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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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광역시 광산구, ‘광산시민행복주차장’ 서비스 개시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 광산구가 언제 어디서나 주차장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주차정보플랫폼 ‘광산시민행복주차장’ 앱 서비스를 정식 운영한다. 광산구는 2020년 광산구 스마트솔루션챌린지사업을 통해 휴대폰 기반 스마트주차플랫폼을 구축, 지난 1년 6개월간 서비스 개선을 진행했다. ‘광산시민행복주차장’은 광산구 관내 총 81개소 공영 및 공유주차장 위치부터 주차면, 주차요금, 운영시간 등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용률이 높은 44개소 주차장에 대해선 차량계수기를 설치해 주차 가능 면 정보를 앱에 실시간 제공한다. 그동안 웹사이트에서만 가능했던 공영주차장 정기권 신청도 ‘광산시민행복주차장’으로 할 수 있다. 앱은 안드로이드폰은 구글플레이스토어, 아이폰은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설치 후 가입해야 플랫폼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광산구 관계자는 “실시간 주차장 정보 제공으로 시민들의 주차장 이용 편의 증진과 더불어 주차장 이용 활성화를 통한 도심주차난 해소가 기대된다”며 “서비스 이용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주차장 결제서비스 연계 등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광산시민행복주차장’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광산구시설관리공단(062-960-9916)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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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2
  • 광주광역시 광산구, 전국 최초 재택의료돌봄 휴블런스센터 개소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 광산구가 27일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 및 건강약자의 ‘지역사회 계속 거주(Aging In Place)’ 환경조성 구축을 위한 ‘휴블런스센터’(광산구 월곡산정로 12, 하남상가 내)를 개소했다. 휴블런스센터 전국 최초의 민‧관 협력 건강통합돌봄 플랫폼이다. ‘휴블런스(휴먼+앰뷸런스)’는 가족 돌봄이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받은 동행매니저가 병원 이동부터 접수, 진료, 검사 약국 처방 및 귀까지 전 과정을 함께 하며 필요한 도움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광산구는 지난해 행정안전부 국민정책디자인 정책과제 공모 선정을 통해 우산동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시범 운영, 1인 가구 증가와 초고령화에 대비한 지역 중심 통합돌봄 모델로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에 올해는 휴블런스 서비스를 건강약자의 안전한 병원동행에서 재택중심 의료돌봄으로 확장해 추진한다. 이를 위한 핵심 거점이 휴블런스센터(이하 센터)다. 이날 문을 연 센터는 LH광주전남지역본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조성했다. 지난 4월 광산구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LH광주전남지역본부는 하남상가 내 공간 무상 임대와 더불어 리모델링 공사비용 등을 지원했다. 센터는 광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광주의료사협)이 위탁 운영한다. 앞으로 다양한 기관‧단체와 협업해 건강약자를 위한 병원동행, 왕진 및 재활 서비스 연계, AI(인공지능) 스마트 돌봄사업 등을 포괄적으로 제공하는 ‘100세 시대 건강통합돌봄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휴블런스는 1인 가구와 고령 인구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최적의 지역 통합돌봄 모델이 될 것이다”며 “반드시 성공시켜 초고령시대 대한민국 건강돌봄의 표준으로 우뚝 세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는 휴블런스센터를 이용하는 대상자들을 위해 방문의료 본인부담금 진료비 1000만 원을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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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7
  • 광주충장 월드페스티벌, ‘충장월드퍼레이드’ 경연 참가자 모집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 동구는 대한민국 대표 길거리 문화 예술 축제 ‘제19회 추억의 광주충장 월드페스티벌’의 핵심 콘텐츠인 ‘충장월드퍼레이드’ 경연에 참여할 단체 및 개인을 오는 8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잊을 수 없는 영화의 명장면’을 주제로 한 ‘충장월드퍼레이드’ 경연은 국내·외 유명 영화 명장면 연출, 추억의 레트로 감성 등을 내용으로 오는 10월 15일 금남로 일원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경연 참가는 단체와 개인 모두 가능하다. 단체 부분은 퍼레이드가 가능한 15인 이상으로 구성된 ▲전문예술단체(음악·무용·연극·마임·퍼포먼스·무예·미술 등) ▲체육단체(태권도·무술·체조·오토바이·자전거·롤러스케이트 등) ▲동아리 ▲사회단체 ▲학교 단체 등이다. 개인 부문은 전문 예술가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참여할 수 있으며 연인·친구·가족·동창회·소규모 기업 등 10인 이하의 개인 또는 팀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참가 기간은 8월 31일까지이고 참가 방법은 충장축제 누리집(www.donggu.kr/cjf)에서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이메일(cjfest16@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 기한 내에 접수한 참가자들은 팀별 전문가 컨설팅을 제공 받게 된다. 