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10-1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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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스포츠/건강 기사

  • 전남광주 학생선수단,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출전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 일원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학생선수 878명이 출전, 금빛 도전에 나선다고 밝혔다. 본 대회에 앞서 1일부터 시작된 사전경기에서 전남광주 학생선수들은 값진 메달 소식을 알리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전남 학생선수단의 사이클에서는 전남체육고 황윤미·김재림 선수가 여자고등부 메디슨 종목에서 선수단의 첫 금메달을 합작하며 금빛 질주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어 옴니엄과 경륜에서도 각각 동메달을 추가하며 강한 경쟁력을 보여줬다. 배드민턴에서는 전남기술과학고가 남자고등부 단체전과 개인복식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하며 메달 행진에 힘을 보탰다. 광주 학생선수단은 배드민턴 혼합복식 여서영(광주체고)·김선우(전대사대부고) 조의 금메달을 비롯해 전대사대부고의 남자단체전 은메달, 광주체고의 여자단체전 및 여자복식(김나연·이윤서) 동메달 등 종목에서 맹활약했다. 이어 체조 종목에서도 광주체고 송채연 선수가 여자 이단평행봉 은메달과 함께 개인종합, 마루에서 동메달 2개를 더하며 선전을 이끌었다. 본대회에서도 전남과 광주의 학교별 강세 종목을 중심으로 치열한 메달 경쟁이 이어질 전망이다.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의 사전 전력 분석에 따르면 육상·레슬링·역도·사이클 등 개인종목을 중심으로 금메달 획득 가능성이 높으며, 배구·핸드볼·축구 등 단체종목에서도 치열한 메달 경쟁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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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13
  • ‘LPBA 미녀 스타’ 정수빈,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우승!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정수빈 선수 여자 프로당구(LPBA) 정수빈(NH농협카드) 선수가 데뷔 4년 만에 우승했다. 10월 11일 밤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7시즌 4차 투어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LPBA 결승전서 '차세대 스타'로 불리는 정수빈(NH농협카드)은 이미래(하이원리조트)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4:2로 승리하며 우승했다. 정수빈은 1세트에서 무서운 기세로 4이닝만에 11점 득점을 하며 11:1의 큰 점수 차로 승리했다. 2세트는 이미래의 반격이 만만치 않은 가운데 승부 경합이 벌어졌다. 8점으로 앞서가던 이미래에게 정수빈은 9이닝에 4득점 하며 9:8로 역전했다. 이후 10:10 상황에서 이미래가 '플레이트샷(Plate shot)'을 놓치며 득점에 실패하자마자, 정수빈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득점, 11:10으로 승리하며 세트 스코어 2:0으로 앞서나갔다. 3세트 경기는 집중력을 발휘한 이미래가 11:10으로 승리하며 추격의 불씨를 되살렸다. 하이런 7점을 치며 득점한 정수빈이 계속되는 공타를 틈타 이미래가 차곡차곡 득점하며 6이닝에서 역전, 2:1로 따라붙었다. 그렇지만 4세트에서도 정수빈은 무서운 공격력으로 11:7로 승리하며 세트스코어 3:1로 앞서나갔다. 이미래는 이에 물러서지 않고 5세트에서 11:8로 승리하며 다시 추격의 불씨를 살렸다. 하지만 6세트에서 정수빈이 3이닝만에 뱅크샷을 두 차례 성공하며 8득점, 8:1로 크게 앞서나가며 집중력을 발휘, 11:5로 승리하면서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정수빈은 지난해 '웰컴저축은행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한 후 이번 대회 우승을 하면서 상금 4,000만 원(20,000 포인트)을 더해 시즌 랭킹 종전 25위서 3위로 뛰어올랐다. 