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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연예/문화 기사

  • 영화의전당, 10월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운영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재단법인 영화의전당(대표이사 고인범)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문화의 달' 10월을 맞아 「문화가 있는 날」 할인 혜택을 대폭 확대 운영한다고 10월 13일 밝혔다. 영화의전당은 그동안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해 영화 관람료 할인 및 무료상영 혜택을 제공해 왔다. 이번 10월에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추석 민생안정대책 및 「문화의 달」 취지에 동참하기 위해 할인 혜택을 월 1회에서 3회로 확대 시행한다.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날은 10월 15일(수), 22일(수), 29일(수) 총 3일이며, 29일에는 기존과 같이 무료상영회도 진행된다. ■ 할인율은 기존 「문화가 있는 날」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 시네마테크 기획전: 7,000원 → 3,500원 • 예술·한국독립영화: 8,000원 → 4,000원 • 대중영화(17시 이후): 8,000원 → 5,000원 특히 마지막 주 수요일인 10월 29일에는 브레겐츠 페스티벌 오페라 '아이다' 무료 상영회도 마련돼 더 많은 시민들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확대 운영을 위해 영화의전당은 주요 영화 배급사들과 사전 협의를 완료했으며, 상영 작품의 90% 이상이 할인 혜택 대상에 포함된다. 영화의전당 고인범 대표이사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정책에 동참해 시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자 이번 할인 행사를 확대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물가 부담으로 문화생활을 망설이던 시민들이 영화관을 다시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상영 일정 및 할인 대상 작품은 영화의전당 홈페이지(www.dureraum.org) 및 고객센터(051-780-6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시행 일정 ▶기존 :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10월 29일) 1회 ▶확대 : 10월 15일(수), 22일(수), 29일(수) 총 3회 ■ 할인 혜택 • 시네마테크 기획전: 7,000원 → 3,500원 • 예술·한국독립영화: 8,000원 → 4,000원 • 대중영화(17시 이후): 8,000원 → 5,000원 ※ 일부 상영 작품은 제외될 수 있음 ■ 할인 대상 작품 배급사 협의 완료작 전편(90% 이상) 고전영화, 예술영화, 대중영화, 독립영화 등 다양한 장르 ■ 문의 영화의전당 고객센터: 051-780-6000 홈페이지: www.dureraum.org SNS: 인스타그램 @dureraum / 페이스북 ilovedureraum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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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4
  • 제4회 김현정 가야금병창독주회, 한류의 뿌리 국악의 힘 '소리사색' 성료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한류가 전 세계 문화를 선도하는 가운데, 그 뿌리에는 우리의 전통 가락, 국악이 자리 잡고 있다. 지난 10월 11일, 추석 연휴의 마지막 날, 부산 백양산 자락에 위치한 국립부산국악원 예지당에서 '제4회 김현정 가야금병창 독주회'가 '소리사색'을 주제로 성대히 개최됐다. '여는소리 현' 주최, 김현정 선생 주관, 부산광역시와 부산문화재단 후원으로 열린 이번 공연은 270여 명의 관객과 함께 국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 삶을 담은 네 갈래 소리 '소리사색'은 김현정 선생의 삶을 네 가지 주제로 풀어낸 무대로, 2025년 부산문화재단 예술지원사업 선정작이다. 공연은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며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국악의 매력을 선보였다. '여는 소리 문굿'에서는 꽹과리(문순조), 북(김선희), 장구(박창건), 징(윤지풍), 태평소(정영희)의 사물놀이가 관객들의 흥을 돋우며 공연의 문을 열었다. '나의 이야기 향일화', 백성기 작곡의 이 곡은 김현정 선생의 25현 가야금 병창과 판소리가 어우러져 관객의 마음을 울렸다. '심청가' 중 심봉사 눈뜨는 대목에서는 김현정 선생의 판소리와 고수 조성재의 추임이 어우러진 명품 무대로, 효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전달했다. '동백타령'에서는 스승과 제자(김현정, 백도경, 이현아, 김혜민, 배근영, 강연우, 김은희, 김윤희)의 12현 가야금 병창으로 꾸며진 무대로서 홍정의 편곡과 김선희의 장단이 조화를 이뤘다. '액맥이타령·버나놀이'는 270여 명 관객의 액운을 풀어주는 소리로, 공연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하며 박수갈채를 받았다. 앙코르곡으로는 '내 고향의 봄', '개타령', '방아타령', '풍년노래'를 김현정 선생과 제자들이 함께 불러 국악의 흥과 멋을 완성했다. 특별출연한 사자놀이는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사자탈을 쓰고 등장해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현정 선생은 “'소리사색'은 어머니로서의 정성, 딸로서의 효심, 제자들과의 여정, 예술가로서의 사유를 네 빛깔 소리로 펼친 무대”라며, “10년 만의 독주회로 전통의 숨결을 잇고 오늘의 삶과 맞닿은 음악을 나누고자 했다”고 전했다. 그는 스승, 가족, 동료, 제자, 그리고 관객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며, 소리의 울림이 모두의 삶에 따뜻한 메아리로 남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현정 선생은 미소와 강렬한 눈빛으로 판소리와 가야금 연주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그는 다음 무대로 '제6회 김현정 가야금병창 독주회: 수궁가'를 오는 12월 18일 부산민족예술관 송유당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K-POP의 세계적 열풍 속에서도 국악은 김현정 선생과 같은 전수자들의 노력으로 전통과 대중성을 잇는 새로운 경쟁력을 보여 주고 있다. 이번 공연은 국악이 한류의 뿌리로서, 그리고 현대적 예술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한 자리였다. '소리사색'은 국악이 단순한 전통을 넘어 관객과 소통하며 삶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예술임을 증명했다. 김현정 선생과 같은 국악인들의 헌신에 힘입어, 우리의 가락은 한류의 중심에서 세계를 향해 울려 퍼질 것으로 기대된다. ▣ 가야금병창 김현정 ◇ 중앙대학교대학원 음악학과 박사(PH.D) ◇ 국가무형유산 가야금산조 및 병창 이수자 ◇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춘향가 전수자 ◇ 국악컴퍼니 [여는소리 현] 대표 ◇ 제10회 부산전국국악대전 가야금병창 일반부 '장원' ◇ 제16회 전국김해가야금경연대회 대학부 '대상' ◇ 제18회 KBS 국악대경연 가야금병창 '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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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2
