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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 봄의 정취와 함께하는 전통의 날 한식(寒食)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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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우현호 기자]
대전평생학습관(관장 김종하) 예절교육지원센터에서는 4월 5일 우리나라 4대 명절(설, 한식, 단오, 추석) 중 하나인 한식날을 맞아 다양한 풍습과 문화를 되짚어 보는 시간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세대공감 예절 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에서는 한식날의 유래와 풍습을 배울 뿐만 아니라 존중과 배려의 가족 찻자리(다도) 체험, 가족의 건강을 쑥쑥! 올리는 쑥떡 만들기 체험 등 가족 간 화합은 물론 우리 전통을 알아보는 시간으로 마련했다.
신청은 3월 27일까지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www.dllc.or.kr)에서 할 수 있으며, 기타사항은 학부모지원부로 문의(☎220-0578), 카카오톡 친구 찾기에서 '대전학부모지원센터' 검색 후 채널을 추가하면 유익하고 다양한 교육 정보를 받아 볼 수 있다.
대전평생학습관 김종하 관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서 소통과 공감으로 가족 친화는 물론 잊혀져 가는 전통 명절인 한식(寒食)의 의미를 되새기고 훌륭한 전통을 계승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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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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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세상에 하나뿐인 나의 길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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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우현호 기자]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이상탁) 부설 꿈나래교육원에서는 3월 17일부터 3월 26일까지 17기 위탁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대상은 대전 시내 중학생 및 고등학교 1학년 학생 중 학교부적응 및 학업중단 위기학생이며, 1학기 교육과정은 4월 7일부터 7월 16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꿈나래교육원은 대전 유일의 공립 위탁형 대안교육기관으로 올해 개원 9년차를 맞이했다. 위탁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꿈과 끼를 발견하고,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험과 실습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교육과정은 국어, 영어, 수학, 사회 등 일반 교과 수업과 함께 감성나눔 캠핑, 나래팝, 꿈길프로젝트, 별별해봄 등 꿈나래교육원만의 특색 있는 체험 중심 개별형 맞춤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주제융합 여행학교, DREAM UP 챌린지, 마을교육공동체 등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집중하는 참여형 학습 활동 등이 진행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학생은 담임교사 혹은 Wee클래스 교사와 상담한 후에 학교장 추천을 받아 공문으로 신청하면 된다. 면접대상자 발표는 3월 28일, 최종 선정 결과는 4월 3일 각 학교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대전교육연수원 김병수 꿈나래교육부장은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이 다양한 학생 참여형 체험형 교육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사회성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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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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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청춘어람' 특강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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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박영미 기자]
대전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남승권)는 지난 3월 13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마이다스그룹의 이형우 회장, 신대석 대표, 최원호 대표를 초청해 '청춘어람'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는 국내 최초의 SW 분야 산업수요맞춤형 고등학교로, IT 분야에서 뛰어난 인재를 배출하며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어 산업체의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고 있다.
마이다스그룹은 건설분야 공학 시뮬레이션 SW 분야에서 세계 1위를 차지한 기업으로, 10개의 해외 법인을 운영하며 140개국에 소프트웨어를 수출하고 있다. 또한, 청년들이 가장 입사하고 싶어하는 중소·중견기업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특히,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기업 채용 및 인사 관련 HR 솔루션을 개발해 기업의 인재경영과 성과경영을 지원하며, 국내 경영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특강에서 이형우 회장은 '인생 성공의 문을 여는 열쇠는 무엇일까요?', 신대석 대표는 'AI 시대, 기술과 교육은 어떻게 변할까요?', 최원호 대표는 '세계 1위 마이다스 그룹은 어떤 기업일까요?'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 후에는 학생들과의 성장문답 시간을 통해 심도 있는 질의응답이 이뤄졌다.