비교적 짧은 구력에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정수빈은 수려한 외모까지 겸비해 LPBA 차세대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시즌 PBA 골든큐 어워즈에서 영스타상을 수상하며 잠재력을 인정받은 데 이어, 이번 우승으로 LPBA를 대표하는 강자로 도약,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지난 시즌 7차 투어(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에서 약 5년 만에 우승을 기록한 이미래는 통산 6번째 우승에 도전했지만, 정수빈에 막혀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대회에서 대회 한 경기에서 가장 높은 애버리지를 기록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웰컴톱랭킹’(200만 원)은 128강에서 애버리지 2.500을 기록한 하윤정이 차지했다. 정수빈은 경기 후 “처음 당구를 시작했을 때 아무것도 몰라서 막막했다. ‘내가 해낼 수 있을까? 내가 높은 곳까지 언제 올라갈 수 있을까’란 생각도 많이 들었는데, 이런 순간을 기대하고 더 열심히 연습했다”면서, “우승을 했지만 아직 나는 부족한 게 너무나 많다. 아직도 모르는 공이 너무 많다. 지금도 기초를 더욱 쌓으려고 노력 중”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미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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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12
  • '당구여신' 정수빈,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결승 진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정수빈 선수 10월 10일 오후 경기 일산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준결승 경기에서 정수빈(NH농협카드)이 한지은(에스와이)에게 세트스코어 3:2로 승리했다. 1세트 경기는 정수빈이 1이닝 1득점을 먼저 했다. 한지은은 1이닝 무득점에서 2이닝 때 연속 4득점을 하며 4:1로 앞서나갔다. 정수빈은 이후 추가로 3득점을 하며 4:4로 균형을 맞췄지만 7이닝에서 2득점에 그치며 주춤한 사이 한지은이 11:6으로 승리하며 세트를 가져갔다. 2세트 경기는 정수빈이 1이닝에 1득점 후 6이닝까지 공타가 이어지며 7점을 득점한 한지은에게 끌려갔지만 7이닝에서 무려 8득점을 하며 9:7로 앞서갔으나 한지은이 8이닝에서 4득점을 하며 11:9로 승리했다. 연속 2세트 승리로 한지은에게 승리가 기우는 듯했으나, 정수빈이 집중력을 발휘하며 1이닝부터 3이닝까지 7득점을 하며 한지은에게 7:0으로 앞서나갔다. 이후 한지은이 5득점을 하며 따라갔으나 정수빈은 추가 점수를 내며 11:8로 승리했다. 4세트 경기는 6이닝까지 정수빈이 3점, 한지은이 4점을 득점하며 백중세였으나 7, 8이닝 연속 4득점으로 8점을 더한 정수빈이 11:4로 승리하며 세트스코어 2:2의 균형을 맞췄다. 마지막 5세트 경기는 초구를 친 정수빈이 1이닝에 1득점 후 계속 득점을 이어가며 0점으로 득점을 하지 못한 한지은에게 9:0의 완승을 거두며 결승에 진출했다. 정수빈은 10월 11일 밤 9시 30분부터 이미래(하이원리조트)와 결승전을 치른다. 한지은 선수 정수빈 선수가 승리한 후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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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10
  • '프로당구의 미래' 이미래,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결승 진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이미래 선수 10월 10일 오후 경기도 일산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4강전 경기가 열렸다. 이날 이미래(하이원리조트)와 히다(브레이커스)가 경기를 펼친 결과 이미래가 히다에게 세트스코어 3:0의 승리를 거뒀다. 1세트 경기에서는 히다가 2, 3이닝에 각1 점으로 2점 득점 후 8이닝까지 공타가 이어지며 부진했다. 반면 이미래는 1이닝 1점, 2이닝 4점으로 5점을 챙기며 5:2로 앞서나갔다. 히다가 주춤한 사이 이미래는 6이닝에 3점, 7이닝에 1점을 득점하며 9:6으로 리드를 지켰다. 마지막 10이닝에서 2점을 득점, 11:9로 승리했다. 2세트는 히다의 부진이 계속된 가운데 4점만 득점하고 이미래는 꾸준히 점수를 챙기며 11:4로 승리하며 승기를 잡았다. 3세트는 절치부심한 히다가 1, 2이닝 각 3점씩을 득점하며 6점으로 앞서 나가는 것 같았지만, 이미래가 2이닝에서 무려 7득점을 하며 7:6으로 앞서나갔다. 이미래는 이후 3~5이닝 모두 득점하며 11:9로 승리, 결승에 진출했다. 이미래는 10월 11일 밤 9시 30분부터 정수빈( NH농협카드)와 결승전을 치른다. 히다 선수 이미래 선수가 승리한 후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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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10
