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04(토)

뉴스종합
Home >  뉴스종합  >  지역네트워크

실시간 지역네트워크 기사

  • 서울남부교육지원청, 신학기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스쿨존 사고 예방 강화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서울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정환용)은 지난 3월 31일 서울 금산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신학기 맞이 ‘유관기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교육지원청은 스쿨존 내 교통안전 의식 확산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해 현장 중심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관내 초등학교에서 운영 중인 ‘교통안전 주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학교 주변 통학로의 안전을 점검하고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현장에는 교육지원청 관계자와 학교 교직원, 학생 자치회, 구청과 경찰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등교 시간에 맞춰 통학로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한 계도 활동을 펼쳤다. 특히, 학생들을 대상으로 무단횡단 금지,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등 기본적인 교통안전수칙을 집중 안내했다. 또한 비 오는 날에도 시인성이 높은 보행안전 키링과 교통안전 가방덮개를 배부해 학생과 학부모의 호응을 얻었다. 정환용 교육장은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스쿨존 교통사고 제로를 목표로 하겠다”라며,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서울남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구청과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합동 점검과 통학로 안전 협의체 운영을 통해 안전한 교육 환경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 뉴스종합
    • 지역네트워크
    2026-04-04
  • 나주소방서, 전남소방기술경연대회 구조분야 2위 수상
    [교육연합신문=황진성 기자] 전남 나주소방서(서장 신향식)는 4월 1일(수) 전남소방학교에서 열린 ‘2026년 전라남도 소방기술경연대회’ 응용구조전술분야에 출전한 나주구조대가 뛰어난 팀워크와 숙련된 구조 기술을 바탕으로 도내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나주구조대 소속 임명규 대원 등 5명(안정섭, 김윤혁, 김남우, 강수빈 대원)이 한 팀으로 참가해 응용구조전술 전 과정을 정확하고 안전하게 수행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대원들은 비번일에도 반복 연습을 이어가며 동작 하나하나 세밀하게 점검하는 등 대회 준비에 남다른 열정을 쏟은 것으로 알려졌다. 응용구조전술 경연은 구조현장에서 요구되는 팀 단위 전술 수행능력과 현장 대응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종목으로 정확성과 안전성, 신속성을 물론 팀원 간 유기적인 협력이 중요한 평가요소다. 나주구조대는 지속적인 숙달훈련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실전 같은 훈련을 거듭하며 대회를 준비해 왔다. 신향식 나주서장은 “대원들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근무일뿐만 아니라 비번 날에도 자발적으로 훈련에 참여하여 흘린 땀이 값진 결실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각종 재난현장에 강한 구조대가 되도록 현장 중심의 훈련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지역네트워크
    2026-04-01
  • 부산 남구꿈드림센터, 학교밖청소년 15명 대학 진학 쾌거
    [교육연합신문=박은숙 기자] 부산광역시 남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이하 ‘남구꿈드림센터’라 한다)는 센터 소속 학교 밖 청소년 15명이 부산대학교, 인제대학교, 동의대학교, 청강대학교 등의 다양한 대학에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지난 3월 27일 밝혔다. 남구꿈드림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학습 수준과 진로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학습지원 프로그램 ‘스마트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스마트 교실’은 수능반과 검정고시반으로 구분돼 운영되며, 체계적인 학습 멘토링을 통해 청소년들이 목표에 맞는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참여 청소년들은 주요 과목 중심의 집중 학습과 개별 맞춤형 멘토링을 통해 오는 4월 실시 예정인 1차 검정고시와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센터는 올해 대학입시설명회, 대학 탐방 등 진학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가로 운영해 청소년들이 진학 정보를 손쉽게 접하고 스스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대학 진학에 성공한 한 청소년은 “학교 밖에서 혼자 입시를 준비하며 막막했지만, 남구꿈드림센터의 도움으로 방향을 찾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남구꿈드림센터는 9세부터 24세까지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지원, 교육 지원, 직업 체험 및 직업교육훈련, 자립 지원, 급식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돕고 있다. 센터 이용을 희망하는 학교 밖 청소년은 전화(☎ 051-621-4831) 또는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1동행정복지센터 5층 방문을 통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뉴스종합
    • 지역네트워크
    2026-04-01
