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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이해인, 4월 5일 팬미팅 개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피겨 국가대표 이해인(고려대)이 오는 4월 5일(일) 오전 10시 30분부터 할리스 신촌역점에서 팬미팅을 진행한다. 이날 행사는 이해인이 1인 바리스타가 되어 팬들에게 음료를 제조, 제공하고 행사 수익금은 영아원에 기부할 예정이며 행사에 참석한 팬들과의 질의응답 시간 등 소통의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행사는 팬미팅에 참석하고 싶은 팬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으로 자세한 신청 방법은 디제이 매니지먼트 채널, 이해인 선수 공식, 팬계정 등에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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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이해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8위!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2026 ISU 피겨 스케이팅 사대륙 선수권 대회 프리 스케이팅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해인이 2월 2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140.49점을 받았다. 이날 이해인은 클린 연기를 펼치며 기술 점수(TES) 74.15점, 구성 점수(PCS) 66.34점으로 140.49점 받아 쇼트 프로그램 점수 70.07점(9위) 합산 총점 210.56점으로 최종 8위에 올랐다. 음악 비제의 '카르멘 조곡'에 맞춰 연기를 펼친 이해인은 첫 번째 수행 과제인 더블 악셀-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깔끔하게 처리하며 수행점수(GOE) 1.02점을 챙겼다. 이어진 트리플 러츠-더블 토루프-더블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는 "!"(어텐션, 에지 사용 주의)을 받았다. 다음의 트리플 살코, 트리플 루프 점프도 군더더기 없이 수행하고 플라잉 카멜 스핀에서는 레벨 4를 받았다. 트리플 러츠는 "!"(어텐션, 에지 사용 주의)을 받았지만 트리플 플립-더블 악셀 시퀀스 점프는 클린 처리했다. 트리플 플립 점프는 "q"(쿼터 랜딩, 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았다. 비점프 요소인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 스텝 시퀀스,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을 모두 레벨 4로 연기하며 무대를 마쳤다. 그는 옆으로 쓰러지는 엔딩 포즈 후 무사히 경기를 마친 기쁨 때문인지 드러누워 환한 웃음을 보였다. 한국 선수가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톱10에 든 건 김연아(2010 밴쿠버 대회 금메달, 2014 소치 대회 은메달), 최다빈(2018 평창 대회 7위), 유영(2022 베이징 대회 5위), 김예림(2022 베이징 대회 8위)에 이어 6번째다. 이해인은 이번 올림픽 출전 소감에 대해 "첫 번째 올림픽이었는데 큰 실수 없이 잘 마칠 수 있어서 너무 기뻤어요. 보완하고자 했던 부분들이 조금이나마 보여진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많은 분들 와서 응원해 주시고 팀코리아 선수들도 와서 응원해 줬는데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아직 대회가 남았는데 이번 올림픽이 제가 더욱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경험이어서 배운 점을 바탕으로 더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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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피겨 국가대표 이해인, "밀라노 동계올림픽, 후회 없이 즐기며 경기할 것"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지난 1월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 쇼트 프로그램의 부진을 프리 스케이팅에서 만회하며 극적으로 올림픽 출전권을 따낸 이해인 선수를 출국 전에 만나 올림픽 출전에 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안녕하세요 이해인 선수, 우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을 축하합니다. 이번 올림픽 출전은 아무래도 해인 선수한테 남다른 의미가 있을 것 같은데요,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올림픽이라는 무대에 제가 정말 오랫동안 서 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감사하게 제가 출전할 수 있게 돼서 너무 기쁘고요. 저를 비롯해서 많은 분들이 또 행복의 눈물을 흘리셔서 더 값지고 행복했던 것 같아요. ■ 지난 1월 열린 '2026 ISU 피겨 스케이팅 사대륙 선수권대회'에서 5위를 차지했는데, 쇼트 프로그램과 프리 스케이팅 모두 안정적인 경기를 펼쳤습니다. 이번 대회 경기력이 곧 출전할 올림픽 경기와 연관이 있을 것 같은데 어떠신가요? 올림픽 전에 경기에 한 번 더 나가서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는 기회가 됐던 것 같아서 되게 중요했던 순간이었던 것 같고, 그 덕분에 이제 대회 때 느끼는 긴장감이나 그런 거에 대해서 좀 더 익숙해지고, 어떻게 하면 좀 더 제 기량을 더 잘 발휘할 수 있을지 그런 생각도 하게 된 것 같아서 아주 중요한 기여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 이번 '2026 ISU 피겨 스케이팅 사대륙 선수권대회'는 올림픽 전 최종 점검을 하는 성격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이번 시즌 경기를 하면서 구성점이 꾸준히 오르고 경기력도 안정되고 좋아진 것 같습니다. 이번 대회 경기에 대해 부족한 점이나 보완할 점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제가 '스케이트 아메리카 그랑프리'를 끝마치고 구성점에 대해서 더 신경을 쓰고 싶었고, 더 점수를 끌어올리고 싶었기 때문에 이제 한국 오는 비행기 안에서 몇 시간 동안 굉장히 많은 고민을 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그 고민해서 잘 수정된 것 같아서 그 덕분에 구성점도 오르게 된 것 같아서 너무 기뻤고, 제가 보완해야 할 점은 우선 점프를 좀 더 깔끔하고 견고하게 뛰는 게 제일 최종 목표인 것 같고, 스피드를 조금씩 더 좀 더 과감하게 내서 더 시니어 선수답게 타는 게 더 좋은 목표인 것 같습니다. ■ 이번 올림픽 쇼트 프로그램과 프리 스케이팅 경기에 대한 전략이랄까요, 어떻게 경기를 할 것인지 생각하고 있으신 것이 있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올림픽 이제 경기장 가면은 굉장히 많이 긴장도 되고 많이 떨리겠지만, 여느 때나 다름없이 제가 그 큰 경기장에서도 긴장감과 맞서 싸워서 많은 분들에게 좋은 추억과 아주 멋진 경기 선보여 드릴 수 있도록 제가 그동안 열심히 준비해야 될 것 같아요. ■ 지난해 회장배 랭킹대회부터 쇼트프로그램도 그렇지만 특히 프리 스케이팅 경기의 경우 경기를 할수록 점점 더 표정이 다양하고 표현력이 풍부해진 것 같습니다. 