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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영원한 아이', 올해 '판타스틱7' 출품작으로 선정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 '판타스틱 7' 선정작 <영원한 아이>(LAY THE GHOST)의 유은정 감독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이하 BIFAN)는 올해 ‘판타스틱 7’에서 소개할 작품으로 유은정 감독의 <영원한 아이>(LAY THE GHOST)를 선정했다. 유은정 감독은 오는 7월 11일, 칸 필름마켓(Marché du Film)에 참가해 전 세계를 무대로 피칭할 예정이다. <영원한 아이>는 대를 이어 계속되는 한 가족의 비극적인 비밀을 모티브로 했다. 이를 통해 부도덕한 기업과 이기적인 인간의 본성을 세심하고 감성적으로 그려냈다. <영원한 아이>는 2019년 BIFAN의 'NAFF 프로젝트 마켓' 공식 선정작이다. BIFAN은 'NAFF 프로젝트 마켓' 공식 선정작을 이듬해 '판타스틱 7'에 출품한다. 2019년 <능력소녀>(감독 김수영), 2020년에는 <일리싯>(감독 강민지)을 선정했다. ▲ <영원한 아이>(LAY THE GHOST) 올해 칸 필름마켓은 7월 6일부터 15일까지 9일간 열린다. 매년 5월 칸국제영화제와 함께 열리던 칸 필름마켓은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에 이어 온라인으로 운영한다. '판타스틱 7' 선정작 감독들은 각각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프로젝트 선정작의 미팅•피칭에 참여할 예정이다. 유은정 감독은 영화 <밤의 문이 열린다>(2018)로 데뷔해, 제22회 BIFAN '부천 초이스: 장편 관객상'을 받았다. 2019년 BIFAN의 'NAFF 프로젝트 마켓'에서는 한국영화를 대상으로 500만원을 지원하는 '코리안 어워드'를 수상하는 등 BIFAN에서 좋은 성과를 보여주며 주목받았다. '판타스틱 7'은 칸국제영화제가 2019년에 출범한 프로그램이다. 전 세계 판타스틱 영화제 간의 네트워크 구축과 장르영화 발전, 글로벌 신인 육성을 목표로 한다. BIFAN은 '판타스틱 7'에 시체스•토론토•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과달라하라•카이로•뉴질랜드영화제 등과 함께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7대 판타스틱 영화제가 선정한 프로젝트들은 칸 필름마켓에 자동 진출, 전 세계 영화인들에게 선보일 기회를 갖는다. 제25회 BIFAN은 오는 7월 8일부터 18일까지 개최한다. 오프•온라인 상영 및 관객 이벤트 등을 병행하며 11일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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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3
  • 배우 한소희, 영국 뷰티 브랜드 '샬롯 틸버리' 한국 첫 모델로 발탁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롯데쇼핑의 패션 자회사인 롯데지에프알은 하반기 공식 론칭 예정인 영국 코스메틱 브랜드 '샬롯 틸버리(Charlotte Tilbury)의 한국 첫 모델로 배우 한소희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소희는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여다경'역으로 주연을 맡아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패션, 식음료,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모델로 활동하며 광고계의 많은 러브콜을 받아온 한소희는 이번 모델 발탁으로 다시 한번 CF퀸임을 입증했다. 브랜드 창립자 샬롯 틸버리는 "다채로운 아름다움으로 한국 여성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한소희와 함께 샬롯 틸버리를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한소희만의 트렌디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통해 샬롯 틸버리가 추구하는 아름다움에 대해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샬롯 틸버리(Charlotte Tilbury)는 브랜드 뮤즈 한소희와 함께한 첫 화보를 공개하며 브랜드 대표 주력제품인 '필로우 토크 컬렉션(Pillow Talk collection)'과 '워크 오브 노 쉐임 컬렉션(Walk of No Shame collection)' 출시를 예고했다. 공개된 화보 속 한소희가 사용한 메이크업 제품은 오랫동안 무결점 피부를 연출해주는 샬롯 틸버리 '에어브러쉬 플로리스 파운데이션'과 한소희의 매혹적인 눈을 강조한 '필로우 토크 푸쉬 업 래쉬' 이외에도 '럭셔리 팔레트-더 벨라 소피아' 제품이다. 한편 샬롯 틸버리(Charlotte Tilbury)는 케이트 모스, 지젤 번천 등 글로벌 스타들의 메이크업을 담당했던 샬롯 틸버리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론칭한 뷰티 브랜드다. 영국에서 영향력 높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손꼽히는 샬롯 틸버리는 자신만의 프로페셔널한 노하우가 담긴 제품을 잇달아 선보이며 까다로운 유럽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브랜드 론칭 초기부터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SNS 마케팅을 공격적으로 진행한 결과, 불과 론칭 몇 년 만에 영국을 대표하는 뷰티 브랜드로 성장하며 글로벌 뷰티 브랜드로서의 면모를 갖췄다. 현재 런던과 두바이 등 총 11곳에 위치한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해 전 세계 474개(영국, 미국, 홍콩, 캐나다 등) 백화점에 입점해 있는 샬롯 틸버리(Charlotte Tilbury)는 6월 롯데면세점 론칭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한국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특히 8월 공식 론칭 시점에 맞춰 카카오톡 선물하기와 롯데온 등 온라인·모바일 채널에 일제히 입점한다. 또한, 롯데백화점 잠실점 입점은 물론, 청담동에 100평 규모의 대규모 플래그십스토어를 오픈하며 한국 뷰티 피플들의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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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2
  • 국립중앙도서관, "미디어창작실 입소문 내주세요!"