  • 부산 남구 용호3동, 민·관 협력 사업 ‘우리동네 따숨가게’ 업무협약식 개최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3동(동장 김영미)은 지난 3월 25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웃의 삶에 나눔을 더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복지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우리동네 따숨가게’ 민·관 협력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3월 30일(월) 밝혔다. ‘우리동네 따숨가게’ 사업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동네 가게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식사, 베이커리, 세탁 서비스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복지 사업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약콩밀면(대표 조상홍) ▲해동반점(대표 김순애) ▲맛나감자탕 용호점(대표 정영욱) ▲크린빌 혁신롯데점(대표 조지연) ▲안강식당(대표 이기도) ▲파리바게트 부산용호점(대표 김미경) 등 총 6개 업체가 참여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뜻을 모았다. 김영미 용호3동장은 “지역을 위해 기꺼이 나눔에 동참해주신 대표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이웃의 삶에 나눔을 더하는’ 따뜻한 변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크린빌 혁신롯데점 조지연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동네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동네 따숨가게’ 사업은 민간 자원과 행정이 협력하는 지역 맞춤형 복지 모델로, 위기가구 발굴과 생활 밀착형 지원을 통해 보다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뉴스종합
    • 지역네트워크
    2026-04-01
  •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 신규 청소년동아리 회원 모집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 남구에 위치한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운영대표 박수영)은 청소년들의 자율적 참여와 역량 강화를 위해 신규 청소년동아리 회원을 오는 4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4월 1일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청소년동아리는 ▲국궁 ▲텃밭 가꾸기 ▲ESG 환경 ▲지역 홍보 활성화 등 총 4개 분야로, 동아리별 10명씩 총 4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부산시 거주 13세부터 24세까지 청소년으로, 이메일 접수(hichoi@grandmoment.co.kr)를 통한 온라인 접수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청 서류는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 홈페이지(www.grandmoment.co.kr) 공지사항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최종 합격자는 4월 22일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신규 청소년동아리 회원은 월 1회, 총 10회에 걸쳐 정기 활동에 참여하게 되며, 이를 통해 건전한 여가생활 형성과 다양한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받고, 지역사회 참여 및 나눔 활동 등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다. 또한, 활동 인증서와 동아리 활동 과정에서 제작된 다양한 결과물도 참여 청소년에게 제공되며, 역량 강화 교육 및 사회참여 프로그램 등이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지원될 예정이다.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 박수영 운영대표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신규 청소년동아리를 운영하게 됐다”며, “많은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지역네트워크
    2026-04-01
  • 부산남구문화재단, '2026 CI 디자인 공모전' 개최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남구문화재단(이사장 김철)은 재단의 정체성을 담은 새로운 상징 체계 구축을 위해 「2026 부산남구문화재단 CI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지난 3월 2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재단의 미션과 비전을 반영한 창의적인 CI 디자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3월 30일부터 5월 8일 18시까지 총 40일간이며,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https://ci.bncf.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심사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온·오프라인 투표를 도입해 주목된다. 재단은 이를 통해 기관의 상징을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역할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시상은 총 4팀을 선정해 ▲대상 1팀(상금 200만 원) ▲우수상 1팀(100만 원) ▲장려상 2팀(각 50만 원)을 수여한다. 선정된 수상작은 향후 전문가 검토 및 고도화 작업을 거쳐 재단의 공식 CI로 적용될 예정이다. 구본호 부산남구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공모전은 재단의 첫 얼굴을 결정하는 중요한 과정으로, 주민들이 지역의 상징을 함께 설계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며, “재단의 미래를 함께 그려나갈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남구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공모전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기획경영팀(☎051-608-1524)으로 하면 된다.
    • 뉴스종합
    • 지역네트워크
    2026-03-31
  • 부산양정청소년수련관, '양정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전하는 주역!