경기할 때 특별히 의도를 해서 그런 것인지 다른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경기 때뿐만이 아니라 연습할 때도 똑같이 표정 연습, 표정 연기 연습을 하고 있는데요. 그게 경기 때 잘 보여진 것 같아서 저 또한 너무 기뻤고, 제가 아직 선수로서 노련하다는 생각은 아직 안해봐서 그래도 제가 할 수 있는 표정 연기에서 조금 더 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더 신경 썼던 것 같습니다. ■ 이번 올림픽은 AI 기술 도입으로 블레이드(스케이트 날)의 각도, 위치를 정밀 분석한다고 합니다. 이는 심판 판정 참고 데이터로 사용되어 경기 점수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런 채점 기구가 들어와서 좀 새로울 것 같고, 그래도 저는 제가 준비했던 거 더욱더 신경 쓰면서 저는 제 할 걸 하고 이렇게 결과는 그냥 받아들이고 기다리고 해야 될 것 같습니다. ■ 본인에게 피겨스케이팅은 어떤 의미인가요? 피겨 스케이팅은 제가 뭔가 하나의 책을 써 내려가는 그런 존재라고 생각했는데요. 제가 스케이트 탈 때도 위로도 되고 뭔가 기분이 좀 안 좋은 날에도 스케이트 타면 기분도 좋아지고 약간 신기한 존재인데 앞으로 제가 어떤 내용을 책에 써 내려갈지 또 너무 기대되고 더 좋은 내용을 써 내려가려고 더 노력 많이 해야겠죠. 그러니까 열심히 앞으로 더 노력하겠습니다. ■ 그동안 수많은 대회를 출전했지만 올림픽이라는 큰 무대는 처음인데, 아무래도 멘탈적인 부분도 중요할 것 같고, 컨디션 관리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피겨 스케이팅 종목은 장기간 현지에서 머무르면서 대회를 치러야 하는데, 올림픽 경기에 임하는 각오 등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올림픽 출전을 하게 돼서 너무 기뻤고, 저는 오래오래 스케이트 건강하게 타고 싶기 때문에 올림픽이 끝이 아니라 뭔가 제가 앞으로 선수 생활을 하면서 도움이 정말 많이 되는 그런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해서 올림픽 준비하면서 스트레스보다는 어떻게 하면은 후회 없이 그 순간을 온전히 즐길 수 있을까 그런 생각 더 골똘히 하면서 연습 열심히 하겠습니다. ■ 성급한 듯하지만 혹시 다음 올림픽 출전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이번 올림픽 정말 나오고 싶었지만 어떻게 될지 몰랐기 때문에 그래도 최대한 오래오래 건강하게 타고 싶었는데요. 그래도 다음 올림픽까지 건강하게 탈 수 있었으면 너무 좋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이해인 선수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팬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한 사람을 이렇게 응원해 주시고 끝없는 사랑을 주시는 게 정말 쉽지 않은 일이라는 걸 잘 알고 있는데요.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고 언제나 저의 행복을 빌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저 또한 저의 행복을 빌어주시는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의 앞길에 언제나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하길 기원하겠습니다.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는 말이 있듯, 한동안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 더 단단한 모습으로 올림픽 출전을 이뤄낸 그가 이번 밀라노 올림픽 아이스링크의 단단한 은반 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또한 다음 올림픽에도 그가 말하듯 ‘건강하게’ 스케이트를 타고 있는 모습을 상상해 보며 자신만의 이야기로 ‘피겨 책’을 써 내려갈 이해인 선수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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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피겨 차준환, '2026 ISU 사대륙 선수권대회' 사전 연습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월 22일 '2026 ISU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 출전한 피겨 스케이팅 한국대표 차준환이(서울시청) 중국 베이징 국립 실내 경기장(National Indoor Stadium) 연습링크에서 쇼트프로그램 사전 점검을 했다. 차준환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할 예정이다. 남자 쇼트 프로그램 경기는 24일 12시 10분(현지시간)부터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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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이해인·윤아선·신지아, '2026 사대륙 선수권' 사전 연습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월 22일 중국 베이징 국립 실내 경기장(National Indoor Stadium)에서 '2026 ISU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사전연습이 진행됐다. 이날 한국대표 이해인(고려대)·윤아선(수리고)·신지아(세화여고)가 각자 경기 프로그램을 연기하며 점검을 진행했다. 여자 쇼트 프로그램은 현지시간 22일 오후 12시 58분부터 진행되며 윤아선은 14시 49분, 이해인은 15시 22분, 신지아는 15시 28분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이해인·신지아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며 올림픽 출전 전 각 경기 최종점검에 나선다. 이해인 선수 윤아선 선수 신지아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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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휴온스 VS NH농협카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5라운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김보미 선수(NH농협카드) 1월 4일 저녁 경기도 일산 소재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5라운드 휴온스 VS NH농협카드 경기전 선수들이 당구 테이블 체크, 1-2세트 경기에서 승리하기 위해 집중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접전끝에 NH농협카드가 휴온스에 세트스코어 4:3으로 승리했다. 