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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승연, "보호소에 있는 강아지와 고양이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5월 10일 서울특별시 강남구 소재 '올댓마인드' 신논현점에서 '2026 사단법인 평강공주 돕기 자선 바자회'가 열렸다. 이날 바자회에 참여한 배우 공승연이 바자회에 대한 소감 및 간략한 소개를 전했다. "안녕하세요, 배우 공승연입니다. 저는 지금 안성 평강공주 보호소 자선 바자회에 와 있는데요, 일 년에 저희 바자회는 두 번 정도 합니다. 행사 때마다 많은 분들이 와 주셔서 큰 도움 전해 주셔서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함께하고 있고요. 저희 안성 평강공주보호소에 있는 강아지와 고양이들을 위해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바자회에서는 개·고양이 각종 용품들의 판매뿐만 아니라 가수 이효리, 걸그룹 트와이스 정연·지효, 배우 공승연·김가은의 애장품도 판매하고 수익금 일체를 보호소에 기부한다. 한편, 자매인 공승연·정연은 이번 행사를 위해 자신들이 직접 디자인하고 자비로 티셔츠를 제작했다. 현장에서 판매된 티셔츠는 삽시간에 판매가 완료되며 일찌감치 매진, 인기를 실감케 했다. 바자회 행사는 1년에 봄·가을 두 번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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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하루종일드럼', 4분기 드럼발표회 "내 인생 2막은 드러머(drummer)"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깊어가는 겨울의 문턱에서 뜨거운 리듬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열정적인 드럼 공연이 펼쳐졌다. 지난 12월 22일(월) 오후 5시 인천 연수동 '아트포에르'에서는 2025년 4분기를 마감하는 '하루종일드럼'(강사 임종일) 회원들의 드럼 발표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임종일 강사의 주관으로 초급반, 중급반, 고급반 등 50여 명의 회원들과 관객들이 함께한 이날 발표회는 각 수준별로 3개월간의 수업 과정을 마무리하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열정을 무대 위에서 마음껏 발산하는 자리였다. 남동구 논현고잔주민센터에서 수강 중인 초·중급반에서는 최성현(파노라마-이찬혁), 정지안(나팔바지-싸이), 정화(싫다 싫어-현철), 정선아(만약에-조항조), 양금분(첫차-방실이), 이다은(QWER-고민중독), 홍성수(돌아와요 부산항에-조용필), 신숙자(쓰러집니다-서주경), 고현일(징글벨 루돌프사슴코), 신영섭(상사화-남진), 이선숙(September-Earth, Wind and Fire) 회원이 그동안 착실히 다져온 기량을 선보였다. 고급반에서는 정광운(인디언 인형처럼-나미), 윤신자(사랑해서 미안해-송대관), 전순옥(Romance-16:19), 이순옥(Billie Jean-Michael Jackson), 노명란(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심수봉), 이덕경(시작-가호), 이연숙(Who'll stop the rain-CCR), 신혜원(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Mariah Carey), 윤세권(Enter sandman-Remastered), 이공휘(홀로된 사랑-여운), 박준철(The Temple of the King-Rainbow), 김선옥(젊은 미소-건아들), 공정희(순간을 영원처럼-임영웅), 김지현(못다 핀 꽃 한 송이-김기태), 김양숙(소우주-BTS) 회원이 높은 기량의 연주를 선보였다. 하루종일드럼 회원들 외에도 홍종범(슬퍼지려하기 전에-쿨), 홍종현(그래도 돼-조용필), 이돈희(미운사랑-진미령) 출연자는 준회원 자격으로 이날 발표회에 함께 참여해 올해 마지막 분기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했다. 초급반 수강생들의 연주는 아직 서툰 부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드럼에 대한 순수한 열정과 집중력이 돋보여 관객들로부터 큰 박수와 격려를 받았다. 중·고급반 수강생들은 아마추어 수준을 훌쩍 뛰어넘는 프로급 기량으로 다양한 곡을 소화하며 무대를 장악하면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고급반 마지막 연주자로 출연한 김양숙 회원은 그룹 BTS의 '소우주(Mikrokosmos)'를 환상적이고 섬세한 터치로 연주해 곡의 감성을 드럼으로 생생하게 전달하며, 때로는 부드럽게 속삭이듯, 때로는 강렬하게 폭발하듯 리듬을 자유자재로 조율하며 진정한 고급반의 기량을 보여주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임종일 강사는 "수강생들이 매 분기 끝에 무대에 서서 완주하는 경험은 자신감 충전과 실력 향상을 위한 최고의 동기부여가 된다. 우리 '하루종일드럼'은 정기적으로 이런 발표회를 통해 회원들의 성장을 지켜보고 있으며, 나날이 성장하는 회원들을 보며 강사로서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천 논현고잔동 주민자치센터 드럼반을 이끌고 있는 임종일 강사는 주민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새로운 취미 발견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편, 하루종일드럼 임종일 대표가 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은 저렴한 비용으로 직장인은 물론 시니어와 은퇴자들에게 인생 2막을 음악과 함께 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그룹 레슨과 분기별 발표회를 통해 재미와 성취감을 강조하는 점에서 많은 추천을 받고 있다. 드럼 연주는 전신 운동과 스트레스 해소, 정신 건강 증진 효과까지 더해져 참여자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문의: 하루종일드럼 - YouTube 010-2337-3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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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 소아암·백혈병·희귀난치질환 환아 위해 긴급치료비 지원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가수 임영웅이 선한스타 내에서 활동 중인 '영웅시대'의 열성적인 응원으로 10월 가왕전에서 가왕을 차지하며 획득한 상금 200만 원을 소아암·백혈병·희귀난치질환을 앓는 환아들의 긴급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 했다고 12월 2일 밝혔다. 선한스타는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 서비스로 앱 내 가왕전에 참여한 가수의 영상 및 노래를 보며 앱 내 미션 등으로 응원을 하고 순위 대로 상금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선한스타를 통한 누적 기부 금액 1억 1,600만 원을 달성한 가수 임영웅은 2025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를 진행 중이다. 11월 서울 공연으로 포문을 연 데 이어, 12월 10~21일 광주, 2026년 1월 2~4일 대전, 1월 16~18일 서울, 2월 6~8일 부산에서 무대를 이어가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가수 임영웅의 이름으로 기부한 가왕전 상금은 소아암·백혈병·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아들의 긴급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긴급치료비는 갑작스러운 고액의 의료비로 경제적 위기에 놓인 가정에 신속히 전달되어 입원비·약제비·치료 부대비용 등을 지원함으로써 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아이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한국소아암재단의 홍승윤 이사는 "팬과 가수가 함께 아픈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더해주어 감사하다. 