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플-LG Easy TV, "이젠, TV가 두뇌건강 파트너!"…'코그라이즈' LG Easy TV 탑재
두뇌건강 게임으로 두뇌 인지 활성화 품은 LG Easy TV, 1000만 시니어의 ‘두뇌 건강 파트너’로 자리 잡아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지난 9월 25일 LG전자가 야심차게 공개한 신제품 LG Easy TV가 핫한 혁신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LG Easy TV는 크리플의 두뇌건강 관리 솔루션 코그라이즈(CogRise)를 탑재해, 단순한 시청 기기를 넘어 인지·창의력 증진을 돕는 스마트 헬스케어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주)크리플(Creple)이 개발한 게임화(게이미피케이션) 방식의 '코그라이즈'는 거실에서 온 가족이 편리하게 인지·창의력을 활성화시키도록 하는 특허 솔루션이다. 사용자는 리모컨만으로 접속해 편의성·접근성·공감성을 고루 갖춘 새로운 차원의 홈 브레인케어(Brain-care)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코그라이즈’는 스위스 제네바 국제발명전시회 금상을 비롯해 다수의 글로벌 수상 실적은 물론 정부기관 조달우수제품 및 우수발명품으로 선정돼 신뢰성과 공공조달 적합성을 인증받았다. 또한 고양산업진흥원이 지원한 이대목동병원 임상 시험과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인 한국에자이와 수년간의 현장 실증(PoC)을 통해 사용성과 효용성도 확보했다.
크리플과 LG전자의 이번 협력은 WebOS TV 플랫폼을 통해 가정용 헬스케어와 엔터테인먼트를 융합하고자 하는 LG전자의 전략과도 맞닿아 있다. 크리플의 인지케어 제품은 인구 고령화가 심각한 일본 진출로 일본 언론, TV방송에 소개되기도 했으며, 현재 일본 내 지자체에서는 도입을 위한 협업화 진행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일본은 물론 북미·유럽에서도 두뇌 인지건강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익숙한 매체인 TV를 통한 새로운 서비스 모델로 글로벌시장 경쟁력이 더 높아질 전망이다.
(주)크리플은 LG전자와의 협력을 통해 2026년 북미·유럽 등 글로벌 서비스 확장을 추진한다. LG전자 webOS TV 생태계를 발판으로 글로벌 인지케어 구독서비스를 제공, 시니어 웰니스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전략이다.
크리플 임은채 대표는 “TV가 곧 두뇌 건강의 파트너가 되는 시대를 열겠다”며, “고령화 사회를 위한 인지케어 활성화, 전 세대의 창의·인지력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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