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왼쪽부터 이창동 감독,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 배우
10일 7일 오후 부산 영화의 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영화 '가능한 사랑' 오픈토크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이창동 감독, 설경구, 전도연, 조인성, 조여정 배우가 참석해 영화에 관련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창동 감독에게는 영화 제작의도 영화의 내용에 대한 질문과 각 배우들에게는 자기가 맡은 배역에 대한 연기전 캐릭터 분석 및 연기에 대한 에피소드를 묻는 질문이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는 수백여명의 팬들이 자리를 꽉 채운채 진행됐다.
'가능한 사랑'은 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국제 관객상 First runner-up', 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은사자상-심사위원 대상', '국제비평가연맹(FIPRESCI)상;을 수상했다.
영화는 극장에서 개봉된 후 넷플릭스에서 상영된다.
BIFF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공식 초청작 59개국 247편, 월드 프리미어 95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10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69편이 상영되며 부산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등 일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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