가수 임영웅의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재)한국소아암재단은 2001년 보건복지부에 등록된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질환 어린이 치료비 및 수술비 지원, 외래치료비 및 긴급 치료비 지원, 정서지원, 헌혈 캠페인, 소아암 어린이 쉼터 지원 등 다양한 사업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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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7월 11일 성황리에 폐막!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이하 BIFAN)가 경기도 부천시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7월 11일 폐막식을 진행했다. BIFAN은 저녁 6시 반부터 레드카펫 행사를 진행하고 7시경부터 ‘칸 판타스틱7’에 선정된 '시스터후드'의 배우 김주령의 사회로 폐막식을 시작했다. 사회자 김주령 이날 폐막식은 신철 집행위원장의 경과보고로 시작했다. 신철 집행위원장은 “BIFAN은 현재 영화인을 지원하고 미래 영화인을 육성하는 일을 지속하겠다”며, “영화산업의 모든 것은 변한다. 이제 경쟁이 아닌 상상력의 경쟁만 남았다”고 말했다. 이어 “폭염 속에서도 돕고 성원해주신 여러분께 큰 감사를 드리며 이제 30주년을 향해 달려가겠다”라고 인사했다. 신철 집행위원장 이어 장편 경쟁부문 수상작 발표가 이어졌다. ‘부천 초이스: 장편’(국제경쟁) 작품상은 '어글리 시스터'(The Ugly Stepsister)(노르웨이/스웨덴/폴란드/덴마크, 감독 에밀리 블리치펠트)가 수상했다. 심사위원은 “이 영화는 신데렐라라는 고전 서사의 틀 안에 그로테스크한 바디 호러를 접목시켜 인간의 본성을 과감하게 풍자했다”며, “주인공 엘비라가 겪는 신체적·정서적 고통은 외모가 곧 계급이자 권력이 되는 오늘날 사회에서, 외모지상주의가 지닌 파괴성과 그 폭력성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며 시대적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평했다. '어글리 시스터'는 관객상까지 받아 ‘부천 초이스’ 2관왕을 차지했다. 배우 리아 미렌(어글리 시스터) 감독상은 '리플렉션'(Reflection in a Dead Diamond)(벨기에/룩셈부르크/이탈리아/프랑스, 감독 브루노 포르자니, 엘렌 카테)이 받았다. 심사위원은 “1960~70년대 유로스파이 장르의 레트로한 정서와 강렬한 시각적 플레어가 돋보이는 작품”이라고 평했다. 심사위원 특별상은 '투게더'(Together)(미국/호주, 감독 마이클 섕크스)가 받았다. 이에 심사위원은 “수퍼내추럴 바디 호러에 로맨틱 코미디를 결합하는 대범한 시도를 보여주는 작품”이라며 “장르적 고어함과 수위를 유지하면서도 영화의 전반적인 톤은 시종일관 가볍고 경쾌하다”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국내경쟁) 작품상은 '교생실습'(Teaching Practice: Idiot Girls and School Ghost 2)(한국, 감독 김민하)에게 돌아갔다. 심사위원은 “가볍고 오락적인 표층을 지닌 영화의 저력을 간과하지 않고, 그 고유한 완결성에 주목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김민하 감독(교생실습) 감독상은 '광장'(The Square)(한국, 감독 김보솔)이, 배우상은 '교생실습'의 배우 한선화와 '미망교실'의 배우 권용근이 받았다. 배우 한선화(교생실습) 배우 권용근(미망교실) 특별언급은 '이반리 장만옥'의 배우 양말복이 받았다. 관객상은 '이반리 장만옥'(Manok)(한국, 감독 이유진), ‘NH 농협배급지원상’과 ‘왓챠가 주목한 장편상’은 '미망교실'(Classroom Delusions)(한국, 감독 서은영)이 받아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멜리에스국제영화제연맹(MIFF) 아시아 영화상’은 <아이 킬 유>(I KILL U)(한국, 감독 유하), ‘넷팩상’은 '영 앤 파인'(YOUNG & FINE)(일본, 감독 코미나미 토시야), ‘저 세상 패밀리상’은 '밀드레드의 환상 여정'(Bookworm)(뉴질랜드, 앤트 팀슨)이 수상했다. 폐막식은 수상작 발표 후 조용익 조직위원장과 장미희 조직위원장의 폐막 선언으로 막을 내렸다. 폐막선언을 하는 조용익(왼쪽), 장미희 조직위원장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는 7월 13일까지 부천아트센터, 부천아트벙커B39, 롯데시네마 부천(신중동역), 웹툰융합센터, CGV소풍 등 부천시 일대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누리집(https://www.bifan.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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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신록·서현우,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JIFF) "사회보러 왔어요~!"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4월 30일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열린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김신록·서현우 배우가 참석했다. 두 배우는 이번 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았다. 서현우(왼쪽), 김신록 배우 이번 영화제 개막작은 75회 베를린국제영화제(은곰상:각본상)을 수상한 라두 주데(Radu JUDE) 감독의 '콘티넨탈 25', 폐막작은 김옥영 감독의 '기계의 나라에서'가 선정됐다. 전주국제영화제(https://www.jeonjufest.kr/)는 4월 30일부터 5월 9일까지 열리며 57개국 224편(해외 126편, 국내 98편)의 영화가 전주 시내 극장에서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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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단 작가, 英왕립조각가협회서 2025년 신진작가상 수상