    [교육연합신문=박한석 기자] 국립중앙도서관(관장 서혜란)은 디지털도서관 미디어창작실 이용 활성화를 위해 6월 1일(화)부터 12월 31일(금)까지 미디어창작실 방문 인증 이벤트를 연다고 밝혔다. 미디어창작실 방문인증 이벤트는 SNS 방문인증, 동영상 콘텐츠 업로드 두 가지 이벤트로 진행한다. ▲방문 인증 이벤트는 미디어창작실 방문 인증 사진을 개인 SNS에 게시하면 매월 1회(6월~12월) 20명에게 추첨을 통해 도서문화상품권(1만원)을 제공한다. ▲동영상 콘텐츠 업로드 이벤트는 미디어창작실에서 직접 제작, 촬영한 콘텐츠를 본인 유튜브에 업로드하면, 심사를 통해 도서문화상품권(10만원)을 시상한다. 심사는 총 2회(6~8월, 9~11월) 있으며, 각 5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중앙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 및 디지털도서관 블로그(blog.naver.com/dibrary1004/)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중앙도서관 관계자는 “디지털도서관 미디어창작실*이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를 위한 창작공간으로 적극 활용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미디어 크리에이터들이 자유롭게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자신의 콘텐츠를 기획하고 창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도서관에 조성된 미디어창작실은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를 위한 6개의 개인 스튜디오와 촬영 전문 장비를 갖춘 그룹 스튜디오, 미디어편집석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를 위한 개인 스튜디오에서는 촬영 입문자를 위한 장비 사용 매뉴얼이 마련돼 있으며, 촬영에 필요한 카메라, 마이크, LED 조명, 배경 스크린 등을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또한 촬영 영상은 전문 영상·음향 편집 소프트웨어를 갖춘 미디어편집석에서 바로 편집, 인터넷에 업로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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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1
  • 화성시문화재단, '2021 커뮤니티아트축제' 참여 시민 및 예술가 모집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경기도 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종원)은 2021 커뮤니티아트축제에 참여할 화성시민과 관내 예술가를 5월 31일부터 6월 7일까지 8일간 모집한다. 커뮤니티아트는 지역공동체의 구성원이 문화예술 창작에 직접 참여하며 문화를 만드는 예술 활동으로 이번 축제는 시민과 예술가가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창작한 예술작품을 지역 야외공간에 전시하는 비응집, 워킹스루 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화성시 관내예술가와 화성시민으로 누구나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가족, 친구, 이웃, 회사동료 등 다양한 공동체의 신청을 기다리고 있다. 개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으며 관심사를 바탕으로 공동체를 구성할 계획이다. 모집 인원은 최대 시민 50명, 예술가 10명으로 지원을 희망하는 사람은 화성시문화재단 홈페이지 공고란을 참고해 접수할 수 있다. 선정된 화성시민과 예술가에게는 커뮤니티아트에 관한 기본 활동 교육을 진행한 뒤 매칭된 공동체와 예술가가 함께 7~8월 2달간 구성원들이 원하는 시간, 원하는 장소에서 주 1회 창의적인 모임을 갖게 된다. 공동체 활동을 통한 제작된 예술창작품은 이번 가을 야외 축제현장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참여시민과 예술가에게는 소정의 1일 활동비를 지급하며, 예술창작품 제작에는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문화재단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화성시문화재단 담당자는 "화성시민과 예술가가 함께 만들어가는 커뮤니티아트축제에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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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1
  • '2021 서울 스마트 모빌리티 엑스포' 6월 10일 개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서울시가 주최하고 티머니 주관하는 '2021 서울 스마트 모빌리티 엑스포(SSME)'가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마포구 소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모빌리티 혁신이 만드는 더 스마트한 도시'를 주제로 하며, 특히 관련 지식과 기술을 논의하는 장(場)인 콘퍼런스 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드론택시, 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교통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전시・체험장도 운영돼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티머니는 행사 개막에 따라 오는 6월 6일(일) 24시까지 무료 사전등록을 개시한다. 행사 참관을 원하는 누구나 홈페이지(https://seoulsmartmobilityexpo.com/)에서 신청할 수 있다. 행사 홈페이지를 방문해 '참관 신청→사전등록'에서 신청하면 된다. 행사는 6월 10일(목) 오전 9시 30분부터 시작하며 온·오프라인 세션, 체험 등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먼저, 6월 10일(목)∼11일(금)에는 국내 모빌리티 산업의 발전을 선도하고 주도하는 전문가들과 주요 모빌리티 기업이 참여하는 콘퍼런스가 열린다. 코로나19로 온라인 콘퍼런스를 진행하되, 주제별 세션 오프라인 참여는 온라인 참관 사전등록 등을 통해 세션별 100명까지 가능하다. 또한, UAM, 스마트물류, 자율주행 등 국내 대표 모빌리티 기업들의 혁신 기술을 한자리에 모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드론 기체 탑승 체험, 물류배송 로봇, 자율주행 VR 체험 등 다양한 전시가 열리며, 사전 등록 시 도슨트 관람 등의 혜택이 주어져 더욱 원활하게 참관할 수 있다. 사전등록 시 체험 시간대별 등록이 가능하며, 사전등록자에 한해 관람 안내 서비스(도슨트 관람)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홈페이지 내 '전시/체험→도슨트 관람신청'에서 하면 된다. 이 외에도 AI 로봇쇼, 대학생 모빌리티 디자인 전시, 웨어러블 로봇 체험, 행사장 인근 자율주행 셔틀 운영 등 미래 모빌리티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됐다. 한편,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질병관리청의 실천 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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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1
