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2(수)
 
[교육연합신문=정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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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양정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새별’은 지난 1월 14일(수)부터 16일(금)까지 2박 3일간 경북 영덕 국립청소년해양센터에서 진행된 겨울캠프 ‘동계:둥근세상 만들기’에 참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해양안전, 해양문화, 해양과학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해양 관련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의 시야를 넓히고 새로운 추억을 만드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특히, 양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새별)뿐만 아니라 함지골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라온), 기장문화예절학교(충효예락), 수영구청소년문화의집(이룸마루) 등 부산 지역 여러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청소년시설이 함께 참여해, 서로 다른 환경의 청소년들이 어울리며 대인관계 능력을 키우고 협동심을 배우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됐다.

참여한 새별 청소년들은 캠프 소감을 통해 “친구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다음에도 꼭 다시 가고 싶다”, “2박 3일이 너무 짧게 느껴질 만큼 즐거웠다”고 입을 모았다.

양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담당자는 “이번 겨울캠프를 통해 새별 청소년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한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특히 졸업을 앞둔 청소년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양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새별’은 현재 참여 청소년을 수시 모집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양정청소년수련관(전화 051-868-0750)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부산광역시양정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새별’은 교과·보충 학습 지원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문화 활동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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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양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새별),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겨울캠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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