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유기성 기자]

농협중앙회 충북본부 신임 총괄본부장에 이용선(53) 농협경제지주 디지털경제부장이 내정됐다.
충북농협은 지난 12월 4일 이 같은 인사를 발표하며, 이용선 내정자가 충북농협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용선 내정자는 청주 청석고와 서울대학교 농화학과를 졸업한 뒤 1997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했다. 이후 자재부 농자재지원단장, 경제기획부 경제기획국장, 자재사업부 농자재지원국장 등 주요 보직을 거치며 농협 내에서 경제사업 분야 전문가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디지털경제부장으로 재직하며 디지털 전환과 농업 혁신을 선도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어, 앞으로 충북농협의 경제사업 강화와 지역 농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임 총괄본부장의 공식 부임일은 2025년 1월 1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