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산림복지전문업협회, 제5회 정기총회 성료
산림교육의 역량을 강화하고, 산림을 통한 다양한 활동으로 산림복지전문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회원 상호 간의 정보 교환과 화합 및 권익보호에 기여
[교육연합신문=김홍태 기자]

사단법인 한국산림복지전문업협회(회장 정진화)는 1월 14일(수)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1회의실에서 ‘제5회 한국산립복지전문업협회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산림청(청장 임상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진흥원장 남태헌)이 후원하고 산림교육전문가들로 이루어진 산림복지업대표 80여 업체가 함께하며 산림복지진흥원 김현주 팀장, 박건우, 윤지선이 참여해 산림복지의 가치를 더욱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산림휴양·복지활동이란 산림(숲, 산, 공원, 도시숲 등) 또는 산림안에 설치된 시설에서 행해지는 휴식, 취미, 문화, 예술, 창작, 체육(운동·레포츠), 사회참여등의 모든 활동을 말하며, 산림휴양·복지프로그램이란 산림생태를 학습하거나 건강 증진 및 여가를 즐기기 위해 산림을 찾는 국민들에게 관련 자격이 있는 산림복지전문가가 산림을 탐방, 체험·모험, 명상 등의 신체적·정서적 활동 등을 할 수 있도록 직접 진행(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산림복지전문업은 상기 활동과 프로그램을 전문적 지식을 바탕으로 산림치유, 숲해설, 유아숲체험, 숲길체험등의 활동을 하는 업체들로 다양한 교육등을 연구·개발·기획·시행하는 업체들로 구성됐다.
총회는 △국민의례 △성원보고(정관 제21조에 의거) △개회선언 △개회사 △서기지정(전다혜外) △의안심의(감사보고서 승인/ 2025년 사업보고 및 결산 승인의 건(회원사 네트워크데이, 제4회 산림복지 숲페어 및 산림복지 올림피아드, 제6회 제7회 온 국민 숲데이, 2025년 녹색사업 ‘미래그린 시니어로드’)/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의 건/ 기타 안건) △폐회선언으로 이뤄졌다.
정진화 협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산림복지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산림복지전문업의 역량을 강화하고, 산림을 통한 다양한 활동으로 산림복지전문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회원 상호 간의 정보 교환과 화합 및 권익보호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