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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연예/문화 기사

  • [포토] 배우 천우희, '2026 제35회 부일영화상' 레드카펫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소재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 볼룸에서 진행된 '2026 제35회 부일영화상' 사회를 맡은 배우 천우희가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천우희는 작년 행사에 이어 올해도 사회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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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7
  • [포토] 배우 이혜리, '2026 제35회 부일영화상' 레드카펫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지난해 '제34회 부일영화상' 신인여자연기상을 수상한 이혜리가 10월 7일 진행된 '2026 제35회 부일영화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혜리는 시상식 전 진행된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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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7
  • [포토] 김남길·천우희, "2026 제35회 부일영화상 사회보러 왔어요~"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소재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 볼룸에서 '2026 제35회 부일영화상' 시상식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의 사회는 배우 김남길·천우희가 맡았다. 두 배우는 작년 행사 때도 사회를 맡아 연속으로 사회를 보게 됐다. 시상식은 신인 남자·여자 연기상, 신인 감독상 남우·여우 주연상, 남우·여우 조연상, 올해의 스타상, 유현목영화예술상 등 다양한 상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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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7
  • [포토] 장동건·이혜리·최현진 '2026 제35회 부일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왼쪽부터 이혜리, 장동건, 최현진 배우 10월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소재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 볼룸에서 '2026 제35회 부일영화상' 시상식 행사가 진행됐다. 시상식에 앞서 전년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장동건(유현목영화예술상)·이혜리(신인여자연기상)·최현진(신인남자연기상) 배우의 핸드프린팅 행사가 진행됐다. 각 배우들은 핸드프린팅 행사에 앞서 지난해 수상에 대한 소감과 1년간 어떤 활동을 했는지, 앞으로 작품활동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진 후 세 배우들의 핸드프린팅 행사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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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7
  • [포토] '가능한 사랑'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오픈토크 행사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왼쪽부터 이창동 감독,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 배우 10일 7일 오후 부산 영화의 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영화 '가능한 사랑' 오픈토크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이창동 감독, 설경구, 전도연, 조인성, 조여정 배우가 참석해 영화에 관련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창동 감독에게는 영화 제작의도 영화의 내용에 대한 질문과 각 배우들에게는 자기가 맡은 배역에 대한 연기전 캐릭터 분석 및 연기에 대한 에피소드를 묻는 질문이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는 수백여명의 팬들이 자리를 꽉 채운채 진행됐다. '가능한 사랑'은 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국제 관객상 First runner-up', 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은사자상-심사위원 대상', '국제비평가연맹(FIPRESCI)상;을 수상했다. 영화는 극장에서 개봉된 후 넷플릭스에서 상영된다. BIFF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공식 초청작 59개국 247편, 월드 프리미어 95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10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69편이 상영되며 부산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등 일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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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7
  • [포토] 우아한 아름다움 노정의,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6일 저녁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이하 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배우 노정희가 참석했다. 노정의는 영화 '면도'에서 열연을 펼쳤다. BIFF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공식 초청작 59개국 247편, 월드 프리미어 95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10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69편이 상영되며 부산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등 일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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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7