  • 소프라노 조수미, 광주디자인비엔날레 명예홍보대사 위촉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사진=광주광역시제공 제9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 명예 홍보대사로 소프라노 조수미씨가 위촉됐다. 위촉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이용섭 광주시장과 소프라노 조수미 씨는 영상을 통해 위촉패 수여와 소감을 전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영상을 통해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조수미씨의 위촉으로 기대가 크고 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위해 힘을 더해주어 감사하다"며 "김현선 총감독의 리더십 하에 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세계적인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 도약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된 조수미씨는 "음악과 디자인은 아름다운 방식으로 세상을 바꾸는 공통점이 있다"며 "2021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홍보대사로 활약하게 되어 기쁘고 행사의 성공 개최를 위해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명예 홍보대사 위촉 영상은 광주디자인비엔날레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한편 제9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d-Revolution'(디-레볼루션)을 주제로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광주비엔날레전시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광주시립미술관 등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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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1
  • 배우 공승연, 평창국제평화영화제 개막식 사회본다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올해 평창국제평화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공승연이 선정됐다. 공승연은 오는 6월 17일 오후 7시 30분 평창 올림픽메달플라자에서 열리는 2021년 평창국제평화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아 진행한다. 2012년 데뷔해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꾸준한 활동을 해온 공승연은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2015)를 비롯 <써클: 이어진 두 세계>(2017) <너도 인간이니?>(2018) 등으로 이름을 알렸다. 뮤지컬, 연극, 뮤직비디오, 예능 프로그램, CF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활동했으며, 올해는 영화 <혼자 사는 사람들>(2021)로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배우상을 수상하며 영화계에서의 위치를 확고히 했다. 공승연 배우는 "2018년 동계올림픽의 평화정신을 이어받은 제3회 평창국제평화영화제 개막식의 사회를 맡게 되어 영광"이라며 "영화제의 시작을 함께하는 자리라 매우 설레고 긴장되지만, 책임감을 가지고 임하려 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평화와 힐링을 매개로 한 이번 영화제가, 코로나 19로 침체된 영화계에 새로운 희망과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21년 평창국제평화영화제 개막식은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평창 올림픽메달플라자에서 오후 7시 30분부터 진행되며, 개막식 한 시간 전부터 평화로드 입장이 진행된다. 평창국제평화영화제는 팬데믹 상황을 고려, 개막식 초청 규모를 축소했으며 영화제가 개최되는 횡계리 광장 야외에서 개막식을 진행한다. 개막식을 비롯한 영화제의 모든 상영은 거리두기를 반영해 넓은 공간에 적은 인원만 입장할 수 있도록 준비되며, 정부와 지자체 및 질병관리본부 방역 매뉴얼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운영된다. 올해 평창국제평화영화제는 6월 17일부터 22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와 알펜시아 일원에서 열리며, 총 26개국에서 온 78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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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1
  • 협동조합 우리들의 낙원, '하이엔드 악기 렌털 서비스' 론칭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낙원악기상가 상인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협동조합 우리들의 낙원'이 하이엔드 어쿠스틱 기타를 합리적인 가격에 대여해주는 악기 렌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아티스트들의 '꿈의 기타'로 불리는 마틴과 깁슨의 최고급 라인 모델을 10만~20만원에 빌려서 연주할 기회다. 지난해 서울 도시재생기업(CRC)으로 선정된 협동조합 우리들의 낙원은 반려 악기 문화 확산의 하나로, 하이엔드급 악기를 대여하는 사업을 기획했다. 최고급 악기에 대한 접근성을 낮춰 반려 악기의 매력도를 높이기로 한 것이다. 이번에 악기 렌털 서비스를 통해 선보이는 모델은 1833년 설립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기타 제조사 마틴과 100년 넘는 전통의 미국을 대표하는 기타 브랜드 깁슨의 최상위급 어쿠스틱 기타 3종이다. 한정된 수량만 입고되고 있는 800만원 상당의 최고급 기타라인 모델인 마틴 D-42의 대여비용은 20만원이며, 400만원대에 기타인 마틴 D-28과 깁슨 J-45 스탠다드를 대여하는 비용은 각각 10만원이다. 대여 방법은 협동조합 우리들의 낙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악기를 선택한 후, 대여금과 보증금을 결제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이후 낙원악기상가에 있는 '경은상사'에 방문해 악기를 전달받으면 된다. 보증금은 악기 대여 기간 종료 후 결제한 방식에 따라 환불될 예정이다. 협동조합 우리들의 낙원과 함께 '하이엔드 악기 렌털 서비스'를 진행하는 경은상사는 국내 최초로 마틴 기타를 수입해 판매한 기타 전문매장이다. 2대에 걸쳐 40년 가까이 낙원악기상가를 지켜온 매장으로서 2020년 서울시가 지정한 '오래가게'에 선정되기도 했다. 협동조합 우리들의 낙원은 경은상사를 통해 렌털 악기를 최상의 컨디션으로 관리해 고객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협동조합 우리들의 낙원 유강호 이사장은 "누구나 원하는 악기를 부담 없이 연주하고 체험해보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하이엔드 기타를 빌려주는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며 "악기 렌털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하이엔드 기타를 체험해볼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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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31
