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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승연, "보호소에 있는 강아지와 고양이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5월 10일 서울특별시 강남구 소재 '올댓마인드' 신논현점에서 '2026 사단법인 평강공주 돕기 자선 바자회'가 열렸다. 이날 바자회에 참여한 배우 공승연이 바자회에 대한 소감 및 간략한 소개를 전했다. "안녕하세요, 배우 공승연입니다. 저는 지금 안성 평강공주 보호소 자선 바자회에 와 있는데요, 일 년에 저희 바자회는 두 번 정도 합니다. 행사 때마다 많은 분들이 와 주셔서 큰 도움 전해 주셔서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함께하고 있고요. 저희 안성 평강공주보호소에 있는 강아지와 고양이들을 위해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바자회에서는 개·고양이 각종 용품들의 판매뿐만 아니라 가수 이효리, 걸그룹 트와이스 정연·지효, 배우 공승연·김가은의 애장품도 판매하고 수익금 일체를 보호소에 기부한다. 한편, 자매인 공승연·정연은 이번 행사를 위해 자신들이 직접 디자인하고 자비로 티셔츠를 제작했다. 현장에서 판매된 티셔츠는 삽시간에 판매가 완료되며 일찌감치 매진, 인기를 실감케 했다. 바자회 행사는 1년에 봄·가을 두 번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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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하루종일드럼', 4분기 드럼발표회 "내 인생 2막은 드러머(drummer)"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깊어가는 겨울의 문턱에서 뜨거운 리듬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열정적인 드럼 공연이 펼쳐졌다. 지난 12월 22일(월) 오후 5시 인천 연수동 '아트포에르'에서는 2025년 4분기를 마감하는 '하루종일드럼'(강사 임종일) 회원들의 드럼 발표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임종일 강사의 주관으로 초급반, 중급반, 고급반 등 50여 명의 회원들과 관객들이 함께한 이날 발표회는 각 수준별로 3개월간의 수업 과정을 마무리하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열정을 무대 위에서 마음껏 발산하는 자리였다. 남동구 논현고잔주민센터에서 수강 중인 초·중급반에서는 최성현(파노라마-이찬혁), 정지안(나팔바지-싸이), 정화(싫다 싫어-현철), 정선아(만약에-조항조), 양금분(첫차-방실이), 이다은(QWER-고민중독), 홍성수(돌아와요 부산항에-조용필), 신숙자(쓰러집니다-서주경), 고현일(징글벨 루돌프사슴코), 신영섭(상사화-남진), 이선숙(September-Earth, Wind and Fire) 회원이 그동안 착실히 다져온 기량을 선보였다. 고급반에서는 정광운(인디언 인형처럼-나미), 윤신자(사랑해서 미안해-송대관), 전순옥(Romance-16:19), 이순옥(Billie Jean-Michael Jackson), 노명란(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심수봉), 이덕경(시작-가호), 이연숙(Who'll stop the rain-CCR), 신혜원(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Mariah Carey), 윤세권(Enter sandman-Remastered), 이공휘(홀로된 사랑-여운), 박준철(The Temple of the King-Rainbow), 김선옥(젊은 미소-건아들), 공정희(순간을 영원처럼-임영웅), 김지현(못다 핀 꽃 한 송이-김기태), 김양숙(소우주-BTS) 회원이 높은 기량의 연주를 선보였다. 하루종일드럼 회원들 외에도 홍종범(슬퍼지려하기 전에-쿨), 홍종현(그래도 돼-조용필), 이돈희(미운사랑-진미령) 출연자는 준회원 자격으로 이날 발표회에 함께 참여해 올해 마지막 분기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했다. 초급반 수강생들의 연주는 아직 서툰 부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드럼에 대한 순수한 열정과 집중력이 돋보여 관객들로부터 큰 박수와 격려를 받았다. 중·고급반 수강생들은 아마추어 수준을 훌쩍 뛰어넘는 프로급 기량으로 다양한 곡을 소화하며 무대를 장악하면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고급반 마지막 연주자로 출연한 김양숙 회원은 그룹 BTS의 '소우주(Mikrokosmos)'를 환상적이고 섬세한 터치로 연주해 곡의 감성을 드럼으로 생생하게 전달하며, 때로는 부드럽게 속삭이듯, 때로는 강렬하게 폭발하듯 리듬을 자유자재로 조율하며 진정한 고급반의 기량을 보여주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임종일 강사는 "수강생들이 매 분기 끝에 무대에 서서 완주하는 경험은 자신감 충전과 실력 향상을 위한 최고의 동기부여가 된다. 