    [교육연합신문=정윤영 기자] 부산광역시양정청소년수련관(관장 박용하)은 지난 3월 28일, 제24기 양정청소년운영위원회 ‘양청위 플러스’(이하 양청위 플러스) 발대식과 제7대 청소년관장 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한 해 동안 수련관의 주인으로서 활동할 청소년 위원들의 시작을 알리고, 청소년 주도의 시설 운영을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대식에 참여한 제24기 양청위 플러스 위원들은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올해 추진될 다양한 활동 로드맵을 공유했다. 특히 기관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수련관 운영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와 의견을 가감 없이 나누며, 청소년 중심의 수련관을 만들기 위한 적극적인 포부를 다졌다. 양정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021년 도입 이후 성공적으로 자리 잡은 ‘청소년 관장제’를 통해 청소년이 단순한 이용자를 넘어 실질적인 의사결정 권한을 갖도록 지원하고 있다. 올해 제7대 청소년 관장으로 취임한 신임 관장은 취임사를 통해 청소년 권익 증진과 소통의 가교 역할을 강조했다. 제7대 청소년 관장은 "양정청소년수련관을 대표하는 목소리가 되어 영광이다. 청소년들의 실질적인 요구가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발로 뛰며, 모두가 즐거운 수련관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박용하 양정청소년수련관장은 격려사에서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청소년 관장은 우리 수련관의 핵심 파트너다. 이들이 주체가 되어 창의적인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발대식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는 제24기 양청위 플러스는 앞으로 ▲시설 및 프로그램 모니터링 ▲지역사회 참여 프로젝트 기획 등 수련관 운영 전반에 걸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 뉴스종합
    • 지역네트워크
    2026-03-31
  • 서울북부교육지원청-북부여성발전센터, 학교 대체인력 채용지원 협력 강화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서울특별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태식)은 3월 30일 서울특별시북부여성발전센터에서 학교 대체인력 채용지원을 활성화하기 위해 서울특별시북부여성발전센터(센터장 방미영)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북부교육지원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상시 발생하는 대체인력 수요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채용 행정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지역 여성 인력의 사회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해 안정적인 인력 수급 기반을 마련하고, 학교 현장의 인력 공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채용 공고 및 정보 공유 ▲인력풀 모집 홍보 및 구직자 신청 지원 ▲구직자 취업 지원 및 사후관리 ▲기타 상호 협력 사업 등 4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 특히, 지역 내 유능한 여성 인력을 발굴해 학교 현장과 연계함으로써 교육활동 공백을 최소화하고, 일자리 창출과 교육 지원을 동시에 달성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방침이다. 서울북부교육지원청과 북부여성발전센터는 향후 협력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지역 기반 일자리 창출과 학교 운영 안정성을 동시에 높여 나갈 계획이다. 김태식 교육장은 “이번 협약이 학교 현장의 대체인력 구인난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학교 운영과 교육활동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지역네트워크
    2026-03-31
  • 부산남구 문현4동, 등산로 방치 쓰레기 정비…민간 협력으로 환경 개선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광역시 남구 문현4동 일대 등산로에 장기간 방치돼 있던 폐기물이 지난 3월 28일, 민간 협력을 통해 정비됐다. 관리 주체가 불 분명해 장기간 방치됐던 구간이 정비되면서 주민 불편 해소가 기대된다. 문제가 된 구간은 벽산 기린아파트 후문과 문현 제일지역주택조합 사이 등산로로, 과거 ‘금강암’ 이전 이후 생활 및 건설 혼합 폐기물이 쌓이면서 악취와 미관 훼손 등 생활 불편이 이어져 왔다. 특히, 해당 지역은 아파트와 지역주택조합 부지 경계에 위치해 관리 책임이 명확하지 않은 대표적인 사각지대로, 정비가 지연되며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현장 확인 이후 관계자 간 협의가 진행됐으며, 민간 기업인 롯데건설 측이 환경 정비에 참여하면서 폐기물 수거가 이뤄졌다. 이 과정에서 남구의회 이종현 구의원이 현장을 직접 확인한 뒤 관계자 간 협의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을 이어가며 조정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벽산기린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조용준 회장 역시 현장 상황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전달하는 등 문제 해결 과정에 함께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정비는 관리 주체가 불분명한 구간에서 발생한 생활환경 문제를 민간 협력을 통해 해결한 사례로, 유사한 사각지대 관리에 대한 점검 필요성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지역 주민들은 “매일 지나던 길이었는데 냄새와 쓰레기로 불편이 컸다”며, “정비 이후 훨씬 쾌적해졌다”고 말했다. 또, 다른 주민은 “작은 문제 같지만 생활에서는 큰 불편이었는데 해결돼 다행”이라고 전했다. 한편, 전문가들은 “이와 같은 관리 공백 지역에 대해 사전 점검과 책임 주체 명확화가 필요하다”며 제도적 보완 필요성을 지적하고 있다. ▣ 이종현 부산남구의원 ◇ 제9대 남구의회 후반기 경제복지도시위원회 위원장 ◇ 제9대 남구의회 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 제9대 남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위원장 ◇ 제9대 남구의회 전반기 경제복지도시위원회 위원 ◇ 前한국자유총연맹 부산시남구지회 운영위원 ◇ 前(사)부산광역시 남구 청년연합회 15대 회장