[교육연합신문=김홍태 기자] 김이단 작가가 지난 12월 5일(목) 왕립조각가협회에서 2025년 신진작가상을 수상했다. 영국 왕립예술대학에서 2024년 조각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국내·외 예술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김 작가는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의 전통 향 문화와 향도를 공부했고, 세계의 향 문화와 후각적 매체들에 대해 연구하며 후각 재료들을 수집해 왔다. 작가는 향(incense) 제작 기술과 조향 기술을 기반으로 조각, 설치, 퍼포먼스 등의 형태로 후각적 심상을 공감각적으로 펼쳐낸다. 후각 재료와 후각 감각을 사용해 무형, 혹은 유형의 감각적 심상을 만들어내는 아티스트이다. 작가는 감각의 위계에서 저평가돼 온 후각 감각에 초점을 맞춰 감각적 존재로서의 인간을 탐구하며, 감각의 확장과 그로 인한 인식의 확장을 촉발시키고자 한다. 나아가 인간과 인간이 아닌 것의 경계를 탐색하거나 인간중심적 시선을 비인간존재들의 관점으로 전이시키는 시도를 통해 인간 인식의 영역 너머에 존재하는 비물질적 객체들에 주목해 작업을 전개해나가고 있다. 2024년 작품 ‘유체’에서는 투명한 파이프에 향연이 흐르는 설치물을 통해 ‘기체 상태의 흐르는 조각’ 개념을 제시했다. 고체 상태의 향이 타면서 기체 상태가 돼 파이프를 따라 흐르고, 결국 물에 흡수되며 액체 상태로 수용되는 물질의 전환 과정을 설치 작업으로 포착해, 보이지 않고 만질 수 없는 냄새에 물리적 신체를 부여하는 시도를 했다. 설치 작업 ‘휴먼 노즈워크 트레이닝’ (2020)에서는 일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냄새들을 시각화해 스멜볼을 공간에 무작위로 설치하고, 관객들이 걸어 다니거나 바닥에 엎드리거나 기어다니면서 향기와 악취의 이분법 사이에 존재하는 냄새들을 감각하고 훈련하는 수행을 제안했다. 이해동 작가와 협업한 퍼포먼스 '죽음과 소멸의 생태계(2021)'에서는 예술의 존재적 기원을 제의와 세리모니로 해석해, 후각적· 청각적 요소에 초점을 두고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세리모니를 통해 기이한 풍경을 그려냈다. Royal society of Sculptors 매체에서는, Our Sculptors Yidan Kim GBA Yidan Kim is an artist who uses olfactory materials to create sculptures, installations, and performances. She focuses on the sense of smell, exploring the boundaries between human and non-human entities, and seeks to expand sensory perception beyond the human-centric perspective. 라고 소개했다.(https://sculptors.org.uk/artists/yidan-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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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전당, 10월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운영
-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재단법인 영화의전당(대표이사 고인범)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문화의 달' 10월을 맞아 「문화가 있는 날」 할인 혜택을 대폭 확대 운영한다고 10월 13일 밝혔다. 영화의전당은 그동안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해 영화 관람료 할인 및 무료상영 혜택을 제공해 왔다. 이번 10월에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추석 민생안정대책 및 「문화의 달」 취지에 동참하기 위해 할인 혜택을 월 1회에서 3회로 확대 시행한다.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날은 10월 15일(수), 22일(수), 29일(수) 총 3일이며, 29일에는 기존과 같이 무료상영회도 진행된다. ■ 할인율은 기존 「문화가 있는 날」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 시네마테크 기획전: 7,000원 → 3,500원 • 예술·한국독립영화: 8,000원 → 4,000원 • 대중영화(17시 이후): 8,000원 → 5,000원 특히 마지막 주 수요일인 10월 29일에는 브레겐츠 페스티벌 오페라 '아이다' 무료 상영회도 마련돼 더 많은 시민들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확대 운영을 위해 영화의전당은 주요 영화 배급사들과 사전 협의를 완료했으며, 상영 작품의 90% 이상이 할인 혜택 대상에 포함된다. 영화의전당 고인범 대표이사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정책에 동참해 시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자 이번 할인 행사를 확대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물가 부담으로 문화생활을 망설이던 시민들이 영화관을 다시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상영 일정 및 할인 대상 작품은 영화의전당 홈페이지(www.dureraum.org) 및 고객센터(051-780-6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시행 일정 ▶기존 :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10월 29일) 1회 ▶확대 : 10월 15일(수), 22일(수), 29일(수) 총 3회 ■ 할인 혜택 • 시네마테크 기획전: 7,000원 → 3,500원 • 예술·한국독립영화: 8,000원 → 4,000원 • 대중영화(17시 이후): 8,000원 → 5,000원 ※ 일부 상영 작품은 제외될 수 있음 ■ 할인 대상 작품 배급사 협의 완료작 전편(90% 이상) 고전영화, 예술영화, 대중영화, 독립영화 등 다양한 장르 ■ 문의 영화의전당 고객센터: 051-780-6000 홈페이지: www.dureraum.org SNS: 인스타그램 @dureraum / 페이스북 ilovedureraum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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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전당, 10월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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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김현정 가야금병창독주회, 한류의 뿌리 국악의 힘 '소리사색' 성료
-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한류가 전 세계 문화를 선도하는 가운데, 그 뿌리에는 우리의 전통 가락, 국악이 자리 잡고 있다. 지난 10월 11일, 추석 연휴의 마지막 날, 부산 백양산 자락에 위치한 국립부산국악원 예지당에서 '제4회 김현정 가야금병창 독주회'가 '소리사색'을 주제로 성대히 개최됐다. '여는소리 현' 주최, 김현정 선생 주관, 부산광역시와 부산문화재단 후원으로 열린 이번 공연은 270여 명의 관객과 함께 국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 삶을 담은 네 갈래 소리 '소리사색'은 김현정 선생의 삶을 네 가지 주제로 풀어낸 무대로, 2025년 부산문화재단 예술지원사업 선정작이다. 공연은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며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국악의 매력을 선보였다. '여는 소리 문굿'에서는 꽹과리(문순조), 북(김선희), 장구(박창건), 징(윤지풍), 태평소(정영희)의 사물놀이가 관객들의 흥을 돋우며 공연의 문을 열었다. '나의 이야기 향일화', 백성기 작곡의 이 곡은 김현정 선생의 25현 가야금 병창과 판소리가 어우러져 관객의 마음을 울렸다. '심청가' 중 심봉사 눈뜨는 대목에서는 김현정 선생의 판소리와 고수 조성재의 추임이 어우러진 명품 무대로, 효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전달했다. '동백타령'에서는 스승과 제자(김현정, 백도경, 이현아, 김혜민, 배근영, 강연우, 김은희, 김윤희)의 12현 가야금 병창으로 꾸며진 무대로서 홍정의 편곡과 김선희의 장단이 조화를 이뤘다. '액맥이타령·버나놀이'는 270여 명 관객의 액운을 풀어주는 소리로, 공연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하며 박수갈채를 받았다. 