동구는 시민평가단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퍼레이드 주제를 가장 효과적으로 표현한 팀을 선정해 대상 1팀(2천만 원), 최우수상 1팀(1천만 원), 우수상 1팀(5백만 원), 장려상 1팀(3백만 원) 등 총 5천1백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임택 동구청장은 “가족·친구·연인 등과 함께 퍼레이드에 직접 참여해 영화 속 주인공이 되어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면서 “글로벌 축제로 도약을 준비하는 ‘제19회 추억의 광주충장 월드페스티벌’이 세계인의 이목을 사로잡는 최고의 문화 예술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 오는 10월 찾아 뵙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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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9
  • 전남대학교, 5·18민주화운동 42주년 기념식 엄수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전남대학교가 5·18민주화운동 42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갖고, 당시 희생자들을 기리며 오월 정신을 되새겼다. 전남대 5·18연구소와 전남대 민주동우회가 공동주관한 이날 기념식은 오후 3시 대학본부 용봉홀에서 정성택 총장과 한은미 교수평의회 의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총동창회 최희동 상임부회장과 관계자, 민주동우회, 김현지 학생비상대책위원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수됐다. 정성택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전남대학교는 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시련과 희생을 마다않고 분연히 떨쳐 일어났다.”며 “이는 자유와 민주에 대한 갈망, 정의와 인권에 대한 신념과 사명감으로 뭉친 가슴 따뜻한 공동체였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정 총장은 또 “오월 정신을 광주와 전남대를 넘어 세계 민주화의 가치로 승화시키고, 미래세대에 전달될 수 있도록 헌법 전문에 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이는 지금 민주, 자유를 누리는 우리 전남대인의 책무이기도 하다.”고 강조했다. 조성희 총동창회장은 최희동 부회장이 대독한 기념사에서 “불의한 국가권력에 맞선 항쟁의 진상이 아직도 제대로 규명되지 않아 안타깝고 부끄럽다.”며 “그러나 분노와 슬픔에 머무를 것이 아니라 희망과 통합으로 확산시켜 역사의 자랑으로 빛내 나가자.”고 말했다. 최은기 민주동우회장은 “5월 항쟁이 꿈꾸던 세상은 아직도 오지 않았다.”며 “자주국가, 민주사회, 통일조국을 외쳤던 ‘민족 전남대’가 진실의 힘을 통해 오월 정신을 시대의 빛으로 승화시켜나가는데 이정표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기념식은 정상엽 민주동우회 사무국장의 경과보고, 한은미 교수회장의 80년 당시 선언문 ‘대한민국 모든 지성인에게 고함’ 낭독, 김현지 학생의 ‘후배들의 다짐’에 이어 광주흥사단합창단의 ‘님을 위한 행진곡’ 등 공연과 제창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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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오월 광주정신 기리는 민주의 종 타종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는 제42주년 5·18민주화운동을 기념하는 ‘민주의 종’ 타종식을 18일 민주의 종각에서 개최했다. 타종식에는 이용섭 광주시장, 권영진 대구시장, 양향자 국회의원, 김용집 광주시의회 의장, 장상수 대구시의회 의장, 황일봉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 회장 등 5·18 관련 단체 및 민주화운동 인사 등 18명이 참여해 33회 타종하며 5월 광주민중항쟁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민주와 인권, 평화의 광주정신 확산과 영호남의 화합, 국민 대통합을 염원했다. 또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됐던 타종식이 2년여 만에 다시 열리면서 일상으로의 복귀를 축하하고, ‘오월 진실의 힘으로, 시대의 빛으로’의 힘을 모아 평화로 가득찬 새 시대가 열리기를 함께 기원했다. 민주의 종은 민주와 인권, 평화의 도시 광주를 상징하는 의미를 담아 지난 2005년 제작됐다. 높이는 4.2m, 무게는 8150관으로 8·15와 5·18을 함께 기리고 조국통일을 바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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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5.18기념 주간 전국대학생 300여명 전남대서 모여 옛 도청 앞까지 가두행진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5·18기념주간을 맞아 지난 5월 14일 전남대에 전국 대학생들이 모여 금남로까지 가두행진을 벌였다. 광주전남대학생진보연합이 주관한 이날 행진에는 광주는 물론 서울, 경기·인천, 부산, 대구·경북, 대전·충청 등 전국에서 대학생 300여 명이 전남대에서 모여 5.18기념행사위원회의 안내를 받으며 가두행진을 벌였다. 학생들은 전남대~광주역~금남로~옛 전남도청 앞까지 5㎞에 걸친 행진에서 ‘광주정신 계승해 민주주의 지켜내자’, ‘광주학살의 원흉 미국을 반대한다’ 등의 현수막을 내걸고 5·18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등을 요구했다. 또 풍물 길놀이, ‘우리하나 되어’ 등의 노래를 부르며 민주화 의지를 다졌다. 이들은 이날 저녁에 금남로 무대에서 전국대학생대회에 참여한 뒤 해산했다. 행진에 앞서 전남대 민주길을 탐방한 뒤 전남대 518광장에 설치된 박승희 열사 추모분향소에서 열사의 민주화 정신을 기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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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실시간 뉴스종합 기사