  •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화려한 막 올려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6일 저녁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이하 BIFF)'가 개막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의 이희준·김민하·김동휘·전소영·심은경·주종혁·한선화·정률 배우, '가능한 사랑'의 이창동 감독, 설경구·조인성·전도연·조여정 배우, '호프'의 황정민·조인성·음문석,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의 정우성·현빈·우도환, '자필'의 정성일·박지현, '실낙원'의 김현주 '최종면접'의 김재원·조이현, '룩백'의 데구치 나츠키·마키타 아쥬, '도라'의 김도연 등 수많은 감독과 배우들과 영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배우 김민하의 사회로 '까멜리아상(허안화 감독)', '올해의 아시아 영화인상(양자경 배우 수상)', '한국영화 공로상(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의 수상이 진행됐다. 이후 경쟁부문 심사위원 소개, 공식일정이 진행된 후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상영이 진행됐다. BIFF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공식 초청작 59개국 247편, 월드 프리미어 95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10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69편이 상영되며 부산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등 일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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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6
  • [포토] 배우 전소영, 여신의 미모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6일 저녁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이하 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배우 전소영이 참석했다. 전소영은 이번 BIFF 개막작으로 선정된 '낮과 밤은 서로에게'에서 아이돌 지망생 '나경'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BIFF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공식 초청작 59개국 247편, 월드 프리미어 95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10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69편이 상영되며 부산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등 일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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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6
  • [포토] '룩백'의 데구치 나츠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6일 저녁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이하 BIFF)' 레드카펫 행사에 배우 데구치 나츠키가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구치 나츠키는 고레이다 히로카즈 감독의 '룩백'에서 연기를 펼쳤다. BIFF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공식 초청작 59개국 247편, 월드 프리미어 95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10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69편이 상영되며 부산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등 일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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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6
  • [포토] 슈화, "가수가 아닌 배우로 왔어요~!"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6일 저녁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이하 BIFF)' 레드카펫 행사에 배우 슈화가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슈하는 걸그룹 '아이들'의 멤버로 '오래오래 행복하게'에서 연기를 펼쳤다. BIFF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공식 초청작 59개국 247편, 월드 프리미어 95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10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69편이 상영되며 부산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등 일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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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6
  • [포토] 영화 '가능한 사랑' 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왼쪽부터 설경구, 전도연, 조여정 배우, 이창동 감독 10월 6일 저녁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이하 BIFF)'가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영화 '가능한 사랑'의 이창동 감독, 설경구·전도연·조여정 배우가 참석했다. BIFF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공식 초청작 59개국 247편, 월드 프리미어 95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10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69편이 상영되며 부산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등 일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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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6