  • 배우 남주혁, 3년 연속 투썸플레이스 모델 선정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남주혁을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2019년 처음 남주혁과 인연을 맺은 후 올해로 세 번째 계약이다. 투썸의 주 고객층인 MZ세대 사이에서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있는 남주혁은 지난해 한 해 ‘101 Reasons of Summer(올여름 투썸이 즐거운 101가지 이유)’ 캠페인, ‘Winter in my Fantasy’ 캠페인 등 투썸의 주요 마케팅 활동에 함께하며 투썸이 소비자에게 더 친숙하게 다가가는 데 기여했다. 투썸은 남주혁 주연의 드라마를 제작 지원하기도 했다. 남주혁은 지난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보건교사 안은영'과 tvN 드라마 '스타트업', 영화 '조제'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4월에는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선정한 ‘2021년 아시아 30세 이하 리더’ 중 한 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투썸플레이스는 남주혁의 트렌디하고 세련된 이미지가 투썸플레이스가 추구하는 감성에 부합하고 MZ세대 선호도가 높다는 점을 고려해 모델로 재발탁했다며 2년간 호흡을 맞춰온 만큼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투썸은 제품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다가오는 여름 시즌에는 시즌 신제품들과 남주혁이 함께하는 행사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번 화보 촬영 스케치를 비롯해 투썸과 남주혁이 함께하는 다양한 브랜드 영상은 투썸 공식 유튜브 채널 ‘투썸 스튜디오’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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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31
  • 오버더리밋,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협찬사 지정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 김애연 오버더리밋 대표(왼쪽), 신철 BIFAN 집행위원장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신철 집행위원장)는 지난 27일 (주)오버더리밋(대표 김애연)을 공식 협찬사로 지정하고 BIFAN 사무국에서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은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가졌다. BIFAN은 주식회사 오버더리밋으로부터 올인원 에너지 케어 영양제 ‘프로밸런스 올인원’ 3,000여 박스를 협찬받는다. '프로밸런스 올인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에서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 식품이다. 제품 한 포에 옥타코사놀, 비타민 B군, 비타민 C 등 지구력 증진과 에너지 충전 및 면역기능 강화에 도움이 되는 필수 영양소를 모두 담았다. 날씨가 더워지는 영화제 기간에 건강하고 활기 넘치는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BIFAN의 스태프와 게스트, 관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주식회사 오버더리밋 김애연 대표는 "제25회 BIFAN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이지만 영화제를 준비하는 스태프와, 영화제를 찾은 게스트와 관객분들을 응원하고 싶어 협찬을 진행하게 됐다"며 "오버더리밋의 '프로밸런스 올인원'이 지친 여름을 건강하게 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협찬 소감을 밝혔다. 신철 BIFAN 집행위원장은 "모두 어려운 시기에 건강을 보호할 수 있는 영양제 협찬에 감사드린다"면서 "코로나19에 대비해 올해도 안전한 영화제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화답했다. 제25회 BIFAN은 7월 8일부터 18일까지 11일간 열린다. 2020년 개최 경험을 토대로 방역 당국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3단계별 운영 계획을 수립, 오프·온라인 행사 규모와 관람 형태에 따라 제각각 능동적으로 유연하게 대응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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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31
  • '레드엔젤', 코로나 극복 두 번째 K-POP콘서트 5월 29일 개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한민국 응원단 레드엔젤의 '월드 응원시즌2-토닥 토닥 괜찮아' 온라인 콘서트가 5월 29일(토) 오후 7시부터 개최된다. 이번 콘서트는 브레이브걸스, 오마이걸, 하이라이트, 위아이 4개 그룹이 콘서트에 참여한다. 콘서트에 참여하는 위아이는 "코로나 19로 많은 분들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공연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밝혔다. 한편, 당초 출연 예정이던 더보이즈는 멤버 주학년이 허리통증으로 일주일간 무리한 동작을 자제하라는 권고를 받아,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됐다. 더보이즈는 레드엔젤측에 “갑작스럽게 소식 전하게 되어 죄송하다. 이번 콘서트에는 참여하지 못하지만, 많은 응원부탁드린다. 다음 공연에는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 팬 여러분의 많은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깊은 사과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로써 5월 29일 '월드 응원시즌2-토닥 토닥 괜찮아' 온라인 콘서트는 브레이브걸스, 하이라이트, 오마이걸, 위아이로 라인업이 최종 확정됐다. 지난 24일 추첨으로 선발된 현장 응원단 50명, 줌 응원단 500명은 독자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쿠션 라이브'를 통해 전세계 응원단 1억명과 함께 지구촌을 향한 코로나 극복을 응원전을 펼치게 된다. 레드엔젤 측은 "이번 공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 세계 모든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평화수도이자 최북단 도시인 파주가 지구촌 평화를 염원하고 전 인류에게 희망을 선사하는 상징적인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관람 신청은 누리집 http://www.redangel.kr 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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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8
