다.
▲ 시니어부 2위 서고은 선수
이번 선발전은 볼, 후프(줄), 리본, 곤봉 4종목 경기를 양일간 진행 후 점수 합산 방식으로 진행 되었으며, 올해 주니어 세계선수권 대회가 신설 되어 기존 시니어 4명 선발 인원을 2명으로 줄이고 주니어 2명을 선발했다.
시니어부 김채운 선수는 안정적인 기량으로 이틀간 모두 1위의 자리를 지켰고, 서고은 선수는 첫째날 3위의 성적으로 다소 부진했으나 둘째날 큰실수 없이 경기를 펼쳐 2위로 올라섰으며 두선수 모두 작년에 이어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시니어부 3위는 김주원 선수(세종고2,128.650점), 4위는 임세은 선수(세종대1,125.700점)가 차지했다.
한편, 지난달 25일 일부 선수들이 올해 시니어부 대표 선발 인원을 기존 4명에서 2명으로 줄인건과, 선발전 사전공지 일정 미준수건으로 서울 동부지방법원에 국가대표 선발 절차 중지 가처분 신청을 냈으나 선발전은 예정대로 진행됐으며, 대한체조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추가적인 시니어 대표 선발 부분은 아직 미정인 상태이다.
2020년 도쿄올림픽 출전권 획득을 위한 대회가 올해부터 개최되며, 손연재 선수의 2016년 리우올림픽 출전 이후, 국가대표 선수들의 올림픽 출전 여부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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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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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동면초, 별꿈 모임 임원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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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별(BYUL)꿈을 향한 행복한 배움터 동면초등학교(교장 양은하)는 3월 15일 별꿈 모임 임원을 선출했다. 회장 후보 2명, 6학년 부회장 후보 1명, 5학년 부회장 후보 4명이 후보 등록을 하였으며 3~6학년 학생들 50여명이 별꿈 임원을 선출하는데 참여했다.
양은하 교장은 “민주 원리를 통하여 민주시민의 자질을 높이고 기회 균등의 원리를 적용하여 민주주의 사회 기초 의식을 심어주며, 집단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심신의 조화로운 발달을 이루고 협동 및 봉사 정신과 민주 시민으로서 소양을 기르고자 한다.”라며 학생회 임원 선출의 의미를 말하였다.
옥○○ 3학년 학생은 “처음으로 해보는 선거라서 느낌이 짜릿했고, 재미있었으며 기표소에 들어가서 투표용지에 도장을 찍어 선거를 해본 경험을 잊지 못 할 것이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또 4학년 김○○는 “전교학생 회장으로 누가 뽑힐지 궁금했고, 기대가 되었다. 그리고 개표할 때가 가장 떨렸다.”, 4학년 김○○은 “5, 6학년 형 누나들의 선거유세 활동이 멋졌고, 5학년이 되면 전교학생회 임원 후보로 나가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별꿈 모임 학생회 임원 선출 경험이 동면초등학교 학생들에게 민주 시민의 자질을 함양하고, 주체적으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를 바라며 훗날 어른이 되어 동면초등학교에서의 멋진 추억으로 떠올릴 수 있게 되길 희망한다. 동면초등학교는 2학기에도 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학급 임원 및 별꿈 모임 임원 선출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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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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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녹동고, 학교폭력예방 및 새학기 적응을 위한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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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녹동고등학교(교장 최용성)는 지난 3월 14일(금) 등굣길에 학생회 주관으로 학생회 임원 20명과 교직원 10명이 참여해 학교폭력예방 및 새학기 적응을 위한 아침 맞이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캠페인 손피켓과 어깨띠를 두르고 학생들에게 화이트데이 사탕을 나누어 주며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7가지 실천 서약을 받고 학교폭력예방 실천으로 행복한 학교를 만들자고 홍보했다.
녹동고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7가지 실천 서약’을 다음과 같이 정하였다. 1. 나는 친구들을 괴롭히거나 때리지 않겠습니다. 2. 나는 장난으로라도 친구에게 욕을 하지 않겠습니다. 3. 나는 친구의 비밀을 퍼뜨려 창피하게 만들지 않겠습니다. 4. 나는 괴롭힘을 당하는 친구를 보면 바로 신고하겠습니다. 5. 나는 친구가 나에게 하고 싶지 않은 것을 시키면 싫다고 하겠습니다. 6. 나는 온라인상에서 친구들을 험담하지 않겠습니다. 7. 나는 고민이 있으면 부모님, 선생님과 상의하겠습니다.