    • 뉴스종합
    • 지역네트워크
    2026-03-30
  • 부산, “탁구로 하나된 남구”…제27회 남구협회장배 탁구대회 성황리 개최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광역시 남구 생활체육 탁구인의 화합과 열정을 한데 모은 제27회 남구협회장배 탁구대회가 지난 3월 29일 백운포 남구국민체육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남구탁구협회(회장 노택균)가 주최·주관한 가운데, 지역 내 탁구 동호인과 주민들이 대거 참여해 실력을 겨루고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스포츠 축제로 펼쳐졌다. 참가자들은 각 부문별 경기에서 열띤 경쟁을 펼치며 생활체육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겼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기 중심을 넘어 세대 간 소통과 지역 공동체 결속을 강화하는 화합의 장으로 평가받았다. 경기장 곳곳에서는 선수들의 집중력 있는 플레이와 함께 서로를 응원하는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는 남구체육회(정춘식 회장)을 비롯해 시의원과 구의원 등 주요 단체장 및 내빈들이 참석해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대회를 주최한 노택균 남구탁구협회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탁구는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으면서도 건강과 활력을 동시에 주는 생활체육의 대표 종목”이라며, “오늘 이 자리가 승패를 넘어 서로를 격려하고 우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남구탁구협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대회와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앞장서고, 주민 누구나 스포츠를 통해 행복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노택균 회장은 오랜 기간 지역 체육 발전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헌신해 온 인물로, 남구 탁구인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이날 대회 역시 이러한 리더십 아래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되며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행사가 열린 백운포 남구국민체육센터는 하루 종일 참가 선수들과 가족, 관람객들의 열기로 가득 찼으며, 정정당당한 경기와 스포츠맨십 속에서 남구 탁구인의 저력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한편, 남구탁구협회는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한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며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 뉴스종합
    • 지역네트워크
    2026-03-30
  • 황진수 부산 수영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교육연합신문=정윤영 기자] 황진수 부산 수영구청장 예비후보는 지난 3월 28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해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인사, 정계 관계자들, 지인들, 고향 향우들, 학부모, 수영구민들 다수가 참석해 후보자를 격려하고 열열한 성원과 관심을 보였다. 특히, 바쁜 일정 속에서도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선거사무소 현장을 방문해 수영구에 대한 변화 요구와 기대감을 반영한 활기차고, 희망적인 자리여서 참석자들은 물론 후보자는 상기되고 의기 충만한 기회가 돼 용기를 얻었다. 황진수 예비후보는 개소식에서 행정이 구민들에 군림하는 구조가 아니라 구민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황 예비후보는 "이번에 수영 보건소(수영역) 앞의 높은 계단으로 구민들, 특히 노인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모습을 보고 부산 교통공사와 부산시를 개인 자격으로 끈질기게 설득한 끝에 엘리베이터 설치 예산 30억 원을 확정해 현재 착공 예정에 있고, 또 30년 방치돼 온 금련산 폐 방공터널을 지역 일자리와 소득 창출하는 관광자원으로 만들기 위해 10년 넘게 노력한 결과, 국·지방비 220억 원이 책정됐는데, 수영구청의 관심 부족으로 사업이 지연되고 있고, 자칫 무산될 수도 있는 안타까움에 처해 있어 이번 선거는 반드시 내가 되어 완결시키겠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사람은 같은 상황에서도 다르게 반응한다. 비를 싫어하는 사람은 짜증 내고, 우산도 귀찮고, 차도 막힌다고 불평하지만, 또 어떤 이는 흙냄새가 좋고, 공기가 맑고, 식물과 꽃들이 생동감이 있다고 긍정적인 사람도 있는데 이런 다양한 구민들에게 다수가 행복해지고 안락한 수영구로 만들겠다고도 했다. 