  •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1차 얼리버드 티켓, 5월 31일까지 판매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8월 25일(수)부터 8월 28일(토)까지 개최되는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이하 서일페) 1차얼리버드 티켓 판매가 5월 31일 마감된다. 서일페 관계자는 서일페에 오면 '다양한 미술 세계와의 만남!', '요즘의 일러스트레이션과의 만남', '새로운 취향의 발견!'과 같은 경험을 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관계자는 '다양한 미술 세계와의 만남'은 일러스트레이션, 회화, 그림책, 독립출판, 캐릭터디자인, 그래픽디자인, 게임, 애니메이션, 웹툰, 타이포그라피, 패션일러스트레이션 분야의 700명의 아티스트와의 만남의 장이 펼쳐지고, '요즘의 일러스트레이션과의 만남!'은 서일페에서 수만가지 작품속에서도 요즘 일러스트레이션의 변화와 추세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새로운 취향의 발견!'은 서일페에서 이래서 좋고, 저래서 좋고 하는 그림은 개인의 취향, 확고한 줄로만 알았던 당신의 취향에도 변화를 줄 수 있다는 취지로 진행되는 행사라고 전했다. 또한, '그림책장'이라는그림과 책의 만남을 집중 조명해 주제로 관람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그리고, 서일페 참가자, 관람객 모두를 위한 소통의 광장으로 아고랩(AGORAP) 행사도 진행되는데 이때 '주제:그림, 책장에 담다'를 위한 특별 전시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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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8
  •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제19회 대한민국창작만화공모전 개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한국만화영상진흥원(원장 신종철)이 대중성과 예술성을 갖춘 단편만화 및 카툰 분야 만화 창작 인력 발굴을 위한 '제19회 대한민국창작만화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19회를 맞는 대한민국창작만화공모전은 만 18세 이상의 만화 창작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자유 주제로 단편만화 부문과 카툰 부문의 응모작을 모집한다. 작품 접수 기간은 7월 16일(금)부터 7월 23일(금)까지이다. 자세한 모집요강과 작품접수는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통합사업관리시스템(http://pms.komacon.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모전 수상작은 총 3400만 원 규모의 상금과 함께 주식회사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운영하는 대표 플랫폼 '카카오페이지'에 게재된다. 장편으로 확장될 수 있는 작품에는 수상자와 협의를 통해 우선 연재권이 부여된다. 본 공모전의 대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함께 10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또한, 9월 4일(토)부터 12일(일)까지 진행되는 제24회 부천국제만화축제에서 수상작 9편 의 전시와 작품집을 통해 국내외 만화 관계자와 독자들에게 소개된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 교육사업팀 최하전 팀장은 "명실상부 국내 대표 공모전인 대한민국창작만화공모전을 통해 올해 최고의 작품성 있는 신작과 미래 만화 산업을 이끌어갈 잠재적인 창작 인력을 발굴하여 사업화 지원까지 하는 노력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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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8
  • 니콘(NIKON), 'TIPA 월드 어워드 2021' 3개 부문 수상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TIPA 월드 어워드 2021(TIPA WORLD AWARDS 2021)'에서, 니콘의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Z 7II'와 'Z 6II', 고속 초광각 줌 렌즈 'NIKKOR(니코르) Z 14-24mm f/2.8 S' 제품이 부문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TIPA 월드 어워드는 전 세계 주요 카메라 및 영상 전문지의 편집장들이 해마다 투표를 통해 각 부문별로 가장 뛰어난 사진, 영상 관련 제품을 선정하는 상으로 이번 어워드에서 Z 7II는 베스트 풀프레임 카메라 엑스퍼트(BEST FULL FRAME CAMERA EXPERT), Z 6II는 베스트 풀프레임 카메라 어드밴스드(BEST FULL FRAME CAMERA ADVANCED), NIKKOR Z 14-24mm f/2.8 S는 베스트 광각 줌 렌즈(BEST WIDE ANGLE ZOOM LENS) 부문에서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됐다. 고화소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인 Z 7II는 유효화소수 약 4575만 화소의 이면조사형 니콘 FX 포맷 CMOS(시모스) 센서와 EXPEED(엑스피드) 6 화상 처리 엔진을 두 개 탑재한 듀얼 EXPEED 6를 채용해, 초당 최대 약 10매의 고속 연속 촬영이 가능하며 4K UHD(3840×2160) 해상도로 초당 최대 60프레임의 동영상 촬영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메모리 카드 더블 슬롯 채택으로 촬영한 사진 또는 영상을 효율적으로 기록할 수 있고, ISO 64~25600 지원 및 -4EV까지 AF(자동초점) 촬영이 가능해 빛이 적은 곳에서도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고성능 바디이며 사진과 영상 촬영에서 모두 사람, 개, 고양이 등 피사체 눈의 초점을 쉽고 정확하게 맞출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Z 6II는 약 2450만 유효화소수와 우수한 고감도 및 고속 연사 성능을 갖춘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다. ISO 감도는 100부터 51200까지로 어두운 환경에서도 고화질 촬영이 가능하며 최고 연속 촬영 속도는 초당 약 14매, 연속 촬영 가능 매수는 최대 124매를 지원해 결정적인 순간을 보다 확실하게 포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여러 RAW 데이터를 중첩시켜 매력적인 효과를 연출하는 다중 노출, 시간의 흐름을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타임 랩스, 초점 위치를 바꾸며 연속으로 촬영하는 초점 시프트 등 다양한 크리에이티브 모드를 제공하며 초당 최대 60프레임의 4K UHD, 풀 HD 화질로 초당 120프레임의 슬로우 모션 동영상 제작도 가능하다. NIKKOR Z 14-24mm f/2.8 S는 Z 마운트 채택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를 위한 작고 가벼운 초광각 줌 렌즈다. 이 렌즈는 니콘의 독자적인 빛 반사 방지 기술인 나노 크리스탈 코팅과 아르네오 코팅, 비구면 렌즈 등의 채용으로 별이 빛나는 하늘이나 도심 불빛 등을 기록할 때 사지탈 코마 플레어를 효과적으로 억제한 선명하고 깨끗한 결과물을 촬영할 수 있으며 스테핑 모터와 컨트롤 링을 탑재해 사진 또는 동영상 촬영 시 매끄러운 조작감과 조용한 구동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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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8