  • '얼음공주' 한지은,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준결승 진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한지은 선수 10월 9일 저녁 경기도 일산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8강전 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지은(에스와이)과 강지은(하이원리조트)의 경기에서 한지은이 강지은에게 세트스코어 3:1로 승리했다. 1세트 경기는 한지은이 11:7로 승리했다. 한지은은 끈질기게 따라오는 강지은의 추격을 뿌리치고 꾸준한 득점력을 보여주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2세트는 강지은의 반격이 시작됐다. 강지은은 6점 득점에 그친 한지은에게 11:6으로 승리하며 세트 스코어 1:1로 균형을 맞췄다. 3세트 경기는 무서운 집중력을 보인 한지은이 11:7로 승리하고 4세트 경기는 서로 득점을 주고받으며 진행됐지만, 결국 한지은이 강지은의 추격을 뿌리치고 11:8로 승리하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한지은은 준결승 진출 확정 후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지은은 10월 10일 오후 2시부터 정수빈(NH농협카드) 결승 진출을 놓고 승부를 벌인다. 강지은 선수 기뻐하는 한지은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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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9
  • 이미래,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준결승 진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이미래 선수 10월 9일 저녁 경기도 일산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8강전 경기가 열렸다. 이날 열린 8강전에서 이미래(하이원리조트)와 박다솜의 경기는 이미래의 3:0 완승으로 끝났다. 1세트 경기는 이미래가 11:9, 2세트 역시 이미래가 11:9로 승리하며 세트스코어 2:0으로 앞서나갔다. 잠시 휴식 후 재개된 3세트 경기에서는 박다솜이 이렇다 할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부진했다. 이미래는 집중력을 발위해 차곡차곡 점수를 쌓아가며 11:2로 승리하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미래는 10월 10일 오후 2시부터 히다(브레이커스)와 결승 진출을 놓고 승부를 벌인다. 박다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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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9
  • ‘혼돈의 크라운해태 챔피언십’…PBA 64강서 ‘우승 후보’ 조재호·강동궁·산체스 동시 탈락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강동궁 선수(사진제공=PBA프로당구협회) PBA 64강서 ‘우승 후보’들이 나란히 고배를 마셨다. 10월 8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7시즌 4차 투어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PBA 64강서 조재호(NH농협카드)와 강동궁(휴온스)은 승부치기 끝에 이영훈1과 신대권에 패배해 탈락했다.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웰컴저축은행)는 정경섭에 세트스코어 1:3으로 졌다. 조재호와 강동궁은 승부치기에서 나란히 무릎을 꿇었다. 조재호는 이영훈1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1:2로 밀리던 상황에서 4세트를 15:7(9이닝)로 승리해 승부치기로 승부를 끌고 갔다. 선공인 이영훈1이 3점을 올린 반면, 후공인 조재호가 2점에 그쳐 대회 일정을 마감했다. 강동궁은 신대권을 상대로 승부치기에서 선공 때 득점에 실패했고, 후공인 신대권이 1점을 올려 신대권이 32강에 진출했다. 산체스도 64강 벽을 넘지 못했다. 정경섭을 상대한 산체스는 1세트를 15:2(6이닝)로 가져가며 기분 좋게 출발했지만, 2세트를 9:15(13이닝)로 내줬다. 산체스는 반전을 마련하지 못한 채 3세트를 13:15(8이닝)로, 4세트마저 9:15(11이닝)로 패배하며 최종 탈락했다. ‘PBA 신성’ 김영원(하림)은 안토니오 몬테스(스페인·브레이커스)를 세트스코어 3:0으로 잡아내며 32강에 올랐다. 김준태(하림)도 승부치기 끝에 김민건을 제압했으며, 최성원(휴온스)은 우태하를 3:0으로 돌려세웠다. 다비드 마르티네스(스페인·크라운해태)는 이반 마요르(스페인)와 맞대결에서 승부치기 선공을 가져가 하이런 11점을 달성하며 32강에 올랐다. 