황 예비후보는 "정치인의 말은 짧고 간단하며, 실천력이 있어야 한다. 헤밍웨이는 6개 단어로 소설을(For Sale(판매), Baby Shoes(아기신발), Never Worn(한 번도 신지 않음) 쓴 것처럼 나도 말은 짧게 실천은 신중하게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마지막으로 부산시교육청, 우리 교육지원청과 또 교육 전문가들과 협력해 학교 교육에도 상생해 가치관 교육을 강화 하겠다. 취학아동이 부족한 현실에서 수영구가 할 수 있는 최대의 지원으로 '교육은 희망이다'라는 목적을 달성하도록 하겠다."라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 황진수 예비후보는 마치 '큰 바위 얼굴'의 주인공 어니스트처럼 겸손과 도덕을 갖추고, 겉치레, 허세가 아닌 사랑과 정성으로 사람과 일을 대한다는 주위의 평가다. 시골(경남 합천군 묘산면) 출신이라 겉치레와 허세가 아닌 체면과 상황을 헤아리는 감각도 소유하고 있었고, 수영역 엘리베이터 설치를 끈기 하나로 해내는 결단력과 눈치도 빠르고 남달랐다. 또, 2022년부터 지금까지 '스타투어'를 운영하면서 수영구민, 나아가 부산 시민을 위해 정이 사라진 시대, 특히 아파트 문화가 단절의 울타리 벽이 된 시대에 돈을 떠나 사람들의 관계를 이어주는, 즉 마음과 감정, 사랑 사이의 따뜻한 마음을 연결해 주는 정(情)이 많은 정치인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지도자로서 가장 중요한 단체를 이끌 지적 능력과 실행력, 진실성과 공익성을 공유한 도덕성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 황진수 예비후보의 장점이다. ▣ 황진수 부산수영구청장 예비후보 ◇ (사)수영발전 협의회 회장 ◇ 금정산 국립공원 시민본부 이사 ◇ 부산광역시 지적발달장애인 복지협회 수영구지부 부지부장 ◇ 前국회의원 보좌관 ◇ 前수영중학교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
    • 뉴스종합
    • 지역네트워크
    2026-03-30
  • 이현우 부산서구의원, 반려동물 공공쉼터 조성 필요성 제안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광역시 서구의회 이현우 의원은 제9대 서구의회 마지막 회기에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반려동물 양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생활밀착형 정책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서구형 반려견 공공쉼터 조성’에 대한 검토 필요성을 제시했다고 지난 3월 27일(금)밝혔다. 이 의원은 발언에서 최근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에 따른도시 생활환경 변화에 주목하며,기존 공공시설과 제도가 이러한 변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점을 지적했다. 특히, ▲ 반려견 활동 공간 부족 ▲ 공공장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안전 및 위생 문제 ▲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 생활 갈등등을 주요 현안으로 제시하고,이를 완화하기 위한 공공 차원의 정책적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의원은 “반려동물 관련 문제는 단순한 개인의 영역을 넘어도시 전체의 생활환경과 직결되는 사안”이라고 밝히며, 공공의 역할 확대 필요성을 언급했다. 또한, 공공쉼터 조성과 관련해 ▲지역 여건을 반영한 소규모 분산형 공간 검토 ▲안전·위생 기준을 고려한 시설 운영 ▲이용자 간 갈등 완화를 위한 관리 방안 마련 등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해당 시설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서로의 생활을 존중할 수 있는 공존형 도시 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언급했다. 이현우 의원은 제9대 서구의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윤리특별위원장을 맡아 관련 직무를 수행해 왔으며, 의정활동과 함께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현장 중심 활동에도 참여해 왔다. 특히, 주민 생활과 밀접한 환경 개선과 공동체 기반 현안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며 현장의 의견을 정책 논의에 반영하는 데 주력해 왔다. 이번 발언 역시 이러한 현장 중심 접근의 연장선에서 생활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적 역할과 공공 인프라 확충 필요성을 제시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의원은 제9대 서구의회 임기를 마무리하며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변화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시간이었다”고 언급하며, “주민 삶과 밀접한 정책 논의가 앞으로도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이현우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은 도시 내 반려동물 관련 정책 방향에 대한 논의를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 뉴스종합
    • 지역네트워크
    2026-03-30
  • 대전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 '찾아가는 공군 제17전투비행단 군부대 순회교육' 실시