앙코르곡으로는 '내 고향의 봄', '개타령', '방아타령', '풍년노래'를 김현정 선생과 제자들이 함께 불러 국악의 흥과 멋을 완성했다. 특별출연한 사자놀이는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사자탈을 쓰고 등장해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현정 선생은 “'소리사색'은 어머니로서의 정성, 딸로서의 효심, 제자들과의 여정, 예술가로서의 사유를 네 빛깔 소리로 펼친 무대”라며, “10년 만의 독주회로 전통의 숨결을 잇고 오늘의 삶과 맞닿은 음악을 나누고자 했다”고 전했다. 그는 스승, 가족, 동료, 제자, 그리고 관객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며, 소리의 울림이 모두의 삶에 따뜻한 메아리로 남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현정 선생은 미소와 강렬한 눈빛으로 판소리와 가야금 연주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그는 다음 무대로 '제6회 김현정 가야금병창 독주회: 수궁가'를 오는 12월 18일 부산민족예술관 송유당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K-POP의 세계적 열풍 속에서도 국악은 김현정 선생과 같은 전수자들의 노력으로 전통과 대중성을 잇는 새로운 경쟁력을 보여 주고 있다. 이번 공연은 국악이 한류의 뿌리로서, 그리고 현대적 예술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한 자리였다. '소리사색'은 국악이 단순한 전통을 넘어 관객과 소통하며 삶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예술임을 증명했다. 김현정 선생과 같은 국악인들의 헌신에 힘입어, 우리의 가락은 한류의 중심에서 세계를 향해 울려 퍼질 것으로 기대된다. ▣ 가야금병창 김현정 ◇ 중앙대학교대학원 음악학과 박사(PH.D) ◇ 국가무형유산 가야금산조 및 병창 이수자 ◇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춘향가 전수자 ◇ 국악컴퍼니 [여는소리 현] 대표 ◇ 제10회 부산전국국악대전 가야금병창 일반부 '장원' ◇ 제16회 전국김해가야금경연대회 대학부 '대상' ◇ 제18회 KBS 국악대경연 가야금병창 '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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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김현정 가야금병창독주회, 한류의 뿌리 국악의 힘 '소리사색'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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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숨과 쉼가을음악회', 12일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서 개최
-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10월은 문화예술 축제가 봇물 터지듯 여기저기서 울려 퍼진다. 긴 추석 연휴가 지나가고 그 아쉬움을 달래려는 음악회가 열린다. 몸과 마음이 숨 쉬고 쉬어 간다는 의미가 담긴 '숨과 쉼 가을음악회'가 추석명절이 끝나는 10월 12일(일) 오후 5시 해운대 영화의 전당 하늘연극장에서 다채롭게 열린다. '숨과 쉼 가을음악회'는 (사)부산국제예술단(대표 이은경)이 주최하고 부산국제오페라단이 주관한다. 여기에 힐링뮤직아트센터, 해피케어하우스, 한도퀸텀의원, (주)ISO스플랜더, (주)대화 콘베어, 통영해물밥상, 무사시노음악대학 등이 후원한다. '음악으로 세상을 아름답게'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이 힐링음악회는 지난 2023년 시작돼 올해로 3회째를 맞고 있다. 올해는 특별히 '클래식 성악'에서 '국악·양악 퓨전앙상블', 색소포니스트들이 장식하는 '유엔색소폰오케스트라', '플루트 앙상블', 대중가요 '트로트'까지 모든 음악 장르가 함께 어우러져 아름다운 화음을 연출해 낼 것을 기대하고 있다. '숨과 쉼 가을음악회'는 무엇보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전문연주가로 구성된 예술단이 국내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무대를 장식해 관객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음악회를 기획하고 음악 감독을 맡고 있는 이은경 부산국제예술단 단장(소프라노)은 "평소 클래식을 접하기 어려운 어르신들과 장애인 등 음악 소외계층까지 함께할 수 있는 '행복한 음악회'를 늘 꿈꿔왔다"면서, "장애인과 비장애인, 전문가가 합창을 통해 화음을 만들어내고 성악, 국악, 색소폰, 플루트, 트로트까지 모두 참여해 음악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국내 유일의 힐링 음악회"라고 소개했다. '숨과 쉼 가을음악회'를 열어 오고 있는 (사)부산국제예술단은 지정기부금단체로도 등록돼 있다. 이은경 단장은 "살 만한 세상, 아름다운 사회 '숨은 공로자'라고 할 수 있는 많은 간병인,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들까지 초대해 함께할 수 있는 사회공헌음악회로 만들어 가기 위한 노력을 다하고 있다"면서, "뜻있는 개인과 기업들의 후원으로 꾸며지는 만큼 더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타드린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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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숨과 쉼가을음악회', 12일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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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우 박성훈,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참석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일 오후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진행된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배우 박성훈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성훈은 이번 시상식에서 'OTT부문 특별연기상(남)'을 수상했다. '황금촬영상'은 촬영감독들이 배우들에게 주는 상으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에서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두고 있는 영화제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조정석, 박보영, 박성훈, 김지훈, 전여빈, 안재홍, 고아성, 고창석 등 많은 배우들과 감독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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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우 박성훈,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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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우 