등교하던 2학년 한 학생은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모습에서 감동을 받았고, 학교폭력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녹동고 최용성 교장은 “학생회가 화이트데이에 친구들과 사탕을 나누며 행복한 학교생활을 이뤄내자고 전개한 캠페인이 학생들에게 큰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의미있는 행사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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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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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장평중, 평화로운 학교 만들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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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분=조만철 기자]
주제는 ‘3월 관계․만남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배려와 존중의 바른 언어 사용하기’이다. 선생님들로부터 천사처럼 착한 아이들이란 칭찬을 늘 듣지만, 무심코 사용하는 언어가 거칠거나 욕설이 있어 민주시민으로서 더 섬세한 실천을 교육과정으로 기획해 운영해보기로 한 것이다.
학교문화를 만드는 데 아이들 탓만으로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는 인식을 의미있는 교육과정으로 만들어 함께 고민하고 약속을 정해서 실천해보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지난 2월 새학기 준비 집중 연수 때 기획한 뒤 3월 개학 후 세부 계획을 마련했다.
프로젝트는 지난 3월 11일(월) 교과와 연계해 존중수업, 배려수업, 약속 수업, 캠페인 수업 등으로 나누어 하루 종일 진행됐다. 학년을 통합해 모둠 별로 서로 토론하고, 협의한 결과를 함께 발표하고 공유했다. 또 함께 약속을 만들고, 이것을 그림이나 포스터로 표현해 면 소재지에서 캠페인활동을 했다. 활동 결과물은 학교에도 게시하고, 면사무소에도 게시해 각오와 협력을 이끌어냈다.
이와 함께 1주일 동안 각 교과 별로 교육과정을 재구성해 해당 단원을 가져와 평화로운 학교만들기 수업을 실시했다.
학교 측은 배려와 존중이 학교 문화로 정착될 때 폭력이나 욕설은 자연스럽게 없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학교 관계자는 “배려나 존중은 강요나 훈시가 아니라 어른의 뒷모습을 통해 배운다는 사실을 어른들이 더 명심하려고 한다.”면서 “학교 문화는 단번에 변하지 않는다. 아주 조금씩 변화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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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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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교육지원청, 각급학교 현안사업 실태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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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장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상윤)이 2019년 제1회 추가경정 예산 편성을 앞두고 기술직 공무원을 비롯한 실태 점검단을 구성해 15(금) ~ 20일(수) 각급 학교 현안사업 점검을 실시한다.
한종덕 행정지원과장과 점검단은 지난 15일(금) 장성중학교를 방문해 교사동 및 체육관, 급식실 등 학교 현장을 둘러봤다. 점검단은 이날 학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건축물의 누수 및 노후상태 등을 꼼꼼하게 살폈다.
실태 점검단은 이달 20일까지 관내 학교를 방문해 교육현장을 직접 확인해 안전사고를 예방함은 물론 학교 현안사업 추진 및 교단 환경 개선을 위한 추경 예산 확보에도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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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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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3·15나주학생독립운동 100주년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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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100년 전 3·1운동 동조 시위로 일어났던 3·15나주학생독립운동을 기념하고 그 의미를 되새는 행사가 역사의 현장인 나주에서 펼쳐졌다.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은 3월 15일(금) 오후 나주학생독립운동기념관 앞 거리에서 ‘3·15나주학생독립운동 100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3·1운동과 3·15나주학생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기념행사에는 나주 지역 학생 300여명, 전라남도교육감, 나주교육장, 교장단,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시의회 관계자, 시민 등이 참여해 100년 전 그날의 참뜻을 기렸다. 또한, 빛가람 혁신도시 입주 기업을 비롯한 다양한 기관과 단체가 동참해 지역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하나되는 자리가 됐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나주관내 초·중학교 학생회 대표 33인의 독립선언문 낭독과 기념식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을 마친 참가자들은 태극기를 휘날리며 나주학생독립운동기념관을 출발해 나주 중앙로를 행진하는 3·15나주학생독립운동 재현 퍼레이드를 펼쳤다. 특히, 나주초, 나주중학교 학생들이 거리 만세운동에 참여함으로써 지역 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몸소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3·15나주학생독립운동은 1919년에 일어났던 3·1운동의 동조 시위로 당시 나주지역의 수많은 주민과 학생들이 일제의 철권통치에 반발해 일어났던 독립운동이다. 나주지역에서는 이 운동을 시작으로 만세시위가 더욱 활발히 일어났다.