특강에 참석한 한 학생은 "청춘어람 특강을 통해 SW 마이스터고등학교 학생으로서 앞으로 어떻게 성장해야 할지 깊이 고민하게 되었으며, 인생 설계를 위한 방향을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남승권 교장은 “학생들의 SW 분야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특강을 개최하여 학생들의 실력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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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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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교육관, 자녀의 성공적인 고등생활 위한 학부모 특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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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우현호 기자]
대전평생학습관(관장 김종하)은 오는 3월 25일 10시부터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올해 첫 '학부모 아카데미'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중일고등학교 이재하 교장이 강사로 나서며,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따른 학부모들의 혼란을 덜어주기 위해 고교학점제의 이해, 대입 환경의 변화와 개정된 교육과정에 대한 내용 및 이에 따른 진로진학 설계 방안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학부모 아카데미는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www.dllc.or.kr)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학부모지원부(☏220-0577)로 문의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평생학습관 김종하 관장은 “대전평생학습관에서는 최신 교육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학부모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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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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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경산초, 1교시 전 아침 운동으로 활기찬 학교 문화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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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유기성 기자]
충북 청주 경산초등학교(교장 박미경)는 충청북도교육청의 ‘어디서나 운동장’ 프로그램을 활용해 1교시 전 아침 줄넘기 활동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건강 증진과 학습 집중력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아침 운동 활동은 매일 등교 후 10~15분간 진행되며, 학생들이 신체활동을 통해 활력을 얻고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활동 기록, 반별 챌린지, 목표 달성 이벤트 등을 통해 학생들의 참여를 높이고 있으며, 자연스럽게 운동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아침 줄넘기에 참여하고 있는 4학년 어린이들은 “줄넘기를 하고 나면 몸이 가벼워지고, 수업에 집중이 더 잘 된다”, “아침에 몸을 움직이면 하루가 더 상쾌하고 아침 식사를 하고 등교하게 된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경산초 육진환 교사는 “아침 줄넘기를 통해 학생들이 신체활동을 생활화하고, 학습 집중력과 체력을 함께 향상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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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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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5년 대전교육발전특구 추진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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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우지수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5년 대전교육발전특구 추진계획을 수립,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고 3월 10일 밝혔다. 대전교육발전특구는 올해 시범운영 2년차에 접어들며, 국정과제 및 주요 업무계획 등과 연계해 성과 도출을 위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2025년 새로 도입되는 주요 사업으로는 초·중급 숙련인재 양성을 위해 직업계고 학생 대상 「대전희망인재」를 선정하고 지역연계 교육·늘봄사업으로 「지역연계형」거점형 늘봄센터를 과대(밀) 학교 지역 및 늘봄 수요가 많은 지역에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신설 지원하며, 「학교 밖 마을배움터」 운영으로 지역사회가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는 교육과정 운영 및 방과 후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생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글로컬 인재 양성을 위해 기초 과학 수업부터 첨단 과학 수업까지 다양한 과학 교육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미래형 과학실인 「노벨꿈키움과학실」을 구축하고 「자율형 공립고 2.0」 운영으로 학교·지역 여건을 반영한 자율적 교육 모델을 운영하며 2025년 10월 개원 예정인 대전진로융합교육원을 「진로교육 통합 플랫폼」으로 운영해 학생 개인 맞춤형 진로교육 서비스 제공 및 학교 진로교육 통합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2025년 대전교육발전특구 본격 추진을 위해 지자체와의 연계·협력 활성화, 성과관리 체계화, 정책협의체 구성을 통한 회의 정례화로 효율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설동호 교육감은 “대전교육발전특구가 글로컬 인재 양성을 위한 성공 모델이 되도록 2차년도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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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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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안고, 충남대 법률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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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우현호 기자]
대전도안고등학교(교장 권기원)는 충남대학교 법률센터(센터장 손종학)와 지난 3월 5일 충남대학교 법률센터 리걸클리닉실에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법 진로 교육 및 학생·교원 인권 보호 프로그램 진행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 체결을 계기로 법 진로 교육, 학생 및 교직원의 인권 보호를 위한 법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법조 분야 인재 양성 등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충남대학교 손종학 법률센터장은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 및 공동 발전을 실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학생들의 법진로 탐색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교사와 학생 모두 편안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법 교육 및 상담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대전도안고 권기원 교장은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 충남대학교 법률전문가들과 함께 우리 학교 학생과 교직원이 다양하고 유익한 교육활동을 수행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법률가의 꿈을 지닌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달성하는 데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게 된 것 같다.”며, “창의적 미래 융합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5학년도에 IB(인터내셔날 바칼로레아) 탐색학교 운영과 국제교류를 활성화하고 창의인재성장학교와 교과교실제학교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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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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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1학기 서부지역 중학교 교장(감)회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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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박영미 기자]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윤정병)은 3월 6일과 7일 양일에 걸쳐 관내 중학교 교장·교감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1학기 서부 중학교 교장·교감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3월 1일자 인사발령 사항, 상반기 주요 업무 추진 계획, 기초학력보장을 위한 맞춤형 지원, 교육과정 운영 지원 방안, 수업혁신지원방안, 학생생활지도, 교원인사관리 등에 대해 안내했다.