모랄레스 선수(휴온스) 이신영 선수(휴온스) 최지민 선수(휴온스) 팔라손 선수(휴온스) 차유람 선수(휴온스) 조재호 선수(NH농협카드) 김민아 선수(NH농협카드) 김현우 선수(NH농협카드) 마민껌 선수(NH농협카드) 정수빈 선수(NH농협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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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LPBA 전지우, "귀여움 한도 초과"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4월 10일(금) 오전 11시부터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내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프로당구협회(PBA) 제3대 윤영달 총재의 취임식이 진행됐다. 취임식 후 킨텍스 제2전시장 301호 아네스 홀에서 오찬이 이어진 가운데 전지우 선수(하이원리조트)가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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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LPBA 전지우, "귀여움 한도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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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달 프로당구협회(PBA) 3대 총재 취임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윤영달 총재 4월 10일(금) 오전 11시부터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내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프로당구협회(PBA) 제3대 윤영달 총재의 취임식이 진행됐다. 이날 취임식에는 신임 윤영달 총재를 비롯해 장상진 부총재, 빌리어즈TV 조현재 부회장 등 PBA 관계자 및 PBA 팀리그 10개 구단 관계자와 선수 등 약 100여 명의 당구인이 한 자리에 모였다. 가장 먼저 연단에 오른 하나카드 성영수 구단주는 “윤영달 총재님의 리더십을 통해 프로당구가 한 단계 더 도약해 국내를 넘어 세계 속에서 더욱 경쟁력 있는 스포츠로 성장할 것이라 확신한다”면서, “하나카드 프로당구단 또한 윤영달 총재님과 함께 프로당구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취임사에 나선 윤 총재는 “프로당구 PBA는 짧은 기간 동안 생활 스포츠를 넘어, 많은 국민들이 사랑하는 인기 스포츠로 발돋움하며, 놀라운 성장을 이루어냈다”면서, “이제 그 동안 이루어 낸 성장을 발판으로 K-당구의 위상을 세계에 드높이기 위해 더 크고 웅대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겠다”고 선언했다. 윤 총재는 향후 ▲PBA 팀리그 12개 팀 확대 ▲PBA 팀리그 헤드코치 제도 도입 ▲PBA-LPBA투어 상금 증액 ▲심판 전문성 및 복지 강화 ▲프로-아마-동호인-팬들을 아우르는 ‘한국 당구 축제의 장’(가칭)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한국 당구 축제의 장’은 “K-당구의 발전과 백년대계를 위한 역사적인 첫 출발점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오는 2029년 3월까지 프로당구의 수장직을 수행할 예정인 윤 총재는 기업 경영뿐 아니라 프로당구 출범 초기부터 ‘크라운해태 라온’ 팀을 운영하며 프로당구에도 깊은 애정을 갖고 있다. 이에 프로당구의 안정적인 성장과 새로운 도약을 이끌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PBA는 취임식에 앞서 열린 이사회를 통해 프로당구의 출범과 성장의 기틀을 마련한 초대 및 2대 총재 김영수 총재를 PBA 명예 총재로 추대키로 의결했다. 윤영달호의 본격적인 출항을 알린 PBA는 차기 시즌 준비를 위한 박차를 가한다. 내달 초 PBA 팀리그 드래프트와 시즌 개막 미디어데이를 갖고 5월 중순께 2026-27시즌 PBA-LPBA투어 개막전으로 새 시즌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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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달 프로당구협회(PBA) 3대 총재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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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국토정중앙배 전국초등학교 체조대회 개최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한체조협회(회장 송치영)는 오는 4월 9일(목)부터 12일(일)까지 양구종합스포츠타운및 양구청춘체육관에서 양구군(군수 서흥원)과 (재)양구군스포츠재단의 후원으로 「제10회 국토정중앙배 전국초등학교 체조대회(기계체조·리듬체조)」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대한체조협회가 2026년에 개최하는 첫 번째 전국규모 대회이며, 지난 1월 완공된 양구종합스포츠타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체조대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국토정중앙배 체조대회'는 올해로 10회를 맞이하며, 초등부 기계체조와 리듬체조 유망주들이 대거 참가하는 전국 규모의 대회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총 364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전년 대비 약 50명의 참가 선수가 증가하는 등 대회 참가 규모가 확대됐다. 양구청춘체육관에서는 리듬체조 대회가 개최되며, 대회 첫날인 4월 9일(목)에는 리듬체조 초등부 5, 6학년 경기가 진행되며, 4월 10일(금)에는 3, 4학년 경기와 그룹 경기가 이어진다. 4월 11일(토)부터는 양구종합스포츠타운에서 기계체조 남자 초등부 마루, 안마, 링 종목과 여자 초등부 도마, 이단평행봉, 평균대 경기가 진행되며, 4월 12일(일)에는 남자 초등부 도마, 평행봉, 철봉, 여자 초등부 마루 종목 경기가 이어진다. 