김지훈,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참석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일 오후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진행된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배우 김지훈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지훈은 이번 시상식에서 '드라마연기상'을 수상했다. '황금촬영상'은 촬영감독들이 배우들에게 주는 상으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에서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두고 있는 영화제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조정석, 박보영, 박성훈, 김지훈, 전여빈, 안재홍, 고아성, 고창석 등 많은 배우들과 감독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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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우 김지훈,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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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상받으러 왔어요~" 배우 전여빈,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참석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일 오후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진행된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배우 전여빈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여빈은 이번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황금촬영상'은 촬영감독들이 배우들에게 주는 상으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에서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두고 있는 영화제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조정석, 박보영, 박성훈, 김지훈, 전여빈, 안재홍, 고아성, 고창석 등 많은 배우들과 감독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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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상받으러 왔어요~" 배우 전여빈,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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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우 안재홍,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참석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일 오후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진행된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배우 안재홍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안재홍은 이번 시상식에서 '촬영감독이 뽑은 인기상 남'상을 수상했다. '황금촬영상'은 촬영감독들이 배우들에게 주는 상으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에서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조정석, 박보영, 박성훈, 김지훈, 전여빈, 고아성, 고창석 등 많은 배우들과 감독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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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우 안재홍,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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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우 고아성,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왔어요~"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일 오후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진행된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배우 고아성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아성은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했다. '황금촬영상'은 촬영감독들이 배우들에게 주는 상으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에서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둔 영화제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조정석, 박보영, 박성훈, 김지훈, 전여빈, 안재홍, 고창석 등 많은 배우들과 감독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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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우 고아성,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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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우 조정석,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참석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일 오후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진행된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배우 조정석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정석은 이번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황금촬영상'은 촬영감독들이 배우들에게 주는 상으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에서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조정석, 박보영, 박성훈, 김지훈, 전여빈, 안재홍, 고아성, 고창석 등 많은 배우들과 감독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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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우 조정석,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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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우 곽선영,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참석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일 오후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진행된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배우 곽선영이 참석했다. 