이충복(하이원리조트)은 ‘당구 인플루언서’ 해커를 세트스코어 3:0으로 꺾었고, 조건휘(웰컴저축은행)도 승부치기 끝에 김기혁을 잡아냈다. 이날 함께 진행된 LPBA 16강에선 김가영(하나카드)이 강유진을 세트스코어 3:2로 제압하고 8강에 올랐다. 김가영이 앞서가면 강유진이 따라가는 승부가 펼쳐졌고, 마지막 5세트에서 4:3으로 앞서던 김가영이 6이닝에 5점 장타로 9:3로 경기를 마쳤다. 이번 대회 ‘10대 돌풍’을 일으킨 시즌 최연소 선수 이승희(16)는 이미래(하이원리조트)에 세트스코어 1:3으로 패배하며 탈락했다. 이승희는 1세트를 5:11(14이닝)로, 2세트를 9:11(16이닝)로 내주며 벼랑 끝으로 몰렸다. 이승희는 3세트에 11:9(11이닝)로 승리하며 한 세트를 만회했지만, 4세트를 1:11(11이닝)로 지면서 대회 일정을 마감했다. 이밖에 ‘일본 3쿠션 전설’ 히다 오리에(일본·브레이커스)는 김진아(하나카드)를 세트스코어 3:0으로 격파했으며, 3차 투어(에스와이 챔피언십) 우승자 박정현(하림)도 이신영을 3:0으로 눌렀다. 한지은(에스와이) 정수빈(NH농협카드) 강지은(하이원리조트) 박다솜도 8강 대열에 합류했다. 대회 6일차인 9일에는 PBA 32강과 LPBA 8강이 진행된다. 오후 12시30분부터 다섯 턴에 나눠 PBA 32강이 펼쳐지며, 오후 3시에는 김가영-히다, 정수빈-박정현의 LPBA 8강 제1턴이, 오후 8시에는 이미래-박다솜, 강지은-한지은의 LPBA 8강 제2턴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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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9
  • ‘희비 엇갈린 LPBA 시즌 챔피언’ 김가영 박정현은 32강행…스롱은 64강 탈락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김가영 선수(사진제공=PBA프로당구협회) 여자 프로당구 LPBA 시즌 챔피언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김가영(하나카드)과 박정현(하림)은 32강에 진출한 반면,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우리금융캐피탈)는 64강에서 탈락했다. 5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7시즌 4차 투어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LPBA 64강 일정이 모두 마무리됐다. 그 결과 김가영은 윤경남을 25:9(23이닝)로 꺾었다. 박정현은 임예원을 22:15(26이닝)로 돌려세웠다. 반면 스롱은 서유리에 13:22(28이닝)로 패배했다. 개막전(우리금융캐피탈 챔피언십) 우승자 김가영은 윤경남을 맞아 경기 초반 2:5로 끌려가던 4이닝에 하이런 7점을 올려 9:5로 리드를 벌렸고, 이후 6이닝에 5점을 추가 순식간에 14:6으로 격차를 벌렸다. 이후 9이닝과 10이닝에 2점을 더해 승기를 잡은 23이닝만에 25점을 채워 25:9로 경기를 마쳤다. 이번 대회에서 통산 20승과 누적 상금 10억원을 돌파에 도전하는 김가영은 32강에서 전어람을 상대한다. 전어람은 64강에서 김효정을 15:12(27이닝)로 꺾었다. 3차 투어(에스와이 챔피언십) 우승자 박정현은 임혜원을 상대로 5:5 동점이던 8이닝과 11이닝에 5점 장타를 2회씩 만들어내 15:5로 순식간에 격차를 벌렸다. 임혜원의 추격도 만만치 않앗지만 18:14로 앞서던 박정현은 23이닝에 뱅크샷을 성공해 승기를 잡았으며, 이후 25이닝과 26이닝에 1점씩 더해 22:15(26이닝)로 경기를 마쳤다. 2차 투어(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 챔피언 스롱은 서유리에 13:22(28이닝)로 덜미를 잡혔다. 서유리는 3:3 동점 상황이던 8이닝부터 6이닝 연속 득점을 올려 13:5로 도망갔다. 스롱은 좀처럼 득점을 쌓지 못하면서 한 때 점수가 10:20까지 격차가 벌어졌고, 결국 역전에 실패하며 탈락했다. 김민아(NH농협카드)도 고은경에 15:24(25이닝)로 패배하며 조기에 대회 일정을 마쳤다. 이미래(하이원리조트)는 김명희를 23:13(25이닝)으로 제압했으며, 정수빈(NH농협카드)은 조예은을 22:19(25이닝)로 꺾었다. 최혜미(웰컴저축은행)는 김지연3(우리금융캐피탈을 상대로 25:10(20이닝) 완승을 거뒀으며, 강지은(하이원리조트)도 이지연2를 25:10(16이닝)로 격파했다. 김세연(휴온스)은 오도희를 25:7(29이닝)로 제쳤다. ‘LPBA 최연소 선수’ 이승희(16)는 김정미를 상대로 19:19(24이닝)로 동률을 이뤘으나, 하이런에서 4:3으로 앞서 32강 진출에 성공했다. 한지은(에스와이) 정보윤(하림) 백민주(크라운해태) 임경진(브레이커스) 김예은(휴온스) 등도 32강 진출에 성공했다. 대회 3일차인 6일에는 오후 12시30분부터 대회 개막식을 시작으로 PBA(남자부) 128강 및 LPBA 32강 1일차로 본격적인 대회 일정에 돌입한다. 이미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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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6