  • [포토] 아름다운 배우 조이현,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6일 저녁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이하 BIFF)' 레드카펫 행사에 배우 조이현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이현은 영화 '최종면접'에서 연기를 펼쳤다. BIFF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공식 초청작 59개국 247편, 월드 프리미어 95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10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69편이 상영되며 부산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등 일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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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6
  • [포토] 배우 전소영,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6일 오후 부산 영화의 전당 중극장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인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이 열렸다. 기자회견에는 영화에서 아이돌 준비생 나경역을 맡은 전소영이 참석, 영화 출연 제의를 받았을 때에 대한 소감, 맡은 배역에 대한 캐릭터 해석 및 연기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 이어졌다.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다른 시간대 같은 카페에 머문 유진(김민하)과 현오(주종혁)의 잠깐의 마주침, 중학교 시절 친구인 상미(한선화)와 영민(장률)의 느닷없는 재회, 웹소설 작가 혜진(심은경)과 영화감독 동남(이희준)의 불꽃 튀는 첫 만남, 아이돌 준비생 나경(전소영)과 연인 종수(김동휘)의 애틋한 한순간까지.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여름에서 가을 사이, 하나의 카페에서 네 쌍의 남녀가 나누는 유쾌하고 담백하며 사랑스러운 대화의 영화다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등 일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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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6
  •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 개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왼쪽부터 김종관 감독, 김민하·주종혁·한선화·장률·심은경·전소영·김동휘 배우 10월 6일 오후 부산 영화의 전당 중극장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인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이 열렸다. 기자회견에는 김종관 감독과 영화에 출연한 김민하·주종혁·한선화·장률·심은경·전소영·김동휘 배우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의 간단한 인사 후 김종관 감독의 영화제작에 대한 의도 등에 대해 듣고 각 출연 배우들의 영화 출연 제의를 받았을 때에 대한 소감, 각자 배역에 대한 캐릭터 해석 및 연기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 이어졌다. 이후 기자들의 질의응답 시간이 진행된 후 포토타임을 마지막으로 기자회견은 마무리됐다.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다른 시간대 같은 카페에 머문 유진(김민하)과 현오(주종혁)의 잠깐의 마주침, 중학교 시절 친구인 상미(한선화)와 영민(장률)의 느닷없는 재회, 웹소설 작가 혜진(심은경)과 영화감독 동남(이희준)의 불꽃 튀는 첫 만남, 아이돌 준비생 나경(전소영)과 연인 종수(김동휘)의 애틋한 한순간까지.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여름에서 가을 사이, 하나의 카페에서 네 쌍의 남녀가 나누는 유쾌하고 담백하며 사랑스러운 대화의 영화다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등 일대에서 진행된다. 김민하 배우 주종혁 배우 한선화 배우 장률 배우 심은경 배우 전소영 배우 김동휘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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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6
  •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10월 6일 개막!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오늘 개막식을 시작으로 열흘간의 화려한 여정을 시작한다. 단독 사회자 김민하가 진행하는 개막식에서는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에 배우 양자경, 한국영화공로상에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 까멜리아상에 감독이자 시나리오 작가, 제작자인 허안화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는다. 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상영된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69편을 포함해 59개국 총 316편의 다채로운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아시아영화와 세계 영화계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신작과 화제작까지 폭넓은 작품들이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시내 8개 극장, 총 31개 스크린에서 관객과 만난다. 올해 영화제는 관객들의 관람 기회를 더욱 넓히기 위해 기존 수요일이었던 개막일을 하루 앞당겨 화요일에 개막한다. 관객들의 방문과 관람이 개막 첫 주에 집중되는 점을 고려해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나흘간의 상영 회차도 기존 하루 4회에서 5회로 확대한다. 