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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승연, "보호소에 있는 강아지와 고양이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5월 10일 서울특별시 강남구 소재 '올댓마인드' 신논현점에서 '2026 사단법인 평강공주 돕기 자선 바자회'가 열렸다. 이날 바자회에 참여한 배우 공승연이 바자회에 대한 소감 및 간략한 소개를 전했다. "안녕하세요, 배우 공승연입니다. 저는 지금 안성 평강공주 보호소 자선 바자회에 와 있는데요, 일 년에 저희 바자회는 두 번 정도 합니다. 행사 때마다 많은 분들이 와 주셔서 큰 도움 전해 주셔서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함께하고 있고요. 저희 안성 평강공주보호소에 있는 강아지와 고양이들을 위해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바자회에서는 개·고양이 각종 용품들의 판매뿐만 아니라 가수 이효리, 걸그룹 트와이스 정연·지효, 배우 공승연·김가은의 애장품도 판매하고 수익금 일체를 보호소에 기부한다. 한편, 자매인 공승연·정연은 이번 행사를 위해 자신들이 직접 디자인하고 자비로 티셔츠를 제작했다. 현장에서 판매된 티셔츠는 삽시간에 판매가 완료되며 일찌감치 매진, 인기를 실감케 했다. 바자회 행사는 1년에 봄·가을 두 번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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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이해인, 4월 5일 팬미팅 개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피겨 국가대표 이해인(고려대)이 오는 4월 5일(일) 오전 10시 30분부터 할리스 신촌역점에서 팬미팅을 진행한다. 이날 행사는 이해인이 1인 바리스타가 되어 팬들에게 음료를 제조, 제공하고 행사 수익금은 영아원에 기부할 예정이며 행사에 참석한 팬들과의 질의응답 시간 등 소통의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행사는 팬미팅에 참석하고 싶은 팬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으로 자세한 신청 방법은 디제이 매니지먼트 채널, 이해인 선수 공식, 팬계정 등에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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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이해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8위!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2026 ISU 피겨 스케이팅 사대륙 선수권 대회 프리 스케이팅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해인이 2월 2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140.49점을 받았다. 이날 이해인은 클린 연기를 펼치며 기술 점수(TES) 74.15점, 구성 점수(PCS) 66.34점으로 140.49점 받아 쇼트 프로그램 점수 70.07점(9위) 합산 총점 210.56점으로 최종 8위에 올랐다. 음악 비제의 '카르멘 조곡'에 맞춰 연기를 펼친 이해인은 첫 번째 수행 과제인 더블 악셀-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깔끔하게 처리하며 수행점수(GOE) 1.02점을 챙겼다. 이어진 트리플 러츠-더블 토루프-더블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는 "!"(어텐션, 에지 사용 주의)을 받았다. 다음의 트리플 살코, 트리플 루프 점프도 군더더기 없이 수행하고 플라잉 카멜 스핀에서는 레벨 4를 받았다. 트리플 러츠는 "!"(어텐션, 에지 사용 주의)을 받았지만 트리플 플립-더블 악셀 시퀀스 점프는 클린 처리했다. 트리플 플립 점프는 "q"(쿼터 랜딩, 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았다. 비점프 요소인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 스텝 시퀀스,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을 모두 레벨 4로 연기하며 무대를 마쳤다. 그는 옆으로 쓰러지는 엔딩 포즈 후 무사히 경기를 마친 기쁨 때문인지 드러누워 환한 웃음을 보였다. 한국 선수가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톱10에 든 건 김연아(2010 밴쿠버 대회 금메달, 2014 소치 대회 은메달), 최다빈(2018 평창 대회 7위), 유영(2022 베이징 대회 5위), 김예림(2022 베이징 대회 8위)에 이어 6번째다. 이해인은 이번 올림픽 출전 소감에 대해 "첫 번째 올림픽이었는데 큰 실수 없이 잘 마칠 수 있어서 너무 기뻤어요. 보완하고자 했던 부분들이 조금이나마 보여진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많은 분들 와서 응원해 주시고 팀코리아 선수들도 와서 응원해 줬는데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아직 대회가 남았는데 이번 올림픽이 제가 더욱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경험이어서 배운 점을 바탕으로 더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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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피겨 국가대표 이해인, "밀라노 동계올림픽, 후회 없이 즐기며 경기할 것"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지난 1월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 쇼트 프로그램의 부진을 프리 스케이팅에서 만회하며 극적으로 올림픽 출전권을 따낸 이해인 선수를 출국 전에 만나 올림픽 출전에 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안녕하세요 이해인 선수, 우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을 축하합니다. 이번 올림픽 출전은 아무래도 해인 선수한테 남다른 의미가 있을 것 같은데요,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올림픽이라는 무대에 제가 정말 오랫동안 서 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감사하게 제가 출전할 수 있게 돼서 너무 기쁘고요. 저를 비롯해서 많은 분들이 또 행복의 눈물을 흘리셔서 더 값지고 행복했던 것 같아요. ■ 지난 1월 열린 '2026 ISU 피겨 스케이팅 사대륙 선수권대회'에서 5위를 차지했는데, 쇼트 프로그램과 프리 스케이팅 모두 안정적인 경기를 펼쳤습니다. 이번 대회 경기력이 곧 출전할 올림픽 경기와 연관이 있을 것 같은데 어떠신가요? 올림픽 전에 경기에 한 번 더 나가서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는 기회가 됐던 것 같아서 되게 중요했던 순간이었던 것 같고, 그 덕분에 이제 대회 때 느끼는 긴장감이나 그런 거에 대해서 좀 더 익숙해지고, 어떻게 하면 좀 더 제 기량을 더 잘 발휘할 수 있을지 그런 생각도 하게 된 것 같아서 아주 중요한 기여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 이번 '2026 ISU 피겨 스케이팅 사대륙 선수권대회'는 올림픽 전 최종 점검을 하는 성격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이번 시즌 경기를 하면서 구성점이 꾸준히 오르고 경기력도 안정되고 좋아진 것 같습니다. 이번 대회 경기에 대해 부족한 점이나 보완할 점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제가 '스케이트 아메리카 그랑프리'를 끝마치고 구성점에 대해서 더 신경을 쓰고 싶었고, 더 점수를 끌어올리고 싶었기 때문에 이제 한국 오는 비행기 안에서 몇 시간 동안 굉장히 많은 고민을 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그 고민해서 잘 수정된 것 같아서 그 덕분에 구성점도 오르게 된 것 같아서 너무 기뻤고, 제가 보완해야 할 점은 우선 점프를 좀 더 깔끔하고 견고하게 뛰는 게 제일 최종 목표인 것 같고, 스피드를 조금씩 더 좀 더 과감하게 내서 더 시니어 선수답게 타는 게 더 좋은 목표인 것 같습니다. ■ 이번 올림픽 쇼트 프로그램과 프리 스케이팅 경기에 대한 전략이랄까요, 어떻게 경기를 할 것인지 생각하고 있으신 것이 있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올림픽 이제 경기장 가면은 굉장히 많이 긴장도 되고 많이 떨리겠지만, 여느 때나 다름없이 제가 그 큰 경기장에서도 긴장감과 맞서 싸워서 많은 분들에게 좋은 추억과 아주 멋진 경기 선보여 드릴 수 있도록 제가 그동안 열심히 준비해야 될 것 같아요. ■ 지난해 회장배 랭킹대회부터 쇼트프로그램도 그렇지만 특히 프리 스케이팅 경기의 경우 경기를 할수록 점점 더 표정이 다양하고 표현력이 풍부해진 것 같습니다. 경기할 때 특별히 의도를 해서 그런 것인지 다른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경기 때뿐만이 아니라 연습할 때도 똑같이 표정 연습, 표정 연기 연습을 하고 있는데요. 그게 경기 때 잘 보여진 것 같아서 저 또한 너무 기뻤고, 제가 아직 선수로서 노련하다는 생각은 아직 안해봐서 그래도 제가 할 수 있는 표정 연기에서 조금 더 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더 신경 썼던 것 같습니다. ■ 이번 올림픽은 AI 기술 도입으로 블레이드(스케이트 날)의 각도, 위치를 정밀 분석한다고 합니다. 이는 심판 판정 참고 데이터로 사용되어 경기 점수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런 채점 기구가 들어와서 좀 새로울 것 같고, 그래도 저는 제가 준비했던 거 더욱더 신경 쓰면서 저는 제 할 걸 하고 이렇게 결과는 그냥 받아들이고 기다리고 해야 될 것 같습니다. ■ 본인에게 피겨스케이팅은 어떤 의미인가요? 