  • 제18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얼리버드 티켓 예매 시작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재단법인 대구오페라하우스가 28일 제18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의 얼굴이 되는 공식 포스터를 전격 공개하고, 3주간에 걸친 얼리버드(조기예매)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관객에게 전하는 치유의 메시지, 제18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시각디자인 작업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해 온 작가 안예록 씨의 작업으로, 지난해 공모를 통해 선정된 것이다. 메인 포스터 2종과 작품별 포스터 각 1종씩 총 8종으로 준비하고 있으며, 오페라축제를 대표하는 강렬한 붉은색 그리고 타이포그라피를 활용한 사각 프레임과 성악가의 입모양을 상징하는 타원 형태가 시각적 집중도를 더하고 있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기본 이미지를 다양하게 써서 각종 홍보물은 물론 기념품 제작에 활용할 계획이다. ◇위로되는 오페라, 화합의 무대가 되는 축제 59일간 펼쳐지는 오페라의 향연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행사가 연기된 이후, 2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제18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의 주제는 '치유(Healing)'다. 수준 높은 오페라 작품을 통해 무대에 서는 아티스트는 물론 모든 관객에게 카타르시스를 안겨주며, 나아가 치유의 효과까지 함께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각 주요 오페라 캐스팅을 통해 실력 있는 지역 성악가들을 전면에 앞세우고, 대구시립합창단이 참여하는 개막작 '토스카'와 대구성악가협회와 함께하는 콘서트, 대구오페라하우스 오펀스튜디오 신인 성악가들이 맹활약하게 될 오페라 콘체르탄테 등 100여 명을 훌쩍 뛰어넘는 지역 성악가들의 참여로 무엇보다 ‘화합’의 현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9월 10일에서 11월 7일까지 총 59일간, 여섯 편의 메인오페라를 비롯한 콘서트·부대행사들로 가득 채워질 제18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는 푸치니의 '토스카(9월 10일~11일)'로 그 대장정을 시작한다. 밀도 있고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 푸치니의 극적인 음악이 돋보이는 토스카는 대구시립교향악단이 대구시립합창단과 함께 참여함으로써 지역의 높은 음악적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두 번째 메인오페라는 4월 초연 당시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볼거리로 큰 호평을 받은 김해문화재단의 창작오페라 '허왕후(9월 17일~18일)'로, 김수로와 허황옥의 가야 건국 신화에 예술적 상상력을 더해 재현한 작품이다. 세 번째 메인오페라는 영남오페라단 제작·진영민이 작곡한 '윤심덕, 사의 찬미(10월 1일)'로, 소프라노 윤심덕의 사랑과 인생을 그려내 2018년 대구국제오페라축제에서 초연될 당시 전석매진에 가까운 성적을 올린 바 있다. 네 번째 메인오페라는 거대한 스케일로 감동을 선사하는 베르디의 대작오페라 '아이다(10월 22일~23일)'로, 2017년 대구국제오페라축제와 2018년 앙코르 공연 모두 매진을 기록하며 대구오페라하우스의 인기 프로덕션으로 자리 잡은 작품이다. 다섯 번째는 국립오페라단이 제작한 생상스의 오페라 '삼손과 데릴라(10월 29일~30일)'다. 머리칼을 자르면 힘을 잃는 구약성서 속 삼손의 에피소드를 줄거리로 하고 있으며, 작곡가 생상스의 천재성과 아름다운 선율이 돋보이는 오페라다. 마지막으로 제18회 오페라축제의 폐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작품은 바로 보로딘이 작곡한 러시아 오페라의 정수 '프린스 이고르(11월 6일~7일)'이다. 러시아 마린스키극장의 합창단과 주역, 상트페테르부르크 뮤직홀의 합창단과 오케스트라, 산마라극장 발레단 등 200여 명의 출연진과 무대 세트, 소품, 의상까지 러시아 현지에서 초청한 초대형 내한공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섯 편의 메인오페라 외에도 대구성악가협회와 함께하는 '오페라 갈라콘서트(10월 15일)', 오페라 콘체르탄테 '라 트라비아타(9월 24일)', '마술피리(9월 25일)', '월드 오페라 갈라(11월 1일)' 등 콘서트 시리즈를 비롯해 대구미술관과 함께하는 '미술관 토크콘서트(7월 24일)', 유명 음악 평론가들의 강연 프로그램 '오페라 오디세이' 등 특별 프로그램 역시 풍성하게 준비돼 있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에 앞서 대구 각지의 시민들을 직접 찾아가는 '프레콘서트', 브라스 앙상블과 함께하는 '프린지 콘서트' 등으로 축제에 대한 기대를 높일 예정이다. ◇일찍 예매하면 놀라운 행운, 얼리버드 티켓 할인 이벤트 실시 한편 대구오페라하우스는 대구국제오페라축제의 티켓 할인 이벤트인 '얼리버드(조기예매)'를 준비해 오페라 애호가들을 기다리고 있다. 바로 5월 27일 오후 2시부터 6월 17일 밤(자정)까지 3주간 한정된 좌석을 대상으로 진행될 '얼리버드' 이벤트를 통해 관객들은 여섯 편의 메인오페라 공연 좌석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 최저 7000원이란 가격에 최고 수준의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얼리버드 티켓예매 이벤트에 해당하는 공연은 메인오페라 여섯 편(토스카, 허왕후, 윤심덕, 아이다, 삼손과 데릴라, 프린스 이고르)이며, 티켓 가격은 작품별로 상이하다. 메인오페라를 제외한 나머지 공연은 일반 예매가 시작되는 6월 24일부터 구매할 수 있다. 대구오페라하우스 박인건 대표는 "코로나와의 긴 전쟁으로 지친 대구 시민의 마음을 오페라란 백신으로 치유하고자 한다"며 화합과 치유, 나아가 미래에 대한 희망을 기대할 수 있다고 축제의 순기능을 강조했다. 또한 "7월에서 8월 사이 공연장 객석공사로 완전히 새롭게 태어날 대구오페라하우스의 모습도 기대해주시기 바란다"는 소식도 전했다. 제18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콜센터, 대구오페라하우스 누리집(http://www.daeguoperahouse.org)과 인터파크 누리집(http://ticket.interpark.com)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구오페라하우스 전화(053-666-60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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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8