화요일 개막과 상영 회차 확대를 통해 관객들이 보다 다양한 작품을 폭넓게 선택하고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두 번째 해를 맞은 경쟁부문은 첫해의 성과를 바탕으로 한층 밀도 높은 라인업을 선보인다. 올해는 월드 프리미어 비중을 더욱 높였으며, 완성도와 개성을 두루 갖춘 아시아영화 13편이 경쟁한다. 이들 작품을 대상으로 총 5개 부문의 ‘부산 어워드’가 수여되며, 심사위원장 장이머우 감독을 비롯한 7명의 심사위원이 수상작을 선정한다. ‘부산 어워드 대상’ 수상작에는 미국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상 출품 자격이 주어진다. 세계 영화계에서 활약해온 주요 영화인들도 대거 부산을 찾는다. 올해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은 배우이자 감독 매기 질렌할이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하고, 아카데미 감독상 수상자 알폰소 쿠아론, 프랑스를 대표하는 배우 이자벨 위페르와 샤를로트 갱스부르도 부산을 찾는다. 이란을 대표하는 감독 마지드 마지디, 필리핀의 거장 라브 디아즈, 일본 애니메이션을 대표하는 감독 린타로를 비롯해 이창동, 나홍진, 김지운 감독 등 국내외 주요 영화인들이 올해 영화제를 함께한다. 특별기획 프로그램도 영화제의 풍성함을 더한다. 고(故) 안성기 배우가 한국영화에 남긴 발자취를 기리는 ‘아름다운 시절, 안성기’를 비롯해, 일본 애니메이션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일본 애니메이션 특별전: 광기의 걸작, 전율의 기대작 12+1’, 세계적인 배우 양자경의 영화 세계를 조명하는 ‘모든 시간 모든 곳의 양자경’까지 다채로운 특별기획 프로그램이 관객들을 기다린다. 영화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담론의 장도 마련된다. 10월 8일(목)부터 11일(일)까지 나흘간 영상산업센터와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포럼 비프’가 열린다. 올해 포럼은 ‘동시대 영화의 가능성을 말하다’를 화두로 급변하는 산업과 기술, 정책 환경 속에서 영화가 놓인 현재를 짚어보고 앞으로의 변화를 모색한다. 관객의 참여와 도시의 일상이 만나는 프로그램도 펼쳐진다. 커뮤니티비프와 동네방네비프는 부산국제영화제가 처음 시작된 남포동을 비롯한 부산 전역은 물론 양산과 서울까지 범위를 넓혀 관객들을 만난다. 아시아 영화·콘텐츠 산업의 비즈니스 플랫폼인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CFM)은 10월 10일(토)부터 13일(화)까지 나흘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The A, 아시아프로젝트마켓(APM), 부산스토리마켓(BSM), 이노아시아, 프로듀서허브, 독스퀘어, 플랫폼부산 등 7개 부문에서 총 64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올해 처음 마련된 주빈국 프로그램에는 태국이 참여해 아시아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흐름과 가능성을 조명한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은 10월 6일(화) 오후 6시 네이버 치지직을 통해 단독 생중계되어, 현장을 찾지 못하는 관객들도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개막의 순간을 함께할 수 있다. 오늘 개막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15일(목)까지 열흘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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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5
  • 전통의 향취로 세계문화의 전도사, 유교 전통혼례 성혼식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전주한벽문화관 전통혼례청은 '화명원(和鳴院)'에서 10월 3일 12시 30분부터 이성지합· 이국지합의 전통혼례(집례자 우정 이존한)를 거행했다고 밝혔다. 관세우, 전안례, 교배례, 서천지례, 서배우례, 합근례 등의 순으로 진행된 혼례는 엄숙하게 진행됐다. '화명원'은 '춘추좌씨전(春秋左氏傳)' '장공(莊公)'에 나오는 '봉황우비(鳳凰于飛), 화명장장(和鳴鏘鏘: '암수의 봉황이 날아들어 사이좋게 같은 목소리를 내며 지낸다'는 뜻, ‘부부가 서로 화락하게 지저귀며 금슬 좋게 화합한다’는 의미), 당호(堂號) 작명은 김병기 전북대 명예교수가 했고, 편액(扁額) 글씨는 중하(重下) 김두경 선생이 썼다. 250여 쌍 이상 부부의 인연을 맺어준 집례자 우정 이존한 선생은 “점점 잊혀 가는 전통 혼례가 앞으로 많이 활성화되기를 바라며, 우리나라의 전통 혼인 예식을 이어받도록 국민들이 많이 애용을 해 주시면 고맙겠다. 혼인이라는 것은 장가갈 혼(婚) 시집갈 인(姻), 그래서 ‘혼인’이라는 용어가 붙어 이성지합이 된다”라며, “제일 중요한 것은 기러기와 같이 살라는 뜻이다. 기러기는 한 번 짝을 잃으면 절대 짝을 버리지 않고, 다른 짝을 찾지 않고, 날아갈 때는 줄을 지어 예의 바르게 날아가는 하나의 길조(吉鳥)를 상징하는 의미가 있다. 그래서 기러기를 신랑 측에서 안고 가서 신부 측에 드리는 예식이 있다.”라며 집례사를 이어갔다. 유교의 전통사상인 효(孝)를 강조하며 ‘가정과 이웃을 사랑하며 실천하라’는 덕담을 전하며 축례를 만천하에 고했다. 풍악대의 흥겨운 장단과 함께 화려한 공연이 이어졌고, 축가로는 국창 권삼득 선생 추모 전국국악대전 일반부 국회의장상을 수상한 이해민 소리꾼의 익살스러운 ‘사랑가’와 ‘가시버시사랑’으로 행사장은 후끈 달아올랐다. 이날 혼례를 치른 알렉스 군과 나연화 양은 먼 이국땅에서 온 축하객들과 함께 전통혼례에 대한 경건하고 즐거운 공연에 감명을 받은 듯 연신 환한 미소와 행복한 웃음을 감추지 않았다. 이존한 선생은 완주 고산 출신으로 숭실대 중소기업대학원 최고 경영자 과정을 수료, 사단법인 사대문예술문화원에서 중책을 맡으며 예술활동을 이어왔고, 창암선양회 휘호대전, 전북 미술대전, 춘향 미술대전, 온 고을 미술대전,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전주예총 자문위원, 호산서원 원장, 우정회 회장, 시조경창대회 대회장, 새 전북신문 객원 논설위원을 역임했다. 우주와 자연에 대한 깊은 고찰 끝에 삶의 본질을 깨달은 선생은 2022년부터 전주향교 전통문화학교에서 예절교육을 하고 있다. 퇴직 후 한국전통예절연구원을 통해 예절교육지도사 1급자격증을 취득했고, 초·중·고등학교에서 예절교육, 전주교도소 등의 인성교육을 담당하며, 강사로 20년 넘게 홍익인간의 가르침을 널리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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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3