피겨 스케이팅은 제가 뭔가 하나의 책을 써 내려가는 그런 존재라고 생각했는데요. 제가 스케이트 탈 때도 위로도 되고 뭔가 기분이 좀 안 좋은 날에도 스케이트 타면 기분도 좋아지고 약간 신기한 존재인데 앞으로 제가 어떤 내용을 책에 써 내려갈지 또 너무 기대되고 더 좋은 내용을 써 내려가려고 더 노력 많이 해야겠죠. 그러니까 열심히 앞으로 더 노력하겠습니다. ■ 그동안 수많은 대회를 출전했지만 올림픽이라는 큰 무대는 처음인데, 아무래도 멘탈적인 부분도 중요할 것 같고, 컨디션 관리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피겨 스케이팅 종목은 장기간 현지에서 머무르면서 대회를 치러야 하는데, 올림픽 경기에 임하는 각오 등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올림픽 출전을 하게 돼서 너무 기뻤고, 저는 오래오래 스케이트 건강하게 타고 싶기 때문에 올림픽이 끝이 아니라 뭔가 제가 앞으로 선수 생활을 하면서 도움이 정말 많이 되는 그런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해서 올림픽 준비하면서 스트레스보다는 어떻게 하면은 후회 없이 그 순간을 온전히 즐길 수 있을까 그런 생각 더 골똘히 하면서 연습 열심히 하겠습니다. ■ 성급한 듯하지만 혹시 다음 올림픽 출전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이번 올림픽 정말 나오고 싶었지만 어떻게 될지 몰랐기 때문에 그래도 최대한 오래오래 건강하게 타고 싶었는데요. 그래도 다음 올림픽까지 건강하게 탈 수 있었으면 너무 좋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이해인 선수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팬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한 사람을 이렇게 응원해 주시고 끝없는 사랑을 주시는 게 정말 쉽지 않은 일이라는 걸 잘 알고 있는데요.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고 언제나 저의 행복을 빌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저 또한 저의 행복을 빌어주시는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의 앞길에 언제나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하길 기원하겠습니다.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는 말이 있듯, 한동안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 더 단단한 모습으로 올림픽 출전을 이뤄낸 그가 이번 밀라노 올림픽 아이스링크의 단단한 은반 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또한 다음 올림픽에도 그가 말하듯 ‘건강하게’ 스케이트를 타고 있는 모습을 상상해 보며 자신만의 이야기로 ‘피겨 책’을 써 내려갈 이해인 선수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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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피겨 차준환, '2026 ISU 사대륙 선수권대회' 사전 연습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월 22일 '2026 ISU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 출전한 피겨 스케이팅 한국대표 차준환이(서울시청) 중국 베이징 국립 실내 경기장(National Indoor Stadium) 연습링크에서 쇼트프로그램 사전 점검을 했다. 차준환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할 예정이다. 남자 쇼트 프로그램 경기는 24일 12시 10분(현지시간)부터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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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이해인·윤아선·신지아, '2026 사대륙 선수권' 사전 연습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월 22일 중국 베이징 국립 실내 경기장(National Indoor Stadium)에서 '2026 ISU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사전연습이 진행됐다. 이날 한국대표 이해인(고려대)·윤아선(수리고)·신지아(세화여고)가 각자 경기 프로그램을 연기하며 점검을 진행했다. 여자 쇼트 프로그램은 현지시간 22일 오후 12시 58분부터 진행되며 윤아선은 14시 49분, 이해인은 15시 22분, 신지아는 15시 28분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이해인·신지아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며 올림픽 출전 전 각 경기 최종점검에 나선다. 이해인 선수 윤아선 선수 신지아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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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시아, '여름의 카메라' GV(관객과의 대화) 참석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배우 김시아가 6월 24일 저녁 서울 아리랑시네센터 아리랑인디웨이브관에서 영화 '여름의 카메라' GV에 참석했다. 김시아는 '여름의 카메라'에서 주인공인 한여름 역을 맡아 연기를 펼쳤다. 영화는 여름(김시아)이 어렸을 때부터 아빠와 함께 즐겁게 사진을 찍다, 아빠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카메라를 놓고 더이상 사진을 찍지 않다가 어느 날 학교에서 우연히 축구 에이스인 연우와의 만남이 이루어지고, 연우에게 끌리면서 아빠가 쓰던 카메라를 다시 들고 사진을 찍기 시작하면서 이야기가 펼쳐진다. 여름은 아빠가 찍었던 필름을 현상하면서 고등학교 시절 아빠의 흔적을 발견하고, 아빠의 비밀을 알게 된다. 사진 속의 주인공인 마루를 찾아가 아빠의 고등학교 시절의 모습을 듣게 되고, 또 두 사람 사이의 비밀을 알게된 다. 연우와 사랑에 빠진 여름은 첫사랑으로 인한 말 못 할 고민을 마루 아저씨에게 털어놓으며 친해진다. 영화는 여름의 사랑, 이별, 아빠, 가족의 이야기를 그려가며 마지막엔 어느새 성장해 있는 여름의 모습으로 마무리된다. '미쓰백', '길복순', '스위트홈', '기리고'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던 김시아는 좋아함, 설렘, 이별의 아픔 등 여러 감정과 여러 일을 겪으면서 한층 성장하는 여름이를 깊이있고, 훌륭하게 연기했다. '여름의 카메라'는 6월 24일 개봉, 전국 각지 영화관에서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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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시아, '여름의 카메라' GV(관객과의 대화)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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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th BIFAN] 부천에서 우주 속을 걷다…뉴미디어 끝판왕 프로그램 ‘비욘드 리얼리티’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BIFAN) 뉴미디어 프로그램 ‘우주적 시네마(Cosmic Cinema)’가 전례 없는 스케일과 작품들로 올해 관람객을 찾아온다. BIFAN의 간판 프로그램인 ‘비욘드 리얼리티(Beyond Reality)’가 올해 축제를 이끌 최종 핵심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VR 영화 관람을 넘어 AI 실시간 생성 기술, 관객 참여형 XR 공연, K-POP 콘서트 VR 단체상영, 초대형 돔 시네마 등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몰입형 축제다. [축제의 첫 관문 ‘판타스틱 포털’, 도시 전체를 가상 우주로 연결하다] 올해 '비욘드 리얼리티'는 그 여정의 시작점이자 핵심 랜드마크가 바로 부천시청 잔디광장에 세워진 메인 조형물 ‘판타스틱 포털(문)’으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부천시청 광장을 찾은 관객들은 현실 세계에서 이 거대한 관문을 통과하는 순간, 부천시 전체가 하나의 영화적 경험 구조로 확장되는 미래형 축제를 온몸으로 체감하게 된다. 특히 올해 ‘판타스틱 포털’은 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직접 제30회 BIFAN에 대한 축하 메시지와 각자의 소원, 그리고 부천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빼곡히 채워 나가며 연일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완성되는 이 포털 앞에서는 관객 참여형 증강현실(AR) 콘텐츠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관람객이 포털 앞에 서서 휴대전화를 통해 AI 기술을 접목한 AR 콘텐츠에 접속하면, 단숨에 '나만의 영화 포스터 속 주인공'으로 변신하는 특별한 시각 경험을 누릴 수 있다. 현장에서 나만의 포스터를 완성하고 이를 소셜 미디어(SNS)에 인증한 관객들을 대상으로는 추첨을 통해 풍성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열려 축제의 현장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광장의 포털을 지나 부천시청 로비의 거점인 ‘우주 가든’, 부천아트벙커B39의 ‘은하 기지’, 부천천문과학관 ‘별빛 극장’으로 이어지는 이동 경로 자체가 시네마틱 여정이 되도록 설계되어 관객들에게 차원이 다른 압도적 몰입감을 선사한다. [부천아트벙커B39 ‘은하 기지’: 빛의 입자 속을 걷고, 프랑스 뉴미디어 거장을 만나다] 가장 주목받는 공간인 부천아트벙커B39에서는 공간과 서사를 결합한 압도적인 설치 및 체험 작품들이 관객을 맞이한다.