  • '제3회 숨과 쉼가을음악회', 12일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서 개최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10월은 문화예술 축제가 봇물 터지듯 여기저기서 울려 퍼진다. 긴 추석 연휴가 지나가고 그 아쉬움을 달래려는 음악회가 열린다. 몸과 마음이 숨 쉬고 쉬어 간다는 의미가 담긴 '숨과 쉼 가을음악회'가 추석명절이 끝나는 10월 12일(일) 오후 5시 해운대 영화의 전당 하늘연극장에서 다채롭게 열린다. '숨과 쉼 가을음악회'는 (사)부산국제예술단(대표 이은경)이 주최하고 부산국제오페라단이 주관한다. 여기에 힐링뮤직아트센터, 해피케어하우스, 한도퀸텀의원, (주)ISO스플랜더, (주)대화 콘베어, 통영해물밥상, 무사시노음악대학 등이 후원한다. '음악으로 세상을 아름답게'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이 힐링음악회는 지난 2023년 시작돼 올해로 3회째를 맞고 있다. 올해는 특별히 '클래식 성악'에서 '국악·양악 퓨전앙상블', 색소포니스트들이 장식하는 '유엔색소폰오케스트라', '플루트 앙상블', 대중가요 '트로트'까지 모든 음악 장르가 함께 어우러져 아름다운 화음을 연출해 낼 것을 기대하고 있다. '숨과 쉼 가을음악회'는 무엇보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전문연주가로 구성된 예술단이 국내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무대를 장식해 관객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음악회를 기획하고 음악 감독을 맡고 있는 이은경 부산국제예술단 단장(소프라노)은 "평소 클래식을 접하기 어려운 어르신들과 장애인 등 음악 소외계층까지 함께할 수 있는 '행복한 음악회'를 늘 꿈꿔왔다"면서, "장애인과 비장애인, 전문가가 합창을 통해 화음을 만들어내고 성악, 국악, 색소폰, 플루트, 트로트까지 모두 참여해 음악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국내 유일의 힐링 음악회"라고 소개했다. '숨과 쉼 가을음악회'를 열어 오고 있는 (사)부산국제예술단은 지정기부금단체로도 등록돼 있다. 이은경 단장은 "살 만한 세상, 아름다운 사회 '숨은 공로자'라고 할 수 있는 많은 간병인,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들까지 초대해 함께할 수 있는 사회공헌음악회로 만들어 가기 위한 노력을 다하고 있다"면서, "뜻있는 개인과 기업들의 후원으로 꾸며지는 만큼 더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타드린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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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4
  • [포토] 배우 박성훈,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일 오후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진행된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배우 박성훈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성훈은 이번 시상식에서 'OTT부문 특별연기상(남)'을 수상했다. '황금촬영상'은 촬영감독들이 배우들에게 주는 상으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에서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두고 있는 영화제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조정석, 박보영, 박성훈, 김지훈, 전여빈, 안재홍, 고아성, 고창석 등 많은 배우들과 감독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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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2
  • [포토] 배우 김지훈,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일 오후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진행된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배우 김지훈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지훈은 이번 시상식에서 '드라마연기상'을 수상했다. '황금촬영상'은 촬영감독들이 배우들에게 주는 상으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에서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두고 있는 영화제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조정석, 박보영, 박성훈, 김지훈, 전여빈, 안재홍, 고아성, 고창석 등 많은 배우들과 감독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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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2
  • [포토] "상받으러 왔어요~" 배우 전여빈,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일 오후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진행된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배우 전여빈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여빈은 이번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황금촬영상'은 촬영감독들이 배우들에게 주는 상으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에서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두고 있는 영화제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조정석, 박보영, 박성훈, 김지훈, 전여빈, 안재홍, 고아성, 고창석 등 많은 배우들과 감독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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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2