  • 경기교육청, 9월 1일자 ‘조직개편, 부서∙업무 명칭 일부 변경’ 단행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민선5기 주요 교육정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미래교육 정책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2022년 9월 1일자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이번 조직개편은 ‘미래교육의 중심, 새로운 경기교육’으로 나아가는 출발점으로 미래교육, 인성교육, 돌봄 강화를 위해 중·장기 교육행정체계 개편의 기반을 마련하는 의의가 있다. 조직개편 주요 내용은 현행 1실 5국 34과 체제를 유지해 현장 혼란을 최소화하고, 교육감 주요 공약 사항을 반영해 기존 부서 명칭을 변경하면서 업무 기능을 개편·신설한다. 개편안에 따르면 ‘민주시민교육과’는 ‘미래인성교육과’로, ‘학생생활인권과’는 ‘학생생활교육과’로, ‘마을교육공동체정책과’는 ‘방과후교육과’로 변경한다. 교육정책국 학교정책과는 미래교육 정책 기획ㆍ추진, 미래교육협력지구 정책 기획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경기형 국제 바칼로레아(IB: International Baccalaureate) 프로그램 운영 기반 마련을 위해 ‘IB담당’을 신설한다. 교육정책국 미래인성교육과는 인성교육 중심으로 담당 업무를 개편하고, 기존에 없던 디지털 시민교육 업무를 담당하는 팀을 신설해 학생들의 미래역량 개발 업무를 수행한다. 교육과정국 학생생활교육과는 학생들이 자율 속에서 책임을 배울 수 있도록 학생생활 교육을 보완할 예정이다. 미래교육국 마을교육공동체정책과는 기존 꿈의학교, 꿈의대학, 마을학교 사업을 지역ㆍ대학연계 교육으로 변경하고, 기존 ‘방과후교육담당’에서 ‘돌봄교육담당’을 분리ㆍ신설해 돌봄 확대ㆍ강화 기반을 마련했다. 이밖에 ‘교원정책과’는 ‘교원인사과’로, ‘학교지원과’는 ‘사립학교지원과’로 변경한다. 한편, 경기교육청 조직개편(안)은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입법 예고를 진행했으며, 경기도교육청 법제심의위원회 의결을 거쳐 9월 1일부터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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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0
  • 부산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직접 뽑아주세요!"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는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위한 온라인 시민투표를 8월 9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반기별로 창의성과 전문성을 통한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시정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을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하고 승진, 성과급 등 인사상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적극행정은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시정 운영의 핵심 동력으로, 특히 박형준 부산시장은 적극행정을 시민의 일상을 바꾸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로 여기고 공직 내 적극행정 문화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 오늘(9일)부터 진행하는 ‘온라인 시민투표’는 지난해부터 추진하여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에 투표 결과를 반영하고 있으며, 시민이 직접 공감하고 체감하는 적극행정 사례를 선정하고 확산하는 데 의미가 있다. 지난해와 올해 초 실시한 온라인 시민투표에는 1만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부산시민이면 누구나 부산시 누리집의 설문조사 코너를 통해 온라인 시민투표에 참여할 수 있으며, 내부 심사를 통과한 20건의 적극행정 추진사례 중 10건을 선택하면 된다. 향후, 부산시는 온라인 시민투표 결과와 적극행정위원회 평가점수를 합산하여 오는 8월말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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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9
  • 국립남도국악원, ‘국악이 좋다!’ 한 여름 밤의 파노라마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국립남도국악원은 오는 8월 13일(토) 오후 5시 진악당 무대에서 토요상설 ‘국악이 좋다’ 공연을 개최한다. 이날 공연은 ‘한 여름 밤의 파노라마’를 주제로 국립남도국악원 국악연주단이 여름휴가 기간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된 풍성한 국악관현악의 향연을 펼친다. 먼저, 남도아리랑의 흥겨운 세마치장단을 중심으로 한 국악관현악 <남도아리랑>을 시작으로, 일반인들이 많이 알고 있는 가곡과 민요 중 <사공의 노래>, <뱃노래>, <떠나가는 배>, <경상도 뱃노래>를 연곡으로 감상하고, 이어서 작곡가 이경섭 작곡의 흥과 신명이 넘치는 국악관현악 <멋으로 사는 세상>의 경쾌한 연주가 이어진다. 이어서, 영화 ‘어둠의 자식들’의 주제곡으로 잘 알려진 <어디로 갈거나>와 영화 ‘꼬방동네 사람들’의 배경음악을 사용된 <조각배>와 국악가요 <배 띄어라> 등 국악관현악과 함께하는 국악가요를 만나 볼 수 있다. 그리고 사물놀이의 다채로운 장단 변화를 국악관현악의 풍성한 가락과 결합시킨 <신모듬 셋째거리 놀이>, 마지막으로 연주될 곡은 2021년 국립남도국악원 연주단 정기연주회에서 고산 윤선도의 시를 연주한 관현악 어부사시사 중 <달의 춤>과 <여름 노래>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번 무대를 위해, 국가무형문화재 제41호 12가사 이수자이자 2016년 KBS국악대상 민요상 및 대상을 수상한 소리꾼 김용우가 특별출연하여 국립남도국악원 성악단 오혜원과 함께 가곡과 민요를 열창한다. 공연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 전후 진도 읍내와 국악원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를 제공한다. 