곽선영은 이번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황금촬영상'은 촬영감독들이 배우들에게 주는 상으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에서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둔 영화제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조정석, 박보영, 박성훈, 김지훈, 전여빈, 안재홍, 고아성, 고창석 등 많은 배우들과 감독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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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우 곽선영,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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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우 장윤주,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참석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일 오후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진행된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배우 장윤주가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윤주는 '촬영감독이 뽑은 인기상(여)'을 수상했다. '황금촬영상'은 촬영감독들이 배우들에게 주는 상으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에서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두고 있는 영화제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조정석, 박보영, 박성훈, 김지훈, 전여빈, 안재홍, 고아성, 고창석 등 많은 배우들과 감독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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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우 장윤주,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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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러블리 박보영,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참석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일 오후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진행된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배우 박보영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보영은 이번 시상식에서 'OTT부문 특별연기상(여)'을 수상했다. '황금촬영상'은 촬영감독들이 배우들에게 주는 상으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에서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둔 영화제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조정석, 박보영, 박성훈, 김지훈, 전여빈, 안재홍, 고아성, 고창석 등 많은 배우들과 감독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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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러블리 박보영,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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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나운서 김지수,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보조 MC보러 왔어요~"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일 오후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진행된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아나운서 김지수가 보조 MC로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황금촬영상'은 촬영감독들이 배우들에게 주는 상으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에서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둔 영화제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조정석, 박보영, 박성훈, 김지훈, 전여빈, 안재홍, 고아성, 고창석 등 많은 배우들과 감독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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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나운서 김지수,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보조 MC보러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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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진우·문예원,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참석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송진우 배우 문예원 배우 10월 2일 오후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진행된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배우 송진우와 문예원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진우는 시상자로 참석, 문예원은 이번 시상식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황금촬영상'은 촬영감독들이 배우들에게 주는 상으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에서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둔 영화제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조정석, 