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6일 저녁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이하 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배우 노정희가 참석했다.
노정의는 영화 '면도'에서 열연을 펼쳤다.
BIFF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공식 초청작 59개국 247편, 월드 프리미어 95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10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69편이 상영되며 부산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등 일대에서 진행된다.


ⓒ 교육연합신문 & www.eduyonhap.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