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0(목)
 

[교육연합신문=김상운 기자]

장성 진원초등학교(교장 한연숙)는 11월 한달동안 진원 ‘100년의 꿈‘ 전시회를 장성공공도서관에서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 주제는 진원 ‘100년의 꿈’으로 오는 2022년 학교 설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진원 교육가족이 아름답고 의미있게 표현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학교이름으로 삼행시 짓기, 학교로고를 활용하여 에코백 꾸미기, 진원초 100주년 축하 리스 만들기, 학교자랑 노래만들기, 학교상징을 활용하여 학교캐릭터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학교에 대한 사랑과 자부심이 가득차 있다. 


진원초는 스스로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문앤락 예술꽃 피우기’ 프로젝트 활동을 학교 특색교육으로  학생들이 교육과정 속에서 꿈과 끼를 뽐낼 수 있는 나눔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했다. 학급별 학생 개인 작품과 협동 작품, 방과 후와 돌봄 교실 작품, 학부모, 교원 작품까지 다양한 활동 결과물을 전시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진원초 전교부회장 6학년 이담 학생은 “이번 프로젝트 활동으로 우리학교 역사를 알 수 있었고, 100년의 전통이 있는 우리학교가 너무나도 자랑스럽게 느껴졌다. 우리학교는 이미 전국적으로 소문이 나있지만 이번 전시회로 더욱 많은 분들에게 우리학교를 소개하고 싶다.”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전시회를 관람한 이복래 학부모는 “ 지난 2013년부터 세 자녀 모두 진원초를 보내고 있는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아이들이 왜 학교를 가고 싶어하고 많은 학부모들이 왜 진원초를 찾아오는지 알 수 있었다. 학교 사랑에 대한 자긍심과 소중함이 듬뿍 담겨있는 전시회가 너무 멋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연숙 교장은 “이번 전시회는 학교 설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진원 100년의 꿈’을 주제로 교육 백년지대계의 큰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는 교육가족의 감성이 가득 담겨있다. 앞으로도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예술적 경험을 제공하며 행복한 삶을 가꾸는 행복 배움학교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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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진원초 장성공공도서관에서 11월 한달 동안 진원‘100년의 꿈’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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