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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승연, "보호소에 있는 강아지와 고양이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5월 10일 서울특별시 강남구 소재 '올댓마인드' 신논현점에서 '2026 사단법인 평강공주 돕기 자선 바자회'가 열렸다. 이날 바자회에 참여한 배우 공승연이 바자회에 대한 소감 및 간략한 소개를 전했다. "안녕하세요, 배우 공승연입니다. 저는 지금 안성 평강공주 보호소 자선 바자회에 와 있는데요, 일 년에 저희 바자회는 두 번 정도 합니다. 행사 때마다 많은 분들이 와 주셔서 큰 도움 전해 주셔서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함께하고 있고요. 저희 안성 평강공주보호소에 있는 강아지와 고양이들을 위해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바자회에서는 개·고양이 각종 용품들의 판매뿐만 아니라 가수 이효리, 걸그룹 트와이스 정연·지효, 배우 공승연·김가은의 애장품도 판매하고 수익금 일체를 보호소에 기부한다. 한편, 자매인 공승연·정연은 이번 행사를 위해 자신들이 직접 디자인하고 자비로 티셔츠를 제작했다. 현장에서 판매된 티셔츠는 삽시간에 판매가 완료되며 일찌감치 매진, 인기를 실감케 했다. 바자회 행사는 1년에 봄·가을 두 번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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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이해인, 4월 5일 팬미팅 개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피겨 국가대표 이해인(고려대)이 오는 4월 5일(일) 오전 10시 30분부터 할리스 신촌역점에서 팬미팅을 진행한다. 이날 행사는 이해인이 1인 바리스타가 되어 팬들에게 음료를 제조, 제공하고 행사 수익금은 영아원에 기부할 예정이며 행사에 참석한 팬들과의 질의응답 시간 등 소통의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행사는 팬미팅에 참석하고 싶은 팬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으로 자세한 신청 방법은 디제이 매니지먼트 채널, 이해인 선수 공식, 팬계정 등에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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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이해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8위!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2026 ISU 피겨 스케이팅 사대륙 선수권 대회 프리 스케이팅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해인이 2월 2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140.49점을 받았다. 이날 이해인은 클린 연기를 펼치며 기술 점수(TES) 74.15점, 구성 점수(PCS) 66.34점으로 140.49점 받아 쇼트 프로그램 점수 70.07점(9위) 합산 총점 210.56점으로 최종 8위에 올랐다. 음악 비제의 '카르멘 조곡'에 맞춰 연기를 펼친 이해인은 첫 번째 수행 과제인 더블 악셀-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깔끔하게 처리하며 수행점수(GOE) 1.02점을 챙겼다. 이어진 트리플 러츠-더블 토루프-더블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는 "!"(어텐션, 에지 사용 주의)을 받았다. 다음의 트리플 살코, 트리플 루프 점프도 군더더기 없이 수행하고 플라잉 카멜 스핀에서는 레벨 4를 받았다. 트리플 러츠는 "!"(어텐션, 에지 사용 주의)을 받았지만 트리플 플립-더블 악셀 시퀀스 점프는 클린 처리했다. 트리플 플립 점프는 "q"(쿼터 랜딩, 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았다. 비점프 요소인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 스텝 시퀀스,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을 모두 레벨 4로 연기하며 무대를 마쳤다. 그는 옆으로 쓰러지는 엔딩 포즈 후 무사히 경기를 마친 기쁨 때문인지 드러누워 환한 웃음을 보였다. 한국 선수가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톱10에 든 건 김연아(2010 밴쿠버 대회 금메달, 2014 소치 대회 은메달), 최다빈(2018 평창 대회 7위), 유영(2022 베이징 대회 5위), 김예림(2022 베이징 대회 8위)에 이어 6번째다. 이해인은 이번 올림픽 출전 소감에 대해 "첫 번째 올림픽이었는데 큰 실수 없이 잘 마칠 수 있어서 너무 기뻤어요. 보완하고자 했던 부분들이 조금이나마 보여진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많은 분들 와서 응원해 주시고 팀코리아 선수들도 와서 응원해 줬는데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아직 대회가 남았는데 이번 올림픽이 제가 더욱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경험이어서 배운 점을 바탕으로 더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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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피겨 국가대표 이해인, "밀라노 동계올림픽, 후회 없이 즐기며 경기할 것"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지난 1월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 쇼트 프로그램의 부진을 프리 스케이팅에서 만회하며 극적으로 올림픽 출전권을 따낸 이해인 선수를 출국 전에 만나 올림픽 출전에 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안녕하세요 이해인 선수, 우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을 축하합니다. 이번 올림픽 출전은 아무래도 해인 선수한테 남다른 의미가 있을 것 같은데요,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올림픽이라는 무대에 제가 정말 오랫동안 서 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감사하게 제가 출전할 수 있게 돼서 너무 기쁘고요. 저를 비롯해서 많은 분들이 또 행복의 눈물을 흘리셔서 더 값지고 행복했던 것 같아요. ■ 지난 1월 열린 '2026 ISU 피겨 스케이팅 사대륙 선수권대회'에서 5위를 차지했는데, 쇼트 프로그램과 프리 스케이팅 모두 안정적인 경기를 펼쳤습니다. 이번 대회 경기력이 곧 출전할 올림픽 경기와 연관이 있을 것 같은데 어떠신가요? 올림픽 전에 경기에 한 번 더 나가서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는 기회가 됐던 것 같아서 되게 중요했던 순간이었던 것 같고, 그 덕분에 이제 대회 때 느끼는 긴장감이나 그런 거에 대해서 좀 더 익숙해지고, 어떻게 하면 좀 더 제 기량을 더 잘 발휘할 수 있을지 그런 생각도 하게 된 것 같아서 아주 중요한 기여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 이번 '2026 ISU 피겨 스케이팅 사대륙 선수권대회'는 올림픽 전 최종 점검을 하는 성격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이번 시즌 경기를 하면서 구성점이 꾸준히 오르고 경기력도 안정되고 좋아진 것 같습니다. 이번 대회 경기에 대해 부족한 점이나 보완할 점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제가 '스케이트 아메리카 그랑프리'를 끝마치고 구성점에 대해서 더 신경을 쓰고 싶었고, 더 점수를 끌어올리고 싶었기 때문에 이제 한국 오는 비행기 안에서 몇 시간 동안 굉장히 많은 고민을 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그 고민해서 잘 수정된 것 같아서 그 덕분에 구성점도 오르게 된 것 같아서 너무 기뻤고, 제가 보완해야 할 점은 우선 점프를 좀 더 깔끔하고 견고하게 뛰는 게 제일 최종 목표인 것 같고, 스피드를 조금씩 더 좀 더 과감하게 내서 더 시니어 선수답게 타는 게 더 좋은 목표인 것 같습니다. ■ 이번 올림픽 쇼트 프로그램과 프리 스케이팅 경기에 대한 전략이랄까요, 어떻게 경기를 할 것인지 생각하고 있으신 것이 있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올림픽 이제 경기장 가면은 굉장히 많이 긴장도 되고 많이 떨리겠지만, 여느 때나 다름없이 제가 그 큰 경기장에서도 긴장감과 맞서 싸워서 많은 분들에게 좋은 추억과 아주 멋진 경기 선보여 드릴 수 있도록 제가 그동안 열심히 준비해야 될 것 같아요. ■ 지난해 회장배 랭킹대회부터 쇼트프로그램도 그렇지만 특히 프리 스케이팅 경기의 경우 경기를 할수록 점점 더 표정이 다양하고 표현력이 풍부해진 것 같습니다. 경기할 때 특별히 의도를 해서 그런 것인지 다른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경기 때뿐만이 아니라 연습할 때도 똑같이 표정 연습, 표정 연기 연습을 하고 있는데요. 그게 경기 때 잘 보여진 것 같아서 저 또한 너무 기뻤고, 제가 아직 선수로서 노련하다는 생각은 아직 안해봐서 그래도 제가 할 수 있는 표정 연기에서 조금 더 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더 신경 썼던 것 같습니다. ■ 이번 올림픽은 AI 기술 도입으로 블레이드(스케이트 날)의 각도, 위치를 정밀 분석한다고 합니다. 