양구군 관계자는 “양구군을 대표하는 국토정중앙배 대회가 올해 완공된 양구종합스포츠타운에서 개최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대회에 참가한 체조 유망주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앞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훌륭한 체조 선수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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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국토정중앙배 전국초등학교 체조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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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투어 승강전’ PBA 큐스쿨 1라운드 종료…총 30명 2라운드 진출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프로당구 1부투어 승강전 ‘2026 PBA 큐스쿨(Q-School)’ 1라운드가 마무리됐다. 프로당구협회(PBA·총재 윤영달)는 “지난 5일부터 3일간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PBA 큐스쿨(Q-School)’ 1라운드가 마무리, 총 30명이 2라운드에 진출했다”고 4월 8일 밝혔다. 이번 큐스쿨 1라운드에는 드림투어(2부) 랭킹 25위부터 120위 선수 중 68명이 참가했다. 대회 첫날인 5일에는 김동현4가 전체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조화우, 윤성수, 지광준, 임동은, 박광열, 김정호, 김군호, 최정훈까지 총 8명이 2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이어진 6일에는 김병섭, 김광진, 윤준혁, 송규범, 백찬현, 이관희, 한규식, 조신연이 2라운드 진출 티켓을 따냈으며, 대회 마지막날인 7일에는 서대현, 김규준, 장성훈, 황지원, 강재혁, 최연길, 전재형이 2라운드 무대를 밟았다. 또한, 윤용제, 김정훈2, 오영제, 김도균, 윤영환, 이찬형은 추가 선발로 2라운드 진출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라운드 진출 선수는 오는 13일부터 3일간 열리는 큐스쿨 2라운드에 나선다. 2라운드에는 황득희(에스와이), 한지승(웰컴저축은행) 등 1부투어 하위 50% 선수들이 출전해 격전을 벌인다. 2라운드를 통과하는 선수에겐 2026-27시즌 1부투어 선수 자격이 주어진다. 한편, 큐스쿨 2라운드 개최 전날인 12일에는 LPBA 선수 선발전인 ‘2026 LPBA 트라이아웃’이 열린다. 이번 LPBA 트라이아웃은 총 38명의 선수가 참가, 총 3번의 토너먼트를 통해 합산 순위를 기준으로 경기 내용 전반을 종합 평가해 선수를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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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투어 승강전’ PBA 큐스쿨 1라운드 종료…총 30명 2라운드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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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피겨스케이팅 이해인, 아름다운 봄꽃 여신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4월 5일 오전 할리스 신촌역점에서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해인(고려대)의 첫 팬미팅이 열리기 전 벚꽃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이해인은 1일 바리스타로 변신해 행사에 참석한 40명의 팬들에게 음료를 제조, 제공했으며 음료 및 굿즈 판매 수익은 전액 영아원에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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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피겨스케이팅 이해인, 아름다운 봄꽃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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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피겨스케이팅 이해인, "오늘은 내가 바리스타"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4월 5일 오전 서울 노고산동 소재 할리스 신촌역점에서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해인(고려대)의 첫 팬미팅이 열렸다. 팬미팅 행사는 이해인이 1일 바리스타로 변신, 행사에 참석한 40명의 팬들에게 음료를 직접 제조하고 제공하고 팬들과의 대화, 팬사인회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행사 수익은 전액 영아원에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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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피겨스케이팅 이해인, "오늘은 내가 바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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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스케이팅 이해인, 첫 팬미팅 성황리에 종료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4월 5일 오전 서울 노고산동 소재 할리스 신촌역점에서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해인(고려대)의 첫 팬미팅이 열렸다. 이날, 이해인은 1일 바리스타로 변신해 행사에 참석한 40명의 팬들에게 음료를 제조, 제공했다. 이해인은 주문받은 커피, 음료 등을 직접 제조하고 한 명 한 명 호명하며 전달한 후 팬들이 직접 작성한 Q&A 시간을 가졌다. 이해인은 각각의 질문에 답하고 올림픽에 대한 에피소드 등 일상, 앞으로의 계획에 관한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고 질문자들에게는 직접 선물을 전달했다. 이후, 개별적으로 굿즈를 구매한 팬들에게는 사인, 사진촬영 및 잠깐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10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 예정이었으나, 12시가 다 돼서 끝날 정도로 팬들과의 대화가 길어지고, 즐겁고 화기애애한 시간으로 채워졌으며, 행사 수익은 전액 영아원에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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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스케이팅 이해인, 첫 팬미팅 성황리에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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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드론스포츠연합회, 드론농구 심판 교육 실시… K-드론스포츠 인재 양성 본격화
