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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성군 “4050(40~50대) 희망 일자리 장려금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교육연합신문=김상운 기자] 장성군은 ‘2020년 전남형 4050 희망 일자리 장려금 지원사업’(이하 4050 희망 일자리 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4050 희망 일자리 장려금 지원사업은 40~50대 중장년 신규 취업자와 중장년을 채용한 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장년 취업자에게는 300만원을, 기업에는 500만원을 10개월로 나눠 지원하게 된다. 올해 사업규모는 5명이며, 사업대상 기업은 ▲장성군 소재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인 이상 300인 미만의 중소기업 ▲40~50대 중장년을 신규 채용할 계획인 업체 ▲지원금을 제외한 월 급여가 최저임금 이상인 사업장이다. 학교, 학원, 숙박, 음식업종 사업체는 제외된다. 선정된 기업은 장성에 주소를 둔 만 40세 이상 59세 이하의 미취업자를 신규 채용해야 지원받을 수 있다. 기업의 참여 신청은 오는 2월 4일까지로, 장성군 일자리경제과(061-390-7467)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4050 희망 일자리 장려금 지원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장성군 홈페이지(http://www.jangseong.go.kr) 공지사항 및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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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7
  • 장성군, 전입 5년 이하 새내기 귀농인 ‘전폭 지원’ 나서
    [교육연합신문=김상운 기자] 장성 귀농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들이 추진된다. 22일 장성군은 전입 5년 이하 귀농인을 대상으로 한 ‘귀농인 정착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알렸다. 경제적 지원을 통해 귀농인이 농업의 기반을 확보하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사업 목표다. 분야별로는 ▲영농정착(농업관련 시설 설치 및 수리비) 지원 ▲귀농인 우수창업농 육성(농산물의 가공, 유통, 체험활동 등 6차산업 관련) 지원 ▲귀농 창업활성화(창업 아이디어, 창업 실행비 등 비즈니스 관련) 지원사업이 추진된다. 또 농가주택 수리비(10여 농가)와 연어 귀농인 정착장려금 지원사업(장성군 출신으로 도시에서 1년 이상 거주했던 귀농인 대상)도 시행한다. 이밖에 장성군은 ‘따뜻한 귀농귀촌마을 만들기 사업’도 추진한다. 신청대상은 귀농귀촌인이 3가구 이상인 마을로, 귀농귀촌인과 주민이 함께 신청한다. 사업대상에 선정되면 농촌체험, 봉사활동, 스포츠 용품 구입, 마을 환경정비 등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오는 2월 4일까지로, 2015년 1월 1일 이후에 전입한 귀농인만 신청 가능하다(연어 귀농인 정착장려금 지원과 우수 창업농 육성사업은 제외). 장성군은 신청자의 사업계획 등을 면밀히 검토한 뒤 심의회를 거쳐 2월 중 선정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장성의 귀농귀촌 인구는 전체 군민의 15%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979가구 1440명이 전입했다”고 소개하며 “광주 ‧ 전북과 인접한 지리적 이점을 살리고, 맞춤형 귀농정책을 추진해 ‘귀농귀촌 1번지 장성’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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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7
  • 장성군, 2020 정월대보름 기념 ‘동춘서커스’ 공연
    [교육연합신문=김상운 기자] 장성군이 2020년 첫 번째 공연으로 ‘동춘서커스’를 선보인다. 장성군은 2020 정월대보름 기념공연으로 ‘동춘서커스’를 준비했으며, 공연은 내달 7일 오후 3시, 오후 7시 장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 동춘서커스는 95년의 역사와 전통이 있는 국내 유일의 서커스 공연단이다. 1925년에 창단해 1960년~197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으며, 1978년까지는 연극, 쇼, 국악, 서커스, 마술, 풍물 등 다양한 볼거리를 함께 공연했다. 이후 장르보존과 새로운 프로그램 창작 노력으로 테마가 있는 서커스를 선보여 연간 약 650여 회의 공연을 성황리에 이어오고 있다. 서커스는 가난했던 시절 재미와 스릴이 넘치는 유일한 볼거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과거에는 15곳 정도의 서커스단이 있었지만, 방송과 영화, 인터넷의 등장으로 모두 사라지고 현재는 동춘서커스단만 남았다. 동춘서커스의 상설 공연장은 대부도에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기계체조, 곡예, 무용, 마술, 음악을 결합해 만든 공중곡예, 서커스발레, 피에로마술 등으로 화려한 무대를 펼쳐질 예정이다. 전통서커스에 예술성을 가미한 종합예술공연으로 꾸며질 이날 공연은 15개의 다양한 테마로 관객들에게 보름달처럼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좋은 공연”이라며 “조기 매진이 예상되니 서둘러 예매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예매는 오는 29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되며, 장성군 문화시설사업소 홈페이지(http://www.jangseong.go.kr/home/culture/artcenter)를 통한 인터넷 예매나 전화 예매(061-390-8475, 8476) 또는 방문 예약이 가능하다. 연령제한 없이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관람료는 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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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7
  • 장성군 삼서면 이장協, ‘치사랑 담은 백미’ 기부
    [교육연합신문=김상운 기자] 장성군 삼서면 이장협의회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선행에 나서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삼서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17일 백미 40포를 지역 경로당 37개소 및 경로당 없는 마을 3곳을 찾아가 어르신들의 살피고 백미 1포씩을 전달했다. 이장협의회는 2014년부터 꾸준히 마을 경로당에 백미를 기부해오고 있다. 나병국 삼서면이장협회장은 “어르신들이 식사를 해결하고 여가생활을 보내는 보금자리인 경로당에 쌀을 전달해 드릴 수 있어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서순평 삼서면장은 “공경하는 마음이 가득 담긴 쌀로 어르신들이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게 됐다”며 “지역을 위해 항상 힘써주시는 이장협의회에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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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7