이는 심판 판정 참고 데이터로 사용되어 경기 점수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런 채점 기구가 들어와서 좀 새로울 것 같고, 그래도 저는 제가 준비했던 거 더욱더 신경 쓰면서 저는 제 할 걸 하고 이렇게 결과는 그냥 받아들이고 기다리고 해야 될 것 같습니다. ■ 본인에게 피겨스케이팅은 어떤 의미인가요? 피겨 스케이팅은 제가 뭔가 하나의 책을 써 내려가는 그런 존재라고 생각했는데요. 제가 스케이트 탈 때도 위로도 되고 뭔가 기분이 좀 안 좋은 날에도 스케이트 타면 기분도 좋아지고 약간 신기한 존재인데 앞으로 제가 어떤 내용을 책에 써 내려갈지 또 너무 기대되고 더 좋은 내용을 써 내려가려고 더 노력 많이 해야겠죠. 그러니까 열심히 앞으로 더 노력하겠습니다. ■ 그동안 수많은 대회를 출전했지만 올림픽이라는 큰 무대는 처음인데, 아무래도 멘탈적인 부분도 중요할 것 같고, 컨디션 관리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피겨 스케이팅 종목은 장기간 현지에서 머무르면서 대회를 치러야 하는데, 올림픽 경기에 임하는 각오 등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올림픽 출전을 하게 돼서 너무 기뻤고, 저는 오래오래 스케이트 건강하게 타고 싶기 때문에 올림픽이 끝이 아니라 뭔가 제가 앞으로 선수 생활을 하면서 도움이 정말 많이 되는 그런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해서 올림픽 준비하면서 스트레스보다는 어떻게 하면은 후회 없이 그 순간을 온전히 즐길 수 있을까 그런 생각 더 골똘히 하면서 연습 열심히 하겠습니다. ■ 성급한 듯하지만 혹시 다음 올림픽 출전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이번 올림픽 정말 나오고 싶었지만 어떻게 될지 몰랐기 때문에 그래도 최대한 오래오래 건강하게 타고 싶었는데요. 그래도 다음 올림픽까지 건강하게 탈 수 있었으면 너무 좋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이해인 선수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팬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한 사람을 이렇게 응원해 주시고 끝없는 사랑을 주시는 게 정말 쉽지 않은 일이라는 걸 잘 알고 있는데요.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고 언제나 저의 행복을 빌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저 또한 저의 행복을 빌어주시는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의 앞길에 언제나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하길 기원하겠습니다.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는 말이 있듯, 한동안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 더 단단한 모습으로 올림픽 출전을 이뤄낸 그가 이번 밀라노 올림픽 아이스링크의 단단한 은반 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또한 다음 올림픽에도 그가 말하듯 ‘건강하게’ 스케이트를 타고 있는 모습을 상상해 보며 자신만의 이야기로 ‘피겨 책’을 써 내려갈 이해인 선수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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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피겨 차준환, '2026 ISU 사대륙 선수권대회' 사전 연습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월 22일 '2026 ISU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 출전한 피겨 스케이팅 한국대표 차준환이(서울시청) 중국 베이징 국립 실내 경기장(National Indoor Stadium) 연습링크에서 쇼트프로그램 사전 점검을 했다. 차준환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할 예정이다. 남자 쇼트 프로그램 경기는 24일 12시 10분(현지시간)부터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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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이해인·윤아선·신지아, '2026 사대륙 선수권' 사전 연습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월 22일 중국 베이징 국립 실내 경기장(National Indoor Stadium)에서 '2026 ISU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사전연습이 진행됐다. 이날 한국대표 이해인(고려대)·윤아선(수리고)·신지아(세화여고)가 각자 경기 프로그램을 연기하며 점검을 진행했다. 여자 쇼트 프로그램은 현지시간 22일 오후 12시 58분부터 진행되며 윤아선은 14시 49분, 이해인은 15시 22분, 신지아는 15시 28분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이해인·신지아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며 올림픽 출전 전 각 경기 최종점검에 나선다. 이해인 선수 윤아선 선수 신지아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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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 역사탐방…'민초의 길, 손기정 길을 걷다'
-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역사는 책으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직접 걸을 때 비로소 마음에 새겨진다.“ 7월 16일 오후 서울 중구와 서대문구 일원. 여름 햇살이 도심을 비추는 가운데 '민초의 길 1차-손기정 길을 걷다' 탐방이 시작됐다. 이날 탐방은 회현역을 출발해 서울로7017과 서울역을 지나 손기정기념관, 손기정체육관, 약현성당, 서소문역사공원, 메리메로우카페, 성요셉아파트, 충정각 파스타집, 충정아파트까지 이어졌다. 약 3㎞ 구간을 걸으며 민족의 자존과 서울의 근현대사를 몸소 체험하는 시간이었다. 첫걸음은 회현역에서 시작됐다. 탐방단은 서울역을 향해 이어지는 서울로7017을 걸으며 도심 풍경을 내려다봤다. 시민들의 일상과 고층빌딩이 어우러진 서울 한복판에서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도시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마주했다. 서울역을 지나 도착한 곳은 손기정기념관이었다. 기념관에 들어서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1936년 베를린올림픽 마라톤 우승 장면이었다. 일장기를 달고 시상대에 올랐지만 월계수로 가슴의 일장기를 가린 손기정 선수의 사진은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깊은 울림을 전했다. 전시실에는 당시 기록과 유품, 사진이 전시돼 있었다. 탐방객들은 발걸음을 멈춘 채 손기정 선수의 삶과 시대를 천천히 되새겼다. 손기정 선수는 금메달을 목에 걸었지만 조국의 이름을 부를 수 없었다. 그러나 그의 우승은 식민지 시대를 살아가던 국민들에게 희망과 자존심을 안겨줬다. 기념관을 나서는 순간 '스포츠 영웅'보다 '민족의 영웅'이라는 표현이 더욱 자연스럽게 다가왔다. 탐방단은 이어 손기정체육관으로 이동했다. 손기정 선수의 이름을 딴 체육관은 오늘날 시민들이 생활체육을 즐기는 공간이다. 과거 민족의 희망이었던 손기정 선수의 정신이 현재 시민들의 건강과 꿈을 응원하는 공간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이날 해설을 맡은 조현재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은 "손기정 선수의 발걸음은 한 사람의 승리가 아니라 민족 전체의 희망이었다"며 "우리가 이 길을 걷는 이유도 그 정신을 기억하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전현희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서울 중구성동구갑)은 "손기정 선수의 마라톤은 단순한 스포츠가 아니라 일제강점기 민족의 자존과 희망을 지켜낸 역사"라며 "그 정신을 미래 세대에 올바르게 전하는 것이 우리의 책무"라고 강조했다. 손기정체육관을 뒤로한 탐방단은 약현성당으로 향했다. 붉은 벽돌로 지어진 약현성당은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벽돌 성당답게 고풍스러운 모습을 간직하고 있었다. 근대 건축의 아름다움과 함께 조선 후기 천주교 박해의 아픔을 품은 역사 현장이기도 했다. 성당을 지나 도착한 서소문역사공원에서는 분위기가 한층 숙연해졌다. 푸른 잔디와 나무가 어우러진 공원이지만, 이곳은 수많은 천주교 신자들이 생을 마감한 순교의 현장이다. 평화로운 풍경 속에서도 탐방객들은 잠시 걸음을 멈추고 역사의 무게를 되새겼다. 이후 탐방단은 대한민국 최초의 주상복합아파트인 성요셉아파트를 찾았다. 현대식 건물들 사이에서 오랜 세월 자리를 지켜온 성요셉아파트는 서울의 도시화 과정과 시민들의 생활상을 고스란히 품고 있었다. 탐방단은 인근 충정각을 둘러본 뒤 마지막 목적지인 충정아파트에 도착했다. 1937년 준공된 충정아파트는 현존하는 국내 최고(最古) 아파트다. 낡은 외관과 오래된 계단에는 일제강점기부터 한국전쟁, 산업화와 민주화를 거쳐 오늘에 이르기까지 서울 시민들의 삶이 고스란히 스며 있었다. 