- [교육연합신문=박영미 기자] 한남대학교(총장 이승철) 평생교육원은 지난 3월 28일 ‘드론농구 심판 교육’을 실시하고, 오는 8월 국제대회를 대비한 심판 인력 양성 과정을 운영했다. 드론농구는 대한민국이 종주국인 신개념 스포츠로 드론을 이용한 3:3경기로 농구 경기 규정을 드론과 융합한 종목으로, 세계드론스포츠연합회(WDSF) 우현호 회장이 경기 규정과 운영 체계를 정립한 종목으로 2025년 싱가포르, 베트남, 중국 등에서 시범경기를 통해 국제적 확장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같은 해 청주 오스코에서 8.9일부터 10일까지 1500여 명이 참석한 국내 국제대회를 통해 정식 스포츠로서의 기반을 구축했다. 특히, 2026년 8월 국토부 드론실증도시 구축 사업 일환으로 지원을 받아 한국에서 개최 예정인 국제대회는 ‘충북형 K-드론스포츠 보급의 원년’으로 의미를 갖는다. 충청북도는 청주실내체육관 일원을 중심으로 드론농구를 비롯해 실내 드론레이싱, 드론역도, 한국모형항공협회 프로드론레이싱 등 다양한 종목을 포함한 국제대회를 준비 중이다. 충청북도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드론 스포츠 산업 기반을 확대하고, K-드론스포츠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정책적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남대학교 평생교육원은 국제대회 운영에 필요한 전문 인력 확보를 위해 단계별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드론농구 심판 교육은 3월을 시작으로 5월, 7월에 추가 운영되며, 4월과 6월에는 드론농구 지도자 과정이 개설될 예정이다. 해당 과정은 드론농구 심판 1급·2급 및 지도자 자격 취득을 위한 민간자격 과정으로 운영되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을 통해 현장 중심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와 함께 한남대학교 평생교육원은 드론농구 교육을 넘어 드론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드론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며, 드론 농구 심판 및 지도자과정, 드론 정비사, 드론 운용 및 기술 분야 등 다양한 교육 과정을 개설·운영 중으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산업 수요에 대응할 방침이다. 세계드론스포츠연합회 우현호 회장은 “드론 스포츠는 미래 산업과 연계된 새로운 스포츠 분야로, 종목 다양화와 국제대회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국제 표준 스포츠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드론농구 심판, 드론농구지도자 자격증은 자격기본법 제17조 제2항과 같은 법 시행령 제23조 제4항 및 제23조의 2 제2항에 의거 등록된 자격증이다. 또한, 드론디비젼에서는 드론 농구 경기에 필요한 시스템, AI 기술을 적용한 골대 등을 지속 개발 진행 중이다. 한남대학교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드론농구 심판 및 지도자 양성을 통해 교육과 산업이 연계되는 구조를 구축하고, 드론 스포츠 분야 전문 인력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한남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http://lec.hnu.kr/kor/main/)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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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드론스포츠연합회, 드론농구 심판 교육 실시… K-드론스포츠 인재 양성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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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이해인, 4월 5일 팬미팅 개최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피겨 국가대표 이해인(고려대)이 오는 4월 5일(일) 오전 10시 30분부터 할리스 신촌역점에서 팬미팅을 진행한다. 이날 행사는 이해인이 1인 바리스타가 되어 팬들에게 음료를 제조, 제공하고 행사 수익금은 영아원에 기부할 예정이며 행사에 참석한 팬들과의 질의응답 시간 등 소통의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행사는 팬미팅에 참석하고 싶은 팬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으로 자세한 신청 방법은 디제이 매니지먼트 채널, 이해인 선수 공식, 팬계정 등에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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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이해인, 4월 5일 팬미팅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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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산체스-김가영, 프로당구 ‘최고’ 우뚝…PBA 골든큐 어워즈서 나란히 4관왕-6관왕 차지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다니엘 산체스 선수(왼쪽), PBA김영수 총재, 김가영 선수(사진=PBA프로당구협회) ‘스페인 3쿠션 전설’ 다니엘 산체스(웰컴저축은행)와 ‘당구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이 이번 시즌 프로당구 PBA에서 빛난 최고의 별이 됐다. 프로당구협회(PBA·총재 김영수)는 3월 17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 비스타홀에서 개최한 2025-26시즌 프로당구 시상식 ‘하나카드 PBA 골든큐 어워즈 2026’에서 산체스와 김가영은 PBA-LPBA 대상을 수상했다. 산체스는 PBA 이적 3년 만에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즌 7차 투어(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와 8차 투어(하림 챔피언십)에서 연속 우승을 비롯해 총 3회의 준우승을 달성했다. 산체스는 이번 시즌 출전한 10개의 투어에서 5회나 결승전 무대를 밟았다. 한 시즌에 5회 결승전 진출은 남자부 최초의 기록이다. 산체스는 이번 시즌 포인트 41만2,500점을 기록하며 33만1,500점의 2위 김영원(하림)을 8만1,000점 차이로 제치고 대상을 수상했다. 산체스는 이밖에도 제비스코 상금랭킹 상금왕(3억2,450만원), 뱅크샷상(254회), 특별상(스포츠맨십상)까지 총 4개 부문에서 상을 수상했다. 