우리 '하루종일드럼'은 정기적으로 이런 발표회를 통해 회원들의 성장을 지켜보고 있으며, 나날이 성장하는 회원들을 보며 강사로서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천 논현고잔동 주민자치센터 드럼반을 이끌고 있는 임종일 강사는 주민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새로운 취미 발견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편, 하루종일드럼 임종일 대표가 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은 저렴한 비용으로 직장인은 물론 시니어와 은퇴자들에게 인생 2막을 음악과 함께 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그룹 레슨과 분기별 발표회를 통해 재미와 성취감을 강조하는 점에서 많은 추천을 받고 있다. 드럼 연주는 전신 운동과 스트레스 해소, 정신 건강 증진 효과까지 더해져 참여자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문의: 하루종일드럼 - YouTube 010-2337-3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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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 소아암·백혈병·희귀난치질환 환아 위해 긴급치료비 지원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가수 임영웅이 선한스타 내에서 활동 중인 '영웅시대'의 열성적인 응원으로 10월 가왕전에서 가왕을 차지하며 획득한 상금 200만 원을 소아암·백혈병·희귀난치질환을 앓는 환아들의 긴급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 했다고 12월 2일 밝혔다. 선한스타는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 서비스로 앱 내 가왕전에 참여한 가수의 영상 및 노래를 보며 앱 내 미션 등으로 응원을 하고 순위 대로 상금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선한스타를 통한 누적 기부 금액 1억 1,600만 원을 달성한 가수 임영웅은 2025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를 진행 중이다. 11월 서울 공연으로 포문을 연 데 이어, 12월 10~21일 광주, 2026년 1월 2~4일 대전, 1월 16~18일 서울, 2월 6~8일 부산에서 무대를 이어가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가수 임영웅의 이름으로 기부한 가왕전 상금은 소아암·백혈병·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아들의 긴급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긴급치료비는 갑작스러운 고액의 의료비로 경제적 위기에 놓인 가정에 신속히 전달되어 입원비·약제비·치료 부대비용 등을 지원함으로써 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아이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한국소아암재단의 홍승윤 이사는 "팬과 가수가 함께 아픈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더해주어 감사하다. 가수 임영웅의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재)한국소아암재단은 2001년 보건복지부에 등록된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질환 어린이 치료비 및 수술비 지원, 외래치료비 및 긴급 치료비 지원, 정서지원, 헌혈 캠페인, 소아암 어린이 쉼터 지원 등 다양한 사업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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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7월 11일 성황리에 폐막!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이하 BIFAN)가 경기도 부천시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7월 11일 폐막식을 진행했다. BIFAN은 저녁 6시 반부터 레드카펫 행사를 진행하고 7시경부터 ‘칸 판타스틱7’에 선정된 '시스터후드'의 배우 김주령의 사회로 폐막식을 시작했다. 사회자 김주령 이날 폐막식은 신철 집행위원장의 경과보고로 시작했다. 신철 집행위원장은 “BIFAN은 현재 영화인을 지원하고 미래 영화인을 육성하는 일을 지속하겠다”며, “영화산업의 모든 것은 변한다. 이제 경쟁이 아닌 상상력의 경쟁만 남았다”고 말했다. 이어 “폭염 속에서도 돕고 성원해주신 여러분께 큰 감사를 드리며 이제 30주년을 향해 달려가겠다”라고 인사했다. 신철 집행위원장 이어 장편 경쟁부문 수상작 발표가 이어졌다. ‘부천 초이스: 장편’(국제경쟁) 작품상은 '어글리 시스터'(The Ugly Stepsister)(노르웨이/스웨덴/폴란드/덴마크, 감독 에밀리 블리치펠트)가 수상했다. 