또한 공연장을 찾는 관객들을 위해 12월까지 공연 스탬프 쿠폰 이벤트를 진행하여 참여한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한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남도국악원 누리집(http://jindo.gugak.go.kr), 또는 전화(061-540-4042, 장악과)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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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순천시, 2022년도 하수도공기업 최우수 “가” 등급 선정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순천시(시장 노관규)가 행정안전부의 ‘2021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하수도 공기업 분야에서 전남에서 유일하게 최고등급인‘가’등급을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하수도 공기업 94개 기관 중 순천시를 비롯해 4개 기관(순천, 부천, 구리, 김해)이 최고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257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지속가능경영, 경영성과, 사회적 가치 3개 분야로 20개 내외 세부지표의 점수를 매겨 성적에 따라 등급이 결정됐다. 시는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시민의 경제적 어려움 해소를 위해 소상공인 상·하수도 요금감면을 실시하고 주민불편해소를 위한 조례·규칙을 개정하는 등 지속가능경영, 사회적 가치실현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해 왔다. 순천시 관계자는 "시민과 자연이 공존하는 깨끗하고 건강한 대한민국 생태수도 일류도시 순천을 조성하여 시민이 신뢰하는 공기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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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부산시, 내년 추진할 시민제안 사업에 대한 시민 설문조사 진행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 선정을 위한 ‘시민 설문조사’를 오는 2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은 지역주민들이 직접 사업을 제안하고 예산편성에 참여하는 제도로 재정민주주의를 실천하는 대표적인 수단이다. 올해 주민참여예산사업은 총 126건으로 70여억 원 규모이며, 내년도에는 약 100억 원 이상 규모로 편성할 계획이다. 주민참여예산사업은 시민들에게 제안받은 사업을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치고 시민 설문을 통해 우선순위를 정한 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에서 최종 선정한다. 부산시는 지난해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총 636건을 제안받았고, 관련 부서 및 구·군 등과 검토과정을 거쳐 총 148건으로 추렸다. 이번에 진행하는 시민 설문조사는 148건의 사업을 대상으로 하며, 유형별로 보면 ▲‘시정참여형’ 사업 10건 ▲‘지역참여형’ 사업 87건 ▲‘시정협치형’ 사업 20건 ▲‘지역협치형’ 사업 31건 등이다. 부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설문에 참여할 수 있으며, 부산시 주민참여예산 누리집(http://www.busan.go.rk/yesan)에서 본인인증을 거치면 된다. 총 148개의 제안 내용, 부서 검토 및 위원회 심사내용을 확인하여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추진되었으면 하는 사업에 투표하면 된다. 유형별로 ▲시정참여형 사업 2개 ▲지역참여형 사업 8개 ▲시정협치형 사업 2개 ▲지역협치형 사업 3개 등 총 15개 사업을 선택하면 된다. 부산시는 26일까지 설문을 마치고, 설문 결과를 토대로 이달 31일에 열리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에서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참여예산은 시민 편익을 직접적으로 높일 수 있고, 지역 공동체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이다. 시민들의 투표가 최종 사업선정에 많은 영향을 미치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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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주)고파, '모두의음악' 앱 통해 레슨에 필요한 자료와 관리 시스템 지원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주)고파(대표 정장민)는 6년차 스타트업 기업으로 지난 5년 간 10억 이상의 자체 투자를 통해 음악교재 220권, 동영상 4400개 이상을 제작했다. 또한 2021년 비대면 스타트업 지원사업을 통해 ‘모두의음악’ 앱서비스, 웹서비스를 제작해 서비스하고 있다. ‘모두의음악’은 단순히 동영상과 교재를 제공하고 음악을 배울 수 있게 하는 플랫폼이 절대 아니다. 음악은 상호작용을 통해 발전하고 교육의 지속성을 위한 커뮤니티와 음악 활동이 매우 중요한 분야이기에 ‘모두의음악’ 서비스를 통해 ‘온라인레슨+오프라인레슨+커뮤니티+콘서트+음악활동’을 모두 지원하는 커뮤니티 플랫폼이다. 음악레슨 전용 앱을 통해 강사와 학생이 온∙오프라인 레슨을 할 때 필요한 모든 자료와 관리 시스템을 지원하고 있다. 버클리음대에서 프로페셔널뮤직학을 전공한 정장민 대표는 ‘모두의음악’ 서비스를 시작한 배경을 “기존 음악교육은 전통적 도제식교육으로 진행됐다. 그로 인해 음악교육은 강사의 능력과 스타일에 많이 의존할 수밖에 없는 문제가 있다. 또한 유튜브와 인터넷의 발전은 학생에게 더 많은 연주 스타일과 음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고, 현재의 교육방식에도 많은 변화가 필요하다는 걸 깨닫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모두의음악’은 앱∙웹 서비스뿐만 아니라, 실력 있는 강사와 온∙오프라인 1:1레슨도 가능하다. 교재구독(4900원)과 전체 서비스이용(39000원)을 통해 레슨을 진행하고 있다. 피아노, 기타, 작곡 등 현재 알고 있는 모든 악기와 장르를 배울 수 있고, 국내 최대 콘텐츠를 제공 받을 수 있고, 자신의 연습을 기록하고 녹음하는 기능을 기본적으로 제공한다. 버클리음대 및 국내외 명문대를 졸업한 강사들의 영상과 교재로 레슨을 받으며 자신에게 맞는 강사를 찾을 수 있다.