장석웅 교육감은 “100년이 흐른 오늘, 선열의 뜻을 기리고 3·15나주만세운동의 정신을 이어받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감격스럽다”며 “선열들이 목숨 바쳐 지켜온 ‘정의와 평화’의 정신을 다가올 미래의 새로운 희망, 위대한 역사로 피워 올리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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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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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석 순천시장, 거대기업 포스코 갑질 횡포에 ‘적극 맞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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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허석 순천시장은 18일 순천만국가정원에서 포스코의 스카이큐브(PRT) 일방적 협약 해지와 순천시민을 상대로 1367억원의 보상 청구에 대한 긴급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허 시장은 “거대기업 포스코의 횡포에 적극 맞서기 위해 비장한 각오로 이 자리에 섰다”며 기자회견을 시작했다.
스카이큐브는 당초 2013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에 맞춰 운행하기로 했는데 2014년 4월에야 실제 운행을 하는 등 첫 시작부터 신뢰를 잃었었다.
당시 포스코 자료에 의하면 “스카이큐브는 신성장 산업으로 다른 지역으로, 해외로 판매하기 위해 영국의 벡터스라는 회사를 인수하면서 의욕적으로 추진한 것”으로 나와 있다.
하지만 포스코가 국내외 스카이큐브를 판매하려던 계획은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지 못하면서 포스코의 기대는 물거품이 되고 벡터스는 매각돼 적자를 볼 수밖에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
허 시장은 “이러한 상황에서 사업 실패의 책임을, 기업의 손해를, 미래의 이익에 대한 책임을 고스란히 순천시에 떠넘기고, 순천시민 세대당 130만원의 부담이 되는 1367억원을 보상하라고 하는 것은 순천시민을 우롱하는 행위라”며 강하게 반박했다.
덧붙여 “거대 기업의 갑질이고 횡포다”라며 “28만 시민들과 함께 맞설것이다”라고 밝혔다.
특히, “스카이큐브의 일방적 운영 중지와 이로 인한 도시 이미지의 추락, 28만 순천시민의 자존심 추락 등 순천시가 오히려 피해와 손해를 받았으며, 이에 대한 전적인 책임은 포스코에 있다”고 주장했다.
허 시장은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배출 등의 논란이 있는 포스코는 각성해야 한다”며, “포스코의 횡포에 국정감사 요구, 세무감사 요구 등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순천시민을 향해“서명운동, 촛불집회, 규탄대회 등 모든 시민적 저항운동으로 시민의 힘을 보여주자”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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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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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한국뷰티고,‘2019 특성화고 신입생 진로직업캠프’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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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한국뷰티고등학교(교장 김영식)는 지난 3월 15일(금)에 진로직업집중기간을 운영하면서 진로직업캠프를 운영하였다. 특강으로‘내가 하는 메이크업은 아름다움을 넘어선 자신감이다’라는 주제로 진행하였는데, 서울 청담동의 끌로에 메이크업 원장 조원경 선생님이 이 분야 취업 방법, 양성과정,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장점과 어려운 점 등에 관해 학생들과 대화하듯이 여러 정보를 나누었다. 학교관계자는“학급별로 실시한 진로직업캠프에서는 학생들 모두 미용에 관한 직업을 30여개 이상 소개받는 시간을 가졌고, 자신의 구체적인 미래 목표를 수립하는 기회를 가졌으며, 발표를 통하여 자신감도 향상되는 좋은 기회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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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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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 中 흑룡강신문사와 언어문화교류 활성화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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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김현구 기자]
올해부터 韓·中 간의 언어·문화 교류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교육연합신문은 3월 15일(금) 오전 11시 중국 국영신문 흑룡강신문 한국본부 회의실에서 흑룡강신문사와 한중언어문화교류활성화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교육연합신문 김길웅(사업부문 CEO, 부사장) 외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흑룡강신문사에서는 한광천 사장을 대신해 임병렬 한국본부 대표와 나춘봉 한국지사장 및 임직원들이 함께했다.