심사위원은 “이 영화는 신데렐라라는 고전 서사의 틀 안에 그로테스크한 바디 호러를 접목시켜 인간의 본성을 과감하게 풍자했다”며, “주인공 엘비라가 겪는 신체적·정서적 고통은 외모가 곧 계급이자 권력이 되는 오늘날 사회에서, 외모지상주의가 지닌 파괴성과 그 폭력성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며 시대적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평했다. '어글리 시스터'는 관객상까지 받아 ‘부천 초이스’ 2관왕을 차지했다. 배우 리아 미렌(어글리 시스터) 감독상은 '리플렉션'(Reflection in a Dead Diamond)(벨기에/룩셈부르크/이탈리아/프랑스, 감독 브루노 포르자니, 엘렌 카테)이 받았다. 심사위원은 “1960~70년대 유로스파이 장르의 레트로한 정서와 강렬한 시각적 플레어가 돋보이는 작품”이라고 평했다. 심사위원 특별상은 '투게더'(Together)(미국/호주, 감독 마이클 섕크스)가 받았다. 이에 심사위원은 “수퍼내추럴 바디 호러에 로맨틱 코미디를 결합하는 대범한 시도를 보여주는 작품”이라며 “장르적 고어함과 수위를 유지하면서도 영화의 전반적인 톤은 시종일관 가볍고 경쾌하다”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국내경쟁) 작품상은 '교생실습'(Teaching Practice: Idiot Girls and School Ghost 2)(한국, 감독 김민하)에게 돌아갔다. 심사위원은 “가볍고 오락적인 표층을 지닌 영화의 저력을 간과하지 않고, 그 고유한 완결성에 주목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김민하 감독(교생실습) 감독상은 '광장'(The Square)(한국, 감독 김보솔)이, 배우상은 '교생실습'의 배우 한선화와 '미망교실'의 배우 권용근이 받았다. 배우 한선화(교생실습) 배우 권용근(미망교실) 특별언급은 '이반리 장만옥'의 배우 양말복이 받았다. 관객상은 '이반리 장만옥'(Manok)(한국, 감독 이유진), ‘NH 농협배급지원상’과 ‘왓챠가 주목한 장편상’은 '미망교실'(Classroom Delusions)(한국, 감독 서은영)이 받아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멜리에스국제영화제연맹(MIFF) 아시아 영화상’은 <아이 킬 유>(I KILL U)(한국, 감독 유하), ‘넷팩상’은 '영 앤 파인'(YOUNG & FINE)(일본, 감독 코미나미 토시야), ‘저 세상 패밀리상’은 '밀드레드의 환상 여정'(Bookworm)(뉴질랜드, 앤트 팀슨)이 수상했다. 폐막식은 수상작 발표 후 조용익 조직위원장과 장미희 조직위원장의 폐막 선언으로 막을 내렸다. 폐막선언을 하는 조용익(왼쪽), 장미희 조직위원장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는 7월 13일까지 부천아트센터, 부천아트벙커B39, 롯데시네마 부천(신중동역), 웹툰융합센터, CGV소풍 등 부천시 일대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누리집(https://www.bifan.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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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신록·서현우,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JIFF) "사회보러 왔어요~!"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4월 30일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열린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김신록·서현우 배우가 참석했다. 두 배우는 이번 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았다. 서현우(왼쪽), 김신록 배우 이번 영화제 개막작은 75회 베를린국제영화제(은곰상:각본상)을 수상한 라두 주데(Radu JUDE) 감독의 '콘티넨탈 25', 폐막작은 김옥영 감독의 '기계의 나라에서'가 선정됐다. 전주국제영화제(https://www.jeonjufest.kr/)는 4월 30일부터 5월 9일까지 열리며 57개국 224편(해외 126편, 국내 98편)의 영화가 전주 시내 극장에서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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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단 작가, 英왕립조각가협회서 2025년 신진작가상 수상