    • 뉴스종합
    • 경제
    2022-08-08
  • "관(官)이하면 혁신, 민(民)이하면 사교육?"…‘혁신’은 ‘民’이 훨씬 잘한다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국제교류문화진흥원(원장 유정희) 부설 청소년문화단 소속의 김예주(일산양일중학교) 학생은 최근 푸르덴셜 사회공헌재단이 주최하는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에서 은상 수상 소식을 전해 들었다.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는 푸르덴셜 사회공헌재단이 24년간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칭찬하는 대회로 올해 대회는 1440명이 참가했다. 교육부 장관상, 보건복지부 장관상, 금상은 9월 6일(월) 공식 시상식에서 최종 발표 예정이다. 특히, 올해 대회는 2020년부터 시작된 코로나19로 야외활동, 대면활동이 어려워진 상황 속 청소년들뿐 아니라 자원봉사활동이 많이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이웃을 향한 나눔 정신과 활동이 더 큰 의미가 있다. 김예주 학생은 국제교류문화진흥원 부설 청소년문화단(청문단) 단원으로 매달 고궁 등에 나가 외국인 관광객들과 또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문화유산을 소개하는 청소년문화유산해설사로 활동 중이다. 청문단 김예주 학생은 문화유산 해설을 할 수 없었던 팬데믹 기간에도 온라인으로 진행한 홍콩학생들과의 음식교류, 중국, 인도 대학생들과의 문화 교류 등에 참여했으며, 우리문화를 소개하는 동영상을 만들어 유튜브에 올려 꾸준히 한국문화유산을 세계에 알렸다. 본지는 김예주 학생에게 청소년문화단 활동에 대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Q. 어떤 계기로 청소년문화단에 입단하게 되었나요? A. 가족들과 덕수궁 관람을 하러 왔는데 주황색 옷을 입고 외국인들에게 해설을 하는 언니, 오빠들을 봤어요. 그래서 궁금해서 물어보니 청소년문화단이라고 하면서 “외국인들에게 문화재와 문화를 알리는 활동이 있다”라고 들었어요. 저 또한 역사와 문화에 관심이 많아 교육을 듣고 시작하게 되었어요. Q. 역사와 문화유산을 지키는 활동이 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나요? A. 우리나라의 문화와 문화재를 지키는 것은 우리 민족성을 지키는 일로 우리 문화재를 후대에 물려줘서 우리 후손들에게 우리 역사를 알려줘 역사에서 실수를 한 것이 있다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또 문화재를 알게 됨으로써 자긍심과 자랑스러움을 갖게 되기 때문에 문화재를 지켜야한다고 생각합니다. Q. 문화재를 지키기 위한 활동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저희 청문단 활동처럼 외국인들에게 직접 우리문화유산을 알리는 일도 있지만, 일반학생들이라면 우리나라 역사를 공부하고 문화재를 아는 것만으로도 우리나라의 문화와 문화재를 지키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스스로 공부하고 주변 친구들에게 우리나라 문화의 자랑스러움을 알리는 것도 중요합니다. ‘청소년문화단’은 2010년 조직된 국제교류문화진흥원 산하단체로 부설교육원 ‘마리이야기’ 수료생들이 모여 조직된 청소년조직이다. ‘마리이야기’는 2005년 국제교류문화진흥원 유정희 원장이 국제화 시대 한국인들이 한국문화유산을 외국인과의 교류에 있어 소통의 주제로 활용 할 수 있도록 하는 ‘세계 속에 대한민국 알리기 프로젝트’ 교육를 진행하면서 시작됐다. ‘청소년문화단’은 차세대 글로벌 리더 양성이라는 목표로 문화유산해설사 활동을 주요 활동 중 하나로 채택하고 있으며, 철저한 해설연습과 엄격한 테스트를 거친 후 청소년문화해설사로 현장에 투입된다. 8월 6일(토) 경복궁에서 청소년문화단들이 외국인들에게 유창한 영어로 한국문화유산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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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7
  • 학교폭력·흡연예방교육, 뮤지컬을 융합해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 진행
    [교육연합신문=박한석 기자] 쿠폰스퀘어에서 전국의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흡연예방 교육 뮤지컬 공연을 한다. 그동안 획일적이고 교과서적인 강연 위주였던 흡연예방 교육의 틀을 깨고, 아동·청소년과 함께하는 창작뮤지컬 ‘헬로 고스트’ 공연으로 흡연의 폐해와 학교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키우는 시간을 갖는다. 쿠폰스퀘어가 직접 제작한 창작 뮤지컬 ‘헬로 고스트’는 좌충우돌 학교생활 적응기를 그린 작품으로써 학교폭력과 10대들의 음주, 흡연에 관한 문제점과 미디어 폭력의 심각성을 다함께 배우고, 유쾌하고 신나는 음악으로 학생들에게 거부감 없이 다가가며 청소년 뮤지컬 ‘헬로 고스트’ 관람을 통해 우정에 대해 배우고 공감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교육부에서 지원한 청소년 사회성 회복 프로그램 중의 하나로 진행된 이번 공연은 방황하던 학생들이 학교에 새로 전학 온 학생으로 인해 꿈과 자아에 관심을 갖게 되고, 이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자신을 되돌아보고 꿈에 대해 고민해 보게 되는 내용의 창작 뮤지컬이다. 무대에서 보여주는 시각적인 효과들도 훌륭하지만 무엇보다 ‘헬로 고스트’는 학생들이 이해하고 접근하기 편한 짜임새 있는 각본과 음악, 노래, 안무 중 어느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균형 있게 보여준다는 점에서 잘 만들어진 작품으로 평가된다. 