    [교육연합신문=우현호 기자]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오재덕) 제대군인지원센터는 지난 3월 24일(화), 공군 전직지원정책과 협력해 공군 제17전투비행단을 방문, ‘찾아가는 군부대 순회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찾아가는 군부대 순회교육’은 군부대와 협력해 각급 부대의 현역 및 전역 예정자들을 대상으로 국가보훈제도와 전직지원제도를 안내함으로써 제대군인의 원활한 사회 복귀를 위해 운영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이다. 이날 교육에는 중·장기 복무 제대(예정)군인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취업지원 서비스 ▴전직지원금 제도 ▴직업훈련 및 자격취득 지원 ▴취·창업 연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제도를 소개해 제대(예정)군인들의 제도 활용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대전제대군인지원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군 전직지원정책과 및 군부대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전역 예정인 제대군인들이 전역 후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지역네트워크
    2026-03-30
  • 부산체육진흥연구회, 창립총회 부산광역시생활체육센터서 성료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체육진흥연구회는 지난 3월 27일 부산광역시생활체육문화센터 1층 소강당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으며, 체육계 주요 인사와 각계 내빈들이 대거 참석해 창립을 축하했다. 특히, 오정룡 부산체육지도자협회 회장, 박현욱 부산항시설관리센터 사장, 김선길 부산광역시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등 주요 인사들이 함께 자리해 의미를 더했다. 또한, 이날 총회에서는 김영철 회장이 선출돼 연구회를 이끌게 됐으며, 김부자 고문단장을 중심으로 고문단이 구성됐다. 아울러 정책 자문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자문위원회와 함께, 성덕주 운영위원장 체제도 구축되며 조직의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박형준 시장은 축사를 통해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체육을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며, “부산체육진흥연구회가 정책 연구와 제안을 통해 부산이 스포츠 선도 도시로 도약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창립총회는 ‘스포츠 행복도시 부산’을 슬로건으로 진행됐으며, ▲정관 승인 ▲임원 선출 ▲사업계획 수립 등 주요 안건이 원안대로 의결됐다. 부산체육진흥연구회는 향후 핵심 과제로 ▲15분 생활권 내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 ▲디지털 기반 공공체육시설 데이터 구축 및 시민 건강지원 체계 마련 ▲재래시장 공실 활용 유아체육 문화센터 조성 ▲구·군 체육 활성화를 위한 구조적 문제 분석 및 정책 개선 ▲폐교 부지를 활용한 스포츠 대안학교 설립 방안 등을 제시하며정책 중심의 실천형 연구단체로서의 방향을 제시했다. 김영철 회장은 “이제 체육도 멀리 찾아가는 시대가 아니라, 집 가까이에서 언제든 즐길 수 있는 ‘15분 도시 체육’으로 전환해야 한다”며, “시민 누구나 15분 이내 생활권에서 체육시설과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생활체육 접근성을 높이는 정책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동시에 이루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성덕주 운영위원장은 “연구회의 실질적인 운영을 책임지는 조직으로서, 정책 연구가 현장에서 실행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운영계획을 밝혔다. 한편, 이날 창립총회에는 체육계 원로와 지도자, 관계기관 인사 등 다양한 분야의 내빈들이 참석해 부산 체육 발전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를 나타냈다.
    • 뉴스종합
    • 지역네트워크
    2026-03-28
  • 부산 남구, 2026년 도서관의 날·도서관주간 맞이 행사 개최
    [교육연합신문=박은숙 기자] 부산광역시 남구는 제62회 도서관주간 4월 12일 부터 18일 과 도서관의 날 4월 12일을 맞아 남구·분포·우암 등 관내 3개 도서관에서 구민을 위한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개최한다고 3월 25일(수)밝혔다. 특히, 지난 3월 20일 새 단장을 마치고 재개관한 남구도서관의 새로운 출발을 기념해 한층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 도서관주간 행사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슬로건으로,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특강, 체험, 전시, 이벤트 등 각 도서관의 특색을 살린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남구도서관에서는 4월 12일 인기 유튜버 츄릅켠의 ‘크리에이터의 일상’ 특강을 시작으로 어린이 뮤지컬 ‘흉내쟁이 도깨비’, ‘오늘부터 AI-Native’ 강연 등이 이어진다. 또한 4월 18일에는 새롭게 단장한 도서관 로비에서 스텝스톤 앙상블의 ‘영화 같은 만남’ 음악회가 열려 구민들에게 특별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분포도서관에서는 ‘LED 플라워 무드등 만들기’, ‘문학치료로 읽는 그림책 이야기’ 특강이 진행되며, 우암도서관 역시 ‘이야기 한 스푼, 달콤한 디저트 키링 한 조각’, ‘룰루랄라 노래하는 혹부리 영감님’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 밖에도 각 도서관에서는 현장 체험 행사와 북큐레이션, 원화 전시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 콘텐츠가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수강 신청은 3월 31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행사별 세부 일정과 참여 방법은 부산 남구 통합도서관 누리집 또는 각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남구도서관 ☎ 051-607-6562 ▲분포도서관 ☎ 051-607-3641 ▲우암도서관 ☎ 051-607-6512)