  • 장성군,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감시 대응체계 강화
    [교육연합신문=김상운 기자] 장성군은 중국 우한 지역에서 발생한 폐렴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우한 폐렴)에 대한 감시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방역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국내에서 우한 폐렴 확진 환자가 발생하며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가 격상됨에 따른 조치다.27일 장성군에 따르면 군은 방역상황실을 운영하고,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또 관내 병 ‧ 의원에 발열 및 호흡기 증상이 있는 환자가 방문할 경우, 해외여행 이력과 건강보험 수신자 조회 등을 통해 중국 우한시 방문 여부를 확인하도록 했으며, 우한 폐렴이 의심되는 환자는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나 장성군 보건소(061-390-8333)로 신고 조치토록 했다. 장성군 보건소 관계자는 “우한 폐렴의 국내 유입이 급증할 수 있다”며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등 개인위생에 각별히 신경 쓸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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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7
  • 광주광역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이설 및 산하 진로체험센터 설립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교육청이 4차 산업혁명을 대표하는 AI(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미래 인재양성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진로체험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다. 27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진로체험센터 설립을 교육연구정보원 이설과 연계 추진한다. 이를 통해 효율적으로 운영 조직을 구성하고, 센터의 특성을 반영해 공간 구성을 최적화할 방침이다. 특히, 설립 예정부지는 광주 오치동에 위치한 자연과학고 내 유휴부지(면적 약 21.640㎡)로 잠정 결정한 상태다. 부지 매입비를 줄여 사업비 부담을 줄이고, 교육연수원과 연계해 대형버스 주차 문제 해결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설립 예정인 진로체험센터는 4차 산업혁명기술 기반 빅데이터 및 AI를 활용한 진로체험이 가능하도록 시설을 구축하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 세부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2021년 공사에 착공해 2023년 개원할 예정이다. 한편, 진로체험센터가 들어서는 자연과학고 내 유휴부지에는 현재 광주광역시에서 ‘빛고을 국민안전체험관’을 건립 중이다. 향후 진로체험센터와 교육연구정보원이 이곳에 세워지면 접근성이 좋아지고, 활용도 역시 증가할 전망이다. 당초 이 부지는 2016년도에 광주시청과 함께 ‘호남권 잡월드’를 유치할 계획이었으나 무산 된 바 있다. 이후 상무ㆍ치평중 통폐합 및 재구조화를 진행할 부지에 진로체험센터 설립을 추진했지만 학부모 반대로 학교 재구조화가 무산됨에 따라 주변 여건을 감안해 현 예정 부지로 선정했다. 문제는 예산 확보 방안이다. 시교육청의 계획대로 진로체험센터 설립과 교육연구정보원 이설이 추진될 경우 예산은 약 400억~500억 원 정도가 필요할 전망이다. 광주시교육청 장휘국 교육감은 “진로체험센터 설립 예산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고 및 특별교부금을 교육부에 요청할 계획이다”며 “지역 교육의 발전을 위해 시의회 및 국회의원 등 정치권 차원에서도 예산 확보를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예정부지 위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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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7
  • 광주대 ‘블렌디드 러닝’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 구축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대학교가 최고의 강의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는 1인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를 구축했다. 광주대는 학교 호심기념도서관 6층에 55.38㎡ 규모로 ‘知Well 스튜디오’를 구축하고 이러닝 콘텐츠 제작과 플립드러닝 콘텐츠 등 다양한 강의콘텐츠 제작실로 활용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광주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교수법으로 주목받는 ‘블렌디드 러닝’에 최적화된 교육환경을 마련하게 됐다. 혼합형 학습을 의미하는 블렌디드 러닝(blended learning·)은 온라인 학습의 강점과 오프라인 학습의 장점을 적절히 혼합해 적용하는 교육방식을 말한다. 특히, 시간과 공간 제약 없이 질 높은 온라인교육 지원부터 가상훈련 콘텐츠 보급까지 가능해, 학습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스마트 교육 플랫폼 개발 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광주대는 ‘知Well 스튜디오’를 통해 ▲동일한 품질의 이러닝 및 블렌디드러닝 강의 개발 증가 ▲이러닝 강좌 개발 활성화를 통한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 ▲학습자 중심 교육방법(플립드러닝) 콘텐츠 개발 증가 ▲촬영 일정 중복 문제 해소와 교수의 편리성 제공 ▲교과목 안내 영상 증가 등을 기대하고 있다. 광주대 한규무 교수학습연구원장은 “교수자가 직접 이러닝 콘텐츠를 제작하고 학습자 중심의 교육 방법 콘텐츠와 보조 영상 개발을 통해 디지털 교육을 선도하는 혁신대학으로 거듭나게 됐다”면서 “활용방안 등을 다각적으로 연구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활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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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남교육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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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7