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일본 미디어아트 작가 야스히로 치다의 <아날레마>는 수 킬로미터의 백색 실과 직선광을 활용해, 관객이 수많은 빛의 입자가 에워싸는 우주 공간을 직접 걷고 누워서 체감하는 완전 몰입형 이머시브 설치 예술이다. 이와 함께 프랑스 XR 포커스 ‘프랑수아 보티에’ 특별전이 열려 세계적인 뉴미디어 거장의 대표작들이 대거 초청됐다. 제1차 세계대전의 참혹함을 지구의 기억으로 풀어낸 6DoF 인터랙티브 콘텐츠 '전장', 금속 사면체의 해체와 혼돈을 통해 소멸과 부활을 탐구하는 '리코딩 엔트로피아', 스탠리 큐브릭에 대한 오마주 '오디세이 1.4.9', 아서 C. 클라크의 사유를 디지털 픽셀로 구현한 '미래를 보았다', 그리고 리들리 스콧의 걸작을 3.5기가픽셀 단일 이미지로 재구성한 실험작 '블레이드 러너 재구성: 3.6기가픽셀' 등이 부천아트벙커B39와 부천천문과학관에서 베일을 벗는다. [인간과 인공지능(AI)의 고유한 협업, 실시간 생성 예술의 최전선] 올해 라인업의 핵심 화두 중 하나는 ‘실시간 AI 기술과의 조우’다. 최민혁 감독의 '저녁 8시와 고양이'는 이태원 참사로 연인을 잃은 만화가의 애도 과정을 다룬 작품으로, 모든 이미지와 독백이 실시간 생성(Real-time generation)되어 매 순간 관객마다 고유한 정서적 경험을 선사한다. 보라 렉스 감독의 '아프로바카(APROVACA)'는 파나마 운무림 생태계의 실제 기상 데이터와 7개의 거대언어모델(LLM)이 협력하여 작동하는 시스템이다. 실시간 기후 변동에 따라 영화의 순서와 서사가 미묘하게 재구성되는 살아있는 다큐픽션이다. [산리오 캐릭터들과 함께 떠나는 메타버스 여정] 글로벌 사랑을 받는 캐릭터들과 XR 기술의 만남 역시 기대를 모은다. VRChat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산리오 버추얼 페스티벌’ 특별 프로그램에서는 헬로키티와 친구들이 등장하는 몰입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AI 용궁성에서 무엇이든 마음대로 만들어내는 신비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카오루 나이토 감독의 '류구(RYUGU – Generated Paradise)', XR 및 건축 설계 전문가들이 메타버스 공간의 새로운 공동 창조 가능성을 보여주는 토라조 & 큐버~ & 후지토의 '바다 색 되살리기', 우주선을 수리하기 위해 신비로운 소년 J와 함께 떠나는 시공간 모험을 담은 얀 K. 종 감독의 '러스트러스 드림' 등이 관람객에게 특별한 시각적 즐거움을 안길 예정이다. [부천천문과학관 ‘별빛 극장’: 거대한 돔 스크린으로 마주하는 우주의 경이로움] 부천천문과학관에서는 우주와 자연을 테마로 한 돔 시네마(Dome)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앞서 소개된 프랑수아 보티에 감독의 '전장', '리코딩 엔트로피아', '미래를 보았다'가 돔 스크린 버전으로 상영되어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이와 함께 국내 천체 홍보 거장들의 작품도 만날 수 있다. 권오철, 조혜승 감독의 '길냥이 키츠 슈퍼문 대모험'은 고양이 청소부 삼총사와 함께 달 탐사 미션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권오철 감독의 '생명의 빛 오로라'는 세계 최초 4K 실시간 VR 영상으로 오로라를 마주하는 경험을 선사하며, '우유니 - 화산 박명과 은하수'는 우유니 사막의 화산 박명과 남반구 은하수를 완벽하게 담아내 명상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실제 속도로 촬영된 별똥별의 장관과 현장 관객의 탄성까지 생생하게 담은 '페르세우스 유성우'도 압도적인 사운드와 함께 상영된다. [빛으로 완성되는 디자인 조명 브랜드 ‘아고(AGO)’의 우주적 시공간] 올해 비욘드 리얼리티는 ‘대한민국 디자인 대상 산업통상자원부 표창'과 '코리아 디자인 어워드' 수상에 빛나는 글로벌 디자인 조명 브랜드 '아고(AGO) 라이팅'과의 협업을 통해 공간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였다. 특히 이번 전시의 메인 테마가 ‘우주’인 만큼, 스웨덴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아고(AGO)의 유화성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사)의 이름과 맞물려 더욱 절묘하고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을 완성했다. 아고(AGO)는 우주적 분위기와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아크릴 성형 조명 ‘보야지(Voyage)’ 컬렉션 등을 전시장 곳곳에 배치해, 가상현실 속 도시와 축제 공간을 빛으로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환상적인 미디어 환경을 연출한다. 축제 기간 중 전시장 내에서 아고의 조명을 찾아 인증샷을 촬영하면 추첨을 통해 특별한 선물을 증정하는 관객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단체 참여형 프로그램 및 대중성 대폭 강화] 도시 곳곳에서 함께 즐기는 미래형 엔터테인먼트 거점도 견고하게 다졌다. 부천시청 판타스틱 큐브에서 진행되는 'K-POP 다중체험 VR'은 스튜디오 리얼라이브가 준비한 회당 최대 50명이 동시에 참여할 수 있는 단체 아이돌 콘서트 관람이 마련되어 팬들에게 차원이 다른 현장감을 선사한다. 상영은 7월 8일 오후 14시, 16시 2회차 상영으로 진행되며, 온라인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대만 베리 씨어터(Very Theatre) 둥옌 저우 감독의 '함께 보는 미래 : Free UR Head VR'은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펼쳐진다. 관객들이 VR 헤드셋을 착용한 채 실시간 XR 기술을 통해 즉흥적이고 조율된 대규모 집단 안무를 완성해 나가는 공공 참여형 XR 퍼포먼스다. 광장을 지나는 시민들이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퍼포먼스를 함께 목격하며 기술과 엔터테인먼트의 대중적 융합을 확인하게 된다. 특히 이번 주말에는 제30회 BIFAN을 기념하여 안무가와 함께 직접 무대를 채울 30명의 시민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하며, 신청 링크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곧 공개될 예정이다. 여기에 부천시청 로비의 XR 인포(info) 라운지 ‘우주 가든’은 전체 뉴미디어 공간을 안내하는 거점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자연, 여행, 스포츠, 애니메이션 등의 장르를 골라 쉽게 체험할 수 있는 DEO VR 콘텐츠로 꾸며진다. 특히 올해는 부천 지역 반도체 기업 온세미코리아의 후원으로 공간(시청, 천문과학관, 아트벙커B39)을 유기적으로 잇는 전용 셔틀 프로그램을 주말동안 운영하여 도시를 이동하는 여정 자체가 하나의 연속적인 영화적 경험이 되도록 설계했다. 신철 BIFAN 집행위원장은 “올해 비욘드 리얼리티는 단순한 콘텐츠 관람의 틀을 깨고 도시 전체를 하나의 영화적 시공간으로 확장하는 과감한 도전”이라며, “관객들이 세계적인 화제작과 AI 생성 예술, 광장의 대규모 퍼포먼스를 통해 미래 영화의 무한한 가능성을 온몸으로 체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 BIFAN의 ‘비욘드 리얼리티’는 오는 7월 3일(금)부터 12일(일)까지 부천시청 잔디광장, 로비, 부천천문과학관, 부천아트벙커B39 등에서 운영된다.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7월 2일(목)부터 12일(일)까지 11일간 부천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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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th BIFAN] 부천에서 우주 속을 걷다…뉴미디어 끝판왕 프로그램 ‘비욘드 리얼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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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AN ‘숏!폼!판!’ 커뮤니티 이벤트 성료!…세대 초월 크리에이터 숏폼 31편 한자리에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BIFAN)는 지난 6월 19일, 30회를 기념해 열린 시민 참여형 공모전 ‘숏!폼!판! BIFAN 30초 숏폼 공모전’(이하 숏!폼!판!)의 본선 진출자들과 창의적인 시선을 공유하는 특별한 시간인 ‘숏!폼!판! 판! 플레이’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숏!폼!판’은 BIFAN의 30회를 기념, ‘30’이라는 숫자를 주제로 한 30초 이내의 숏폼 영상을 지난 5월 1일부터 30일까지 공모했다. 부천 시민들의 다양하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발굴하고자 기획한 이번 공모전은 첫 회임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참여 열기를 기록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치열한 공모 끝에 최종 31개 작품이 본선에 올랐다. 본선에 오른 작품은 소일초등학교 학생 참가자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 12편과 일반 참가자들의 깊이 있는 시선이 담긴 작품 19편으로 구성됐다. 특히, 소일초등학교 학생들 작품은 BIFAN 환상영화학교를 통해 제작되어 눈길을 끈다. 제1차 환상영화학교: 주니어 과정'은 5월 13일(수)부터 5월 29일(금)까지, 'ART ON School 예술공유학교'로 지정된 소일초등학교 1~6학년 249명(14개 학급)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해당 과정은 AI 저작권 문제와 기술 윤리 의식을 다룬 '토크콘서트' 및 영상 제작 시연 등으로 구성됐다. 여기서 4~6학년 학생들은 이번 숏!폼!판!에 참여하여 이름을 올렸다. 