특히, 중학교 교장·교감 회의에는 2022 개정교육과정의 시작과 함께 AIDT의 시범적 도입,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 교육기회를 보장하는 책임교육 등을 주제로 사회적으로 중요한 전환기를 맞아 변화할 교육의 미래에 대한 논의의 시간도 가졌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정병 교육장은 “교육대전환의 시대에 학생들의 다양한 관점을 이해해 주시고 미래역량을 키우고 배움과 성장이 있는 학교문화 조성에 학교 경영자들의 협력적 리더십을 발휘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우리 교육청은 언제나 학교와 적극 소통하며 교육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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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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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이 꿈을 향한 첫걸음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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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박영미 기자]
대전평생학습관(관장 김종하)은 3월 5일 대전늘푸른학교 중학교 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
올해 입학생의 평균연령은 70세로 82세 최고령 신입생을 포함해 50명이 새로운 출발을 시작했다. 입학식은 만학도들의 입학을 축하하고 졸업생 격려사, 교육과정 안내 동영상 시청 순으로 진행됐다.
중학과정 졸업생으로 격려사를 발표한 정영래(남, 78세) 씨는 “대전늘푸른학교 입학을 축하하며, 신입생 여러분은 어르신이란 고정관념을 내려놓고 소년, 소녀로 돌아가서 신나게 배우고 꿈을 포기하지 않기를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대전평생학습관은 대전 유일의 중학교 학력 인정 문해교육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중학교 과정 6학급과 방송통신고등학교 수업을 연계한 고등학교 지원과정 3학급을 운영하고 있다.
대전늘푸른학교는 2015년 중학교 과정 문해교육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지난해 졸업생 15명을 포함해 35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대전평생학습관 김종하 관장은 “만학의 꿈을 안고 새롭게 도전하는 용기에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라며, “학습자들이 3년 동안의 교육과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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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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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교육문화원, 3월 ''이달의 작가' 독서문화 행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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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우현호 기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오광열)은 일상 속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김원아 작가를 3월 '이달의 작가'로 선정하고 한 달간 전시,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김원아 작가는 '나는 3학년 2반 7번 애벌레' 도서로 제20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창작 부문(저학년) 대상을 수상했으며, '너와 나의 강낭콩' 등의 작품을 통해 당당하게 성장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다.
3월 한 달간 어린이 자료실에서 작품과 연계한 ‘신학기 응원 키링 만들기’ 등 5개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오는 29일 책과 함께 가족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아이스크림 초콜릿 만들기’ 특강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달의 작가' 특강은 수강료와 재료비가 전액 무료이며, 특강 참여 희망자는 오는 24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 일정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누리집(https://dsecc.djsch.kr) 또는 전화(042-229-1433)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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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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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기계공고, 협약형 특성화고 첫발을 내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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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우지수 기자]
2024년 교육부 주관 협약형 특성화고 사업에 선정된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교장 박인규)는 3월 4일 2025학년도 협약형 특성화고 1기 신입생을 맞이했다. 2025학년도 신입생은 방산설비과 18명, 방산건설과 18명, 철도차량과 36명을 포함 7학과 총 204명이다.