학생들만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점이 아쉬울 정도의 완성도 있는 공연으로, 일반 관객을 대상으로도 공연했으면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쿠폰스퀘어 관계자는 대학로 공연장이나 학교 강당 등 원하는 곳 어디서든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찾아가는 공연과 비대면 공연 콘텐츠를 제공 중이며, 현재 뮤지컬 ‘헬로 고스트’는 4.89점에 달하는 평점을 받으며 절찬 공연 중이다. 청소년 자녀를 둔 학부모님과 선생님들의 선호도가 높은 만큼 계속해서 온라인 비대면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고, 당장의 필요에 의한 콘텐츠뿐 아니라 청소년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용 가치를 지니는 문화 교육 콘텐츠 제작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청소년 뮤지컬 ‘헬로 고스트’는 부산·광주·수원·포항·춘천·김해·대구 등 12월까지 매주 전국의 모든 초·중·고등학생들을 만날 예정이다. 상세한 공연 문의는 쿠폰스퀘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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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6
  • 한국PR협회, 제30회 한국PR대상 공모
    [교육연합신문=박한석 기자] 한국PR협회(회장 김주호)가 성공적인 PR 사례와 우수한 PR인을 발굴해 시상하는 2022년 한국PR대상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30회를 맞는 한국PR대상은 1993년 시작해 PR의 가치 향상과 PR 산업의 확대, PR 활동의 질적 향상을 추구하며 국내의 대표적인 PR어워드로 자리매김했다. 매년 우수한 PR 사례 및 활동상을 대중들에게 알리고 이를 통해 전문 산업 분야로서 PR에 대한 일반인들의 인식을 확고히 하고 관심을 증대하는 데 이바지해 왔다. 제30회 한국PR대상의 시상은 △PR 성공 사례 △올해의 PR인상 △올해의 PR기업상 △올해의 홍보대사상 △특별상 등 5개 부문에서 이뤄지며, PR 성공 사례 부문에서 대상 및 총 15개 카테고리에서 22개 우수 사례를 시상한다. 15개 카테고리에는 △공공 PR △비영리조직/NGO PR △공공/공익캠페인 △통합(IMC) 캠페인 △디지털 PR △이벤트/스폰서십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이미지 PR △마케팅 PR △국제 PR △HR 커뮤니케이션 △CSR/ESG 커뮤니케이션 △투자자 관계(IR) △지역사회 관계 △평판 관리 등이 포함된다. 국내 PR 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기업, 공공기관, 단체 개인 등에 의해 국내에서 집행 또는 국내 담당자가 해외에서 집행한 모든 PR 사례를 출품할 수 있으며 심사 대상 기간은 2021년 1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이다. 올해의 PR인상과 올해의 PR기업상, 특별상은 각계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후보를 대상으로 심사가 진행된다. 특히, 올해 신설된 특별상은 공익PR 분야에서 업적을 남긴 PR인에게 주어지는 공익PR인상, 우수한 PR 활동을 펼친 만 40세 이하의 PR인을 대상으로 한 라이징 스타상(Rising Star상),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소통 문화를 만들어낸 사람에게 주어지는 숨은 영웅상 등이다. 특별상 수상자에게는 공익PR봉사재단 이사장상이 수여된다. 김주호 회장은 “30년 역사의 한국PR대상을 통해 PR 사례와 PR 전문가들의 업적을 공유함으로써 앞으로 PR 분야가 다양하게 확장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접수는 9월 19일부터 10월 14일 오후 6시까지 한국PR협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시상식은 11월 23일 PR인의 날에 열릴 예정이다. 한국PR대상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PR협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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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5
  • 2022년 아라뱃길 30초 영화제 취소
    [교육연합신문=박한석 기자] K-water 아라뱃길지사와 수자원환경사업진흥은 ‘2022년 아라뱃길 30초 영화제’의 취소 결정을 4일 밝혔다. 당초 아라뱃길 시설을 활용해 국민들의 문화관광 향유 기회 제공 통한 단계적 일상 회복 지원의 공익적 목적으로 계획된 이번 공모전은 주최 측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취소를 결정했다. 공모전 취소와 관련된 내용은 수자원환경산업진흥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본지 7/17일자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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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5
  • 서울 시립구로청소년센터, 청소년과 함께하는 미래·진로 인터뷰 ‘미래를 찾아서’ 진행