산체스는 대상 소감 때 팀원들의 이름을 일일이 거론하며 “이번 시즌에 큰 힘이 되었던 동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 덕분에 한 층 더 성장할 수 있었다. 오늘을 함께 기념하고 싶다”고 공을 돌렸다. ‘당구여제’ 김가영은 3연속 대상 수상에 성공하며 새 역사를 썼다. 이번 시즌에만 4회 우승으로 대상을 수상한 김가영은 제비스코 상금랭킹 상금왕(2억2,950만원), 베스트 애버리지상(시즌 애버리지 1.139), 뱅크샷상(200회), 팀리그 베스트 복식상, 팀리그 대상까지 총 6관왕을 차지했다. 김가영은 “올해 선수 생활을 한 지 30년차가 됐다. 30년 전에는 당구가 스포츠로 인정을 받지 못할 때였다. 당구가 스포츠로 인정받기 위해 열심히 달려왔기에 이 자리에 서 있는 것 같다”며 “당구가 스포츠로 발전하는 데 굉장히 많은 분들께서 힘을 써줬다. 나 역시 개인의 영광 외에도 대한민국 당구 발전을 위해 도움되는 선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LPBA 차세대 스타’ 정수빈(NH농협카드)은 영건 선수 중 우수한 기량발전을 보여준 선수에게 수여하는 영스타상을 수상했다. 정수빈은 9차 투어(웰컴저축은행 LPBA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으로 개인 커리어하이를 썼다.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에서 우승하며 PBA 팀리그 최초 2회 우승팀으로 거듭난 하나카드는 팀리그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웰컴저축은행의 세미 사이그너(튀르키예)-한지승, 하나카드의 김가영-사카이 아야코(일본)는 베스트 복식상에 이름을 올렸다. 크라운해태의 오태준-임정숙은 베스트 혼복상을 차지했다. 다비드 사파타(스페인·우리금융캐피탈), 강지은(SK렌터카)은 베스트 단식상을 거머쥐었다. 이번 시상식에서 가장 멋진 의상을 입은 베스트 드레서상은 월드챔피언 김영원(하림)과 캄보디아 전통을 입고 등장한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우리금융캐피탈)에게 돌아갔다. 이밖에 경기부문 공로상에는 PBA 현지원 심판위원장이, 지자체 부문 공로상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김경학 의원, 후원사 부문 공로상은 에스와이 홍성균 부회장이 수상했다. 윤재연 PBA 부총재(왼쪽), 정수빈 선수(사진=PBA프로당구협회) ◆ ‘하나카드 PBA 골든큐 어워즈 2026’ 수상자 리스트 ㅇ 공로상(경기 부문): PBA 현지원 심판위원장 ㅇ 공로상(지자체 부문):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김경학 의원 ㅇ 공로상(후원사 부문): 에스와이 홍성균 부회장 ㅇ 특별상(스포츠맨십상):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웰컴저축은행) ㅇ 드림투어 MVP: 오성욱 ㅇ 베스트 프런트상: 하이원리조트 하이원 위너스 ㅇ 넥스트 챔프상: 휴온스 헬스케어 레전드 ㅇ 베스트 복식상: 웰컴저축은행 세미 사이그너(튀르키예)-한지승 / 하나카드 김가영-사카이 아야코(일본) ㅇ 베스트 혼복상: 크라운해태 오태준-임정숙 ㅇ 베스트 단식상: 다비드 사파타(스페인·우리금융캐피탈) / 강지은(SK렌터카) ㅇ 베스트 서포터즈상: NH농협카드 NH Pay ㅇ 팀리그 대상: 하나카드 하나페이 ㅇ 영스타상: 정수빈(NH농협카드) ㅇ 베스트 드레서상: 김영원(하림) /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우리금융캐피탈) ㅇ 베스트 퍼포먼스상: 이승진 ㅇ 뱅크샷상: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웰컴저축은행) / 김가영(하나카드) ㅇ 베스트 애버리지상: 강동궁(SK렌터카) / 김가영(하나카드) ㅇ 제비스코 상금랭킹 상금왕: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웰컴저축은행) / 김가영(하나카드) ㅇ 대상: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웰컴저축은행) / 김가영(하나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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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산체스-김가영, 프로당구 ‘최고’ 우뚝…PBA 골든큐 어워즈서 나란히 4관왕-6관왕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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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체조 김리나, '2026 리듬체조 국제대회 파견 대표선수 선발전' 4위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3월 15일 충북 진천시 소재 국가대표선수촌 리듬체조장에서 열린 '2026 리듬체조 국제대회 파견 대표선수 선발전'에서 김리나(충청북도체조협회)가 시니어 개인 부문 4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올해 열리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 경기대회(이하 아시안게임)', '제42회 리듬체조 세계선수권대회(이하 세계선수권)' 1차 선발전, '제16회 시니어 아시아선수권대회(이하 아시아선수권)' 최종 선발전을 겸해 열렸다. 김리나는 이날 후프 26.650점, 볼 24.500점, 곤봉 24.300점, 리본 24.500점을 받아 총점 99.950점으로 4위를 차지했다. 1위는 서은채(수원시청, 107.400점), 2위는 하수이(한국체육대학교, 104.700점), 3위는 정가연(세종대학교, 102.150점)이 차지했다. 아시안게임은 2명, 세계선수권은 3명, 아시아선수권은 4명까지 출전 출전 자격이 주어지며 아시안게임과 세계선수권 출전 선수 선발은 이번 대회 점수 50%, 2차 선발전 점수 50% 합산을 통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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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체조 김리나, '2026 리듬체조 국제대회 파견 대표선수 선발전'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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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체조 정가연, '2026 리듬체조 국제대회 파견 대표선수 선발전' 3위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3월 15일 충북 진천시 소재 국가대표선수촌 리듬체조장에서 열린 '2026 리듬체조 국제대회 파견 대표선수 선발전'에서 정가연(세종대학교)이 시니어 개인 부문 3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올해 열리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 경기대회(이하 아시안게임)', '제42회 리듬체조 세계선수권대회(이하 세계선수권)' 1차 선발전, '제16회 시니어 아시아선수권대회(이하 아시아선수권)' 최종 선발전을 겸해 열렸다. 