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3(일)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대학교가 혈액 수급 안정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헌혈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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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는 지난 16일과 18일 이틀간 학교 호심관 4층 주차장에서 대한적십자사의 도움을 받아 헌혈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헌혈 봉사에는 재학생과 교직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자원봉사캠프와 학생복지위원회 소속 학생들은 학교 곳곳에서 ‘헌혈은 사랑입니다’ 문구가 담긴 어깨띠와 피켓 등을 이용해 헌혈 동참 캠페인도 함께 벌였다.

 

광주대는 헌혈증서를 기부받아 광주남구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코로나19 장기화로 헌혈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의료현장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광주대는 매년 ‘사랑의 단체헌혈’ 행사를 개최하며 생명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3월에는 학생들이 기부한 111장의 헌혈증서를 화순전남대학교병원에 기증해 훈훈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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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사랑 나눔 헌혈 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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