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8(토)
 

[교육연합신문=정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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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연제구의회 차성민(국민의힘)은 지난 12월 17일 열린 제262회 정례회에서 「2025년 구정 성과와 공직자 여러분의 헌신에 감사드리며」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차 의원은 발언에서 “2025년은 국내외 불안한 정세와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구민의 삶에 많은 변화가 있었던 한 해”라며, “이러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구민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구청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 공직자들이 묵묵히 제 역할을 다해 주셨다”고 감사를 전했다.


이어 “공직자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연제구는 안정과 발전을 함께 이룰 수 있었다”며, 한 해 동안의 행정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특히, 차 의원은 2025년 연제구가 경제·문화체육·복지·안전·교육·공감 등 구정비전 핵심과제 6개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강조하며, ▲연산2·3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이전 개소 ▲동덕현대아파트~한독아파트 간 도로 개설 ▲개청 30주년 기념 연제고분판타지축제 개최 ▲전국 최초 공립 만화도서관 개관 ▲배산 전통정자 도화정 및 유아숲터 어린이 화장실 신축등을 대표적인 사례로 언급했다.

 

차 의원은 “이러한 성과들은 단순한 시설 확충을 넘어, 구민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발전”이라며 구정의 방향성과 현장 중심 행정의 중요성을 짚었다.

 

끝으로 그는 “의회와 집행부는 언제나 한 배를 탄 공동체”라며,“같은 목표를 향해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며 더 나은 행정을 만들어 가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고 강조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이번 5분 자유발언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구정 성과를 종합적으로 되짚고, 현장에서 묵묵히 일해 온 공직자들의 노고를 공식 석상에서 조명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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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성민 부산연제구의원, “2025년 구정 성과와 공직자 헌신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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