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6일 저녁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이하 BIFF)'가 개막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의 이희준·김민하·김동휘·전소영·심은경·주종혁·한선화·정률 배우, '가능한 사랑'의 이창동 감독, 설경구·조인성·전도연·조여정 배우, '호프'의 황정민·조인성·음문석,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의 정우성·현빈·우도환, '자필'의 정성일·박지현, '실낙원'의 김현주 '최종면접'의 김재원·조이현, '룩백'의 데구치 나츠키·마키타 아쥬, '도라'의 김도연 등 수많은 감독과 배우들과 영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배우 김민하의 사회로 '까멜리아상(허안화 감독)', '올해의 아시아 영화인상(양자경 배우 수상)', '한국영화 공로상(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의 수상이 진행됐다. 이후 경쟁부문 심사위원 소개, 공식일정이 진행된 후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상영이 진행됐다.
BIFF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공식 초청작 59개국 247편, 월드 프리미어 95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10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69편이 상영되며 부산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등 일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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