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식 부산북구의원, 봉사공헌 대상 수상
나누리봉사단과 교육연합신문이 공동주최한 우수학생 장학금전달식과 시상식서 수상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 북구의회 김태식 의원이 지난 12월 20일 오후 4시, 부산 남구청 대강당에서 교육연합신문사와 부산시 나누리 봉사단이 공동 주최한 ‘장학금 전달식 및 송년의 밤’ 행사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봉사공헌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전달과 한 해 동안 헌신한 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박수영 국회의원, 오은택 남구청장, 시·구의원 등 주요 내빈과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태식 의원은 서구의회 이현우 의원과 함께 나란히 봉사공헌대상을 수상하며, 평소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통해 소외계층을 살피고 지역사회봉사 문화 확산에 앞장서 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교육연합신문에서 특별선정된 두 의원은 언론과 SNS등에서 엄정한 검증을 거쳐서 선정된 봉사공헌대상이다.
특히, 김태식 북구의원은 안전한 학교등굣길 조성을 위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한 번도 빠지지 않고 등굣길에서 보안관 복장으로 아이들을 안전하게 등교를 시키고 나서 의회 출근을 해 학부모로부터 많은 감사의 인사를 받고 있다.
이날 행사는 역동적인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장학금 전달식이 이어졌으며,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 어려운 경기 속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희망과 비전을 전달해 주는 장이었다.
김태식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부족한 저에게 교육연합신문에서 봉사공헌대상이라는 큰 상을 줘서 매우 영광스럽고 감사하다”며, “오늘 이 자리는 사랑과 은혜가 풍성한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아이들의 등굣길은 물론 초심의 마음으로 구민들의 불편한 점을 해소시키는 일꾼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