  •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25회 기념 6종 포스터 전격 공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포스터 6종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신철 집행위원장)는 공식 포스터를 27일 공개했다. 총 6종이다. 슬로건 '이상해도 괜찮아'(Stay Strange)를 반영한, 제25회를 기념하는 케이크 시리즈다. 귀여움과 기괴함이 어우러진 부조화 속의 조화를 보여준다. 제25회를 맞아 BIFAN이 차려놓은 만찬에 와서 맛있게 먹고 즐기라는 의미 등을 담았다. 슬로건 '이상해도 괜찮아'(Stay Strange)는 주류에서 비켜난 수상한 장르영화의 재능들을 열렬히 지지하고자 하는 BIFAN의 의지의 표명이다. 누군가에게는 낯설고 수상한 이야기지만 굳건히 키워나간다면 결국 그 재능은 BIFAN을 만나 활짝 필 것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코로나 19로 지난 2년여 동안 정상이 아닌 이상한 변화 속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영화인과 관객, 우리 모두에게 건네는 희망과 위로 또한 담고 있다. 이번 공식 포스터는 BIFAN이 만들어내는 감성과 취향을 담아내기 위해 케이크를 직접 제작·촬영하고 그 과정을 담은 6종의 시리즈 포스터를 디자인했다. 모두 힘든 상황이지만 밝은 분위기의 색감과 이미지로 희망을 주고자 했다. 시리즈 포스터는 따로 보면 호기심을 자극하고 모아서 보면 유머러스한 스토리가 있어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포스터 디자인은 21회부터 25회까지 5차례 BIFAN 공식 포스터를 작업한 프로파간다가 맡았다. '차리다 스튜디오'에서 케이크 제작을, '이승희 스튜디오'가 촬영을 진행했다. 공식 포스터 제작 비하인드 영상은 BIFAN 유튜브(www.youtube.com/officialPiFan)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제25회 BIFAN은 2020년 개최 경험을 토대로 오프·온라인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개최한다. 방역 당국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3단계별 운영 계획을 수립해 오프·온라인 행사 규모와 관람 형태를 달리해 능동적이고 유연하게 대응해나갈 방침이다. 신철 집행위원장은 "팬데믹, 온라인 서비스 약진 등으로 극장 기반인 영화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영화지형이 어떻게 펼쳐질는지 예측하기 어렵지만 과거와는 전혀 다른 형태의 창작·배급·감상의 시대가 펼쳐지지 않겠느냐"고 전망했다. 이어 "삐딱하지만 정곡을 꿰뚫는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이 BIFAN의 정신"이라며 "전례 없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를 극복하고 헤쳐나가는 길은 오직 새로운 창의적 재능들을 발굴해나가는데 있다"고 풀이했다. "새로운 형태의 변화 속에서 BIFAN이 한층 새로운 창의적 재능들을 키워내겠다"고 역설했다. 제25회 BIFAN은 오는 7월 8일부터 18일까지 열린다. 오프·온라인 상영 및 관객 이벤트 등을 병행하며 11일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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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7
  • 제15회 여성인권영화제(FIWOM 2021) 6월 20일까지 출품작 공모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5회 여성인권영화제(FIWOM 2021) 집행위원회는 오는 6월 20일(일)까지 경쟁부문 출품작을 공모한다. 본 출품공모전에는 성별, 나이, 국적 등에 관계없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2020년 1월 이후 제작 완료된 작품만 가능하며, 여성 인권을 다룬 작품, 여성폭력 등 다양한 형태의 폭력과 차별을 가능하게 하는 사회 구조를 조명한 작품, 현실에 대한 대안을 담은 작품 등을 공모한다. 출품 규정 및 공모내용은 누리집(http://www.fiwom.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여성인권영화제 사무국(02-3156-5433, fiwom@fiwom.org )으로 하면 된다. 15회 여성인권영화제는 2021년 11월 24일(수)부터 28일(일)까지 서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여성인권영화제(Film Festival for Women's rights)는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여성폭력의 현실과 심각성을 알리고 피해자의 생존과 치유를 지지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한국여성의전화 주최로 2006년에 시작된 영화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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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6
  •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제7회 한글 창의 산업·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이사장 김용삼)은 '제7회 한글 창의 산업·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고, 한글을 소재로 한 디지털 콘텐츠 및 활용한 상품을 공모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및 국립한글박물관(관장 심동섭)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의 접수 기간은 5월 17일(월)부터 6월 4일(금)까지다. '한글'을 소재로 한 디지털 콘텐츠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국적과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디지털 콘텐츠를 만나, 한글의 새로운 가치 발견 기대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디지털 세상에서 꽃피는 한글'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비대면 소통을 위한 수단으로 중요성이 더해진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해 한글문화를 더욱 확산하기 위함이다. 공모 부문은 △한글을 소재로 한 디지털 콘텐츠 부문 △한글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상품 부문으로 총 2개 분야이다. 