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3월 15일 충북 진천시 소재 국가대표선수촌 리듬체조장에서 열린 '2026 리듬체조 국제대회 파견 대표선수 선발전'에서 하수이(한국체육대학교)가 시니어 개인 부문 2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올해 열리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 경기대회(이하 아시안게임)', '제42회 리듬체조 세계선수권대회(이하 세계선수권)' 1차 선발전, '제16회 시니어 아시아선수권대회(이하 아시아선수권)' 최종 선발전을 겸해 열렸다.
하수이는 이날 후프 26.500점, 볼 23.900점, 곤봉 26.600점, 리본 27.700점을 받아 총점 104.700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1위는 서은채(수원시청, 107.400점), 3위는 정가연(세종대학교, 102.150점), 4위는 김리나(충청북도체조협회, 99.950점)이 차지했다.
아시안게임은 2명, 세계선수권은 3명, 아시아선수권은 4명까지 출전 출전 자격이 주어지며 아시안게임과 세계선수권 출전 선수 선발은 이번 대회 점수 50%, 2차 선발전 점수 50% 합산을 통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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