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01(수)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만성중학교(교장 서병대)는 5월 16일 목요일 오후 13:00~16:00 에 인천건강증진협회의 협력 사업으로 2학년 학생 전체와 전교직원 약 200여 명이 무료로 건강 예방 검사 X-ray 무료 검사를 실시했다.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약 140만원 정도를 지원 받은 것으로 인천건강증진협회에서는 요즘 학생들이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결핵 등의 질병을 예방하고자 MOU를 체결한 만성중학교에 무료 X-레이를 지원하는 행사를 추진했다.

 

만성중학교는 건강증진모델학교로 건강과 관련된 지속적인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만성 잎새(立) 프로젝트’ 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학생들의 몸과 마음을 세우는(立)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담당하고 있는 강현주 교사는 “2학년 학생들과 전교직원의 X-ray촬영을 무료로 진행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병원까지 가지 않고 학교 안에서 교사와 학생들의 정확한 건강상태를 진단할 수 있어서 좋고, 앞으로도 인천건강증진협회나 인천광역시청소년수련관 등에서 다양한 후원을 받아 지역사회와 연계한 활동이 늘어났으면 한다.”고 말했다.

 

인천만성중학교는 2학기에는 무료 체지방 측정을 학교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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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만성중, 건강증진협회와 MOU 체결 X-ray 무료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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