이날 입학식에는 설동호 교육감, 이택구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 이계광 대전방위산업연합회장, 최이석 동문회장 등 각계 주요 인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들은 신입생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며,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가 협약형 특성화고로서 산업과 교육의 연계를 강화, 실무 중심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설동호 교육감은 축사를 통해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가 특성화고로서의 강점을 살려 학생들에게 최적의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산업 발전을 견인하는 핵심 인재를 양성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학교의 발전을 응원했다.
또한, 이택구 경제과학부시장은 “협약형 특성화고를 통해 지역 기업과의 협업이 활발해지고, 대전의 산업 경쟁력이 더욱 강화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계광 대전방위산업연합회장과 최이석 동문회장도 학생들을 향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회장은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가 산업 현장과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데 앞장설 것이다.”라며, “신입생들이 미래 산업의 주역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이석 동문회장은 “선배로서 후배들이 훌륭한 기술인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든든한 응원의 뜻을 전했다.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는 이번 2025학년도 협약형 특성화고 1기 신입생 입학식을 기점으로 더욱 체계적인 직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산업체와의 협력을 확대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실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는 앞으로도 미래 산업을 선도할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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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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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청원고, 희망찬 시작을 위한 새학년의 돋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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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유기성 기자]
충북 청주 청원고등학교(교장 손기향)는 새롭게 시작되는 2025학년도를 위해 2월 24일(월)부터 26일(수)까지 신입생을 대상으로 새내기배움터 및 학부모 오리엔테이션과 입학식을 실시했다.
새내기배움터는 2박 3일간 경기도 청소년 수련원에서 이루어져 ▲학교 교육과정 및 교육활동 프로그램 안내 ▲진로‧진학 특강 ▲재학생 선배와의 만남 ▲자기 이해 및 진로 탐색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안정적인 학교 생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마지막 날(26일) 오후에는 신입생 학부모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해 학생들의 학교생활 안내, 교육활동 프로그램 소개, 진로 및 진학 지도 계획 등을 공유하면서 학부모와 협력하고 소통하며 교육할 수 있는 준비 시간을 가졌다.
입학식은 새내기배움터를 마치고 학교로 돌아온 신입생들과 오리엔테이션을 마친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새 학기 시작과 동시에 학생들이 안정감 있게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학생들의 학교생활을 다짐하는 개개인의 선서문 낭독과 졸업생 축하 영상 공유, 자녀와 학부모 간 편지 전달식 등으로 이루어졌다.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입학식에 참석해 청원고등학교 1학년 신입생과 학부모에게 희망찬 시작을 위한 격려의 말을 전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입학식에서 “인생 선배로서 신입생 여러분께 세 가지 이야기를 전한다. 첫째, 몸근육과 마음근육을 키워라. 둘째, 다양한 경험으로 배움의 의미를 찾아라. 셋째, 스스로에게 당당한 청원고 학생이 되어라.”라며,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자기를 믿고, 흔들리지 않고 나아가면 반드시 기회는 온다. 청원고의 3년이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손기향 청원고 교장은 “새 학기가 시작되기 전에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 학부모들에게도 학교생활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하였다.”며, “학교와 학생, 학부모 간 준비와 협력을 통해 신입생들이 안정적인 새 학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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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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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경덕중, 2025학년도 새학년 준비의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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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유기성 기자]
충북 청주 경덕중학교(교장 예종희)는 2월 19일(수)부터 21일(금)까지 3일간 2025학년도 새학년 준비기간을 운영하며, 내실 있는 교육활동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기간 동안 전체 교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2024학년도 교육활동 성과를 돌아보고, 2025학년도 교육의 방향을 공유하며 한마음으로 새로운 학년을 준비했다.