[교육연합신문=김홍태 기자] 김이단 작가가 지난 12월 5일(목) 왕립조각가협회에서 2025년 신진작가상을 수상했다. 영국 왕립예술대학에서 2024년 조각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국내·외 예술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김 작가는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의 전통 향 문화와 향도를 공부했고, 세계의 향 문화와 후각적 매체들에 대해 연구하며 후각 재료들을 수집해 왔다. 작가는 향(incense) 제작 기술과 조향 기술을 기반으로 조각, 설치, 퍼포먼스 등의 형태로 후각적 심상을 공감각적으로 펼쳐낸다. 후각 재료와 후각 감각을 사용해 무형, 혹은 유형의 감각적 심상을 만들어내는 아티스트이다. 작가는 감각의 위계에서 저평가돼 온 후각 감각에 초점을 맞춰 감각적 존재로서의 인간을 탐구하며, 감각의 확장과 그로 인한 인식의 확장을 촉발시키고자 한다. 나아가 인간과 인간이 아닌 것의 경계를 탐색하거나 인간중심적 시선을 비인간존재들의 관점으로 전이시키는 시도를 통해 인간 인식의 영역 너머에 존재하는 비물질적 객체들에 주목해 작업을 전개해나가고 있다. 2024년 작품 ‘유체’에서는 투명한 파이프에 향연이 흐르는 설치물을 통해 ‘기체 상태의 흐르는 조각’ 개념을 제시했다. 고체 상태의 향이 타면서 기체 상태가 돼 파이프를 따라 흐르고, 결국 물에 흡수되며 액체 상태로 수용되는 물질의 전환 과정을 설치 작업으로 포착해, 보이지 않고 만질 수 없는 냄새에 물리적 신체를 부여하는 시도를 했다. 설치 작업 ‘휴먼 노즈워크 트레이닝’ (2020)에서는 일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냄새들을 시각화해 스멜볼을 공간에 무작위로 설치하고, 관객들이 걸어 다니거나 바닥에 엎드리거나 기어다니면서 향기와 악취의 이분법 사이에 존재하는 냄새들을 감각하고 훈련하는 수행을 제안했다. 이해동 작가와 협업한 퍼포먼스 '죽음과 소멸의 생태계(2021)'에서는 예술의 존재적 기원을 제의와 세리모니로 해석해, 후각적· 청각적 요소에 초점을 두고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세리모니를 통해 기이한 풍경을 그려냈다. Royal society of Sculptors 매체에서는, Our Sculptors Yidan Kim GBA Yidan Kim is an artist who uses olfactory materials to create sculptures, installations, and performances. She focuses on the sense of smell, exploring the boundaries between human and non-human entities, and seeks to expand sensory perception beyond the human-centric perspective. 라고 소개했다.(https://sculptors.org.uk/artists/yidan-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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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새로움과 확장의 해로 선언하며 폐막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BIFAN)는 7월 12일(일)을 끝으로 11일 여정의 막을 내렸다. 올해는 특히 30회를 맞이해 확장과 새로움을 키워드로 프로그램 규모 확대, AI 콘텐츠 서밋 출범 등 다양한 시도와 변화로 많은 부천시민과 관객들이 BIFAN을 찾았다. 지난 2일 개막한 BIFAN은 50개국 321편(장편 170편, 단편 85편, AI 38편, XR 28편)으로 작년 대비 약 45% 확대된 상영작 규모로 개최되었으며, 이중 93편의 영화는 올해 BIFAN에서 세계 최초(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되었다. 총 관객수는 66,128명으로 작년 대비 27% 증가(제29회 BIFAN 관객수 52,024명)했으며, 11일간 약 13만 7천 명의 방문객이 BIFAN을 다녀갔다. 부천을 빛낸 영화 스타들! 제30회 BIFAN에는 국내외 영화인들이 대거 참석하여 부천을 빛냈다. 7월 2일 개최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는 원화평·판빙빙·이자벨 위페르·조시 호 등 세계적인 영화인들이 참석해 관객들을 열광시켰고, 이 네 게스트들은 각각 기자회견을 진행해 각자의 영화관과 비하인드, 창작자로서 AI에 대한 생각을 나눴다. 마스터클래스와 메가토크, 각종 GV도 빼놓을 수 없는 BIFAN의 이벤트였다. '이치 더 킬러' 마스터클래스에는 미이케 다카시 감독이, '타짜' 메가토크에는 최동훈 감독과 유해진 배우가, '극한직업' GV에 류승룡·공명 배우, 'NIKO' GV에는 티파니 영 배우가 참석하는 등 많은 영화인들이 관객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또 ‘찾아가는 동네 영화관’ 상영과 GV를 통한 국내 배우 및 감독의 부천 방문이 이어졌다. '대가족'의 김윤석·김성령·이승기 배우, '동감'의 김하늘·유지태 배우, '내 이름은'의 정지영 감독과 염혜란 배우 등이 부천 시민을 만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30년을 넘어 앞으로의 30년으로! 부천 AI 콘텐츠 서밋 출범 2026 비욘드 리얼리티, 미래형 영화관 ‘우주적 시네마’ AI 영상콘텐츠 산업의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를 목표로 올해 첫선을 보인 ‘부천 AI 콘텐츠 서밋’의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 신설된 영화 초청 섹션인 ‘AI 프론티어’ 상영작 전석 매진 소식과 AI 국제 콘퍼런스 전석 사전 매진 소식을 알린 BIFAN은 영화제 최초로 AI 산업을 선두하는 허브로서 앞장선다. 