이날 행사는 본선 진출작을 함께 감상하는 ▲시사회, 창작의 비하인드를 나누는 ▲크리에이터 토크(GV), 참가자 간 폭넓은 교류를 위한 ▲자유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 30초라는 짧은 시간 동안 펼쳐진 스펙터클한 영상들에 참가자들은 아낌없는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 특히 크리에이터 토크(GV)에서는 초등학생부터 60대 시니어까지 다양한 세대의 창작자들이 참여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 한 성인 참가자는 소일초등학교 학생들의 작품을 본 뒤 감탄을 금치 못했다. “초등학생 친구들의 작품을 보면서 영상 속 AI 사용에 대한 미래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며, “기성 창작진으로서 매너리즘을 깨부수는 신선한 충격이었고, 정말 많은 자극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배장수 BIFAN 부집행위원장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본선에 진출한 31개 팀 모두가 빛나는 주인공”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숏!폼!판!의 최종 수상작 10편은 7월 2일 개막하는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기간 중 발표 및 시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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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AN ‘숏!폼!판!’ 커뮤니티 이벤트 성료!…세대 초월 크리에이터 숏폼 31편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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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여름의 카메라', 관객들과의 대화(GV) 성료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6월 24일 저녁 서울 아리랑시네센터에서 영화 '여름의 카메라'가 개봉했다. 이날 영화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GV)가 진행됐다. GV에는 성스러운 감독, 김시아, 곽민규 배우가 참석했다. '여름의 카메라'는 고등학생인 여름(김시아)이 아빠와 함께 사진을 찍던 기억을 뒤로한 채, 아빠의 죽음 이후 카메라를 놓았다가 축구 에이스인 연우에게 끌리면서 아빠가 쓰던 카메라를 다시 들고 사진을 찍기 시작하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여름은 아빠가 찍었던 필름을 현상하면서 고등학교 시절 아빠의 흔적을 발견하고, 비밀을 마주하게 된다. 영화는 아버지의 비밀, 첫사랑(연우), 이별, 가족의 이야기를 그려가며 여름이 성장하는 모습으로 마무리된다. GV는 빈자리 없는 만석인 상태에서 영화제작에 담긴 에피소드, 감독의 연출의도, 각 배우들의 캐릭터에 대한 분석 및 연기에 대한 소감, 기억에 남는 장면 등 이야기가 이어졌고, 관람객들의 질문시간까지 약 1시간 정도 진행된 후 종료됐다. 성스러운 감독 곽민규 배우 김시아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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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여름의 카메라', 관객들과의 대화(GV)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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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7회 김운용컵 국제오픈태권도대회(G1) 개최
-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태권도 세계화의 선구자이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부위원장을 역임한 故김운용 총재의 업적과 정신을 계승하는 '2026 제7회 김운용컵 국제오픈태권도대회(G1)'가 오는 7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고 6월 2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기원과 김운용스포츠위원회가 공동 주최하고, 김운용컵국제오픈태권도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김운용컵 국제오픈태권도대회는 태권도를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이끌며 국제 스포츠 무대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인 김운용 총재의 철학과 업적을 기리고, 세계 태권도 발전과 국제 스포츠 교류 확대를 위해 마련된 국제대회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세계태권도연맹(WT) 공인 G1 등급 국제대회로, 국내외 우수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겨루기, 품새, 격파, 시범 등 다양한 종목이 운영되며 참가 선수들에게 국제 경쟁 경험과 문화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운영 체계와 공정한 경기 환경 조성을 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국내외 태권도 관계자와 관람객들에게 수준 높은 대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 조직위원회는 태권도계 원로와 국제 스포츠계 인사들이 참여해 전문성과 권위를 한층 높였다. 윤웅석 국기원장이 대회장을 맡았으며, 명예대회장에는 IOC 부위원장을 역임한 세르미앙 총재와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가 이름을 올렸다. 또한, 이재창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장과 김영호 조직위원장이 조직위원장을 맡아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이끈다. 최재춘 김운용스포츠위원회 위원장은 “김운용컵 국제오픈태권도대회는 세계 태권도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정을 나누고 기량을 겨루는 글로벌 스포츠 축제”라며, “김운용 총재의 정신을 계승해 태권도의 미래를 열어가는 국제대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국기원과 세계태권도연맹, 국내외 태권도 단체들이 함께 참여하는 이번 대회를 통해 국제 스포츠 교류와 스포츠 외교의 새로운 장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약 50여 개국 500여 명 이상의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이며, 국내외 태권도 관계자와 관람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참가 신청은 공식 접수 시스템을 통해 6월 30일까지 가능하다. 대회 기간 중에는 태권도 경기뿐 아니라 문화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돼 선수단과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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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7회 김운용컵 국제오픈태권도대회(G1)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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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북독립영화협회, 中산둥성 영화계와 민간 영화교류 확대
- [교육연합신문=김홍태 기자] (사)전북독립영화협회(박영완 이사장)는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지난 6월 15일 중국 산둥성 지난시를 방문해 산둥성 문학예술계연합회 및 산둥성영화인협회와 좌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북 지역 독립영화 제작 활성화와 영화인 네트워크 구축, 영화제 운영 등을 통해 지역 영화문화 발전을 이끌고 있는 (사)전북독립영화협회는 전북문화관광재단의 '2026 문화예술국제교류지원사업' 지원과 '산둥성인민대외우호협회'의 협조를 받고, 양 지역 간 문화예술 교류 확대의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영완 (사)전북독립영화협회 이사장은 “전북특별자치도와 산둥성의 우호교류 20주년이라는 뜻깊은 시기에 지역 영화인들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이자 국내외 영화인들이 만나는 교류의 장인 전북독립영화제에서 산둥성 영화를 특별상영하고, 양 지역 영화인들이 지속적으로 인프라교류 공동제작 논의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실질적인 기반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좌담회에서는 전북 독립영화계의 활동 현황과 전북독립영화제 소개, 양 지역 영화인 간 교류 방안, 영화제 상호 초청 및 작품 상영 협력, 영화제 교류, 작품 상영, 영화인 네트워크 구축, 공동 협력 프로그램 발굴 등이 논의됐다. 전북독립영화협회 문화·외교 안려나 책임자는 “산둥성은 지리적으로 전북과 가장 가까운 중국 지역 중 하나로, 전북특별자치도와 오랫동안 우호교류 관계를 이어오며 민간 분야 교류 수요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평가받는 지역이다. 