  • 광주광역시, 아파트 담장 허물어 열린 숲 조성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가 아파트 담장을 허물어 보도 통행에 불편이 있는 서구 금호동 일대 보행 환경을 개선했다. 광주시는 메타세쿼이아 성장으로 시민통행이 불편했던 서구 금화로 시영3단지 아파트 주변 보행로에 대한 ‘담장 허물어 나무심기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금화로 보행로에는 생장이 빠른 메타세콰이어가 커가면서 둘레가 굵어지게 되고, 보도의 폭이 좁아져 통행이 불편하다는 시민 불편사항이 많았던 구간이었다. 광주시는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 2005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는 ‘담장 허물어 나무심기 사업’을 주민들에게 제안하고 동의를 구했다. 이어 보행로와 아파트 사이의 담장을 허물어 가로수를 보호하면서 보행 공간을 추가로 확보했다. 특히 아파트 주변 경관의 획기적인 변화를 이뤄냈다. 이와 함께 지난해 10월21일에는 ‘현장경청의 날’ 개최해 주민들에게 ‘담장허물어 나무심기 사업’을 제시했던 도시공사1단지 아파트에 대한 보행로 개선도 올해 상반기에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사업비 2억원을 서구청에 배정하고 현재 설계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정대경 시 공원녹지과장은 “아파트 입주자들이 가로수와 숲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아파트 부지를 내어주는 등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이번 사업을 추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사람과 자연이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으로 공원녹지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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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7
  • 전남교육청, 2019. 정보공개 우수기관 장관표창 수상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2019. 정보공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최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27일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표창은 577개 주요 공공기관 중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등 15곳이 받았으며, 17개 시·도교육청 중에서는 전라남도교육청이 유일하게 기관 표창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해 9월 처음 실시된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도 주요 공공기관 중 상위 20%에게 주어지는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그동안 전라남도교육청은 ‘지원과 공감의 청렴한 행정’교육지표를 바탕으로 정보를 선제적·적극적으로 공개해왔다. 뿐만 아니라, 정보공개제도 운영 내실화를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는 등 직원들의 정보공개 처리 역량 향상을 위해 힘써왔다. 김평훈 행정국장은 “이번 수상은 국민이 찾기 전에 먼저 정보를 공개하기 위해 교직원 모두가 노력한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국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국민이 원하는 양질의 정보를 제공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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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7
  •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7기 참여하세요”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는 28일부터 2월14일까지 ‘광주청년 일경험드림사업’ 7기에 참여할 드림청년 510명을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광주에 거주하는 만 19세부터 만 34세까지 미취업 청년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 희망자는 광주청년드림 공식사이트(www.gj3dreams.modoo.at)에서 ‘온라인 사전신청’을 하고, 2월12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드림 만남의 날’에 반드시 참석해 상담과 면접을 거쳐 최종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발된 드림청년들은 3월2일부터 7월31일까지 공공기관, 공익활동, 기업, 사회복지, 사회적경제, 청년창업기업 등 6개 유형 350개 사업장에서 생활임금이 적용된 임금을 받고 일경험을 할 수 있다. 광주청년 일경험드림사업은 지역 기업에서 일경험을 통해 지역사회 진입과 정착을 지원하는 일자리 디딤돌 사업이다. 2017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2기씩 운영해 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6개 기수, 2000여명의 청년이 참여했다. 4기부터는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으로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고 있다. 광주시는 7기 운영을 위해 지난달 6개 유형 참여사업장(드림터)을 공개모집하고 실사를 거쳐 총 350개 사업장을 발굴했다. 선정된 사업장 정보와 청년들의 직무정보는 드림터디비(DB) 사이트(www.gjdreamworks.modoo.at)에 공개돼 있어 청년들이 적성과 관심에 따라 원하는 사업장을 신청 전에 탐색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ID:‘광주청년드림’) 1대 1 상담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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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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