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0(목)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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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5일~17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 메세에서 열린 공간방역(Indoor Air)전시회 참가)

 위드코로나(with corona)로의 ‘단계적 일상 회복’이 11월 초부터 가능하다는 정부의 전망이 나온 가운데, 국내 중소기업인 ㈜아하정보통신(대표 구기도)이 자체 개발한 공간 방역기술인 MSPT(MSPT(Multi Streamer Plasma Technology) 공기살균기 기술로 10월 초에 열렸던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간방역전시회(Indoor Air)에서 전 세계 전문가들과 공기살균기 전문회사들로부터 극찬을 받고, 독일과 캐나다, 미국 등의 회사들로부터 많은 러브콜을 받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재 위드코로나 공간 방역에 앞장서고 있는 독일에서는 국회의원 한 명의 노력으로 백신 접종의 혜택에서 제외된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해 유치원과 초중고 전 교실에 공기살균기 보급을 서두르고 있으며, 국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으며 일약 코로나스타 국회의원이 되기도 했다. 

 

공간 방역은 살균소독제를 공간에 뿌리는 방법과 공기살균기를 설치하는 두 가지 방법이 일반적인데, 선진국들은 헤파필터 방식의 공기청정기가 코로나바이러스 제거에 도움이 되지 않고 필터 내 증식으로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는 여러 전문가그룹의 의견으로 필터가 없는 공기살균기를 선호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전 세계 60여 개 전문 회사들이 저마다의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고 여러 공간에서 방역 세미나가 열렸는데 그 중 대부분은 공간 방역과는 거리가 먼 표면살균기술인 ‘UVC 살균기술’과 ‘광촉매 살균방식’이 대부분인 가운데, 공간 부유세균 및 바이러스 시험에서 모두 99.9%의 살균력을 인정받은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참가한 아하정보통신의 MSP기술과 공기살균정화기 ‘퓨리토피아’가 독보적이여서 독일 언론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아하정보통신의 공기살균정화기 ‘퓨리토피아’는 독일 입찰 규격을 만족하는 공간 내의 공기를 한 시간에 다섯 번 순환 살균해 현재 알려진 기술 중에는 가히 최고라고 자부한다. 또한 인체에 유해하다고 알려진 오존테스트에서도 WHO 기준치의 1/10정도로 아주 안전한 수준이며 미국 FDA 등록승인을 거친 제품이라고 밝혔다. 

 

국가공인시험기관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의 슈퍼박테리아 세균  테스트 및‘mRNA MS2 바이러스’ 테스트 에서 각각 99.9%의 감소율을 얻었으며, 건국대학교에 소재한“KR BIOTECH”으로 부터는 COVID19 DELTA 변이 테스트에서 99.9% 감소율의 성적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 성적서 수치들은 대부분 국내외 경쟁사들의 공기살균 테스트 방식인 접시(샬레)에 놓고 살균하는 방식이 아닌, 시험 챔버 전체에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부유시켜 놓고 테스트한 수치라서 실생활 공간 방역에 가장 적합한 방식이라고 한다. 

 

또한 이 제품에 적용된 MSP기술은 18,000도에 해당하는 높은 에너지로 부유세균과 바이러스는 단 1%도 생존할 수 없으며, 포름알데히드, 라돈, 미세먼지와 같은 유해물질, 냄새물질도 순식간에 분해 흡착하므로, 기존의 공기청정기를 대체하고 공간 방역에도 뛰어난 성능을 발휘해 위드코로나 공간 방역에 권장하고 있다. 

 

위드코로나 시대에 대한민국 중소기업들의 활약이 다시 한 번 K방역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전파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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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정보통신, 코로나19 델타변이바이러스 99.9%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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