  • [포토] LPBA 정수빈,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64강 진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정수빈 선수 10월 5일 오전 일산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LPBA 128강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진행된 정수빈(NH농협카드)과 김용원의 경기에서 정수빈이 21:8로 승리하며 64강에 진출했다. LPBA 결승전은 10월 11일 진행된다. 김용원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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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5
  • [포토] LPBA 김민아,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128강 경기 승리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김민아 선수 10월 5일 오전 일산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LPBA 128강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김민아(NH농협카드)와 손수민의 경기에서 김민아가 제한시간 종료전 25점을 먼저 득점하며 25:14로 승리하며 64강에 진출했다. LPBA 결승전은 10월 11일 저녁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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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5
  • [포토] 최지영,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128강 경기 승리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최지영 선수 10월 5일 오전 일산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LPBA 128강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최지영2와 서한솔(휴온스)의 경기에서 최지영이 25:14로 승리하며 64강에 진출했다. LPBA 결승전은 10월 11일 저녁에 진행된다. 사한솔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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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5
  • ‘LPBA 최연소 선수’ 이승희, 임정숙 꺾고 LPBA 64강 진출 성공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이승희 선수 ‘시즌 최연소 선수’ 이승희(16)가 임정숙(크라운해태)을 꺾고 대회 64강에 진출했다. 10월 4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7시즌 4차 투어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LPBA 128강서 이승희가 임정숙과 맞대결에서 17:17 동률을 이뤘지만, 하이런에서 앞서 대회 64강에 올랐다. 경기 초반 이승희가 5이닝 연속 득점을 뽑아내며 8:3으로 앞서나갔다. 7이닝에 1점, 9이닝에 2점을 올려 11:3까지 격차를 벌렸다. 하지만 임정숙도 3이닝 연속 득점을 올려 7:12까지 쫓아갔고, 이후 추가점을 계속 뽑아내 13:13 동점을 만들었다. 좀처럼 두 선수 득점을 올리지 못한 사이, 임정숙이 28이닝에 공타를 끊어내고 2점을 올렸지만, 이승희도 2점을 올려 15:15가 됐다. 이후 마지막 이닝인 29이닝에 두 선수 모두 2점을 추가해 17:17로 경기가 마무리됐다. 결국 하이런에서 앞선 이승희가 임정숙을 제치고 64강행 티켓을 따냈다. 이번 시즌 LPBA 트라이아웃을 통해 데뷔한 이승희는 이번 시즌 LPBA 최연소 선수로, 지난 2차 투어(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에서 기록한 64강이 최고 성적이다. 이번 대회에서 이재현, 임정숙을 차례로 꺾은 이승희는 64강에서 김정미와 맞붙는다. 20회 우승에 도전하는 김가영(하나카드)은 박효선을 25:15(24이닝)로 제치고 64강 진출에 성공했다. 15:3으로 크게 김가영이 크게 앞서던 상황에서 박효선이 11이닝에 뱅크샷 3개를 포함 8점을 올려 11:15로 단박에 쫓았지만, 이후 주춤했다. 김가영은 흔들리지 않고 득점을 차곡차곡 쌓으며 경기를 끝마쳤다. 이미래(하이원리조트)는 김예나를 22:13(27이닝)으로, 최혜미(웰컴저축은행)는 김정혜를 25:17(22이닝)로 돌려세웠다. 김보미(NH농협카드)는 정혜빈을 25:2(15이닝)로 완승을 거뒀다. 김예은(휴온스)는 선주아를 상대로 16:14(28이닝)로 역전승을 거뒀다. 장가연(우리금융캐피탈)은 박수현을 25:11(13이닝)로 완파했다. 장가연은 이날 애버리지 1.923을 기록, 이날 경기를 뛴 선수 중 전체 1위에 올랐다. 김진아 한슬기(이상 하나카드) 김지연3(우리금융캐피탈) 정보윤(하림) 백민주(크라운해태) 등도 64강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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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5