  • [포토] 배우 안재홍,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일 오후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진행된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배우 안재홍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안재홍은 이번 시상식에서 '촬영감독이 뽑은 인기상 남'상을 수상했다. '황금촬영상'은 촬영감독들이 배우들에게 주는 상으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에서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조정석, 박보영, 박성훈, 김지훈, 전여빈, 고아성, 고창석 등 많은 배우들과 감독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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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2
  • [포토] 배우 고아성,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왔어요~"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일 오후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진행된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배우 고아성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아성은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했다. '황금촬영상'은 촬영감독들이 배우들에게 주는 상으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에서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둔 영화제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조정석, 박보영, 박성훈, 김지훈, 전여빈, 안재홍, 고창석 등 많은 배우들과 감독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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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2
  • [포토] 배우 조정석,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일 오후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진행된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배우 조정석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정석은 이번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황금촬영상'은 촬영감독들이 배우들에게 주는 상으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에서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조정석, 박보영, 박성훈, 김지훈, 전여빈, 안재홍, 고아성, 고창석 등 많은 배우들과 감독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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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2
  • [포토] 배우 곽선영,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일 오후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진행된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배우 곽선영이 참석했다. 곽선영은 이번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황금촬영상'은 촬영감독들이 배우들에게 주는 상으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에서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둔 영화제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조정석, 박보영, 박성훈, 김지훈, 전여빈, 안재홍, 고아성, 고창석 등 많은 배우들과 감독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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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2
  • [포토] 배우 장윤주,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일 오후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진행된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배우 장윤주가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윤주는 '촬영감독이 뽑은 인기상(여)'을 수상했다. '황금촬영상'은 촬영감독들이 배우들에게 주는 상으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에서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두고 있는 영화제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조정석, 박보영, 박성훈, 김지훈, 전여빈, 안재홍, 고아성, 고창석 등 많은 배우들과 감독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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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2
  • [포토] 러블리 박보영,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일 오후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진행된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배우 박보영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보영은 이번 시상식에서 'OTT부문 특별연기상(여)'을 수상했다. '황금촬영상'은 촬영감독들이 배우들에게 주는 상으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에서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둔 영화제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조정석, 박보영, 박성훈, 김지훈, 전여빈, 안재홍, 고아성, 고창석 등 많은 배우들과 감독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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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2
  • [포토] 아나운서 김지수,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보조 MC보러 왔어요~"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일 오후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진행된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아나운서 김지수가 보조 MC로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황금촬영상'은 촬영감독들이 배우들에게 주는 상으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에서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둔 영화제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조정석, 박보영, 박성훈, 김지훈, 전여빈, 안재홍, 고아성, 고창석 등 많은 배우들과 감독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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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2