정가연은 이날 후프 25.150점, 볼 24.100점, 곤봉 26.300점, 리본 26.600점을 받아 총점 102.150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1위는 서은채(수원시청, 107.400점), 2위는 하수이(한국체육대학교, 104.700점), 4위는 김리나(충청북도체조협회, 99.950점)이 차지했다. 아시안게임은 2명, 세계선수권은 3명, 아시아선수권은 4명까지 출전 출전 자격이 주어지며 아시안게임과 세계선수권 출전 선수 선발은 이번 대회 점수 50%, 2차 선발전 점수 50% 합산을 통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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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체조 정가연, '2026 리듬체조 국제대회 파견 대표선수 선발전'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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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체조 하수이, '2026 리듬체조 국제대회 파견 대표선수 선발전' 2위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3월 15일 충북 진천시 소재 국가대표선수촌 리듬체조장에서 열린 '2026 리듬체조 국제대회 파견 대표선수 선발전'에서 하수이(한국체육대학교)가 시니어 개인 부문 2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올해 열리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 경기대회(이하 아시안게임)', '제42회 리듬체조 세계선수권대회(이하 세계선수권)' 1차 선발전, '제16회 시니어 아시아선수권대회(이하 아시아선수권)' 최종 선발전을 겸해 열렸다. 하수이는 이날 후프 26.500점, 볼 23.900점, 곤봉 26.600점, 리본 27.700점을 받아 총점 104.700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1위는 서은채(수원시청, 107.400점), 3위는 정가연(세종대학교, 102.150점), 4위는 김리나(충청북도체조협회, 99.950점)이 차지했다. 아시안게임은 2명, 세계선수권은 3명, 아시아선수권은 4명까지 출전 출전 자격이 주어지며 아시안게임과 세계선수권 출전 선수 선발은 이번 대회 점수 50%, 2차 선발전 점수 50% 합산을 통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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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체조 하수이, '2026 리듬체조 국제대회 파견 대표선수 선발전'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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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체조 서은채, '2026 리듬체조 국제대회 파견 대표선수 선발전' 1위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3월 15일 충북 진천시 소재 국가대표선수촌 리듬체조장에서 열린 '2026 리듬체조 국제대회 파견 대표선수 선발전'에서 서은채(수원시청)가 시니어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올해 열리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 경기대회(이하 아시안게임)', '제42회 리듬체조 세계선수권대회(이하 세계선수권)' 1차 선발전, '제16회 시니어 아시아선수권대회(이하 아시아선수권)' 최종 선발전을 겸해 열렸다. 서은채는 이날 후프 27.500점, 볼 25.250점, 곤봉 28.000점, 리본 26.650점을 받아 총점 107.400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하수이(한국체육대학교, 104.700점), 3위는 정가연(세종대학교, 102.150점), 4위는 김리나(충청북도체조협회, 99.950점)이 차지했다. 아시안게임은 2명, 세계선수권은 3명, 아시아선수권은 4명까지 출전 출전 자격이 주어지며 아시안게임과 세계선수권 출전 선수 선발은 이번 대회 점수 50%, 2차 선발전 점수 50% 합산을 통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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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체조 서은채, '2026 리듬체조 국제대회 파견 대표선수 선발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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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유영, '제107회 동계체육대회' 여자 일반부 우승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2월 28일 오후 강원도 춘천시 소재 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에서 열린 '제107회 동계체육대회' 피겨스케이팅 여자 일반부 경기에서 유영(경희대))이 1위를 차지했다. 유영은 28일 열린 프리스케이팅 경기에서 기술 점수(TES) 68.73점, 구성 점수(PCS) 64.50점을 받아 133.23점으로 전날 열린 쇼트 프로그램 62.19점 합산 195.42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이해인(고려대, 184.22점), 3위는 김서영(경기도빙상경기연맹, 169.11점)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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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유영, '제107회 동계체육대회' 여자 일반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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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김현겸, '제107회 동계체육대회' 남자 일반부 우승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2월 28일 오후 강원도 춘천시 소재 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에서 열린 '제107회 동계체육대회' 피겨스케이팅 남자 일반부 경기에서 김현겸(고려대)이 1위를 차지했다. 