특히 이번 방문을 통해 전북과 산둥 지역 문화단체 간 교류의 물꼬를 트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를 기반으로 향후 문화예술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며, 도민들의 국제적 감각과 글로벌 역량을 높이는 데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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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북독립영화협회, 中산둥성 영화계와 민간 영화교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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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도시 전체가 축제가 되는 ‘7월의 카니발’ 개최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이하 BIFAN)는 30번째 여름을 맞아 부천시와 함께 거리 축제 7월의 카니발을 개최한다. ‘7월의 카니발’은 7월 3일(금)부터 7월 5일(일)까지 3일간 부천시청 앞 소향로 일대에서 열리며, 영화제의 열기를 극장 밖으로 확장하는 야외 축제로 마련된다. ‘7월의 카니발’은 시민, 관객, 지역 상권이 함께 참여하는 도심형 야외 축제다. 부천시청 앞 소향로와 부천중앙공원, 잔디광장 일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BIFAN 기간 부천 도심 곳곳에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 세부 프로그램은 지역상생마켓, 부천위조이치맥페스티벌, 별난 잔디콘서트, 호러 나이트, 별난 보물찾기, 별난 상점 등으로 구성된다. ‘호러 나이트’는 SBS A&T와 협업해 진행하는 첫 프로그램으로 7월 4일(토)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15시부터 17시 30분까지 운영하는 ‘호러 분장 체험’에서는 특수분장을 통해 호러 캐릭터로 변신해 보는 이색 체험을 제공한다. 19시부터 19시 30분까지 진행하는 ‘호러 나이트 공연’에서는 전문 공연팀이 선보이는, 짜릿하고 화려한 호러 퍼포먼스를 관람할 수 있다. 한여름 무더위를 식혀줄 체험과 공연 이벤트는 BIFAN만의 장르적 색채를 야외 축제 현장으로 확장한다. ‘지역상생마켓’은 부천시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이 함께하는 야외 마켓이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규모를 확대해 70동 규모로 운영하며 소향로 및 부천중앙공원 일대에서 진행한다. 운영 시간은 7월 3일(금)과 4일(토) 15시부터 21시까지, 7월 5일(일) 12시부터 18시까지다. 지역 상인과 시민, 영화제 관객이 함께 교류하는 장으로 꾸려진다. ‘부천위조이치맥페스티벌’은 부천시청 앞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치킨과 맥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7월 3일(금)과 4일(토) 15시부터 21시까지 운영한다. 참가비는 없으며, 성인 인증을 위해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별난 잔디콘서트’는 부천시청 앞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7월 3일(금) 17시부터 아마추어 가수들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모집을 통해 선발된 이현숙, 사준서, 곽정윤, 리얼보이스, 이서연·장민우가 무대에 오른다. 7월 5일(일) 같은 시간에는 여러 공연과 함께 BIFAN과 경기콘텐츠진흥원의 2년 연속 협업으로 인디밴드 ‘유령서점’과 ‘루아멜’이 무대에 올라 여름 저녁 야외 공연을 이어간다. 같은 장소에서 7월 4일(토)에는 대만 ‘베리 씨어터(Very Theatre)’의 하이브리드 XR 퍼포먼스 ‘Free UR Head’도 관객을 찾는다. 실시간 퍼포먼스와 XR 기술이 결합된 이색 공연으로, 16시와 17시 총 2회에 걸쳐 운영된다. 30명의 관객이 안무가와 함께 VR 헤드셋을 쓰고 가상과 현실을 넘나들며 즉흥 군무를 완성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별난 보물찾기’는 BIFAN을 찾은 시민과 관객을 위한 참여형 이벤트다. 7월 3일(금)부터 4일(토)까지 15시부터 19시까지 부천중앙공원에서 진행하며, 참가비는 없다. ‘별난 상점’은 BIFAN 인근 상점에서 할인 및 서비스 혜택을 제공하는 지역 상가 활성화 프로그램이다. 영화제 전 기간, CGV소풍, 로데오거리, 비판거리, 떠오르길, 현대백화점 중동점, 힐스테이트×푸르지오에서 운영되며 올해는 웹툰융합센터와 함께하길에 자리한 상점들이 합류해 운영 범위를 넓힌다. BIFAN 2026 배지 및 당일 지류·모바일 티켓 소지자는 참여 상점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참여 상점 등 자세한 내용은 BIFAN 공식 홈페이지 또는 영화제 기간 페스티벌 가이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단, 지역상생마켓, 부천위조이치맥페스티벌, 별난 잔디콘서트, 별난 보물찾기는 우천 시 7월 10일(금)부터 7월 12일(일)까지 연기될 수 있다. 7월의 카니발로 한층 뜨거워질 제30회 BIFAN은 7월 2일(목)부터 7월 12일(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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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도시 전체가 축제가 되는 ‘7월의 카니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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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th BIFAN] ‘이춘연 영화인상’ 재개!…세계 장르 영화제 최초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 신설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BIFAN)는 올해 ‘이춘연 영화인상’을 재개하고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FIPRESCI Award)’를 신설한다. 이춘연 영화인상은 한국 영화 발전에 기여한 故 이춘연 영화인회의 이사장(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부조직위원장)의 뜻을 기리기 위해 2022년 제정되었으며, 영화 기획 및 제작에 참여하는 프로듀서를 대상으로 한다. 2022년 첫 시상 이후 지난해 한 차례 휴지기를 거쳐 올해 부천에서 제4회 수상자를 발표한다. 올해의 수상자는 영화 '세계의 주인'(윤가은 감독, 2025)의 김세훈·구정아 프로듀서가 공동 선정됐다. 김세훈 프로듀서는 '세계의 주인'을 비롯해 '우리들' '지옥만세' '홍이' 등 우수한 독립영화를 만들어온 기획력과 한국 독립영화의 질적 성장을 견인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구정아 프로듀서는 '세계의 주인'을 비롯해 '리틀 포레스트' '여배우는 오늘도' 등 폭넓은 제작 활동을 펼쳐왔으며, 다양한 국제공동제작 작품에 멘토로 참여해 한국 영화 산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자는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PGK)과 한국독립영화협회의 복수 추천을 바탕으로, 강제규 감독, 배우 유지태, 채윤희 前영상물등급위원장, 권영락 제작자, 김영우 BIFAN 프로그래머가 최종 선정회의를 거쳐 선정했다. 이춘연 영화인상 시상식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기간 중인 2026년 7월 4일 토요일 오후 5시에 수상자와 동료 영화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다. ■ 이춘연 영화인상 역대 수상자 제1회 (2022년): 백재호 프로듀서 제2회 (2023년): 김지연 프로듀서 제3회 (2024년): 박관수 프로듀서 2025년: 해당 없음 제4회 (2026년): 김세훈, 구정아 프로듀서 (공동 수상) 이와 함께 BIFAN은 국제영화비평가연맹(FIPRESCI, 이하 피프레시)과의 협업을 통해 장르 영화제 최초로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FIPRESCI Award)’를 신설한다. 피프레시가 판타스틱 장르 영화제에 공식 비평가 심사위원단을 구성하고 시상을 진행하는 것은 세계 최초다. 올해 신설된 BIFAN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은 영화제의 국제경쟁 부문인 ’부천 초이스 월드: 장편‘ 상영작을 대상으로 하며, 연맹이 위촉한 3명의 심사위원이 심사를 진행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한다. 이번 부문 신설은 장르 영화의 문화적 가치를 조명하는 계기임과 동시에, BIFAN의 국제적인 위상을 제고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메드 쇼키(Ahmed Shawky) 피프레시 회장은 “장르 영화가 국제 영화제 지형에서 큰 인정을 받고 있는 지금, 이번 BIFAN과의 협업은 영화의 다양성을 확장하려는 피프레시의 약속을 반영한다”며,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피프레시 어워드를 최초로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고 신설 의미를 밝혔다. BIFAN 신철 집행위원장은 “세계 영화계 발전과 영화 비평의 깊이를 위해 오랜 시간 헌신한 피프레시의 노력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이 역사적인 만남은 BIFAN과 장르 영화계 전체를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 전했다. 한편,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오는 7월 2일부터 12일까지 11일간 부천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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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th BIFAN] ‘이춘연 영화인상’ 재개!