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7-1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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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심자윤·민가린·조채윤·서은영, '사랑하는 죽음' GV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심자윤 배우 7월 4일 밤 부천 소풍 CGV에서 영화 '사랑하는 죽음' GV(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됐다. GV에는 심자윤·민가린·조채윤·서은영 등이 참석했다. '사랑하는 죽음'은 죽기 위해 펜션에 놀러온 세 친구의 이야기다. 죽으려고 하지만 죽지 못하고 죽기 위해서는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지며 이야기가 전개된다. 영화는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의 ‘플랫폼 기획전: 숏폼 시네마’의 하나로 상영되는 이원석 감독이 연출한 숏폼 영화다. 걸그룹 STAYC(스테이씨)의 멤버인 윤(심자윤), 민가린, 조채윤, 서은영의 인사가 있은 후 영화에 대한 이런 저런 에피소드와 뒷이야기를 풀어 놓으며 관객과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진행자의 몇 가지 질문 후 관객들의 질문을 받고 답하면서 약 30분간의 GV는 종료됐다. 조채윤 배우 서은영 배우 민가린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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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4
  • 인천경원초, ‘AI 창의융합 교육주간’ 성료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경원초등학교(교장 박인배)는 교육부 지정 AI 중점학교(문화 확산형) 운영의 하나로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전교생이 참여하는 ‘2026 경원 AI 창의융합 교육주간’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래를 열고 배움을 잇는 AI 문화 이음’이라는 주제 아래, 학생들이 인공지능과 과학의 원리를 직접 체험하며 디지털 리터러시와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데 목적을 뒀다.특히 학년별 발달 단계를 고려해 저학년과 고학년의 운영 방식을 차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먼저 1~3학년 학생들은 전문 강사가 각 교실로 직접 찾아가는 ‘스타게이트’ 체험학습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익숙한 교실 환경에서 드론 조종, 엠타이니 AI 로봇 코딩, 쪼물락 코딩블록 등 놀이 중심의 활동을 통해 알고리즘의 기초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체득했다. 이어서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는 6월 30일 강당에서 ‘AI 창의융합 축제’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로봇 배틀 미션 ▲아이온 인공지능 제어 ▲카미봇 축구 ▲전도체 실험(메이키메이키) 등 총 7개의 전문 부스를 스스로 선택해 이동하며 자기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경험했다. 특히 이번 축제는 16명의 학부모 교육기부단이 직접 부스 운영 지원에 나서며 학교와 학부모가 함께 교육 문화를 만들어가는 ‘협력의 장’이 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 박인배 교장은 “이번 체험 주간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인공지능을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유익한 도구로 인식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AI 중점학교로서 지역 사회와 인근 학교에 디지털 교육 문화를 확산하는 허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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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4
  • [현장포토] 배우 티파니영·김소이·여승희 '니코(NIKO)' GV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티파니 영 7월 4일 저녁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영화 '니코(NIKO)' 상영 후 배우 티파니영·김소이·여승희가 GV(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했다. 배우들은 영화 촬영에 얽힌 에피소드, 각자의 캐릭터에 대한 분석 및 연기 등을 이야기 하고 관객들의 질문을 받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니코(NIKO)'는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부천 초이스 월드:장편' 부문 경쟁 출품작이다. 김소이 배우 여승희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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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예/문화
    2026-07-04
  • 함평해보중, 세계 음식 만들며 배우는 '쿠킹 잉글리시' 운영
    [교육연합신문=홍석범 기자] 전남광주 함평해보중학교는 지난 7월 3일(금) 전교생과 교직원이 함께한 가운데, 세계 식문화와 영어를 접목한 체험형 프로그램 ‘쿠킹 잉글리시(Cooking English)’를 운영하며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학년도 작은학교 특색교육 ‘Global Chef School’ 프로젝트의 두 번째 과정으로 마련됐다. 학생들은 세계 여러 나라의 대표 음식을 직접 만들고 영어로 소통하는 활동을 통해 실생활 영어 활용 능력을 키우는 한편,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와 세계시민 의식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참여 학생들은 사전 희망조사를 바탕으로 멕시코, 일본, 중국, 이탈리아, 미국, 태국 등 6개 국가 가운데 2개를 선택해 모둠을 구성했다. 이후 멕시코의 타코와 과카몰리, 일본의 오코노미야키, 중국의 마라탕, 이탈리아의 티라미수, 미국의 아메리칸 핫도그, 태국의 팟타이 등 각국을 대표하는 음식을 직접 만들며 음식에 담긴 역사와 문화, 식사 예절 등을 자연스럽게 익혔다. 특히 학생들은 조리 과정에서 활용되는 영어 표현을 실습과 함께 익히며 영어를 실제 의사소통의 도구로 경험했다. 재료를 섞고, 소스를 넣고, 맛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Mix the ingredients”, “Add the sauce”, “Taste the food” 등의 표현을 직접 사용하며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활용 능력을 높였다. 모둠별 활동은 협업과 소통 역량을 기르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됐다. 학생들은 역할을 분담해 문제를 해결하고 음식을 완성해 나가는 과정에서 협동심과 책임감을 키웠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더해 자신들만의 요리를 완성하는 성취감도 함께 맛봤다. 행사 마지막에는 교사 평가와 학생 투표를 통해 우수 모둠을 선정해 시상했다. 참가자들은 서로의 음식을 시식하며 다양한 나라의 식문화를 공유했고, 배움과 즐거움이 어우러진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함평해보중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세계 여러 나라의 식문화를 체험하며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글로벌 시민으로서의 역량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키우는 체험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평해보중학교는 ‘Global Chef School’ 프로젝트를 통해 세계 문화와 언어, 식문화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국제적 감각과 문화적 포용력을 높이며,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글로벌 역량 함양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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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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