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교육연합신문=김홍태 기자] 

오픈톡세스 연구팀전주대세미나성료.jpg

 

오픈톡세스(OpenToxcess) 연구팀(회장 박진홍)은 1월 26일 전주대학교 천잠관 424호에서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월 26일 밝혔다. 

 

지난 1월 15일 전주대학교 조일영 교수와 뷰티·헬스케어 전문 그룹 ‘오픈톡세스(OpenToxcess)’의 프로젝트 연구팀이 베트남 하노이(뫼벤픽 리빙 웨스트 호텔)에서 열린 국제학술대회에서 최우수 논문상(Best Paper Award)을 수상하며 K-뷰티 연구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린 연구팀은 이날 ‘Body & Mind Care Seminar’라는 주제로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일정으로는 △오프닝 △연간성과보고 △임원진 소개 및 수여식 △임원진 자기소개 및 소감 △조일영 교수 발언 △박순권 교수 강의(심리피부학-Psychodermatology) △박정숙 교수 강의(화장품을 넘어선 내면의 아름다움을 위한 영양 전략 및 AI기반 개인 맞춤형 제품 브랜딩) △마무리 및 안내 △석식 및 뒤풀이로 이어졌다. 

 

박순권 교수는 ‘심리피부학’을 주제로 1.심리피부학(Psychodermatology)의 개요 2.마음이 어떻게 피부에 영향을 주는가? 3.피부가 어떻게 마음에 영향을 주는가? 4.“피부는 마음의 창” 5.중재적 접근(어떤 방법을 사용할 수 있는가?) 6.뉴로코스메틱(Neurocosmetics)의 등장 순으로 진행됐고, 

 

박정숙 교수는 ‘피부미용 전문가를 위한 차세대 영양전략 및 맞춤형 재품개발’을 주제로 1.코스메슈티컬(Cosmeceutical)이란? 2.이너뷰티(Inner Beauty)&뉴트리코스메틱스(Netricosmetics) 3.피부에 대한 Molecular Biological Solution 4.AI기반 개인 맞춤형 제품 개발 전략이라는 소중하고 현대적·시대적 감각이 그대로 반영된 내용으로 진지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번 논문 내용을 기반으로 대한중재연구소 띠어리움(THEORIUM)을 중심으로 연구 내용을 정리하고 체계적인 준비 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오픈톡세스는 국내에 국한되지 않고, 국외를 중심으로 한 연구·교육·학술 활동으로 활동범위를 점진적으로 확장해 나갈 방향을 공유했다. 

 

조일영 교수는 “표적이 국내가 아니다. 운동 및 처방, 통합적인 웰니스 모델, 유로 심리 영양가나 핵심 전문가로부터 테이프 구성, 띠어리움, 뷰티-K 종목, 보고서 발간하고 글로벌라이제이션 데이터 준비하여 지식재산권 확보 및  크레디트 시스템으로 운영, 다수의 참여를 유도하고 이익을 분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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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톡세스 연구팀, 전주대학교세미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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