김현겸은 28일 열린 프리스케이팅 경기에서 기술 점수(TES) 83.39점, 구성 점수(PCS) 79.89점 합산 163.28점을 받아 전날 열린 쇼트 프로그램 80.87점 합산 244.15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차영현(고려대, 216.31점), 3위는 임주헌(단국대, 192.37점)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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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김현겸, '제107회 동계체육대회' 남자 일반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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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샛별' 허지유, '제107회 동계체육대회' 여자15세 이하부 우승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2월 28일 오후 강원도 춘천시 소재 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에서 열린 '제107회 동계체육대회' 피겨스케이팅 여자 15세 이하부 경기에서 허지유(서울특별시빙상경기연맹)가 1위를 차지했다. 허지유는 28일 열린 프리스케이팅 경기에서 기술 점수(TES) 64.71점, 구성 점수(PCS) 56.07점 합산 119.78점을 받아 전날 열린 쇼트 프로그램 63.56점 합산 183.34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주혜원(정화중, 177.15점), 3위는 장하린(도장중, 172.98점), 4위는 이효원(고척중, 169.62점)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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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샛별' 허지유, '제107회 동계체육대회' 여자15세 이하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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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요정' 신지아, '제107회 동계체육대회' 여자18세 이하부 우승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2월 28일 오후 강원도 춘천시 소재 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에서 열린 '제107회 동계체육대회' 피겨스케이팅 여자 18세 이하부 경기에서 신지아(세화여고)가 1위를 차지했다. 리스트 '사랑의 꿈'에 맞춰 연기를 펼친 신지아는 28일 열린 프리스케이팅 경기에서 기술 점수(TES) 73.53점, 구성 점수(PCS) 67.64점 합산 140.21점을 받았다. 신지아는 김유성(수리고, 141.56점)에 이어 2위를 차지했지만, 전날 열린 쇼트 프로그램 63.94점 합산 204.15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김유성(197.49점), 3위는 윤서진(한광고, 181.22점)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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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요정' 신지아, '제107회 동계체육대회' 여자18세 이하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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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허지유, '제107회 동계체육대회' 여자 15세 이하부 쇼트프로그램 1위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2월 27일 오후 강원도 춘천시 소재 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에서 열린 '제107회 동계체육대회' 피겨스케이팅 여자 15세 이하부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허지유(서울특별시빙상경기연맹)이 1위를 차지했다. 허지유는 첫 번째 수행과제인 더블악셀, 다음의 트리플러츠+트리플 토루프 점프 모두 깔끔하게 성공했다. 다음의 체인지풋 콤비네이션스핀은 레벨4를 받고 트리플 루프도 무난하게 처리했다. 이어진 스텝시퀀스, 플라잉싯스핀, 레이백 스핀 모두 레벨 4를 받으며 실수 없이 경기를 마무리했다. 허지유는 기술 점수(TES) 36.52점, 구성 점수(PCS) 27.04점을 받아 63.56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주혜원(정화중, 63.39점), 3위는 장하린(도장중, 58.46점)이 차지했다. 28일에는 프리스케이팅 경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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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허지유, '제107회 동계체육대회' 여자 15세 이하부 쇼트프로그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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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이해인, '제107회 동계체육대회' 여자 일반부 쇼트 프로그램 1위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2월 27일 오후 강원도 춘천시 소재 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에서 열린 '제107회 동계체육대회' 피겨스케이팅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이해인(고려대)이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4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마치고 귀국한 이해인은 시차적응 문제와 올림픽 후 바쁜 일정으로 피곤한 상태에서 경기에 임했다. 음악 세이렌에 맞춰 연기를 펼친 이해인은 첫번째 수행과제인 트리플러츠+트리플 토루프 점프를 성공시켰으나 두 점프 모두 "q"(쿼터랜딩, 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으며 GOE -1.38점을 받았다. 다음 수행요소인 더블 악셀은 깔끔하게 처리하고, 플라잉 카멜스핀은 레벨4을 받았다. 트리플 플립 점프는 "!"(어텐션, 에지사용주의)판정을 받았다. 다음의 체인지풋 콤비네이션스핀과 스텝시퀀스는 레벨4를 받으며 경기를 마쳤다. 이해인은 기술 점수(TES) 36.47점, 구성 점수(PCS) 33.59점을 받아 70.06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유영(경희대, 62.19점), 3위는 김서영(경기도빙상경기연맹, 61.86점)이 차지했다. 28일에는 프리스케이팅 경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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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이해인, '제107회 동계체육대회' 여자 일반부 쇼트 프로그램 1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