…세계 장르 영화제 최초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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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th BIFAN 특별 전시, 한국 장르영화의 얼굴과 영화제의 기억을 만나다!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BIFAN)가 한국 장르영화의 역사와 영화제의 발자취를 조명하는 특별 전시를 선보인다. 올해 30회를 맞아 기획한 특별전 ‘한국 장르영화 33’과 연계한 전시 ‘장르가 ( )가 될 때’와 ‘Fantastic Walk in BIFAN’은 한국 장르영화의 한 세대와 BIFAN이 만들어 온 축제의 순간들을 되돌아보며 영화와 관객 그리고 영화제를 잇는 기억의 지도를 펼친다. 한국영상자료원과 공동 주최하는 전시 ‘장르가 ( )가 될 때’는 지난 30년간 한국 장르영화가 만들어낸 대표적인 캐릭터들을 통해 한국영화의 역사를 새롭게 조망한다. BIFAN이 출범하던 1990년대 말, 한국영화는 멜로와 코미디 중심의 산업 구조를 넘어 호러, 스릴러, 액션, SF 등 다양한 장르적 상상력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기 시작했다. 1999년 <쉬리>를 기점으로 본격화된 한국영화 르네상스는 장르영화의 전성기를 열었고, 이후 30년 동안 한국 장르영화는 끊임없이 진화하며 대중문화의 중심에 자리해 왔다. 이번 전시는 이러한 장르영화의 역사를 ‘캐릭터’라는 친숙한 매개를 통해 풀어낸다. 전시는 ‘우리에게 장르영화는 무엇이었으며, 관객들은 장르를 통해 어떤 욕망과 공포, 해방감과 쾌감을 경험했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아울러 시대를 대표하는 캐릭터들은 어떻게 우리의 기억 속에 남아 한국 대중문화의 일부가 되었는지를 조명한다. 스크린을 넘어 대중의 상상력 속에 자리 잡으며 한국 장르영화의 역사를 써 내려간 캐릭터들을 통해 관객들은 장르영화의 대표적인 얼굴들을 만나고, 이를 통해 한국 장르영화 30년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체험하게 된다. 전시 공간은 장르영화를 대표하는 14개의 페르소나 키워드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초인(Superhuman), 영웅(Hero), 악당(Villain), 무법자와 반항아(Outlaw & Rebel), 잠입자(Undercover), 형사(Detective), 갱스터(Gangster), 복수자(Revenger), 킬러(Killer), 팜므파탈(Femme Fatale), 호러 퀸(Horror Queen), 엑소시스트(Exorcist) 등 시대를 상징하는 캐릭터 유형에 따라 작품들을 배치했다. 각 섹션에서는 캐릭터 이미지와 함께 영화 해설, 명대사, 당시 사회적 영향력 등을 소개하며 장르가 시대와 맺어온 관계를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또한 관객들이 전시를 다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체험도 마련된다. 전시에서 소개되는 대표작 OST를 LP로 감상할 수 있는 청음 존과 전시 속 페르소나와 함께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 부스가 운영된다. 한편 ‘Fantastic Walk in BIFAN’ 전시는 지난 30년 동안 BIFAN을 찾은 영화인들의 레드카펫 위 빛나는 순간들을 중심으로 영화제의 역사를 되돌아본다. 세계적인 거장 감독과 장르영화의 아이콘, 그리고 새로운 세대를 대표하는 창작자들의 발자취를 만난다. 이는 BIFAN이 걸어온 30년의 역사이자, 영화제를 기억하는 특별한 기록이 될 것이다. 특별 전시는 영화와 사람이 함께 만들어 온 30년의 시간을 기록한다. ‘장르가 ( )가 될 때’가 한국 장르영화의 얼굴들을 통해 시대의 감정과 상상력을 돌아본다면, ‘Fantastic Walk in BIFAN’ 은 영화제를 스쳐 간 수많은 별들의 순간을 통해 BIFAN이 축적해 온 기억과 열정을 보여준다. 두 전시는 한국 장르영화와 BIFAN이 함께 걸어온 30년의 역사를 관객들과 공유하며,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30년을 향한 기대를 전한다. 해당 전시는 현대백화점 중동점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현대백화점 EAST 9층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국 장르영화가 남긴 얼굴들과 BIFAN이 축적해 온 소중한 기억들을 만날 수 있는 이번 특별 전시는, 7월 2일 개막하는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7월 3일부터 12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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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th BIFAN 특별 전시, 한국 장르영화의 얼굴과 영화제의 기억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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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배우 이지원, '귀여운 하트'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6월 20일 2026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KISF)의 공식 행사인 글로벌OTT어워즈 시상식에 참석한 배우 이지원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KISF는 '스트리밍, 세상을 잇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국내 유일, 국내 최대 글로벌 뉴미디어 플랫폼 축제로 글로벌 OTT·FAST산업과 콘텐츠, 투자, 관객 체험이 한자리에서 진행되는 스트리밍 특화 국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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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배우 이지원, '귀여운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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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리듬체조 국가대표 및 국제대회 파견 대표선수 최종 선발전 종료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6월 21일 2026년도 리듬체조 국가대표 및 국제대회 파견 대표선수 최종 선발전이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진행됐다. 이날 선발전에는 주니어 12명 시니어 9명의 선수가 출전, 열띤 경쟁을 펼쳤다. 서은채 선수 시니어 부문은 서은채(수원시청)가 후프 27.000점, 볼 26.300점, 곤봉 28.1000점, 리본 26.600점을 받아 총점 108.000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정가연(세종대학교, 103.300점), 3위는 하수이(한국체육대학교, 102.950점), 4위는 홍수아(대전광역시체조협회, 102.250점), 5위는 김리나(충청북도체조협회, 97.150점)가 차지했다. 서은채는 지난 1차 선발전 1위에 이어 이번 선발전에서도 압도적인 기량을 보여주며 1위를 차지했다. 주니어 부문은 이주아(언주중학교)가 후프 57.000점, 볼 23.650점, 곤봉 24.350점, 리본 23.650점을 받아 총점 96.650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우승아(J-Team, 89.100점), 3위는 김규리(리듬앤유, 89.050점), 4위는 송예지(오산스포츠클럽, 84.700점), 5위는 배엘리샤서연(RARI, 79.500점)이 차지했다. 2026년도 리듬체조 국가대표 및 국제대회 파견 대표선수는 지난 3월 치러진 1차전 점수와 합산해 선발한다. 개인국가대표는 4명(시니어 3명+주니어 1명) 선발하며, 제42회 리듬체조 세계선수권대회에는 개인 1~3명, 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에는개인 2명이 출전할 예정이다. 이번 선발전 결과 시니어 부문 최종 1위는 서은채(107.700점), 2위는 하수이(103.825점), 3위는 정가연(102.725점), 4위는 홍수아(102.250점), 5위는 김리나(98.550점)가 차지했다. 하수이 선수 정가연 선수 홍수아 선수 김리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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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리듬체조 국가대표 및 국제대회 파견 대표선수 최종 선발전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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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시아, '여름의 카메라' 두 번째 GV(관객과의 대화) 참석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배우 김시아가 6월 28일 오후 롯데시네마 광교1관(경기인디시네마)에서 진행된 영화 '여름의 카메라' GV(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했다. 이날 GV에서는 성스러운 감독, 김시아, 곽민규 배우가 참석했다. 약 한시간 정도 진행된 GV에서는 배우들이 영화를 촬영하며 있었던 에피소드, 특정 장면에서의 맡은 캐릭터에 대한 해석 및 연기의도, 캐스팅에 얽힌 뒷 이야기. 감독의 여러 장면에 대한 연출의도 등 많은 질문이 있은 후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질문시간이 이어진 후 GV는 종료됐다 영화는 여름(김시아)이 어렸을 때부터 아빠와 함께 즐겁게 사진을 찍다, 아빠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카메라를 놓고 더이상 사진을 찍지 않다가 어느 날 학교에서 우연히 축구 에이스인 연우와의 만남이 이루어지고, 연우에게 끌리면서 아빠가 쓰던 카메라를 다시 들고 사진을 찍기 시작하면서 이야기가 펼쳐진다. 