    [교육연합신문=박한석 기자] 서울시립구로청소년센터(관장 김성곤)는 5일부터 청소년들의 미래 사회 적응력을 높이고, 진로 탐색 범위를 확장하기 위한 미래·진로 인터뷰 ‘미래를 찾아서’ 영상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2022년 6월부터 진행된 ‘미래를 찾아서’는 전국 최초 마을형 대안학교 다다름학교(운영 구로청소년센터) 재학생 김세훈 학생과 함께 청소년의 시선으로 기획하고 추진했다. 미래 사회 및 진로와 밀접한 3분야(ESG·메타버스·디자인)에 대한 청소년들의 궁금증을 관련 기업(스마일게이트 퓨처랩, 유티플러스 인터랙티브, 씨웨어 바이 더 지니어스)에 방문해 직접 인터뷰하는 과정을 통해 청소년 맞춤형 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었다. ‘미래를 찾아서’는 5일 오전 9시부터 시립구로청소년센터 및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김성곤 서울시립구로청소년센터 관장은 “미래 사회 및 진로에 대한 청소년의 자기주도적 성찰이 중요하다”며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다각도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구로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 및 활동 허브 역할을 해온 서울시립구로청소년센터는 4차 산업 특성화 기관으로 관련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장비와 소극장, 동아리실, 체육관 등의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이와 같은 자원을 활용해 구로 지역 청소년들의 4차 산업 및 진로직업 체험, 그리고 휴식과 교류의 장으로 거듭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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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5
  • 오버더핸드, ‘마스코즈(MASCOZ) 개발 위한 시드투자’ 유치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오버더핸드가 신규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을 위한 시드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이번에 새롭게 개발되는 플랫폼은 일반인과 아티스트의 공연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환경 구축에 초점을 맞춘 플랫폼인 ‘마스코즈(MASCOZ)’로 전해졌다. 오버더핸드는 이번 시드투자 유치를 통해 실감형 기술을 결합한 공연 콘텐츠 제작 플랫폼인 ‘마스코즈’ 개발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밝혔다. ‘마스코즈’는 메타버스 기반 플랫폼에서 아바타 기반으로 공연을 하기 위한 환경을 구축해주는 서비스를 기반으로 추후 가상 콘서트 공간 안에서 개성 있는 아티스트들과 팬들이 소통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버더핸드는 AR과 VR 등 다양한 몰입형 기술을 연구 개발해 온 이규승 대표가 새롭게 도전하는 메타버스 분야의 스타트업 기업으로, 작년 5월 설립된 회사다. 지난 10년 동안 쌓아온 기술력, 네트워킹을 통해 알게 된 연예인, 인플루언서들과 교류하며 얻은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탄생한 실감형 기술기반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사이다. 특히 이규승 대표는 영상애니메이션 전공 및 전문가로 기술뿐만 아니라 비쥬얼라이징에서도 강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투자유치는 메리츠종금증권, 중고나라 CFO를 거쳐 스타트업 퀘스트의 대표 약력의 최동일 대표의 직접투자로 사업파트너 확장과 비즈니스모델 검증 등 오버더핸드의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버더핸드는 최근 힙합레이블 아트메타, 캐시카우스튜디오, 나날이스튜디오 등 전략적 MOU를 통해 사업의 빠른 성장과 실력 있는 아티스트들을 확보해나가고 있다. 오버더핸드 이규승 대표는 “마스코즈는 실시간 모션 캡처를 통해 자신만의 아바타로 공연을 하며 수익을 창출하고, 마스코즈 내 재화를 통해 후원하거나 아이템을 제작·판매할 수 있다”면서 추후 “메타버스 공간에서 연예인이든 일반인이든 누구나 자신만의 공연을 펼칠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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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5
  • 글로벌 스타 정호연과 함께하는 2022 서울쇼핑페스타, 8월 10일부터 22일간 개최
    [교육연합신문=박한석 기자]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서울의 관광 및 쇼핑업계의 재도약을 지원하기 위한 ‘2022 서울쇼핑페스타’를 8월 10일부터 개최한다. 서울쇼핑페스타는 2년간 온라인·내국인 중심에서 오프라인·외국인 중심으로 탈바꿈해 진행되는 서울의 대표적인 관광·쇼핑 행사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관광축제인 ‘서울페스타 2022’와 시기를 함께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및 입국 절차 완화에 따라 ‘외국인 관광객’ 중심 ‘오프라인’ 행사로 전환해 진행된다. 올해 세일 행사에 참여하는 참여업체 규모는 약 203개 업체로(2500여 개 매장) 22일간의 행사 여정을 함께하며,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참여업체는 △패션·뷰티 △쇼핑 △교통·여행·숙박 △공연·문화·체험 등 업종별 할인 및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외국인 관광객이 선호하는 주요 관광 유관기관들이 참여한다.