심사 기준은 한글에 대한 참신한 해석의 '창의성', 한글의 가치와 정체성에 대한 상징적 표현이 우수한 '상징성', 공모 주제와의 '적합성', 한글의 개념을 아름답게 표현한 '심미성', 일반 대중에게 보다 친근하고 쉽게 접근 하는 '대중성' 등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번 심사는 전문가 뿐만 아니라 박물관 관람객 심사를 거쳐 총 10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문체부 장관상,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한글박물관장상 및 재단사장상을 수여한다. ◇공모전 수상작에 대한 상품화 후속지원으로 한글의 산업적 확산 도모 수상자에게는 실제로 상품화하거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전문가 자문 및 교육 △시제품 제작 △전시 참가 △재단이 운영하는 박물관 상품점 입점 및 판매기회 등 후속 지원이 제공된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이 공모전을 주관함에 따라 박물관 상품 개발 및 공모전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재단의 노하우와 공모 지원자들의 아이디어가 합쳐져 한글소재의 우수한 디지털 콘텐츠(상품)가 발굴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박물관문화재단 담당자는 "이모티콘, 폰트, 캐릭터, 일러스트레이션 등의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와 이를 활용한 상품을 통해 온라인 및 세계적으로 우리 한글의 가치 확산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공모전 접수는 공식 누리집(http://www.hangeulaward.co.kr)을 통해서 가능하며, 공식 이메일(hangeul@cfnmk.or.kr)로도 접수할 수 있다. 공모전과 관련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국립박물관문화재단 누리집(http://cfnmk.or.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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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4
  • 2021년 평창국제평화영화제, 북한과 프랑스 합작 영화 공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2021년 평창국제평화영화제 '평양시네마' 섹션에서 북한과 프랑스의 최초 합작 영화인 장 클로드 보나르도 감독의 <모란봉>을 공개한다. 올해 평창국제평화영화제 PIPFF 클래스에서는 해당 분야 전문가와 함께 <모란봉>의 영화사적 가치에 대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1958년 작인 <모란봉>은 6.25 전쟁 시기 개성을 배경으로 한 영화로, 한 젊은 노동자와 판소리 음악가 딸의 러브스토리를 중심으로 전후 북한의 풍경을 만날 수 있는 귀한 작품이다. 영화사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닌 작품이지만, 관객에게 선보이기까지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다. 한동안 프랑스와 북한 양국에서 모두 환영받지 못한 채 묻혀 있던 작품으로, 이후 재발굴되어 영화연구가와 시네필의 관심을 받았다. 올해 영화제 기간인 6월 19일(토) 오후 2시 알펜시아 콘서트홀에서 상영 후, 한상언영화연구소의 한상언 대표와 영화학자인 이화진이 참석하는 가운데 <모란봉>에 대한 풍성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토크가 진행된다. 영화를 선정한 평창국제평화영화제 김형석 프로그래머는 "북한과 프랑스가 합작한 영화사적으로 아주 중요한 작품"이라며 "영화제에서 전설적인 이 영화를 소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2021 평창국제평화영화제는 6월 17일부터 22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와 알펜시아 일원에서 열리며, 총 26개국에서 온 78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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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4
  •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올해 NAFF 프로젝트 마켓 29개국 40편 선정!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 NAFF 프로젝트 마켓 비즈니스 미팅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집행위원장 신철)는 올해 아시아 판타스틱 제작네트워크(Network of Asian Fantastic Films, NAFF) 프로젝트 마켓 공식 선정작 29개국 40편을 24일 발표했다. '잇 프로젝트' 19편, '프로젝트 스포트라이트 한국' 11편, '워크 인 프로그레스' 6편, '노르딕 장르 인베이전' 2편, '블러드 윈도우' 1편, '판타스틱 7' 1편이다. 이번 NAFF 프로젝트 마켓 공모에는 전 세계 40개국에서 202편이 출품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8개국 21편 증가한 수치이다. 심사는 김동현(메리크리스마스 본부장), 김희연(바운드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김영덕(BIFAN 수석 프로그래머), 모은영(BIFAN 프로그래머), 엄용훈(BIFAN 사무국장) 등 8명이 참여했다. 김희연 심사위원은 "개인의 내적 갈등, 사회 부조리를 다루거나 여러 장르를 아우르는 복합적인 작품들까지 각기 다른 매력으로 새롭고 독창적인 프로젝트들이 많았다"며 "팬데믹으로 힘든 시기를 모두 잘 이겨내서 완성된 판타스틱한 작품들을 BIFAN에서 함께 볼 수 있기를 기대하겠다"고 심사평을 밝혔다. NAFF는 올해 처음으로 시리즈물을 출품대상에 포함했다. OTT 서비스 확산이 영상물 콘텐츠의 생산·유통·소비에 미치는 영향 등 급변하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 발맞추기 위해 시리즈물을 심사, 필리핀의 <골리앗>을 선정했다. '워크 인 프로그레스'는 서울산업진흥원 지원으로 지난해 신설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 영화계에 실질적인 지원 사업을 갖는다. 색보정(D.l), 사운드 믹싱, 디지털마스터링(DCP) 등의 후반작업을 지원한다. 올해에는 지난해보다 3편이 더 많은 6편을 선정했다. 선정작들은 NAFF 개최 기간에 전 세계 장르영화 제작·투자 및 배급 관계자와 만나는 시간을 갖는다. 1:1 비즈니스 미팅은 올해에도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NAFF 기간(7월 8일~13일)에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BIFAN은 2008년 NAFF를 발족, 세계 최초로 장르영화 프로젝트 마켓과 환상영화학교를 운영해 왔다. 그간 <돼지의 왕>(2011) <더 테러 라이브>(2013) <3층 복도끝에서(원제: 귀신 상담사)>(2018) <모텔 아카시아>(2019) <클로젯>(2020) 등 총 65편이 제작됐고, 이 작품들은 국제영화제 초청 및 개봉을 통해 전 세계 관객들을 만났다. 제25회 BIFAN은 7월 8일부터 18일까지 개최한다. 오프·온라인 상영 및 관객 이벤트 등을 병행하며 총 11일간 국내외 관객과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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