여름은 아빠가 찍었던 필름을 현상하면서 고등학교 시절 아빠의 흔적을 발견하고, 아빠의 비밀을 알게 된다. 사진 속의 주인공인 마루를 찾아가 아빠의 고등학교 시절의 모습을 듣게 되고, 또 두 사람 사이의 비밀을 알게된 다. 연우와 사랑에 빠진 여름은 첫사랑으로 인한 말 못 할 고민을 마루 아저씨에게 털어놓으며 친해진다. 영화는 여름의 사랑, 이별, 아빠, 가족의 이야기를 그려가며 마지막엔 어느새 성장해 있는 여름의 모습으로 마무리된다. '미쓰백', '길복순', '스위트홈', '기리고'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던 김시아는 좋아함, 설렘, 이별의 아픔 등 여러 감정과 여러 일을 겪으면서 한층 성장하는 여름이를 깊이 있고, 섬세하게 연기했다. '여름의 카메라'는 6월 24일 개봉, 전국 각지 영화관에서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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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시아, '여름의 카메라' 두 번째 GV(관객과의 대화)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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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아름다움 이이담, 2026 글로벌OTT어워즈 참석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6월 20일 2026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KISF)의 공식 행사인 글로벌OTT어워즈 시상식에 참석한 이이담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이담은 '레이디 두아'에서 김미정역을 맡아 훌륭한 연기를 펼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이담은 이날 행사에 여자 조연 배우상 후보로 참석했으나 수상하지는 못했다. KISF는 '스트리밍, 세상을 잇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국내 유일, 국내 최대 글로벌 뉴미디어 플랫폼 축제로 글로벌 OTT·FAST산업과 콘텐츠, 투자, 관객 체험이 한자리에서 진행되는 스트리밍 특화 국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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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아름다움 이이담, 2026 글로벌OTT어워즈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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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색조 매력 나나, 2026 글로벌OTT어워즈 여자 조연 배우상 수상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6월 20일 2026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KISF)의 공식 행사인 글로벌OTT어워즈 시상식에 참석한 나나가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나는 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황정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여자 조연 배우상을 수상한 나나는 "이렇게 좋은 날씨 좋은 공간에서 글로벌 OTT어워즈에서 큰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 하고요, 이 순간 클라이맥스 감독님이 누구보다도 기뻐하시고 행복해하고 계실 것 같습니다. 이상은 감독님 덕분에 받은 것 같습니다. 저는 앞으로 계속 연기를 할 거고요. 좋은 연기로 솔직하고 진정성 있는 연기로 보시는 분들에게 좋은 영향 줄 수 있는 배우 되도록 할게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도둑 조심하시고요. 행복하세요."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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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색조 매력 나나, 2026 글로벌OTT어워즈 여자 조연 배우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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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한 매력의 방효린, 2026 글로벌OTT어워즈 여자 신인상 수상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6월 20일 2026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KISF)의 공식 행사인 글로벌OTT어워즈 시상식에 참석한 방효린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방효린은 이번 시상식에서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에서 신주애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펼친 방효린은 "영화의 도시 부산은 언제나 올 때마다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 오전까지만 해도 비가 와서 걱정했는데, 걱정이 무색하게 오늘 이렇게 날씨가 좋을 수 있나 싶을 정도로 날씨가 좋아서 다행이고, 신기하기도 했어요. 지난번 부산국제영화제때 레드카펫을 걸었는데 그때도 많은 분들이 인사해 주시고 반겨주셔서 기뻤는데 오늘 행사때도 많이 인사해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 받은 이 설렘 그리고 또 감사함 잊지 않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잘 해나가 보겠습니다. 감사 합니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KISF는 '스트리밍, 세상을 잇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국내 유일, 국내 최대 글로벌 뉴미디어 플랫폼 축제로 글로벌 OTT·FAST산업과 콘텐츠, 투자, 관객 체험이 한자리에서 진행되는 스트리밍 특화 국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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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한 매력의 방효린, 2026 글로벌OTT어워즈 여자 신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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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매력의 다현, 2026 글로벌OTT어워즈 라이징 스타상 수상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6월 20일 2026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KISF)의 공식 행사인 글로벌OTT어워즈 시상식에 참석한 다현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현은 드라마 '러브미'에서 지혜온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다현은 "러브미는 첫 드라마 데뷔작입니다. 상을 받을 줄 몰랐는데 귀한 상 받게 돼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좋은 감독님 만나서 믿고 연기할 수 있었고, 언제나 따뜻하게 이끌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같이 연기한 선배분들께도 감사드리고, 모든 러브미 스태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러브미를 시청해 주셨던 분들께, 그리고 '원스' 팬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KISF는 '스트리밍, 세상을 잇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국내 유일, 국내 최대 글로벌 뉴미디어 플랫폼 축제로 글로벌 OTT·FAST산업과 콘텐츠, 투자, 관객 체험이 한자리에서 진행되는 스트리밍 특화 국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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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매력의 다현, 2026 글로벌OTT어워즈 라이징 스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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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한 매력의 최미나수, 2026 글로벌OTT어워즈 라이징 스타상 수상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6월 20일 2026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KISF)의 공식 행사인 글로벌OTT어워즈 시상식에 참석한 최미나수가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미나수는 '솔로지옥 시즌5'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그는 이번행사에서 라이징스타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최미나수는 "안녕하세요, 우선 가족들, 친구들, 한국 팬들에게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회사 