  • [포토] LPBA 정보윤,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64강 진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장보윤 선수 10월 4일 저녁 일산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LPBA 128강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하림의 정보윤이 강승현 선수와의 대결에서 16:4로 승리하며 64강에 진출했다. 경기 초반 두 선수는 몸이 덜 풀렸는지 득점을 내지 못하며 지리한 공타가 이어쟜다. 경기 중반 서로 조금씩 득점하기 시작했지만 강승현은 4점에 머무르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감각이 돌아온 정보윤은 꾸준히 득점을 올리며 16점을 득점하며 4점에 그친 강승현에게 승리했다. LPBA 결승전은 10월 12일 진행된다. 강승현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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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4
  • [포토] LPBA 장가연,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128강전 승리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4일 저녁 일산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LPBA 128강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진행된 우리금융캐피탈의 장가연과 박수현의 경기에서 장가연이 25:11로 승리하며 64강에 진출했다. 두 선수는 초반부터 득점을 하며 각축전을 벌이며 팽팽한 균형이 이어졌다. 박수현 선수가 중반부터 득점에 실패하며 주춤한 틈을 타 부진한 가운데 장가연은 꾸준히 득점을 해나갔다. 감이 살아난 장가연은 뱅크샷 등 무서운 기세와 집중력으로 연속득점을 했다. 박수현의 추가 득점으로 추격을 했으나, 장가연은 연속득점을 이어가며 먼저 25점을 득점하며 제한시간 내 경기를 마무리했다. LPBA 결승전은 10월 12일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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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4
  • [포토] LPBA 이미래,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64강 진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이미래 선수 10월 4일 저녁 일산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LPBA 128강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하이원리조트의 이미래가 김예나 선수에게 22:13으로 승리하며 64강에 진출했다. 김예나 선수의 초구로 시작된 경기는 경기 초반 김예나 선수의 부진이 이어진 가운데 이미래가 조금씩 득점을 이어 나갔다. 이후 김예나 선수의 공격력이 살아나면서 서로 점수를 주고받으며 각축을 벌였지만, 경기 중반부터 이미래의 꾸준한 득점으로 경기가 기울었다. 김예나는 득점하며 추격을 했으나 13점에 그치며 23점을 득점한 이미래가 승리를 가져갔다. LPBA 결승전은 10월 12일 진행된다. 김예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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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4
  • [포토] LPBA 김보미·히다·김예은·김보라·김효주,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128강 경기 승리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김예은 선수 10월 4일 저녁 일산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LPBA 128강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진행된 김보미(NH농협카드)와 정혜빈의 대결에선 김보미가 25:2의 큰 점수차로 승리했다. 히다오리에(브레이커스)는 김별과의 경기에서 25:6으로, 김예은(휴온스)은 선주아에 16:14, 김보라는 서지연에 25:4, 김효주는 전지우(하이원리조트)에 20:12로 승리했다. LPBA 결승전은 10월 12일 진행된다. 김보미 선수 히다 선수 김보라 선수 김효주 선수 선주아 선수 김별 선수 정혜빈 선수 서지연 선수 전지우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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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4