박보영, 박성훈, 김지훈, 전여빈, 안재홍, 고아성, 고창석 등 많은 배우들과 감독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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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진우·문예원,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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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역 배우 박주원·김시우, '제45회 황금촬영상' 참석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박주원 배우 김시우 배우 10월 2일 오후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진행된 '제45회 황금촬영상' 아역배우 박주원과 김시우가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황금촬영상'은 촬영감독들이 배우들에게 주는 상으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에서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둔 영화제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조정석, 박보영, 박성훈, 김지훈, 전여빈, 안재홍, 고아성, 고창석 등 많은 배우들과 감독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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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역 배우 박주원·김시우, '제45회 황금촬영상'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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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우 고창석,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참석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일 오후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진행된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배우 고창석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창석은 이번 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황금촬영상'은 촬영감독들이 배우들에게 주는 상으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에서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데 목적을 둔 영화제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조정석, 박보영, 박성훈, 김지훈, 전여빈, 안재홍, 고아성 등 많은 배우들과 감독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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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우 고창석,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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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샛별 신지아, 'ISU 챌린저 시리즈 네벨혼 트로피 2025' 동메달 획득!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2024 강원 청소년 동계올림픽 프리 스케이팅 경기 피겨스케이팅 샛별 신지아(세화여고)가 독일 오버스트도르프 아이스스포트젠트룸(Eissportzentrum) 경기장에서 진행된 'ISU 피겨 스케이팅 챌린저 시리즈 네벨혼 트로피 2025'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ISU 피겨 스케이팅 챌린저 시리즈 크랜베리 컵'의 동메달 획득에 이은 두번째 메달 획득이다. 신지아는 9월 25일(독일 현지시간) 진행된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실수 없는 깔끔한 연기를 펼치며 기술점수(TES) 40.62점, 구성점수(PCS) 33.85점을 받아 총점 74.47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신지아는 쇼트 프로그램 경기에서 첫 번째 수행과제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를 엄청난 비거리로 깔끔하게 수행하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 이어지는 나머지 과제들도 실수 없이 처리하며 이사부 레비토(미국), 앰버 글렌(미국), 모네 치바(일본)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출전한 가운데에 1위를 차지했다. 9월 27일(독일 현지시각)에 진행된 프리 스케이팅 경기에서 신지아는 쇼트 프로그램처럼 깔끔한 경기를 하지 못하고 약간의 실수들이 있었지만 기술점수(TES) 66.17점, 구성점(PCS) 67.81점으로 합계 133.98점을 기록, 쇼트 프로그램 합계 총점 208.45점으로 최종 3위를 차지했다. 1위는 미국의 앰버 글렌(214.49점), 2위는 일본의 모네 치바(213.64점)가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신지아는 쇼트 프로그램, 프리스케이팅, 총점 모두 시즌 베스트를 경신했다. 특히 쇼트 프로그램에서는 개인 최고점을 기록했다. 신지아는 올해 시니어 첫 데뷔에서도 주니어 시절 못지 않은 경기력을 보이며 내년 있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권 획득 선발전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하게 했다. 신지아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중국 충칭에서 열리는 2025 ISU 그랑프리 시리즈 2차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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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샛별 신지아, 'ISU 챌린저 시리즈 네벨혼 트로피 2025' 동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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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불꽃, 밤하늘을 수놓다…'2025 서울세계불꽃축제' 성료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한국팀 불꽃 9월 27일 저녁 7시 20분부터 한화그룹이 개최하는 '2025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이탈리아·캐나다·한국(공연순) 3개 국가팀이 참여했다. 여의도 63빌딩 일대와 원효대교 근방에서 펼쳐진 불꽃축제는 작년과 다르게 양쪽 방향에서 불꽃을 터트리는 방식으로 데칼코마니 불꽃을 연출, 축제를 관람하러 모인 100만 명의 관람객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이탈리아팀은 '피아트룩스(Fiat Lux·어둠 속 빛을 향해)'라는 주제로 이탈리아 영화음악의 거장 엔니오 모리코네의 곡에 따라 빛의 웅장함을 표현했다. 