예종희 교장은 직접 제작한 학교 홍보 리플렛을 배부하며, 경덕중학교가 지향하는 교육 비전을 제시하고, “학교는 단순히 지식을 배우는 곳이 아니라, 삶의 기본을 배우고 한 명의 학생도 소중히 여기는 곳이어야 한다. 학생들이 미래를 꿈꾸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 교직원도 행복한 학교가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모든 구성원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김문환 교감은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2024년 공무원 주요 범죄 사례 교육을 진행하며,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윤리의식을 강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교직원들은 교육자로서의 책무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학교 현장에서의 올바른 행동 지침을 공유했다.
또한, 경덕중학교는 맞춤형통합지원 선도학교로서 이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충북대학교 이길재 교수 초청 특강을 마련하고, 효과적인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워크숍을 진행했다. 교사들은 특강을 통해 다양한 지원 전략을 공유하며 학생 중심의 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했다.
이와 함께, 교과별 및 부서별 협의 시간을 활용해 특색 있는 교육활동 아이디어를 구상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교사들은 창의적이고 학생 참여 중심의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논의하고, 학년별·교과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교수·학습 방법을 모색했다.
경덕중학교는 2024년에 이어 2025학년도에도 디지털 선도학교를 운영하며,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스마트 기기 활용 교육을 강화하고, 다양한 디지털 학습 도구를 활용한 수업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학사일정을 반영하고 학생들의 작품을 활용해 창의적인 학사달력을 제작해 교육활동을 더욱 풍성하게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학부모 및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예종희 교장은 “이번 새학년 준비기간은 교직원들이 한마음으로 교육 목표를 공유하고, 학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수 있는 중요한 시간이었다.”라며, “2025학년도에도 학생들의 성장을 돕는 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덕중학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며,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행복한 학교, 미래를 꿈꿀 수 있는 학교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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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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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금메달리스트 김제덕, 오창초 양궁 꿈나무들에게 노하우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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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유기성 기자]
충북 청주 오창초등학교(교장 유미)는 2024.파리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양궁 국가대표 김제덕 선수가 지난 1월부터 청주시 오창초등학교를 방문해 후배 양궁 선수들을 직접 지도하며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김 선수는 어린 양궁 꿈나무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아낌없이 나누며 실질적인 훈련법을 전수했다.
현재 김제덕 선수는 ‘체육요원’ 신분으로 병역의 의무를 이행 중이다. 체육요원은 선수 본인의 특기를 활용해 공익복무를 수행할 수 있는데, 김 선수는 자신의 양궁 실력을 바탕으로 오창초등학교 학생들에게 교육을 제공하며 공익복무를 실천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훈련 지원을 넘어, 미래의 양궁 인재 양성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특히, 김 선수는 지난 1월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오창초 양궁부를 방문해 재능기부 형태로 훈련을 도와주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도 학생들에게 정확한 자세 교정법과 집중력 강화 훈련을 지도하며 올림픽 챔피언다운 면모를 보였다.
훈련에 참여한 학생들은 김 선수의 세심한 지도를 받으며 더욱 향상된 실력을 선보였고, 이에 대한 만족감과 자부심을 드러냈다. 또한, 김 선수는 경기 중 겪었던 경험담과 올림픽 무대에서의 긴장감 극복 방법 등을 공유하며 학생들에게 실전 감각을 익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김제덕 선수는 “어린 시절 나 역시 선배 선수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으며 성장했다. 이제는 내가 후배들에게 도움을 줄 차례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학생들과 함께하며 양궁의 즐거움을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그는 학생들의 성장과 발전을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훈련을 함께하며 동기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창초등학교 양궁부는 지역 내 유망 선수들을 배출하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팀으로, 김제덕 선수의 지원이 학생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 김 선수의 지도 아래 미래의 양궁 꿈나무들이 더욱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창초 최은정 코치는 “김제덕 선수와의 훈련을 통해 학생들이 훌륭한 선배를 보며 꿈을 키울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을 계기로 오창초 양궁부는 더욱 활기를 띠며 성장할 전망이며, 김제덕 선수의 지속적인 지원이 한국 양궁의 미래를 밝히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학생들은 훈련이 끝난 후에도 김 선수의 조언을 새기며 더욱 집중력 있는 연습을 이어가고 있으며, 학부모들 역시 김 선수의 방문에 감사함을 표했다.