조현재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은 "민초의 삶이 대한민국의 역사를 만들었다"며 "우리가 걷는 이 길은 단순한 골목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기억을 잇는 길"이라고 말했다. 약 2시간 동안 이어진 탐방은 단순한 도심 산책이 아니었다. 회현역에서 충정아파트까지 이어진 길은 손기정 선수의 삶과 민초들의 발자취, 그리고 서울의 근현대사를 한눈에 만나는 살아 있는 역사 교실이었다. 이름 없는 민초들의 삶과 희생, 그리고 민족의 자존을 지켜낸 손기정 선수의 발걸음이 모여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었다는 사실을 현장에서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 서울 도심을 걸으며 만난 손기정의 정신과 근대 서울의 흔적은 과거를 돌아보는 데 그치지 않았다. 역사를 기억하는 발걸음이 미래를 바꾼다는 이번 탐방의 의미처럼, 이날 걸었던 길은 과거와 현재를 잇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또 하나의 살아 있는 교육 현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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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 역사탐방…'민초의 길, 손기정 길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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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공고 곽도현,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
-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공업고등학교(교장 정인식)는 3학년 곽도현 학생이 2026년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청소년 국가대표로 선발됐다고 7월 13일 밝혔다. 곽도현 학생은 195cm, 100kg의 뛰어난 신체 조건을 갖춘 우완 정통파 투수로, 높은 타점에서 나오는 직구와 슬라이더·포크 등 변화구를 바탕으로 부산공고 야구부의 핵심 투수로 활약해 왔다. 특히, 최고 150km/h에 이르는 빠른 공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을 갖춘 투수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대표팀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경기력향상위원회 회의를 거쳐 포지션별 최종 엔트리를 확정한 것으로, 곽도현 학생은 청소년 대표팀 투수진에 이름을 올리며 대한민국 U-18 대표팀 마운드에 합류하게 됐다.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는 오는 9월 7일부터 13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릴 예정이다. 곽도현 학생은 올해 주요 경기에서도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대통령배 진출 결정전에서 개성고를 상대로 선발 등판해 6.1이닝 4피안타 무실점의 호투를 펼치며 부산공고의 3-0 승리와 대통령배 출전권 획득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또한, 경남고전에서도 7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팀의 전국대회 진출 경쟁을 끝까지 이끌며 전국구 투수 유망주로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부산공업고는 곽도현 학생의 국가대표 선발이 개인의 노력뿐 아니라 학교 야구부의 체계적인 훈련, 지도자의 헌신, 동료 선수들과의 협력이 함께 만든 의미 있는 성과라고 평가했다. 곽도현 학생은 “부산공고를 대표해 국가대표로 선발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학교와 선생님, 감독님, 코치님, 동료들에게 감사드리고, 대한민국 청소년 대표라는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인식 교장은 “곽도현 학생의 청소년 국가대표 선발은 부산공고 학생들에게 큰 자부심과 도전 의식을 심어 주는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분야에서 꿈을 키우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부산공업고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 선수들이 학업과 운동을 균형 있게 병행하며 바른 인성과 실력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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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공고 곽도현,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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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새로움과 확장의 해로 선언하며 폐막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BIFAN)는 7월 12일(일)을 끝으로 11일 여정의 막을 내렸다. 올해는 특히 30회를 맞이해 확장과 새로움을 키워드로 프로그램 규모 확대, AI 콘텐츠 서밋 출범 등 다양한 시도와 변화로 많은 부천시민과 관객들이 BIFAN을 찾았다. 지난 2일 개막한 BIFAN은 50개국 321편(장편 170편, 단편 85편, AI 38편, XR 28편)으로 작년 대비 약 45% 확대된 상영작 규모로 개최되었으며, 이중 93편의 영화는 올해 BIFAN에서 세계 최초(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되었다. 총 관객수는 66,128명으로 작년 대비 27% 증가(제29회 BIFAN 관객수 52,024명)했으며, 11일간 약 13만 7천 명의 방문객이 BIFAN을 다녀갔다. 부천을 빛낸 영화 스타들! 제30회 BIFAN에는 국내외 영화인들이 대거 참석하여 부천을 빛냈다. 7월 2일 개최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는 원화평·판빙빙·이자벨 위페르·조시 호 등 세계적인 영화인들이 참석해 관객들을 열광시켰고, 이 네 게스트들은 각각 기자회견을 진행해 각자의 영화관과 비하인드, 창작자로서 AI에 대한 생각을 나눴다. 마스터클래스와 메가토크, 각종 GV도 빼놓을 수 없는 BIFAN의 이벤트였다. '이치 더 킬러' 마스터클래스에는 미이케 다카시 감독이, '타짜' 메가토크에는 최동훈 감독과 유해진 배우가, '극한직업' GV에 류승룡·공명 배우, 'NIKO' GV에는 티파니 영 배우가 참석하는 등 많은 영화인들이 관객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또 ‘찾아가는 동네 영화관’ 상영과 GV를 통한 국내 배우 및 감독의 부천 방문이 이어졌다. '대가족'의 김윤석·김성령·이승기 배우, '동감'의 김하늘·유지태 배우, '내 이름은'의 정지영 감독과 염혜란 배우 등이 부천 시민을 만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30년을 넘어 앞으로의 30년으로! 부천 AI 콘텐츠 서밋 출범 2026 비욘드 리얼리티, 미래형 영화관 ‘우주적 시네마’ AI 영상콘텐츠 산업의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를 목표로 올해 첫선을 보인 ‘부천 AI 콘텐츠 서밋’의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 신설된 영화 초청 섹션인 ‘AI 프론티어’ 상영작 전석 매진 소식과 AI 국제 콘퍼런스 전석 사전 매진 소식을 알린 BIFAN은 영화제 최초로 AI 산업을 선두하는 허브로서 앞장선다. 올해로 10년을 넘긴 BIFAN의 XR 파트도 눈여겨 볼만 하다. 2026 비욘드 리얼리티는 미래형 영화관을 제시하며 VR 상영, 돔 상영, 전시를 이어가며 부천 곳곳을 ‘우주적 시네마’로 탈바꿈했다. 개막식 전석 매진! 7월의 카니발 약 3만 명 방문! 제30회 BIFAN은 프로그램의 확장과 더불어 시민과 관객을 위한 축제를 완성시켰다. 7월 2일 개막식에는 많은 시민들이 직접 레드카펫을 찾아 부천을 찾은 영화인들과 조우하는 시간으로 개막작 예매가 매진되는 등 큰 반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7월 3일(금)부터 5일(일)까지 부천시청 잔디광장을 포함한 소향로 일대에서 진행된 7월의 카니발은 별난 잔디콘서트와 호러 나이트, 부천위조이치맥페스티벌을 포함해 약 3만 명의 방문객을 모았다. 특히 30년 특별 랜드마크인 ‘판타스틱 포털’은 영화제 기간 관객과 시민들의 메시지로 채워지며 그 의미를 더했다. 확장과 새로움으로 관객들을 만난 제30회 BIFAN은 올해 개최를 기점으로 아시아 최고 장르영화제의 입지를 굳힘과 동시에 새로운 영화관과 새로운 산업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선두적 행보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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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새로움과 확장의 해로 선언하며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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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캐피탈, 하림 꺾고 PBA 팀리그 1라운드 우승 ‘PS 진출’…MVP 강민구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우리금융캐피탈 엄상필(왼쪽)과 강민구 우리금융캐피탈이 하림을 꺾고 PBA 팀리그 1라운드 우승을 차지했다. 13일 경기도 광명시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광명시 투어 2026-2027’ 대회 최종일 3경기서 우리금융캐피탈은 하림을 세트스코어 4:0으로 꺾었다. 