직원분들 솔로 지옥 5 출연자, 시청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모습도 많지만 좀 더 다양하고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KISF는 '스트리밍, 세상을 잇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국내 유일, 국내 최대 글로벌 뉴미디어 플랫폼 축제로 글로벌 OTT·FAST산업과 콘텐츠, 투자, 관객 체험이 한자리에서 진행되는 스트리밍 특화 국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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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한 매력의 최미나수, 2026 글로벌OTT어워즈 라이징 스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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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강소라·안재현, "2026 글로벌OTT어워즈 사회 보러 왔어요~"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6월 20일 2026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KISF)의 공식 행사인 글로벌OTT어워즈 시상식 사회를 맡은 강소라·안재현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KISF는 '스트리밍, 세상을 잇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국내 유일, 국내 최대 글로벌 뉴미디어 플랫폼 축제로 글로벌 OTT·FAST산업과 콘텐츠, 투자, 관객 체험이 한자리에서 진행되는 스트리밍 특화 국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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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강소라·안재현, "2026 글로벌OTT어워즈 사회 보러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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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아한 매력의 신혜선, 2026 글로벌OTT어워즈 여자 주연 배우상 수상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6월 20일 2026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KISF)의 공식 행사인 글로벌OTT어워즈 시상식에 참석한 신혜선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혜선은 '레이디 두아'에서 사라킴 역할을 맡아 수많은 신분 뒤로 진짜 얼굴을 철저히 숨긴 1인 다역 연기를 맡아 열연을 펼쳤다. 여자 주연 배우상을 수상한 신혜선은 "우선 너무 감사드리고요. 제가 연기한 사람 킴이란 인물은 굉장히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어야 했기 때문에 절대로 저 혼자 만들 수 없는 역할이었는데요, 감독님과 작가님을 포함해서 저와 함께 사라 킴을 같이 만들어준 스태프 여러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했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사라킴 만큼 열심히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KISF는 '스트리밍, 세상을 잇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국내 유일, 국내 최대 글로벌 뉴미디어 플랫폼 축제로 글로벌 OTT·FAST산업과 콘텐츠, 투자, 관객 체험이 한자리에서 진행되는 스트리밍 특화 국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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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아한 매력의 신혜선, 2026 글로벌OTT어워즈 여자 주연 배우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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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ISF(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 글로벌 OTT어워즈 성료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국내 유일 국내 최대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 2026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KISF)의 공식 행사인 글로벌OTT어워즈가 6월 20일(토) 오후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야외극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오전까지 이어진 비가 그친 뒤 맑게 갠 하늘 아래 수천 명의 관객이 객석을 가득 메우며 글로벌 시상식의 열기를 더했다. KISF는 '스트리밍, 세상을 잇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국내 유일, 국내 최대 글로벌 뉴미디어 플랫폼 축제로 글로벌 OTT·FAST산업과 콘텐츠, 투자, 관객 체험이 한자리에서 진행되는 스트리밍 특화 국제 행사다. 시상식에 앞서 열린 레드카펫 포토월에는 신혜선, 정성일, 나나, 다현, 이이담, 방효린, 이지원, 최미나수, 박성웅, 이수현을 비롯해 쩡징화, 송웨이롱, 톈시웨이, 시바사키 코우, 레베카 패트리샤 암스트롱 등 국내외 배우와 창작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현장을 찾은 팬들은 뜨거운 환호와 박수로 게스트들을 맞이했고, 포토월에는 플래시 세례가 이어지며 시상식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해외 팬들 역시 부산을 찾아 글로벌OTT어워즈를 향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배우 강소라와 안재현의 사회로 진행된 글로벌OTT어워즈는 총 14개 경쟁 부문과 5개 초청 부문의 수상자를 발표하며 세계 OTT 콘텐츠와 창작자들을 조명하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 올해는 역대 최다인 231편이 출품돼 글로벌 스트리밍 시상식으로서의 성장세를 보여줬다. 글로벌OTT어워즈 최고상인 베스트 크리에이티브는 넷플릭스 '은중과 상연'이 수상했으며, 베스트 OTT 오리지널은 넷플릭스 '자백의 대가'가 차지했다. 특히 <자백의 대가>는 작가상까지 함께 수상하며 이날 시상식 최다 수상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베스트 아시아 콘텐츠는 '더 사일런트 노이즈', 베스트 리얼리티/버라이어티는 '불량 연애'가 각각 수상했다 감독상은 '메이드 인 코리아'의 우민호 감독과 '생명수: 생명의 나무'의 리쉐 감독이 공동 수상했다. 주연배우상은 '태양을 보지 않았다면'의 쩡징화와 '레이디 두아'의 신혜선이 수상했으며, 조연배우상은 '메이드 인 코리아'의 정성일과 '클라이맥스'의 나나에게 돌아갔다. 신인상은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의 이기택과 '그녀의 생존 방식'의 리아 도우, '애마'의 방효린이 수상했다. 기술 부문에서는 넷플릭스 '접신: 신이 내린 자'가 베스트 디지털 VFX 작품상을 수상했고, 음악상은 멜로망스 김민석의 ‘사랑의 언어’('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차지했다. 초청 부문에서는 티빙 '쇼미더머니12: 야차의 세계'가 혁신스토리상을, LG 채널이 뉴테크상을 수상했다. 베스트 숏폼상은 (사)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이 후원 협력한 2026 K-MEGA 글로벌 숏폼 어워즈 공모대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Dreaming Busan'에게 돌아갔다. 라이징스타상은 '그녀의 이름은 난노: 리셋'의 레베카 패트리샤 암스트롱, '러브 미'의 다현, '솔로지옥 시즌5'의 최미나수가 수상하며 글로벌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벅스 페이버릿을 통해 진행된 피플스 초이스상은 '교양사아: 눈부시게 빛나는 햇살'의 송웨이롱과 '축옥: 옥을 찾아서'의 톈시웨이에게 돌아갔다. 현장에는 두 배우의 팬들이 대거 참석해 열띤 응원을 보내며 글로벌 팬덤의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 2026 글로벌OTT어워즈는 국내외 배우와 창작자, 관객이 함께 어우러진 글로벌 콘텐츠 축제로 마무리됐다. 올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스트리밍 시상식으로서의 위상을 입증해낸 글로벌OTT어워즈는 더욱 치열한 경쟁과 새로운 작품들의 등장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사진제공=KISF 2026 /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 신혜선(여자 주연상) 쩡징화(남자 주연상) 나나(여자 조연상) 정성일(남자 조연상) 방효린(여자 신인상) 이기택(남자 신인상) 다현(라이징 스타상) 레베카 패트리샤 암스트롱(라이징 스타상) 최미나수(라이징 스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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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ISF(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 글로벌 OTT어워즈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