  • [포토] LPBA 김다희,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128강전 승리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김다희 선수 10월 4일 오후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PBA 당구스타디움에서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경기가 시작됐다. 이날 진행된 128강 경기에서 김다희(하이원리조트)가 오수민과의 대결에서 20:17로 승리했다. 두 선수 모두 점수를 잘 내지 못하다 오수민이 앞서 나갔지만 서로 점수를 주고받는 접전 끝에 김다희가 이겼다. 이번 대회(LPBA) 결승전은 오는 10월 12일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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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4
  • [포토] '당구여제' 김가영,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승리로 산뜻한 출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김가영 선수 10월 4일 오후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PBA 당구스타디움에서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경기가 시작됐다. 이날 진행된 128강 경기에서 김가영(하나카드)이 박효선과의 대결에서 25:15로 승리하며 산뜻한 출발을 했다. 두선수는 초반 몸이 안 풀렸는지 득점을 하지 못하다 경기 시작 15분 후 정도부터 점수를 내기 시작했다. 이번 대회(LPBA)는 오는 10월 12일까지 열린다. 박효선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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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4
  • ‘전설’ 다니엘 산체스, 자존심 회복 나선다… ‘크라운해태 챔피언십’ PBA 128강서 고준서와 맞대결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다니엘 산체스 선수(사진제공=PBA 프로당구협회) 스페인 전설’ 다니엘 산체스(웰컴저축은행)가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 프로당구협회(PBA·총재 윤영달)는 오는 4일부터 12일까지 9일간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프로당구 2026-27시즌 4차 투어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을 개최한다. 지난 시즌 2회 우승, 3회 준우승을 기록하며 PBA 대상을 수상한 산체스는 이번 대회에서 높은 곳을 바라본다. 산체스는 이번 시즌에 다소 고전했다. 시즌 개막전(우리금융캐피탈 챔피언십) 128강에서 ‘당구 인플루언서’ 해커에 세트스코어 0:3으로 패배해 탈락했다. 2차 투어(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에선 16강까지 진출했지만, 3차 투어(에스와이 챔피언십) 128강에서 임동은에 0:3으로 덜미를 잡혔다. 산체스는 이번 투어 128강에서 고준서를 상대한다. 와일드카드로 이번 대회에 참가한 고준서는 이번 시즌 드림투어(2부) 2차전에서 4강에 올랐다. 산체스와 고준서의 맞대결은 7일 오후 12시 30분에 열린다. ‘토종 강자’들도 챔피언 탈환에 나선다. 조재호(NH농협카드)와 강동궁(휴온스)은 6일 오후 11시 각각 임택동과 김경민을 상대한다. 최성원(휴온스)과 김영원(하림)은 7일 오후 10시 30분 이찬형, 조병욱과 맞붙는다. 개막투어 우승자 조건휘(웰컴저축은행)는 6일 오후 6시에 장병대를 상대로 대회 첫 경기를 치른다. 지난 3차 투어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한 응우옌쩐타인타오(베트남)는 7일 오후 5시 30분 남상민과 맞붙는다. LPBA에선 통산 우승 20회와 누적 상금 10억 원 달성에 도전하는 김가영(하나카드)에 이목이 집중된다. 김가영은 대회 첫날인 4일 오후 4시 20분에 예선 Q라운드 통과 32위 선수와 128강전을 치른다. 3차 투어 LPBA 우승자 박정현(하림)은 대회 이틀차인 5일 오후 12시 10분 Q라운드 통과 27위 선수와 맞대결을 가지며,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는 5일 오후 2시 30분 Q라운드 통과 31위 선수와 격돌한다.