우리금융캐피탈은 하림과 7승2패로 동률을 이뤘지만, 승점에서 우리금융캐피탈이 20을 기록해 18점의 하림을 제치고 우리금융캐피탈이 1라운드 우승을 확정했다. 2024-25시즌 블루원리조트를 인수해 창단한 우리금융캐피탈은 2024-25시즌에는 라운드 우승 없이 정규리그 종합 3위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해 준우승을 달성했다. 이어 지난 시즌에는 5라운드 우승을 달성했지만,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전에서 크라운해태에 밀려 탈락한 바 있다. 우리금융캐피탈은 이번 라운드 우승으로 5개 정규 라운드 우승 팀이 갖는 포스트시즌 진출 티켓을 가장 먼저 따냈다. 동시에 이번 시즌부터 라운드 우승팀에게 수여되는 우승 상금 1천만 원도 획득했다. 해당 경기의 승자는 우승을 차지할 수 있는 만큼, 1세트(남자단식)엔 팽팽한 경기가 펼쳐졌다. 1세트(남자복식)에서 강민구-엄상필이 응우옌프엉린-쩐득민(이상 베트남)을 상대로 1세트 4:9로 끌려가던 5이닝에 6점을 합작해 10:9로 역전했다. 하림이 침묵한 사이 7이닝에 강민구가 마지막 1점을 처리해 11:9로 승리,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2세트(여자복식)에선 우리금융캐피탈의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장가연이 9:3(11이닝)으로 승리하며 세트스코어 2:0으로 달아났다. 우리금융캐피탈의 기세는 멈추지 않았다. 3세트(남자단식) 다비드 사파타(스페인)가 김준태를 상대로 15:2(6이닝)로 완승하며, 우승까지 한 세트만 남겼다. 4세트(혼합복식)에선 이상대-김민영이 2이닝 만에 7점을 쌓으며 우승을 목전에 뒀다. 하림은 3이닝에 정보윤이 뱅크샷을 치며 2:7로 따라갔지만, 후공인 우리금융캐피탈은 이상대가 1점을 올린 데 이어 김민영이 마무리 뱅크샷을 치며 9:2로 경기를 마무리하며 세트스코어 4:0으로 우리금융캐피탈 이 우승을 차지했다. 1라운드 MVP(상금 100만 원)는 강민구가 차지했다. 강민구는 1라운드에서 12승 3패(단식 7승1패, 복식 5승2패) 애버리지 1.620을 기록했다. 강민구는 팀리그에서 처음으로 라운드 MVP를 수상했다. 우리금융캐피탈 팀 리더 엄상필은 우승 후 “경험적인 측면에서 우리가 하림보다 앞섰던 게 도움이 된 것 같다. 하림은 아직 젊은 선수들이고, 오늘 같은 경기를 한 게 처음이었을 거라 많은 압박을 받았을 것이다. 그래서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한 것 같다”면서, “우리는 많은 경험을 해봤기 때문에 큰 도움이 됐다. 1라운드에서 우승을 해서 마음 편하게 이번 시즌을 치를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팀리그 1라운드가 우리금융캐피탈의 우승으로 종료된 가운데, 오는 8월에는 경기도 화성에서 팀리그 2라운드가 개최된다. 이에 앞서 PBA는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2026-27시즌 3차 투어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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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캐피탈, 하림 꺾고 PBA 팀리그 1라운드 우승 ‘PS 진출’…MVP 강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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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에스와이 빌더스 한지은·최원준, "승리는 우리의 것!"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한지은(왼쪽)·최원준 선수 7월 11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광명시 TOUR 2026-2027' 7일차 경기가 진행됐다. 우리금융캐피탈과 에스와이와 진행된 4세트 혼합복식 경기에서 에스와이의 최원준·한지은이 우리금융캐피탈의 이상대·김민영조에게 9:0의 퍼펙트 스코어로 승리한 후 세리모니를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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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에스와이 빌더스 한지은·최원준, "승리는 우리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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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우리금융캐피탈 스롱피아비·장가연, "우리 이겼어요!"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스롱피아비(왼쪽)·장가연 선수 7월 11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광명시 TOUR 2026-2027' 7일차 경기가 진행됐다. 우리금융캐피탈과 에스와이와의 팀리그 2세트 여자 복식경기에서 우리금융캐피탈의 스롱피아비·장가연이 에스와이읜 한지은·권발해조에게 9:1의 큰 점수차로 승리한 후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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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우리금융캐피탈 스롱피아비·장가연, "우리 이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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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 퀸' 하지원, 영화 '가위' GV 참석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7월 12일 오후 경기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영화 '가위' GV(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됐다. GV에는 안병기 감독, 배우 하지원이 참석 영화에 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가위'는 2000년 개봉작으로 이번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스트레인지 오마주' 초청작으로 리마스터링된 작품이 상영됐다. 안병기 감독의 작품 '가위'는 2000년(4회), '폰'은 2002년(6회), '분신사바'는 2004년(8회)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폐막작으로 3번이나 선정됐었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와 인연이 깊은 안병기 감독은 "26년이 지난 예전 작품을 다시 이번 영화제에서 볼 수 있게 돼서 너무 영광이고 기쁘다"라고 말했다. 하지원 배우는 '가위, 폰'에서 연기하며 '호러 퀸'이란 별명을 얻었다. 하지원은 "2000년의 영화를 한참 지난 지금 다시 이 자리에서 볼 수 있게 돼서, 그리고 관객분들과 함께 하는 자리여서 너무 기쁘고 감회가 새롭다"라고 말했다. 안병기 감독의 하지원 배우 캐스팅 일화, 영화에 대한 연출 의도 등과 하지원 배우의 캐릭터 분석 등 영화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줬다. 다시 '가위' 작품을 할 수 있게 된다면 어떤 배역을(성별에 상관없이) 하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에, "많은 세월이 지나 경험도 쌓이고 나이도 먹었지만 그래도 원래 역할인 '경아'역을 다시, 더 무섭게 해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관객들의 추가적이 질문이 이어진 후 GV는 30여분간 진행 된 후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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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 퀸' 하지원, 영화 '가위' GV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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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리조트 이미래, 멋진 고난도 샷!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7월 11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광명시 TOUR 2026-2027' 경기가 진행됐다. 하이원리조트와 웰컴저축은행과의 여자 단식경기에서 이미래가 왼손으로 고난도 샷을 구사하고 있다. 