  • 배우 송진우·문예원,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송진우 배우 문예원 배우 10월 2일 오후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진행된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배우 송진우와 문예원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진우는 시상자로 참석, 문예원은 이번 시상식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황금촬영상'은 촬영감독들이 배우들에게 주는 상으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에서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둔 영화제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조정석, 박보영, 박성훈, 김지훈, 전여빈, 안재홍, 고아성, 고창석 등 많은 배우들과 감독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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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2
  • [포토] 아역 배우 박주원·김시우, '제45회 황금촬영상'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박주원 배우 김시우 배우 10월 2일 오후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진행된 '제45회 황금촬영상' 아역배우 박주원과 김시우가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황금촬영상'은 촬영감독들이 배우들에게 주는 상으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에서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둔 영화제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조정석, 박보영, 박성훈, 김지훈, 전여빈, 안재홍, 고아성, 고창석 등 많은 배우들과 감독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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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2
  • [포토] 배우 고창석,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일 오후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진행된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배우 고창석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창석은 이번 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황금촬영상'은 촬영감독들이 배우들에게 주는 상으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에서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데 목적을 둔 영화제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조정석, 박보영, 박성훈, 김지훈, 전여빈, 안재홍, 고아성 등 많은 배우들과 감독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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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2
  • 피겨 샛별 신지아, 'ISU 챌린저 시리즈 네벨혼 트로피 2025' 동메달 획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2024 강원 청소년 동계올림픽 프리 스케이팅 경기 피겨스케이팅 샛별 신지아(세화여고)가 독일 오버스트도르프 아이스스포트젠트룸(Eissportzentrum) 경기장에서 진행된 'ISU 피겨 스케이팅 챌린저 시리즈 네벨혼 트로피 2025'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ISU 피겨 스케이팅 챌린저 시리즈 크랜베리 컵'의 동메달 획득에 이은 두번째 메달 획득이다. 신지아는 9월 25일(독일 현지시간) 진행된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실수 없는 깔끔한 연기를 펼치며 기술점수(TES) 40.62점, 구성점수(PCS) 33.85점을 받아 총점 74.47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신지아는 쇼트 프로그램 경기에서 첫 번째 수행과제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를 엄청난 비거리로 깔끔하게 수행하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 이어지는 나머지 과제들도 실수 없이 처리하며 이사부 레비토(미국), 앰버 글렌(미국), 모네 치바(일본)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출전한 가운데에 1위를 차지했다. 9월 27일(독일 현지시각)에 진행된 프리 스케이팅 경기에서 신지아는 쇼트 프로그램처럼 깔끔한 경기를 하지 못하고 약간의 실수들이 있었지만 기술점수(TES) 66.17점, 구성점(PCS) 67.81점으로 합계 133.98점을 기록, 쇼트 프로그램 합계 총점 208.45점으로 최종 3위를 차지했다. 1위는 미국의 앰버 글렌(214.49점), 2위는 일본의 모네 치바(213.64점)가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신지아는 쇼트 프로그램, 프리스케이팅, 총점 모두 시즌 베스트를 경신했다. 특히 쇼트 프로그램에서는 개인 최고점을 기록했다. 신지아는 올해 시니어 첫 데뷔에서도 주니어 시절 못지 않은 경기력을 보이며 내년 있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권 획득 선발전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하게 했다. 신지아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중국 충칭에서 열리는 2025 ISU 그랑프리 시리즈 2차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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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8