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은 4일 오전 11시 Q라운드를 시작으로 오후 4시 20분부터 LPBA 128강 1일차 일정이 진행된다. 5일 오전 11시부터 LPBA 128강전 2일차 일정이 이어서 진행되며, 5일 오후 3시30분부터 LPBA 64강이 열린다. 대회는 6일 오후 12시 30분 대회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회 일정에 돌입한다. 11일 오후 9시 30분에는 LPBA 결승전이, 대회 최종일인 12일 오후 9시에는 우승 상금 1억 원이 걸린 PBA 결승전으로 대회가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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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3
  • 2026 제1회 부산광역시장배 전국바다카약대회 개최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2026 제1회 부산광역시장배 전국바다카약대회」가 오는 2026년 10월 24일 토요일,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해상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9월 3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해양도시 부산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바다카약을 비롯한 해양레저 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부산을 대표하는 명소인 광안리해수욕장과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진행돼 참가자들에게는 잊지 못할 경기 경험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는 역동적인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바다카약은 바다 위에서 자연을 가까이 느끼며 즐길 수 있는 해양레저 스포츠로, 체력 증진은 물론 도전정신과 성취감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종목이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카약 동호인뿐만 아니라 청소년 참가자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어 세대 간 교류와 스포츠를 통한 화합의 장이 될 전망이다. 또한,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기 행사를 넘어, 부산이 가진 해양관광 자원과 스포츠 콘텐츠를 결합한 대표 해양레저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주최 측은 안전한 경기 운영과 참가자 편의를 위해 현장 안내, 안전 관리, 경기 진행 등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송순임 부산광역시 카누연맹 회장은 “이번 대회가 전국 카약 동호인과 청소년이 함께 즐기는 뜻깊은 해양레저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대회 운영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부산은 바다와 함께 성장해 온 대표 해양도시인 만큼, 이번 대회를 통해 카약의 매력과 해양레저 스포츠의 가치를 더 많은 시민들이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특히 청소년들이 바다 위에서 도전정신과 협동심을 기르고, 동호인들은 서로 교류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한, “앞으로도 부산광역시 카누연맹은 카누·카약 종목의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대회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참가 신청은 당초 9월 30일(수) 오후 6시까지였으나, 더 많은 참가자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0월 4일(일) 오후 6시까지로 연장됐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홍보 포스터에 안내된 신청 방법에 따라 기간 내 접수하면 된다. 주최 측은 이번 대회가 부산의 해양레저 스포츠 문화를 전국에 알리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 학교, 단체, 동호회 등의 적극적인 홍보 협조와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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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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