이미래는 웰컴저축은행 최혜미와의 경기에서 9:7 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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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리조트 이미래, 멋진 고난도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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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와이 빌더스, PBA 팀리그 1라운드 7일차 5경기 승리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7월 11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광명시 TOUR 2026-2027' 7일차 경기가 진행됐다. 저녁 9시부터 진행된 에스와이와 우리금융캐피탈과의 경기에서 에스와이가 세트 스코어 4:2로 승리했다. 1세트 남자복식 경기는 에스와이의 하샤시·모리조가 우리금융캐피탈의 강민구·엄상필조에게 11:4로 승리했다. 2세트 여자복식 경기는 우리금융캐피탈의 스롱·장가연조가 에스와이의 한지은·권발해조에게 압도적인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9:1로 승리하며 세트스코어 1:1의 균형을 맞췄다. 3세트 남자 단식경기는 에스와이의 하샤시가 우리금융캐피탈의 사파타에게 15:5의 큰 점수로 승리하고, 이어진 4세트 혼합복식 경기에도 에스와이의 최원준·한지은조가 우리금융캐피탈의 이상대·김민영조에게 9:0의 퍼펙트게임을 펼치며 승리했다. 5세트 남자단식 경기는 우리금융캐피탈의 강민구가 에스와이의 서현민에게 11:8로 승리했으나, 6세트 여자단식 경기에서 에스와이의 권발해가 우리금융캐피탈의 스롱을 9:8로 잡으며 에스와이가 세트스코어 4:2로 승리, 경기는 마무리됐다. 엄상필 선수 김민영 선수 스롱 피아비 선수 이상대 선수 장가연 선수 모리 선수 하샤시 선수 권발해 선수 한지은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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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와이 빌더스, PBA 팀리그 1라운드 7일차 5경기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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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1라운드 7일차 4경기 승리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7월 11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광명시 TOUR 2026-2027' 7일차 경기가 진행됐다. 오후 6시부터 진행된 웰컴저축은행과 하이원리조트의 경기에서 웰컴저축은행이 세트 스코어 4:2로 승리했다. 1세트 남자복식 경기는 웰컴저축은행의 사이그너·조건휘조가 하이원리조트의 레펀스·임성균조에게 11:8로 승리했다. 2세트 여자복식 경기는 웰컴저축은행의 최혜미·최봄이조가 하이원리조트의 강지은·이미래에게 접전 끝에 9:8로 승리했다. 세트 스코어 2:0으로 끌려가던 하이원리조트는 3세트 남자단식 경기에서 레펀스가 사이그너에게 15:13으로 승리하며 3:1 스코어를 만들었다. 하지만 이어진 4세트 혼합복식 경기에서는 웰컴저축은행의 산체스·용현지조가 1이닝 8득점을 하며 압도적인 경기를 펼친 끝에 하이원리조트의 이충복·전지우조에게 9:2로 승리,세트 스코어 4:2로 앞서나갔다. 5세트 남자단식 경기에서는 하이원리조트의 체네트가 산체스에게 11:4로 이기며 추격의 불씨를 살리는 듯했으나, 6세트 여자단식경기에서 웰컴저축은행의 최혜미가 하이원리조트 이미래와의 접전 끝에 9:7로 승리하며 팀 세트 스코어 4:2로 웰컴저축은행이 승리, 경기는 마무리됐다. 사이그너 선수 산체스 선수 용현지 선수 최봄이 선수 최혜미 선수 강지은 선수 레펀스 선수 이충복 선수 체네트 선수 전지우 선수 이미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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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1라운드 7일차 4경기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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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시상식 성료!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시상식(사진제공=BIFAN)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BIFAN)는 지난 7월 9일(목) 시상식을 개최하며 올해 30회를 빛낸 수상작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수상작은 경쟁부문 섹션인 ‘부천 초이스 월드’와 ‘부천 초이스 코리안’을 통해 소개됐으며, 각 섹션의 장편과 단편으로 나뉘어 시상이 진행됐으며 총 20개 부문의 시상이 이뤄졌다. ‘부천 초이스 월드: 장편’ 심사에는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 클라이맥스스튜디오 변승민 대표, 아스마라 아비게일 배우, 유키사다 이사오 감독이 참여했으며, ‘부천 초이스 코리안: 장편’에는 김세훈 프로듀서, 정하담 배우, 필감성 감독이 심사를 맡았다. 국내외 단편경쟁 부문은 류현경 감독 겸 배우, 도쿄 이미지 포럼 야마시타 코요 페스티벌 디렉터, 이상근 감독이 심사를 마쳤다. 아시아 판타스틱 장르영화를 발굴 및 장려하기 위한 멜리에스국제영화제연맹(MIFF) 아시아 영화상에는 엘리자베스 슈크 감독, 이매진판타스틱영화제 크리스 오스테롬 페스티벌 디렉터가, 넷펙상(NETPAC)에는 롤랜드 노조무 켈츠 교수, KBS 독립영화관 송치화 작가, 패트릭 F. 캄포스 영화학자가 숙고 끝에 심사를 마쳤다. ‘부천 초이스 월드: 장편’ 작품상의 영예를 안은 아드리안 키아렐라 감독의 〈레위기〉는 관객상까지 휩쓸며 영화인과 관객 모두를 사로잡은 작품으로 평가됐다. 심사위원단은 '레위기'가 “퀴어 호러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작품”이라며 찬사를 보냈다. 감독상은 커리 바커 감독의 '옵세션'이, 심사위원 특별상은 제인 숀브런 감독의 '미아즈마 캠프에서 생긴 일'이 수상했다. 특히 폴 우르키조 알리조 감독의 '가우아'가 특별언급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심사위원단은 올해 선정작들이 “익숙한 장르 문법을 새롭게 뒤집고, 사랑과 욕망, 억압, 정체성, 폭력, 그리고 영화 자체에 대한 열망까지 각기 다른 방식으로 담아내며 장르 영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며 앞으로의 미래를 기대하게 하는 성취라고 평했다. ‘부천 초이스 코리안: 장편’에는 정범 감독의 '노크'가 작품상에 이어 SHOWBOX관객상을 수상했다. 감독상에는 유형준 감독의 '정육점집 외아들'이, 한국영화배우협회 배우상에는 '노크'의 윤인아 배우, '스마일 찰스'의 홍서백 배우가 호명되었으며, '비누'의 정이주 배우와 '정육점집 외아들'의 정형석 배우가 특별언급되었다. NH농협 배급지원상은 이용선 감독의 '직장인 체육대회'와 오영두 감독의 '스마일 찰스'가 수상으며, 영화사벌집 해외배급지원상에 이준섭 감독의 '비누', 남지은 감독의 '호흡'이 수상작의 영예를 안았다. 심사위원단은 이번 선정작들을 통해 “장르적 재미와 영화적 완성도를 넘어 인간과 사회를 바라보는 깊이 있는 시선”을 포착할 수 있었고, “치밀한 연출과 뛰어난 서사 장악력, 그리고 배우들의 탁월한 연기가 유기적으로 어우러져 작품의 힘을 완성했다”며 심사의 변을 전했다. 장편경쟁작을 대상으로 심사한 멜리에스국제영화제연맹(MIFF) 아시아 영화상은 정효정 감독의 '오가',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FIPRESCI)상은 폴 우르키조 알리조 감독의 '가우아', 넷팩상에는 정범 감독의 '노크'가 수상했다. 부천 지역 어린이로 구성된 어린이심사단의 ‘어린이 판타스틱 초이스상’은 다케바야시 료 감독의 '우리 딸은 투명인간'이 수상했다. 이어 단편경쟁에는 국제 및 국내 부문 시상이 진행됐다. 국제 부문 작품상은 호세 에두아르도 카스티야 폰세 감독의 '죽은 자를 살리다: 망자를 위한 쿰비아', 심사위원상은 산딥 프란시스 감독의 '스위치 오프', 관객상은 위즈제 감독의 '마지막 강시'가 수사했다. 국내 단편 작품에서는 홍승기 감독의 '뭉치'가 작품상을, 이수혁 감독의 '묘어가'가 관객상을 수상했으며, 한국영화배우협회 배우상에는 '돌아버린 여자'의 한유연 배우가 이름을 올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퓨전그룹 잠비나이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됐으며, 배우 강석우의 사회로 진행됐다. 특히 ‘숏!폼!판! BIFAN 30초 숏폼 공모전’ 본선 시상도 이어지며 시민과 함께하는 시상식으로 꾸려졌다. 지난 7일(화) 진행된 BIFAN+ 시상식에서는 AI 영화의 국제경쟁 부문인 ‘부천 초이스 AI 영화’의 수상작 시상이 이어지며 관심을 모았다. 특히, 임예준 감독의 '배짱'의 TimeTree기술상 수상은 환상영화학교: 창작자 과정을 통해 제작된 결과물로 시사하는 바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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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시상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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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AN, 제19회 NAFF 프로젝트 마켓 수상작 발표!