    • 뉴스종합
    • 지역네트워크
    2026-03-27
  • 최종원 부산사하구 시의원 예비후보, PPAT 100점 기록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광역시 사하구 시의원 예비후보 최종원이 2026 국민의힘 공직후보자 기초자격평가(PPAT)에서 총점 100점을 기록하며, 공직 후보로서의 역량을 객관적인 수치로 입증했다고 3월 25일(수) 밝혔다. 이번 평가는 당 후보자 역량, 공직 수행 능력, 정책 이해도를 종합적으로 검증하는 절차로, 단순한 지식 평가를 넘어 실제 공직 수행 능력을 가늠하는 기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 예비후보는 전 영역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준비된 후보로서의 경쟁력을 명확히 보여줬다는 평가다. 최 예비후보는 “정치는 이미지나 구호가 아니라, 실력과 준비 정도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이번 100점은 그동안의 준비 과정을 객관적으로 확인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유권자께서 선택해야 할 기준은 분명하다”며, “누가 더 많은 말을 했느냐가 아니라, 누가 더 준비되어 있고 검증되었는가를 봐주셔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선거 때마다 반복되는 보여주기식 약속이 아닌, 실제로 실행 가능한 정책과 결과로 평가받겠다”며, “교육환경 개선과 생활 밀착형 지역 현안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는 현장 중심의 실력 있는 후보가 되겠다”고 밝혔다. 특히, 최 예비후보는 과거 PPAT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바 있으며, 이번 결과를 통해 지속적인 자기 검증과 준비 과정을 이어온 점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는 분석이다. 한편, 최종원 예비후보는 사하구 전역을 돌며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교육·생활 인프라·안전 등 지역 밀착형 정책을 점검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뉴스종합
    • 지역네트워크
    2026-03-25
  • 부산청소년활동진흥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중간관리자 간담회 개최
    [교육연합신문=정윤영 기자] 부산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이조경)는 지난 3월 24일(화), 센터 4층 대강당에서 ‘2026년 청소년수련시설 중간관리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부산지역 청소년수련시설 중간관리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2026년 부산 청소년활동의 활성화와 지역 청소년 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기관 간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27년 청소년지도사 실습 의무화 시행을 앞두고, 기관별 준비 사항과 센터 차원의 지원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실습 운영에 대비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효율적인 운영 방향을 모색했다. 이조경 센터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청소년수련시설간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라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과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지역네트워크
    2026-03-25
  • 성현달 부산시의원, 부산 남구 제3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등록
    성현달, 부산 남구 제3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등록 - “현장에서 답 찾는 지역일꾼… 교육·복지 정책 방향 제시”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의회 성현달 의원(남구 제3선거구)이 지난 3월 23일 시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향후 의정활동 방향과 정책 구상을 밝혔다. 성현달 예비후보는 “지역에서의 다양한 활동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의 삶과 밀접한 정책을 고민해 왔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그동안 지역사회에서의 봉사활동을 통해 주민과의 접점을 넓혀 왔으며, 이를 기반으로 생활 현장의 문제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데 주력해 왔다고 설명했다. 특히, 성 예비후보는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복지 정책 심의와 조정 과정에 참여해 온 경험을 강조했다. 그는 “복지 정책은 현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설계되어야 한다”며,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에는 내년도 출산 산모를 대상으로 1인당 100만 원의 산후조리비를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으며, 해당 안건은 본회의 심의를 앞두고 있다. 조례안에는 공공산후조리원 설치·운영 근거도 포함돼 있어 출산 가정 지원 체계 구축이 주요 내용으로 담겼다. 성 예비후보는 “교육과 복지는 주민 삶과 직결된 중요한 분야”라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향후 정책 방향으로는 ▲AI·디지털 기반 교육환경 개선 ▲학생 안전 인프라 확충 ▲어르신 및 취약계층 지원 정책 검토 ▲생활 밀착형 복지 정책 추진 등을 제시했다. 