이어 캐나다팀이 '슈퍼히어로-세상을 지키는 빛'을 주제로 히어로 영화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에 맞춰 화려한 불꽃을 연출했다. 마지막으로 한국팀은 ‘Golden Hour-빛나는 시간 속으로’를 주제로, ‘시간’을 모티브로 한 화려한 연출을 선보였다. 아이유의 ‘네모의 꿈’과 함께 펼쳐지는 사각형 모양의 불꽃 연출,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주제가 ‘Golden’에 맞춰 선보이는 왕관 모양의 신규 불꽃을 연출했다. 관람객들 역시 행사 관계자와 경찰 등의 요청에 적극 협조하고 쓰레기를 각자 챙겨 분리수거하는 등 질서정연한 모습으로 행사 진행에 힘을 보탰다. 많은 관람객들이 몰리며 순조롭게 퇴장하는 데 문제가 있었던 곳도 있었지만 성숙한 시민의식과 철저한 안전관리 덕분에 별다른 안전사고 없이 행사는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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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불꽃, 밤하늘을 수놓다…'2025 서울세계불꽃축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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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콘서트홀 개관 100일…'글로벌 문화도시' 부산으로 성큼
-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9월 27일 부산 최초의 클래식 전용 공연장인 '부산콘서트홀'이 개관 100일을 맞이한다고 9월 26일 밝혔다. ‘부산콘서트홀’은 콘서트홀(2천11석)과 챔버홀(400석)을 보유하고 있으며 비수도권 최초의 파이프오르간(파이프 수 4천423개, 스탑 수 64개)이 설치된 부산 최초의 클래식음악 전문 공연장이다. 부산콘서트홀은 올해 6월 20일 개관 이후 100일 동안 총 77회 공연, 63,197명의 관객(예매율 74%)을 기록하며 클래식계의 새로운 역사를 써가고 있다. 전국 평균(54.5%)을 크게 웃도는 공연장 가동률(60.2%)과 평균 객석 점유율(84.4%)은 그동안 부산 시민이 얼마나 이런 수준 높은 공연을 갈망해 왔는지 잘 보여준다. 개관페스티벌 6월 21일~6월28일 공연은 예술감독 정명훈과 아시아필하모닉오케스트라(APO), 피아니스트 조성진 등이 함께하며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대표 프로그램 ‘황제 그리고 오르간’은 1분 30초 만에 매진되며 부산 클래식 관객 수요의 잠재력을 입증했다. 부산콘서트홀은 부산 최초의 클래식 전용 공연장으로, 수도권에 집중되었던 문화 기반 시설(인프라) 불균형 해소에 기여했다.비수도권 최초로 설치된 파이프오르간 덕분에, 이제 부산에서도 런던 필하모닉,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등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 공연이 가능해졌다. 이는 부산을 세계 클래식 음악의 주요 거점으로 도약시키는 발판이 되고 있다. 개관 4개월 만에 회원 가입자가 3만 명을 돌파했고, 이 중 40대 이상이 2만 명 이상을 차지하며 중장년층의 관심과 참여가 두드러졌다.부산은 중장년층 비중이 높은 도시이지만, 그동안 이들을 위한 고품격 문화 콘텐츠는 부족했다. 그러나 부산콘서트홀 개관 이후 중장년층의 공연 참여가 두드러졌다. 또한, 청소년을 위한 ‘학생석’(정액 1만 원) 운영으로 471명이 참여하는 등 세대 간 관객 저변 확대에도 성과를 거두었다. 부산콘서트홀 개관 이후 시민공원 방문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평균 10퍼센트(%) 증가하여 공연장과 인근 지역이 시민들의 쾌적한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공연 관광객 유입은 호텔·레스토랑 등 지역 상권에 긍정적 효과를 가져왔고, 이탈리아 ‘라 스칼라’ 극장장과 독일·프랑스 대사를 비롯한 261명의 해외 관계자가 방문해 부산의 국제적 위상도 높아졌다. 한편, 현장 예매의 불편함과 모바일 매표(티켓팅)에 익숙하지 않은 중장년층의 접근성 문제 등은 개선이 필요한 과제로 지적됐다. 이에 따라 내년에는 ▲'온라인 예매 중심 체계는 유지하되, 65세 이상 고령층을 위한 현장 판매 시스템을 병행 ▲주차는 단기간 확충이 어려운 만큼 사전 정산제 등 운영 편의성을 높이는 방식으로 개선하며 ▲국제 관광도시에 걸맞은 문화 기반 시설(인프라) 확충을 위해 공연 관련 콘텐츠, 관광상품, 기념품 개발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박민정 클래식부산 대표는 “지난 100일간 부산콘서트홀에 보내주신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이제까지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공연장을 운영해 온 만큼 앞으로도 무대와 관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것이며, 수준 높은 공연을 제공하여 시민의 행복한 삶과 함께하는 공간으로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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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콘서트홀 개관 100일…'글로벌 문화도시' 부산으로 성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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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부천국제만화축제(BICOF) 9월 26일 개막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아시아 최고의 글로벌 만화 축제인 '부천국제만화축제(이하 BICOF)'가 9월 26일 화려한 막을 올린다. BICOF는 자타 공인 한국을 대표하는 만화 전문 축제로 올해는 “만화·웹툰-정상영업 합니다(Back to the Usual)”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BICOF는 풍성한 즐길거리를 통한 관람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융복합 콘텐츠 프로그램으로 확장해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하고, 우리가 일상에서 느끼는 희로애락을 만화와 함께 느낄 수 있는 축제를 관람객들과 함께 만들어간다. 이번 BICOF는 만화 기획 전시, 평소 동경하던 인기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 특별 애니메이션 상영회, 즐거운 체험이 가득한 놀이공간과 다양한 아티스트의 창의력 넘치는 굿즈를 만날 수 있는 만화 마켓, 그리고 전 세계 13개국 코스어가 참여하는 국제코스프레챔피언십, 아마추어 코스프레 대회, 웹툰 OST 콘테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객을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BICOF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한국만화박물관 일대에서 개최된다. 자세한 정보는 누리집(https://www.bicof.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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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부천국제만화축제(BICOF) 9월 26일 개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