  • 부산의 역사를 무대 위에 되살린 창작뮤지컬 '부산포' 첫 공연부터 전석 매진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재)영화의전당과 (사)극단맥이 공동 제작한 창작뮤지컬 〈부산포〉가 10월 1일 낙동아트센터 공연을 시작으로 부산 주요 공연장 3곳에서 관객을 만난다. 첫 무대인 10월 1~2일 낙동아트센터 앙상블극장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작품에 대한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뮤지컬 〈부산포〉는 1592년 임진왜란 당시 부산 앞바다에서 벌어진 ‘부산포 해전’을 소재로, 부산의 역사와 정신을 오늘의 무대 위에 되살리는 창작뮤지컬이다. 부산포 해전은 일본군의 핵심 거점을 직접 공격한 대규모 해전으로, 조선 수군의 해상 전투력을 보여준 역사적 승리이며 오늘날 10월 5일 ‘부산시민의 날’의 역사적 기원이 된 사건이다. 작품은 승리를 이끈 영웅 이순신의 이야기만을 다루는 데 그치지 않는다. 이순신을 비롯해 송희립과 정운, 그리고 전쟁 속에서 자신의 삶과 터전을 지켜야 했던 백성들의 선택과 희생을 함께 그리며, ‘부산포 해전’을 부산 사람들의 생명력과 공동체 정신을 보여주는 이야기로 확장한다. 무대에서는 약 60명의 배우와 앙상블이 음악과 군무, 영상과 조명, 오브제를 활용해 부산의 바다와 전장을 역동적으로 표현한다. 특히 3D 비디오매핑과 미디어아트를 결합해 사실적인 전쟁 재현을 넘어 바다와 파도, 전장의 긴장감과 다시 일어서는 사람들의 힘을 하나의 거대한 무대 이미지로 구현한다. 지난해 영화의전당에서 처음 선보인 〈부산포〉는 올해 새로운 장면을 추가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지난해 영화의전당 단일 공연에서 올해는 낙동아트센터, 영화의전당, 부산시민회관 등 부산 주요 공연장 3곳으로 무대를 확대해 총 7회 공연한다. 낙동아트센터에서 전석 매진으로 막을 올린 〈부산포〉의 다음 목적지는 영화의전당이다. 오는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공연하며, 이어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부산 곳곳의 주요 공연장에서 시민들과 만나는 이번 공연을 통해 부산의 역사와 이야기를 담은 창작뮤지컬 〈부산포〉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돼 영화의전당과 지역 예술단체 극단맥의 협력으로 제작된다. 연출·작가·작곡가·배우·스태프·기술인력 등 지역 예술인들이 창·제작 과정에 참여해 부산에서 만들어진 공연 콘텐츠의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 영화의전당 관계자는 “낙동아트센터 공연이 전석 매진되며 〈부산포〉에 보내주신 시민들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첫 공연의 열기가 영화의전당과 부산시민회관 공연으로 이어져 더 많은 시민들이 부산의 역사와 부산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부산포〉를 만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화의전당 공연은 10월 30~31일 19시 30분, 부산시민회관 공연은 11월 13일 19시 30분, 14~15일 15시 30분에 진행된다. 공연시간은 90분이며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다. 예매는 영화의전당과 NOL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영화의전당 공연예술팀(051-780-6060, 606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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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1
  • 30년 영화도시 부산, 시민과 함께 새로운 30년 연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광역시(시장 전재수)는 오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를 개최한다고 9월 30일 밝혔다. 부산시가 후원하고 (사)부산국제영화제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7편의 공식 초청작이 상영된다. 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월드 프리미어로 첫선을 보이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아시아 영화의 미래를 조명한다. 또한, 30년의 역사를 바탕으로 오픈토크·스페셜토크·액터스하우스 등 세계 각국의 영화인과 관객이 직접 소통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돼 축제의 풍성함을 더한다. 특히,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의 'A-리스트(A-list) 영화제'로 공식 선정되며 세계적인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아울러 경쟁 부문 최고상인 ‘부산 어워드(Busan Award) 대상’ 수상작에 미국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상 출품 자격이 부여됨에 따라, 부산에서 발굴한 작품들이 세계 무대로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가 더욱 탄탄해졌다. 단순한 영화 상영을 넘어 기획·투자·제작·배급이 이어지는 아시아 영상 산업 비즈니스의 장도 펼쳐진다. 오는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제21회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CFM)에서는 지식재산권(IP), 글로벌 투자·배급, 시네마틱 인공지능(AI), 뉴미디어 등 아시아 영상 산업의 최신 흐름을 다루는 7개 부문 64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아시아 장편영화 프로젝트의 투자·공동제작을 잇는 ‘아시아프로젝트마켓(APM)’, 원천 콘텐츠의 영상화를 모색하는 ‘부산스토리마켓(BSM)’, 기술 융합 콘텐츠를 선보이는 ‘이노아시아(InnoAsia)’ 등을 통해 글로벌 콘텐츠 비즈니스를 적극 지원한다. 영화의전당을 벗어나 일상 속 공간에서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대폭 강화됐다.올해로 6회째를 맞는 ‘동네방네비프’는 부산을 넘어 양산, 서울 등 17개 지역으로 무대를 넓혀 지역 사회와 생활권을 촘촘히 연결한다. 오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남포동 일원에서 열리는 ‘커뮤니티비프’는 관객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관객 주도형(Made by Audience) 방식으로 진행되며, 총 42회차 69편의 영화를 상영해 시민과 영화의 거리를 좁힐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누리집(www.biff.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부산국제영화제(☎1666-9711)로 문의하면 된다. 전재수 시장은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 30년 동안 부산과 함께 성장해 온 소중한 자산이자 영화도시 부산의 저력이다”라며, “올가을 영화제를 시작으로 불꽃축제, 지스타 등 풍성한 축제가 이어지는 만큼, 많은 분이 부산을 찾아 일상 속 문화를 마음껏 누리고 아름다운 추억을 담아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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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30