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 제19회 NAFF 프로젝트 마켓 성과를 축하하는 BIFAN+ 시상식 전경 (제공 BIFAN)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이하 BIFAN)의 산업 프로그램 제19회 아시아 판타스틱 영화 제작네트워크(Network of Asian Fantastic Films, 이하 NAFF)가 올해의 프로젝트 마켓 수상작을 발표했다. 이를 끝으로 지난 나흘간 이어온 글로벌 비즈니스 미팅과 피칭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7월 4일(토)부터 7일(화)까지 진행된 올해 NAFF 프로젝트 마켓은 전 세계 29개국에서 엄선된 32편의 프로젝트가 참여해 장르 영화의 최신 트렌드를 확인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는 글로벌 교류의 장이었다. 특히 매년 한 국가를 집중 조명하는 ‘프로젝트 스포트라이트’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국을 선정해 K-장르 영화를 집중 지원했다. 아울러 프랑스 CNC, 유니프랑스 및 주한 프랑스대사관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포커스: 프랑스’를 비롯해 시체스영화제(팬피치), 남미 벤타나 수르(판타스틱!), 노르딕 장르 인베이전 등 글로벌 협력 기관들의 유망 프로젝트가 총출동하여 아시아를 넘어 동서양을 아우르는 촘촘한 산업 네트워크를 과시했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국내외 산업 관계자 및 투자자, 배급사들이 대거 참여해 총 676건의 비즈니스 미팅이 성사되며 현장에 열기를 더했다. 마켓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수상작은 7일(화) 웹툰융합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BIFAN+ 시상식’에서 베일을 벗었다. 엄격한 심사를 거쳐 올해 수상의 영예를 안은 작품들은 한계를 뛰어넘는 기발한 상상력과 동시대의 화두를 예리하게 짚어낸 서사로 심사위원과 산업 관계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 부천시 후원 최우수작 부천상을 수상한 미야하라 타쿠야·사쿠마 케이스케 감독의 <아가페> (제공 BIFAN) 부천시가 후원하는 최우수작 '부천상'을 거머쥔 미야하라 타쿠야, 사쿠마 케이스케 감독의 〈아가페〉를 비롯해, 현금 제작비 지원(7편), 후반작업 지원(8편), 현물 지원(3편) 등 총 18편의 프로젝트가 실질적인 제작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한편, 올해 SBA상은 워크인프로그레스 프로젝트 3편 모두에 DCP 패키징 제작을 일괄 제공한다. 올해 본심 심사에는 글로벌 장르영화계를 대표하는 산업 전문가들이 참여해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였다. 에브림 에르소이(비욘드 페스트 수석 프로그래머), 이동하((주)영화사레드피터 대표), 티아 하시부안(컴 앤 시 픽처스 공동설립자) 등 3인의 본심 심사위원은 “올해 NAFF 선정작들은 전반적으로 수준이 높았다.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지닌 훌륭한 영화인들을 통해 영화의 미래가 밝다는 희망을 발견했다. 나아가 NAFF 프로젝트 마켓이 아시아 장르영화 생태계를 건강하고 활기차게 유지하며, 끊임없이 새로운 에너지와 가능성을 불어넣는데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지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라고 총평을 전하며, 뚜렷한 개성으로 비전을 제시한 프로젝트들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지난 18년간 500여 건의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121건의 실질적인 제작 성과를 통해 전 세계 장르 영화의 핵심 허브로 자리매김한 NAFF는 올해 수상작들 또한 성공적인 영화 제작과 글로벌 배급으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한편, 지난 2일(목) 막을 올린 제30회 BIFAN은 오는 12일(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관객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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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AN, 제19회 NAFF 프로젝트 마켓 수상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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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혜영·배명진·김승희·지수연, 영화 '킬링타임' GV 참석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왼쪽부터 장준엽 감독, 배명진, 류혜영, 지수연, 김승희 배우 7월 8일 밤 부천 소풍 CGV 4관에서 영화 '킬링 임'이 상영된 후 감독과 출연배우들이 GV(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했다. 남윤수 배우를 제외한 GV에는 장준엽 감독, 류혜영, 배명진, 김승희, 지수연 배우가 참석했다. 장준엽 감독은 '킬링타임'을 슬래셔 호러와 유튜브 생방 콘셉트를 결합하여 호러의 전통적 방식과 트렌디한 소재가 만난 영화를 만들었다. 감독은 영화는 슬래셔, 고어물로 더 잔인하게 만들 수 있었지만 영화를 순화시켜 더 많은 연령대가 볼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영화는 2년 전에 촬영, 완성됐는데 감독과 배우들은 영화관에서 영화를 관람한 후 GV에 참석했다. 각자 맡은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어떻게 노력했고 어떤 점이 어려웠는지 등 이야기했다. 또한 영화 촬영 기간 중 묵었던 숙소에서 실제 귀신을 본 배우들도 있어 이에 대한 이야기로 관객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주었다. 김승희 배우는 "숙소에서 잘 때 귀신을 보고 너무 놀랐고, 감독님에게 너무 무서웠다고 이야기했는데, 감독님은 배우를 달래주거나 안심시키는 것이 아니라, 영화가 잘 될 징조라고 하며 기뻐했다"고 말해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류혜영 배우는 "액션신을 위해 연습도 많이 하고 운동도 많이 해서 저한테는 무척 도움되는 영화였다"고 말했다. 또한, "연기가 힘들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밥차'가 너무 좋았다"고 말해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밥차의 밥이 너무 맛있어서 밥시간만 기다려졌고, '푸팟뽕커리'까지 제공되는 너무나 훌륭한 밥차였다고 말하며 밝게 웃었다. 각 배우들의 이런저런 에피소드 이야기 후 관객들의 질문이 이어진 다음 GV는 30분 정도 진행된 후 종료됐다. '킬링타임'은 호러 콘셉트의 인기 유튜브 채널 ‘킬링타임’에 대한 이야기로, 생방송 도중 사고로 사망 사고가 일어나면서 채널은 문을 닫게 된다. 이후 복귀를 노리는 ‘킬링타임’의 스태프들은 산속의 폐쇄된 정신병원을 무대로 더욱 자극적인 콘텐츠를 기획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로 유튜브의 폐해에 대해 다루고 있다. 배명진 배우 지수연 배우 김승희 배우 류혜영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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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혜영·배명진·김승희·지수연, 영화 '킬링타임' GV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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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팀의 면모를 보여주다” NH농협카드, 2연승 달리며 PBA 팀리그 1R 단독 선두 올라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NH농협카드 오태준(왼쪽), 정수빈 선수 PBA 팀리그 NH농협카드가 2연승을 질주하며 단독 선두 자리를 꿰찼다. 7월 6일 경기도 광명시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광명시 투어 2026-2027’ 대회 2일차서 NH농협카드는 웰컴저축은행을 세트스코어 4:1로 꺾고 2연승을 질주했다. NH농협카드(2승·승점 6)는 2위 하나카드(2승·승점 5)로 제치고 선두 자리에 올랐다. 개막 첫날 하이원리조트를 4:2로 꺾었던 NH농협카드는 웰컴저축은행을 상대로도 압도적인 경기력을 뽐냈다. 2연승의 주역은 리더 조재호였다. 조재호는 1세트 오태준과 합을 맞춰 세미 사이그너(튀르키예)-조건휘를 11:8(6이닝)로 돌려세운 데 이어, 세트스코어 1:1이던 3세트엔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을 상대로 15:6(8이닝)으로 승리, 세트스코어 2:1로 앞서갔다. 조재호와 1세트에서 승리를 거둔 오태준은 4세트에는 정수빈과 혼합복식에 나서 산체스-용현지를 9:5(5이닝)로 물리쳤고, 바통을 이어 받은 마민껌(베트남)이 5세트를 사이그너를 11:3(11이닝)로 승리하며 경기를 마쳤다. 세트스코어 4:1 NH농협카드 승리. 