  • 화려한 불꽃, 밤하늘을 수놓다…'2025 서울세계불꽃축제' 성료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한국팀 불꽃 9월 27일 저녁 7시 20분부터 한화그룹이 개최하는 '2025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이탈리아·캐나다·한국(공연순) 3개 국가팀이 참여했다. 여의도 63빌딩 일대와 원효대교 근방에서 펼쳐진 불꽃축제는 작년과 다르게 양쪽 방향에서 불꽃을 터트리는 방식으로 데칼코마니 불꽃을 연출, 축제를 관람하러 모인 100만 명의 관람객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이탈리아팀은 '피아트룩스(Fiat Lux·어둠 속 빛을 향해)'라는 주제로 이탈리아 영화음악의 거장 엔니오 모리코네의 곡에 따라 빛의 웅장함을 표현했다. 이어 캐나다팀이 '슈퍼히어로-세상을 지키는 빛'을 주제로 히어로 영화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에 맞춰 화려한 불꽃을 연출했다. 마지막으로 한국팀은 ‘Golden Hour-빛나는 시간 속으로’를 주제로, ‘시간’을 모티브로 한 화려한 연출을 선보였다. 아이유의 ‘네모의 꿈’과 함께 펼쳐지는 사각형 모양의 불꽃 연출,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주제가 ‘Golden’에 맞춰 선보이는 왕관 모양의 신규 불꽃을 연출했다. 관람객들 역시 행사 관계자와 경찰 등의 요청에 적극 협조하고 쓰레기를 각자 챙겨 분리수거하는 등 질서정연한 모습으로 행사 진행에 힘을 보탰다. 많은 관람객들이 몰리며 순조롭게 퇴장하는 데 문제가 있었던 곳도 있었지만 성숙한 시민의식과 철저한 안전관리 덕분에 별다른 안전사고 없이 행사는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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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7
  • 부산콘서트홀 개관 100일…'글로벌 문화도시' 부산으로 성큼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9월 27일 부산 최초의 클래식 전용 공연장인 '부산콘서트홀'이 개관 100일을 맞이한다고 9월 26일 밝혔다. ‘부산콘서트홀’은 콘서트홀(2천11석)과 챔버홀(400석)을 보유하고 있으며 비수도권 최초의 파이프오르간(파이프 수 4천423개, 스탑 수 64개)이 설치된 부산 최초의 클래식음악 전문 공연장이다. 부산콘서트홀은 올해 6월 20일 개관 이후 100일 동안 총 77회 공연, 63,197명의 관객(예매율 74%)을 기록하며 클래식계의 새로운 역사를 써가고 있다. 전국 평균(54.5%)을 크게 웃도는 공연장 가동률(60.2%)과 평균 객석 점유율(84.4%)은 그동안 부산 시민이 얼마나 이런 수준 높은 공연을 갈망해 왔는지 잘 보여준다. 개관페스티벌 6월 21일~6월28일 공연은 예술감독 정명훈과 아시아필하모닉오케스트라(APO), 피아니스트 조성진 등이 함께하며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대표 프로그램 ‘황제 그리고 오르간’은 1분 30초 만에 매진되며 부산 클래식 관객 수요의 잠재력을 입증했다. 부산콘서트홀은 부산 최초의 클래식 전용 공연장으로, 수도권에 집중되었던 문화 기반 시설(인프라) 불균형 해소에 기여했다.비수도권 최초로 설치된 파이프오르간 덕분에, 이제 부산에서도 런던 필하모닉,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등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 공연이 가능해졌다. 이는 부산을 세계 클래식 음악의 주요 거점으로 도약시키는 발판이 되고 있다. 개관 4개월 만에 회원 가입자가 3만 명을 돌파했고, 이 중 40대 이상이 2만 명 이상을 차지하며 중장년층의 관심과 참여가 두드러졌다.부산은 중장년층 비중이 높은 도시이지만, 그동안 이들을 위한 고품격 문화 콘텐츠는 부족했다. 그러나 부산콘서트홀 개관 이후 중장년층의 공연 참여가 두드러졌다. 또한, 청소년을 위한 ‘학생석’(정액 1만 원) 운영으로 471명이 참여하는 등 세대 간 관객 저변 확대에도 성과를 거두었다. 부산콘서트홀 개관 이후 시민공원 방문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평균 10퍼센트(%) 증가하여 공연장과 인근 지역이 시민들의 쾌적한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공연 관광객 유입은 호텔·레스토랑 등 지역 상권에 긍정적 효과를 가져왔고, 이탈리아 ‘라 스칼라’ 극장장과 독일·프랑스 대사를 비롯한 261명의 해외 관계자가 방문해 부산의 국제적 위상도 높아졌다. 한편, 현장 예매의 불편함과 모바일 매표(티켓팅)에 익숙하지 않은 중장년층의 접근성 문제 등은 개선이 필요한 과제로 지적됐다. 이에 따라 내년에는 ▲'온라인 예매 중심 체계는 유지하되, 65세 이상 고령층을 위한 현장 판매 시스템을 병행 ▲주차는 단기간 확충이 어려운 만큼 사전 정산제 등 운영 편의성을 높이는 방식으로 개선하며 ▲국제 관광도시에 걸맞은 문화 기반 시설(인프라) 확충을 위해 공연 관련 콘텐츠, 관광상품, 기념품 개발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박민정 클래식부산 대표는 “지난 100일간 부산콘서트홀에 보내주신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이제까지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공연장을 운영해 온 만큼 앞으로도 무대와 관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것이며, 수준 높은 공연을 제공하여 시민의 행복한 삶과 함께하는 공간으로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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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6
  • 제28회 부천국제만화축제(BICOF) 9월 26일 개막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아시아 최고의 글로벌 만화 축제인 '부천국제만화축제(이하 BICOF)'가 9월 26일 화려한 막을 올린다. BICOF는 자타 공인 한국을 대표하는 만화 전문 축제로 올해는 “만화·웹툰-정상영업 합니다(Back to the Usual)”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BICOF는 풍성한 즐길거리를 통한 관람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융복합 콘텐츠 프로그램으로 확장해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하고, 우리가 일상에서 느끼는 희로애락을 만화와 함께 느낄 수 있는 축제를 관람객들과 함께 만들어간다. 이번 BICOF는 만화 기획 전시, 평소 동경하던 인기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 특별 애니메이션 상영회, 즐거운 체험이 가득한 놀이공간과 다양한 아티스트의 창의력 넘치는 굿즈를 만날 수 있는 만화 마켓, 그리고 전 세계 13개국 코스어가 참여하는 국제코스프레챔피언십, 아마추어 코스프레 대회, 웹툰 OST 콘테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객을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BICOF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한국만화박물관 일대에서 개최된다. 자세한 정보는 누리집(https://www.bicof.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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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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