김제덕 선수는 앞으로도 진천 국가대표 훈련장에서 훈련을 하는 동안에는 꾸준히 오창초를 찾아 양궁 꿈나무들의 성장을 돕기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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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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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교육문화원, 2025년 어린이 무료 공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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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박영미 기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엄기표)은 관내 어린이들의 문화감수성 향상과 가족 간 공감대 조성을 위해 2025년 어린이 공연을 3월부터 11월까지 5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공연은 전문가로 구성된 프로그램 선정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수준 높은 문화 행사로, 관객 참여를 유도하는 마술쇼, 뮤지컬 등 다채롭게 구성해 유·초등학생과 학부모에게 문화·예술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
공연 일정 및 관람 방법 등 공연 정보는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누리집(http://dsecc.djsch.kr)에 게시할 예정이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전화(229-1446)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이번 어린이 공연을 통해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다양한 문화 예술을 경험하고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문화원은 문화 예술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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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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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래교육원, 청춘학교와 MOU 맺어 세대 간 대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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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우현호 기자]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이상탁) 부설 꿈나래교육원에서는 2월 18일 대전 노인평생교육시설 청춘학교에서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관련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청소년 세대를 대표하는 꿈나래교육원과 노인 세대를 대표하는 청춘학교 간 교육협력을 중심으로 세대 간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연대감을 느끼고 화합하는 장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꿈나래교육원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해 운영하는 디지털 리터러시(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정보를 찾아내고, 평가하며, 조합하는 개인의 능력) 교육, 별별해봄 동아리 활동(요리, 공예, 미용 등), 밴드 합주 공연 등의 재능기부 활동과 겨울 김장나눔 행사 등을 적극 연계해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청춘 학교에서는 자아정체성과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은 청소년들을 위해 어르신들의 인생 스토리텔링 강연 등을 준비할 예정이다. 마을교육공동체를 중심으로 모인 지역 어르신과 손주들의 만남이 서로의 정서적 거리를 좁히고 세대 간 연대를 끈끈히 다지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 세대와 인생의 깊이를 경험한 노인 세대 간 대통합의 장이 마련되기를 바란다.”며, “과거에 비해 가족 간 유대가 약해진 현대사회에서 세대를 아우르는 마을교육은 대단히 중요하며 앞으로도 우리 꿈나래교육원이 대전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에 적극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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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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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특수교육원, 49개 사설 치료지원 제공기관과 운영 약정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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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우지수 기자]
대전특수교육원(원장 권순오)은 2월 18일부터 19일까지 특수교육대상학생 맞춤형 치료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사설 치료기관과 운영 약정을 체결했다.