성 예비후보는 “지역 주민과 함께 호흡하는 지역일꾼으로서 역할을 이어가겠다”며,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정책을 점검하고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그는 “항상 보내주시는 관심과 격려에 깊이 감사드리며,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소중히 여기고 더 낮은 자세로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성현달 ◇ 부산광역시의회 시의원 ◇ 복지환경위원회 부위원장 ◇ 운영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 前남천중학교 운영위원 ◇ 前용소초등학교 운영위원
    • 뉴스종합
    • 지역네트워크
    2026-03-24
  • 부산시의회 예결특위, 2026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등 의결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조상진)는 지난 3월 20일 부산시가 요구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마무리하고, 예산안을 수정 의결했다. 부산시 2026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은 기정예산(17조 9,311억 원) 대비 2,813억 원(1.6%) 증가한 18조 2,124억 원이다. 예결특위에서 의결한 부산시 추경예산안은 부산시의 제출안과 동일한 18조 2,124억 원이다. 부산시 일반회계, 특별회계 세입부문은 부산시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반영했으며, 세출부문 일반회계는 시장정비사업 컨설팅 ▲4억 원, 2026 제44회 대한민국연극제 in 부산 개최 지원 ▲1억 원, 루프 랩 부산 등 전시 및 포럼·재개관 특별전 <사회와 미술> ▲1억 5,000만 원을 삭감 조정하고, 착한가격업소 지정표찰 제작 2,000만 원, 해외마케팅 활동지원 8,000만 원, 연구개발장비 공동활용 지원사업 1억 원, 시체육회 사업지원 1억 1,700만 원, 국내관광 활성화 마케팅 지원 1억 원, 시청사 청사환경 개선 종합계획 수립용역 3,300만 원을 증액, 차감 잔액은 예비비로 조정했으며 일부 사업에 대하여 부대의견을 제시했다. 특별회계는 상수도관 신설 ▲1,000만 원 삭감, 차감 잔액은 예비비로 조정했다. 부산시 2026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원안대로 의결했다. 조상진 예결위원장은 “재정여건이 어려운 상황으로 한정된 재원임을 고려해 불요불급하거나 타당성이 부족한 사업에 대해서는 엄정히 심사”했다며, “국제정세 불안과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고유가와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민생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할 시점으로 이번 예산이 지역경제 회복과 활력 넘치는 도시 조성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적기에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되어, 시민들이 그 변화를 체감할 수 있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의결한 부산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3월 24일 열리는 제33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 뉴스종합
    • 지역네트워크
    2026-03-23
  • 고양시, 어린이·청소년 교통비 지원 신청 당부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3월 20일(금) 만 6세부터 18세까지 어린이와 청소년의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2026년 경기도 어린이·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 신청 참여를 적극 당부했다. 이번 사업은 수도권 대중교통 이용 금액의 일부를 환급하는 제도로, 어린이와 청소년의 이동권 보장과 가계 교통비 부담 완화를 목적으로 추진된다. 지원 대상자는 ‘경기도 어린이·청소년 교통비 지원 플랫폼’에 교통카드와 지역화폐를 등록하면 신청할 수 있다. 등록 이후 수도권에서 사용한 대중교통 이용 금액을 기준으로 분기별 최대 6만 원, 연간 최대 24만 원까지 지역화폐로 환급받는다. 지원 대상 교통수단은 수도권(서울·경기·인천)에서 운행하는 버스(광역버스 포함), 지하철, 경전철, GTX, 신분당선 등이며, 승하차 태깅 기준으로 이용 실적이 산정된다. 공유자전거는 ‘똑타’ 앱을 통해 결제한 경우에 한해 1000원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다만 공항버스, 시외버스, 시티투어버스, 열차(KTX, SRT, 새마을호, 무궁화호, 누리호), 택시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교통카드는 반드시 어린이 또는 청소년 본인 명의로 등록해야 하며, 지역화폐 발급이 어려운 경우에는 보호자 명의의 지역화폐를 등록해 환급받을 수 있다. 고양시 관계자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있는 가정은 반드시 신청해 교통비 지원 혜택을 받길 바란다”며 “성인은 K-패스와 기후동행카드를 함께 활용하면 전 세대의 교통비 부담을 줄일 수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는 서울시 기후동행카드와 연계해 주요 지하철 노선 및 서울 연계 구간의 이용 편의를 확대하고 있으며, 성인을 대상으로 한 K-패스의 경우 올해부터 월 부담 상한을 설정하고 초과분을 환급하는 ‘모두의 카드’가 도입돼 교통비 절감 효과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 뉴스종합
    • 지역네트워크
    2026-03-2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