지난 시즌 6위에 그치며 3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됐던 NH농협카드는 이번 시즌에 오태준과 다오반리(베트남)를 영입하며 부활을 꿈꾸고 있다. NH농협카드는 7일 에스와이를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한다. 데뷔전에서 승리를 거뒀던 브레이커스는 이날 하이원리조트에 풀세트 끝에 패배해 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세트스코어 3:1로 앞서던 브레이커스는 막판 5세트부터 7세트까지 단식 경기를 하이원리조트에 모두 내주며 창단 첫 패배를 당했다. 하이원리조트는 시즌 첫 승을 올렸다. 지난 시즌 우승팀 하나카드는 에스와이를 4:1로 잠재우고 2연승을 질주했다. 무라트 나지 초클루(튀르키예)가 1세트와 4세트에 나서 모두 승리를 거뒀고, ‘신입생’ 한슬기와 한지승은 나란히 4세트와 5세트에 승리를 거둬 2연승에 힘을 보탰다. 하림도 2연승을 질주했다. 전날 에스와이를 풀세트 끝에 잡아낸 하림은 이날 크라운해태를 상대로 다시 풀세트 끝에 승리를 거뒀다. 크라운해태의 임정숙-히가시우치 나쓰미(일본)은 2세트에 퍼펙트큐를 합작하며 이번 시즌 첫 퍼펙트큐를 기록했지만, 패배에 빛이 바랬다. 우리금융캐피탈도 휴온스를 세트스코어 4:2로 제압하고 시즌 첫 승을 올렸다. 반면 휴온스는 개막 2연패 수렁에 빠졌다. 대회 3일차인 7일에는 오후 12시 하림-웰컴저축은행의 경기를 시작으로, 오후 3시에는 NH농협카드-에스와이, 하이원리조트-하나카드의 경기가 동시에 진행된다. 오후 6시에는 우리금융캐피탈-브레이커스, 오후 9시에는 크라운해태-휴온스 경기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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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팀의 면모를 보여주다” NH농협카드, 2연승 달리며 PBA 팀리그 1R 단독 선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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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경·박준영·김다흰·박서윤, 영화 '아무도 모르는' GV 참석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박서윤 배우 7월 6일 밤 부천 CGV 소풍8관에서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의 '판타스케이프' 섹션 소개작인 '아무도 모르는'의 GV(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됐다. 영화 상영 후 이관주 감독과 김수경, 박준영, 김다흰, 박서윤 배우가 GV에 참석, 영화에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 각 배우들의 영화촬영에 관련된 이야기, 연기의도, 좋았던 점등을 이야기하고 특히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에서 한예리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박서윤도 자기가 맡은 배역에 대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며 관객과 소통했다. 영화 제작진의 영화 관련 에피소드, 촬영 관련 이야기 등을 나누고 영화 관람한 관객들의 질문과 답 시간이 이어진 후 GV는 종료됐다.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는 7월 12일까지 부천시청 일대에서 진행된다. 김수경 배우 박준영 배우 김다흰 배우 박서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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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경·박준영·김다흰·박서윤, 영화 '아무도 모르는' GV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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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키나·예원·문샤넬·아테나, 영화 '방과후퇴마클럽: 소녀들의 밤' GV 참석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키나(맨왼쪽), 예원, 문샤넬, 아테나 7월 6일 밤 부천 CGV 소풍9관에서 영화 '방과후퇴마클럽: 소녀들의 밤'의 GV(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됐다. 영화 상영 후 정주 감독과 배우 키나, 예원, 문샤넬, 아테나가 GV에 참석, 영화에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 네명의 배우는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의 멤버로 이번 영화로 첫 배우 데뷔를 했다. 정주 감독은 연출의도, 실사와 애니메이션을 Mix하게 된 배경 등 영화에 얽힌 이야기를 전했다. 각 4명의 배우들도 맡은 배역에 대한 분석과 연기, 배역을 소화하는 데 있었던 어려운 점, 또 영화촬영 중 재미있었던 일 등을 이야기하며 관객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제작진의 대화 후 관객들의 질문에 대해 답변을 진행한 후 GV는 40여분만에 종료됐다.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는 7월 12일까지 부천시청 일대에서 진행된다. 키나 예원 아테나 문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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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키나·예원·문샤넬·아테나, 영화 '방과후퇴마클럽: 소녀들의 밤' GV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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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혜원·손상연, 영화 '더 러버' GV 참석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7월 6일 밤 부천 CGV 소풍 10관에서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출품작인 영화 '더 러버'의 GV(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됐다. 영화 상영 후 송현범 감독, 손상연, 지혜원 배우가 참석해 영화 제작에 얽힌 이야기, 감독의 연출 의도 각 배우들의 캐릭터 분석과 어떻게 연기할 지 등 연기에 대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리고 영화 관람객들의 질문과 답 시간을 가진 후 약 30분간의 GV는 종료됐다.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는 7월 12일까지 부천시청 일대에서 진행된다. 손상연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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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혜원·손상연, 영화 '더 러버' GV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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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도시’ 광명서 2026-27시즌 PBA 팀리그 본격 개막!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프로당구 PBA 팀리그가 ‘빛의 도시’ 광명시에서 막을 올렸다. 프로당구협회(PBA·총재 윤영달)는 7월 5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광명시 TOUR 2026-2027’ 개막식으로 7개월 대장정에 돌입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PBA 윤영달 총재와 PBA 장상진 부총재를 비롯해 박승원 광명시장, 광명시의회 이형덕 의장, 웰컴저축은행 박성종 대표이사, 광명시체육회 유상기 회장 등이 자리를 참석해 빛냈다. 각 먼저 웰컴저축은행 박종성 대표이사와 박승원 광명시장의 환영사가 시작됐다. 박종성 대표이사는 ”웰컴저축은행은 팬 여러분들과 선수, 관계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최고의 리그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팬들께서도 경기장에 오셔서 눈앞에서 펼쳐지는 당구의 매력을 만끽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에서 수준 높은 프로 스포츠를 가까이에서 즐기시며, 체육에 대한 애정을 키워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광명시 대회의 뜨거운 열기와 명승부로 프로당구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축사를 맡은 광명시의회 이형덕 의장은 ”프로당구는 뛰어난 기술과 치열한 승부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대한민국의 대표 스포츠“라며 ”이번 대회가 광명의 도시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시민과 함께하는 스포츠 축제로 오래 기억되길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끝으로 PBA 윤영달 총재는 "이번 시즌에는 광명시를 시작으로 화성, 포항 등 지역의 당구 팬들께 직접 다가가는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올 시즌에는 더 많은 팬들에게 팀리그의 진수를 선보이고 프로당구의 매력을 함께 즐기는 시즌이 될 것"이라며 "프로당구가 더 많은 지역에서, 더 많은 팬들과 함께 하며 최고의 프로스포츠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당구 팬들의 많은 응원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개막을 선언했다. PBA 팀리그는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9일간 개막 라운드가 진행된다. 