이번 약정은 지난 1월 치료지원 서비스 제공기관 공모·심사를 거쳐 선정된 49개 사설 치료실을 대상으로 지정기간(2025.3.~2027.2.) 동안 치료지원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정하고 양 기관이 체결한 약정 내용을 성실히 이행하기로 합의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약정서에는 치료지원 제공기관 지정·운영 기준, 치료지원 서비스 제공·관리 원칙, 치료지원비 부정 사용 및 불공정 거래행위 시 지정 취소(가맹 해지)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치료지원은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에 제시된 특수교육 관련서비스로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언어·신체적 발달과 일상생활 기능 회복을 위해 언어·물리·작업치료가 필요한 학생에게 ‘행복동행카드’를 통해 월 12만원의 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치료지원 대상 학생 수가 매년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올해 26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12개 병·의원을 포함한 총 91개 기관에서 관내 2200여 명의 특수교육대학생에게 치료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전특수교육원 권순오 원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장애 유형과 정도에 적합한 치료지원을 위해서는 서비스 제공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며, “이번 약정을 통해 사설 치료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여 맞춤형 치료지원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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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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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5년 제1회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 이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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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박영미 기자]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월 12일 15시 대전시교육청 본관 6층 중회의실에서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1회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4년도 세입·세출 결산(안), 2024년도 기부금 사용계획(안), 임원 선임(안), 대전행복교육선발심의위원회 구성(안), 기본재산 변경을 위한 정관 변경(안) 등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에서 제출한 5개 안건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
지난해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은 저소득층 및 재능우수 학생 장학금 1억 3700만 원(137명 선발), 체육우수 학생 장학금 3900만 원(78명 선발), 국제교류 사업비 3200만 원(11개교 선발) 등 총 2억 800만 원(총 215명, 11개교 선발)을 지원하고, 7600만 원의 기부금을 접수받는 등 활발한 장학사업을 펼쳤다.
2008년 5월 5억 원의 출자금으로 출발한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은 설립 16년여 만에 기본재산 62억 2천만 원을 달성했으며, 2025년에는 전년 대비 4320만 원 증가한 총 2억 5120만 원의 장학금으로 대전지역의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과 재능이 뛰어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보다 많이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지난해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은 활발한 장학사업을 통해 대전지역의 많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며, “재단의 기본재산이 많이 증대된 만큼 더욱 철저하고 투명한 장학기금 관리와 공정한 장학생 선발 절차를 통해 장학사업을 더욱 활성화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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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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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 '인성 쑥쑥 서당캠프(禮들아~ 놀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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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박영미 기자]
대전평생학습관(관장 김종하) 예절교육지원센터에서는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을 대상으로 고전과 전통놀이를 통한 자아존중감 및 사회성 증진 프로그램인 '인성 쑥쑥 서당캠프(禮들아 놀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겨울방학 특강 프로그램인 '인성 쑥쑥 서당캠프'는 선인들의 삶과 지혜가 담긴 전통 서당체험을 통해 올바른 생활 습관과 인성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교육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우리 전통 복식인 도포와 유건을 착용하고, 입학 고유례(告由禮)를 시작으로 전통 제본 방식인 책 묶기로 3일 동안 배울 책을 직접 만들고, 동몽선습과 사자소학 등의 고전을 성독하며 자연스럽게 인성을 습득하고, 전통놀이와 다례(茶禮) 체험을 통해 배려하는 마음과 행동예절을 배울 수 있는 시간으로 구성했다.
서당캠프 신청은 2월 19일 14시까지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www.dllc.or.kr)에서 할 수 있으며, 서당캠프 2기는 여름 방학인 8월에도 운영될 예정이다. 기타 사항은 학부모지원부로 문의(☎220-0578)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평생학습관 김종하 관장은 “우리 학생들이 서당체험을 통해 건전한 가치관과 인성 함양은 물론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알고 아름다운 우리 문화를 계승 발전시켜 나가기를 바란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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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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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교대부설초, 한파도 녹인 음악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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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유기성 기자]
충북 청주교대부설초등학교(교장 김성완) 어린이들은 한파로 인해 외부 활동이 어려운 이번 겨울방학에도 겨울수련학교를 통해 국악기와 서양악기 연습에 열심히 참여해 실력을 한층 더 끌어올리는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창단한 지 20여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소리ᄋᆞ띠 국악관현악단 140여 명은 2월 10일부터 2월 16일까지 국악수련학교를 마쳤고, 소리ᄃᆞ솜 오케스트라단 90여 명은 1월 13일부터 17일까지 각 악기 파트별 담당 교사들과 함께 아침부터 오후까지 하루 종일 악기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이번 연습을 통해 익힌 실력은 앞으로 있을 다양한 학교 행사에서 선보일 예정이며, 이를 통해 학생들은 음악적 성장뿐만 아니라 협동심과 인내심을 키우는 소중한 경험을 쌓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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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