이날 체결된 업무협약에 따라 중국 흑룡강성내 한국어 보급 사업과 국내 중국어 보급 사업이 더욱 활기를 띠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한중언어문화교류 사업을 통한 글로벌 인재육성 프로그램의 기획 및 진행, 중국어 현지 해외연수 프로그램 운영, 한국어 및 중국어 교육 관련 협력사업 발굴 및 추진, 한중간의 우호 증진을 위한 협력 사업에 양 언론사가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교육연합신문 김길웅 부사장은 “한·중 간의 언어·문화 교류 사업에 언론기관이 직접 참여해 선도적 역할을 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흑룡강신문사 한국본부 임병렬 대표는 “교육연합신문사와 파트너십을 통해 중·한 언어·문화 교류 사업은 물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업 교류를 통해 중·한 양국 간의 우호를 다지는 초석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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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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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서구 초·중학교 교장단과의 간담회’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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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는 지난 13, 14일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장단과‘지역인재 육성과 교육지원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교육전반에 대한 학교와 지자체간 상호이해와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구 교육지원 사업에 반영하코자 마련됐다.
주요내용은 올해 교육지원사업 설명 및 학교현장에서 필요한 지원에 대한 논의 등으로 구정현안 및 학교 교육전반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지역별 계층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각 기관의 역할을 논의했다.
서구청 관계자는 “학생들을 위해 교육경비보조사업, 교육환경개선사업, 학부모‧학생 교육 지원 등 교육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자체와 학교의협업을 통한 교육지원협력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학교와의 협력사업을 위해 관내 18개 동장을‘학교협력관’으로 지정, 정기적으로 학교 주변 예찰활동과 간담회를 실시하여 학교의 불편사항을 해결하는 학교협력관제를 실시하는 등 학교와의 협업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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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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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복합혁신센터 국비 190억 확보해 2021년 준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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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나주 빛가람 혁신도시의 정주여건 개선 숙원시설인 ‘빛가람 복합혁신센터’ 건립 사업이 국비 확보로 앞당겨질 전망이다.
17일 전라남도 혁신도시지원단에 따르면 빛가람 복합혁신센터 건립을 위한 지방비 재정 확보에 어려움이 많아 국비 추가 확보에 온힘을 쏟은 결과, 총 사업비 490억 원 가운데 국비 190억 원을 확보했다.
빛가람 복합혁신센터는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수영장, 문화체육공연시설, 오픈랩 및 오픈캠퍼스 등을 갖추게 된다.
그동안 지방비 부담이 커 4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돼 정주여건 개선에 어려움이 많았다.
하지만 국비가 확보됨에 따라 오는 5월 타당성조사 등이 끝나는 대로 연내에 설계발주를 해 2020년 본격 시설을 추진, 2021년 초 준공될 예정이다.
윤영주 전라남도 혁신도시지원단장은 “더 나은 정주 여건을 만드는데 꼭 필요한 ‘빛가람 복합혁신센터’가 조기에 건립되면 그동안 10개 혁신도시 중 최하위였던 정주여건 만족도가 크게 높아질 것”이라며 “혁신도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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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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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CS인력양성센터, 「고객센터 상담사힐링캠프 지원 사업」 수행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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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CS인력양성센터가 광주광역시 「2019 고객센터 상담사 힐링캠프 지원 사업」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고객센터 상담사 힐링캠프 지원 사업」은 고객센터 상담사들의 감정노동에 대한 치유 및 회복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으로 사업 운영을 통해 상담사들의 마음챙김을 이끌어 긍정마인드 형성 및 자아존중감을 강화시켜주며 궁극적으로는 상담사 직업에 대한 인식 개선과 더 나아가 광주 고객센터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CS인력양성센터는 본 사업을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 MAUM교육을 기반으로 하여 상담사 총 200여명을 대상으로 힐링 락 치유 프로그램, 힐링 스테이, 리프레쉬 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광주여대 CS인력양성센터(센터장 박 득)는 고객센터 상담사 인력양성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기관으로 2013년도부터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 및 고객센터 발전을 위해 신규 상담사 인력양성, 중간관리자 교육, 홍보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2018년 '고객센터 한마음 행사' 수행기관으로 선정됨과 더불어 이번 '고객센터 상담사 힐링캠프 지원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됨으로써 지역 내 고객센터 육성사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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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