이후 내년 2월까지 총 5개의 라운드와 포스트시즌을 통해 시즌 우승 팀을 가릴 예정이다. 우승 상금은 1억원, 정규 라운드 MVP 수상 선수에게는 100만원, 포스트시즌 MVP에게는 5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또한 이번 시즌부터는 라운드 우승팀에 상금 1,000만원이 수여된다. 이날 개막 경기는 오후 1시부터 지난 시즌 우승팀 하나카드와 웰컴저축은행의 경기를 시작으로, 오후 4시에는 크라운해태-우리금융캐피탈과 휴온스-브레이커스 경기가 이어진다. 오후 7시에는 하이원리조트-NH농협카드, 오후 10시에는 에스와이-하림 경기가 이어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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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도시’ 광명서 2026-27시즌 PBA 팀리그 본격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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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 첫 주말, 영화로 물든 부천시!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BIFAN)는 개막 첫 주말, 5만명 이상의 방문객을 동원하여 부천시 곳곳을 영화로 물들였다. 관객수는 전년 대비 51% 증가한 수치(제29회 4일차 누적 관객수 15,331명, 제30회 4일차 누적 관객수 23,196명)로 드러났다. 확장과 새로움으로 30회를 맞이한 BIFAN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가 한창이다. ◇ 장르의 거장부터 글로벌 스타까지, 부천을 방문한 ‘빅 게스트’ 네 명의 글로벌 영화 스타들이 부천으로 모였다. 개막식 레드카펫부터 30회 특별상 수상자에 빛나는 원화평 감독, 판빙빙·이자벨 위페르·조시 호 배우는 지난 3일 각각 기자회견을 가지며, 각자의 영화관과 비하인드, 창작자로서 AI에 대한 생각을 나눴다. 또 제30회 BIFAN 상영작 게스트로 GV와 마스터클래스, 무대인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 이벤트를 통해 관객들을 만났다. ◇ BIFAN만의 특별한 시간, 마스터클래스부터 메가토크까지! 영화 상영에 이어 진행되는 각종 프로그램 이벤트도 영화제 현장에 활력을 더했다. 지난 4일, 아시아 장르 거장들을 만나는 '마스터클래스'에서는 원화평 감독과 조시 호 X 팡 브라더스를 만났다. 오는 8일엔 미이케 다카시 감독이 부천을 찾을 예정이다. 확장판 GV ‘메가토크’와 BIFAN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B 마이 게스트'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 출연진과의 세계관 토크, 액션 거장 원화평·정두홍 감독의 대담으로 신선한 조합과 이야기로 관객들을 모았다. 또한 관객과 게스트를 위한 공간 'FunFun 오락실'에서 진행되는 오픈 토크 프로그램 '부·만·톡'은 별도의 예매 없이 누구나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는 게임과 게스트와의 만남을 진행하며 영화제 현장에 활기를 더한다. ◇ 시민과 함께, 관객과 함께 ‘찾아가는 동네 영화관’ ‘찾아가는 동네 영화관’은 부천 시민과 관객 누구나 무료로 즐기는 BIFAN의 야심 찬 프로그램이다. 지난 3일 '맨발의 기봉이' 상영을 시작으로, '내 이름은' '대가족' '동감' '파과' '왕과 사는 남자' 등 많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한국영화를 다시 만난다. 또 개막 이후 주말까지 정지영, 김정권, 민규동, 장항준, 김민하 감독과 신현준, 염혜란, 이승기, 주원, 유지태, 김하늘 배우 등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으로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하며 더욱 풍성한 축제로 만들어간다. ◇ 영화 너머의 영화! BIFAN+ 개막! 산업과 창작지원 그리고 미래형 영화제를 다루는 BIFAN+는 지난 4일(토) 개막을 알렸다. 올해 출범한 ‘부천 AI 콘텐츠 서밋’과 ‘우주적 시네마’를 테마로 발을 내디딘 ‘2026 비욘드 리얼리티’ 그리고 올해 29개국 32편의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2026년 'NAFF 프로젝트 마켓'이 본격 돌입하며 영화제 개최에 박차를 가했다. ◇ BIFAN의 개막과 함께 여름의 시작! 7월의 카니발 부천시청 잔디광장을 비롯한 소향로 일대에서 진행되는 7월의 카니발은 BIFAN의 개막과 함께 여름의 시작을 알렸다. 별난상점, 지역상생마켓, 부천위조이치맥페스티벌, 별난 잔디콘서트, 호러 나이트, 별난 보물찾기 등의 행사로 주말까지 무려 약 2만 9천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첫 주말을 보내며 부천시를 한껏 달군 제30회 BIFAN은 7월 12일까지 개최되며, 영화제를 찾는 모든 관객에게 즐거움과 새로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 영화제 개요 명칭 :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일시 : 2026년 7월 2일(목)~12일(일), 11일간 성격 : 부분 경쟁을 도입한 비경쟁 국제영화제 규모 : 50개국 321편(장편 170편, 단편 85편, AI 38편, XR 28편) 주요 상영관 : 부천시청, 한국만화박물관, CGV소풍, 롯데시네마 부천, 부천아트벙커B39, 부천천문과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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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 첫 주말, 영화로 물든 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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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민선 9기 첫 홍보대사 걸그룹 '리센느' 위촉
- [교육연합신문=김세연 학생기자]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지난 7월 2일 5인조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민선 9기 첫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위촉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선정한 홍보대사다. 시는 고양 출신 멤버 메이와의 인연을 바탕으로 도시 브랜드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리센느는 최근 멤버 원이를 중심으로 제작한 '거제야호' 콘텐츠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주목받았다. 멤버들의 고향을 소재로 한 친근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이번에는 고양시 출신 멤버 메이가 홍보대사 활동에 힘을 보탠다. 메이는 장촌초등학교와 대화중학교를 졸업한 고양 출신이다. 시는 이러한 지역적 인연이 시민들과의 공감대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위촉 감사 영상에서 리센느는 "고양야호~"를 외치며 홍보대사 위촉 소감을 전했다. 메이는 일산호수공원을 가장 좋아하는 장소로 소개했다. 멤버들은 시 대표 캐릭터인 '고양고양이' 모자와 인형을 활용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친근한 이미지를 전달했다. 메이는 최근 라이브 방송에서도 '고양고양이'를 언급하는 등 고양시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리센느는 "멤버 메이의 고향인 고양특례시 홍보대사로 위촉돼 뜻깊다"며 "고양특례시의 다양한 매력과 문화, 관광 자원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민경선 고양시장은 "민선 9기의 첫 홍보대사로 리센느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젊은 세대와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국내외에 고양시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리센느는 앞으로 영상 콘텐츠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고양특례시의 문화와 관광, 도시의 다양한 매력을 국내외에 알리는 홍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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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민선 9기 첫 홍보대사 걸그룹 '리센느' 위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