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청소년 활동, '학교와 지역사회의 협력'으로 더 넓어진다!
부산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협력학교 및 협력동아리 간담회 개최
[교육연합신문=정윤영 기자]

부산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이조경)는 지난 3월 27일 지역 학교 및 청소년 시설과 손잡고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협력학교 및 협력동아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8개 학교와 12개 청소년 기관·단체 관계자 2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단순한 사업 소개를 넘어 실제 현장의 생생한 동아리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구체적인 연계 방안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
이조경 센터장은 "지역 내 학교와 시설들이 유기적으로 협력할 때 청소년 활동은 비로소 완성된다"며, "청소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더 활기찬 무대를 만들기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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