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일본 피겨 국가대표 유마 카기야마(Yuma Kagiyama) 선수가 11월 8일 일본 도쿄 요요기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NHK Trophy(ISU 그랑프리 NHK Trophy)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1위를 차지했다.
그는 수행과제를 한번의 실수 없이 경기를 마치며 105.70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왼쪽부터 타츠야 츠보이, 유마 카기야마, 카오 미우라 선수
2위는 일본의 카오 미우라(Kao Miura, 102.96점), 3위는 일본의 타츠야 츠보이(Tatsuya Tsuboi, 85.02점)이 차지했다. 한편 한국대표 임주헌은 12위(74.31점)을 차지했다.
11월 9일에는 프리스케이팅 경기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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