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3(목)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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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학교 산학협력단(교수 김덕술)는 항암 및 면역력 강화 효과로 널리 알려진 국내산 상황버섯을 활용한 건강보조식품 개발의 성과를 기반으로, 농업회사법인 ㈜상황버섯과 함께 신제품 '동명상황홍삼진액'을 최근 공동 개발·상품화해 새해부터 본격 판매를 시작했다고 1월 15일 밝혔다.


동명대 산학협력단과 대학 창업보육센터 입주업체인 ㈜상황버섯은 그동안 축적된 상황버섯 연구기술을 바탕으로, 상황버섯 유효성분과 고유의 맛을 살린 ‘동명상황버섯진액’을 개발해 꾸준히 공급해 왔다. 이번 신제품은 이에 더해 6년근 홍삼 농축액을 배합해 풍부한 진액감과 기능성을 강화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업그레이드했다.


‘동명상황홍삼진액’은 휴대성과 편의성을 고려해 1회 음용 파우치 형태로 제작되었으며, 바쁜 현대인의 면역 관리와 피로 회복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제품은 온라인 홈쇼핑, 라이브커머스 방송, 인터넷 쇼핑몰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를 시작했다.


산학협력단 김덕술 교수는 “대학의 연구 역량과 지역 기업의 기술력이 결합해 실질적인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건강기능식품 분야에서 지속적인 공동 연구와 지역산업 연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농업회사법인 ㈜상황버섯 연구소장 권창환 산학교수는 “상황버섯과 홍삼의 조화로 면역관리와 활력있는 하루를 돕는 신제품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많은 소비자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동명대학교와 ㈜상황버섯은 향후 동명상황·홍삼진액 복합 제품군을 확대하고, 기능성 원료 개발 및 건강식품 고급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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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농업회사법인 ㈜상황버섯, 신제품 ‘동명상황홍삼진액’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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