  • '제35회 부일영화상' 최현진·이혜리·장동건·이병헌, 핸드프린팅 참석 확정!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제35회 부일영화상이 오는 10월 7일(수) 개최를 앞두고 핸드프린팅 행사 및 레드카펫 참여자 명단을 공개했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부일영화상은 한국 영화계의 주요 작품과 배우들을 조명하며 국내 영화상으로서의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로 제35회를 맞은 가운데, 오는 10월 7일(수) 부산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 볼룸에서 식전 핸드프린팅과 레드카펫 행사를 시작으로 본 시상식, 올해의 스타상 수상자 오픈 토크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시상식에 앞서 진행되는 핸드프린팅 행사에는 제34회 부일영화상 주요 수상자들이 참석한다. 지난해 영화 ‘여름이 지나가면’으로 신인 남자연기상을 수상한 최현진, ‘빅토리’로 신인 여자연기상을 수상한 이혜리, 유현목영화예술상을 수상한 장동건, ‘승부’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이병헌이 참석해 핸드프린팅을 통해 제34회 부일영화상의 순간을 기념할 예정이다. 이어 레드카펫과 포토월 행사를 비롯해 시상식을 더욱 풍성하게 장식할 팀 헤이븐, 조현아(어반자카파)의 축하 무대까지 마련돼 영화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레드카펫 및 포토월에는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하는 배우 최현진, 이혜리, 장동건, 이병헌과 사회를 맡은 김남길, 천우희를 비롯해 제35회 부일영화상 후보자 조유현, 김세훈 대표, 구정아 대표, 윤가은 감독, 서수빈, 음문석, 염혜란, 박지훈, 시상자로 참석 예정인 김아영, 카사마츠 쇼, 노정의, 조이현 등 영화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 해 동안 스크린을 빛낸 배우와 영화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시상식에 앞서 펼쳐질 레드카펫과 포토월 현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핸드프린팅과 레드카펫 참석 라인업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시상식 개최를 알린 제35회 부일영화상은 오는 10월 7일(수) 오후 4시 30분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된다. 레드카펫과 백스테이지 인터뷰를 시작으로 본 시상식과 올해의 스타상 수상자 오픈 토크까지 이어지며, 시상식 전 과정은 네이버 치지직을 통해 단독 생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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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29
  •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유연석&고아성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 선정!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으로 배우 유연석과 고아성을 선정했다. 올해의 배우상은 비전-한국 섹션의 작품을 대상으로, 빛나는 연기와 가능성을 보여준 배우를 발굴하기 위한 상이다. 남녀 배우 1명씩을 선정해 각각 5백만 원의 상금을 수여하며, 매년 한국을 대표하는 남녀 배우 각 1인이 심사를 맡는다. 올해는 배우 유연석과 고아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배우 유연석은 <올드보이>(2003)의 어린 이우진 역으로 스크린에 데뷔한 이후 드라마와 영화, 연극과 뮤지컬을 아우르는 연기자로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응답하라 1994』(2013), 『낭만닥터 김사부』(2016), 『미스터 션샤인』(2018), 『슬기로운 의사생활』(2020, 2021)을 통해 대중성과 연기력을 입증했다. 이어 <건축학개론>(2012), <제보자>(2014), <강철비 2: 정상회담>(2020) 등 스크린에서도 장르를 넘나드는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구축해왔다. 또한 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2024)으로 MBC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해 국내외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배우 고아성은 천만 영화 <괴물>(2006)로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과 디렉터스컷 어워즈 올해의 여자배우상 등을 수상하며 성공적으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이후 아역 배우에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하며 <설국열차>(2013), <오피스>(2015), <오빠생각>(2016) 그리고 <항거: 유관순 이야기>(2019) 등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했다. <삼진그룹 영어토익반>(2020),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한국이 싫어서>(2024), <극장의 시간들>(2026), <파반느>(2026)에 이르기까지 고아성은 대중과 평단의 주목을 받으며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올해의 배우상은 10월 6일(화)부터 15일(목)까지 개최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비전 시상식에서 발표되며, 심사위원인 배우 유연석과 고아성이 시상식에 참석하여 직접 수상자를 만나 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 10월 6일(화) – 10월 15일(목) ▶제21회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 : 10월 10일(토) – 10월 13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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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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