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홍대 축제거리와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제2터미널에 팝업부스와 웰컴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참여업체와의 오프라인 협업 마케팅도 강화해 외국인 관광객의 구매 욕구와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G마켓 글로벌 사이트 연계 뷰티 테마 기획전과 참여업체들의 다양한 상품을 소개하는 라이브커머스 운영 등을 통한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온라인 마케팅을 지원한다. ‘2022 서울쇼핑페스타’ 홍보대사에는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킨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배우 정호연 씨가 선정됐다. 정호연 씨는 각종 글로벌 패션·뷰티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하는 등 전 세계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어 ‘서울쇼핑페스타’에 대한 주요 인바운드 시장 개별관광객(FIT)들의 관심을 더욱 증폭시키고 서울의 관광·쇼핑업계의 재도약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관광재단은 ‘2022 서울쇼핑페스타’의 공식 홍보 포스터를 공개했으며, 배우 정호연 씨 특유의 세련되고 밝은 분위기를 연출해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포스터는 행사 ‘2022 서울쇼핑페스타’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관광재단 이준 관광서비스팀장은 “관광 재도약을 알리는 서울페스타 2022와 시기를 함께하는 2022 서울쇼핑페스타는 전 세계에 서울 쇼핑과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통해 서울이 관광과 쇼핑 도시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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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5
  • 서울 시립중랑청소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짱스쿨프렌드’ 운영
    [교육연합신문=박한석 기자] 시립중랑청소년센터(관장 박충서)에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짱스쿨프렌드’에서 대한검도회와 함께하는 행복 나눔 검도 교실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행복 나눔 검도 교실은 소외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육활동 참여기회를 제공해 건전한 여가 활동 조성 및 스포츠 참여 형평성 제고와 사회 적응력 배양에 기여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희망과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 청소년에게는 개인별로 죽도가 제공되며, 1시간 30분씩 총 16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지금까지 총 8회 진행됐으며, 남은 기간 수련한 후 마지막 회차에는 고등학교 시범단과 만나 시범을 보고 지금까지 배운 기술들을 뽐낼 수 있는 대련의 시간도 마련돼 있어 큰 기대가 된다. 수료한 전원에게는 수료증 또는 수료 메달과 간식 및 방역물품(손소독젤, 손 세정제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짱스쿨프렌드는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 4~6학년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의 자립 역량을 개발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방과후 교과 학습 △전문 체험 활동 △상담 및 생활 지원 등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정책지원 사업이다. 방과후아카데미의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확인할 수 있으며, 시립중랑청소년센터의 자세한 프로그램은 홈페이지 또는 대표번호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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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5
  • 담양군 노인일자리사업 ‘다미담 갤러리 카페’ 참여 어르신,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담양군이 추진하는 노인일자리 공익형 사업 ‘다미담 갤러리 카페’의 참여 어르신 3명이 (사)한국커피협회에서 주관하는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어르신들은 3월부터 7월까지 담양군 여성회관에서 진행한 취·창업교실 커피 바리스타 교육 프로그램에 꾸준히 참여해 고령의 나이에도 자격증 취득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다미담 갤러리 카페’는 담양군이 노인들의 일자리 창출 차원에서 담양읍 재래시장통에 개설한 갤러리를 겸한 카페로, 실버바리스타가 서비스하는 저렴한 가격의 커피, 수제차와 전통차, 간식을 즐길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계기로 어르신들의 취업의지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풍요로운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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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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