올해로 10년을 넘긴 BIFAN의 XR 파트도 눈여겨 볼만 하다. 2026 비욘드 리얼리티는 미래형 영화관을 제시하며 VR 상영, 돔 상영, 전시를 이어가며 부천 곳곳을 ‘우주적 시네마’로 탈바꿈했다. 개막식 전석 매진! 7월의 카니발 약 3만 명 방문! 제30회 BIFAN은 프로그램의 확장과 더불어 시민과 관객을 위한 축제를 완성시켰다. 7월 2일 개막식에는 많은 시민들이 직접 레드카펫을 찾아 부천을 찾은 영화인들과 조우하는 시간으로 개막작 예매가 매진되는 등 큰 반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7월 3일(금)부터 5일(일)까지 부천시청 잔디광장을 포함한 소향로 일대에서 진행된 7월의 카니발은 별난 잔디콘서트와 호러 나이트, 부천위조이치맥페스티벌을 포함해 약 3만 명의 방문객을 모았다. 특히 30년 특별 랜드마크인 ‘판타스틱 포털’은 영화제 기간 관객과 시민들의 메시지로 채워지며 그 의미를 더했다. 확장과 새로움으로 관객들을 만난 제30회 BIFAN은 올해 개최를 기점으로 아시아 최고 장르영화제의 입지를 굳힘과 동시에 새로운 영화관과 새로운 산업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선두적 행보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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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새로움과 확장의 해로 선언하며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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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 퀸' 하지원, 영화 '가위' GV 참석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7월 12일 오후 경기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영화 '가위' GV(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됐다. GV에는 안병기 감독, 배우 하지원이 참석 영화에 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가위'는 2000년 개봉작으로 이번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스트레인지 오마주' 초청작으로 리마스터링된 작품이 상영됐다. 안병기 감독의 작품 '가위'는 2000년(4회), '폰'은 2002년(6회), '분신사바'는 2004년(8회)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폐막작으로 3번이나 선정됐었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와 인연이 깊은 안병기 감독은 "26년이 지난 예전 작품을 다시 이번 영화제에서 볼 수 있게 돼서 너무 영광이고 기쁘다"라고 말했다. 하지원 배우는 '가위, 폰'에서 연기하며 '호러 퀸'이란 별명을 얻었다. 하지원은 "2000년의 영화를 한참 지난 지금 다시 이 자리에서 볼 수 있게 돼서, 그리고 관객분들과 함께 하는 자리여서 너무 기쁘고 감회가 새롭다"라고 말했다. 안병기 감독의 하지원 배우 캐스팅 일화, 영화에 대한 연출 의도 등과 하지원 배우의 캐릭터 분석 등 영화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줬다. 다시 '가위' 작품을 할 수 있게 된다면 어떤 배역을(성별에 상관없이) 하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에, "많은 세월이 지나 경험도 쌓이고 나이도 먹었지만 그래도 원래 역할인 '경아'역을 다시, 더 무섭게 해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관객들의 추가적이 질문이 이어진 후 GV는 30여분간 진행 된 후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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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 퀸' 하지원, 영화 '가위' GV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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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시상식 성료!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시상식(사진제공=BIFAN)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BIFAN)는 지난 7월 9일(목) 시상식을 개최하며 올해 30회를 빛낸 수상작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수상작은 경쟁부문 섹션인 ‘부천 초이스 월드’와 ‘부천 초이스 코리안’을 통해 소개됐으며, 각 섹션의 장편과 단편으로 나뉘어 시상이 진행됐으며 총 20개 부문의 시상이 이뤄졌다. ‘부천 초이스 월드: 장편’ 심사에는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 클라이맥스스튜디오 변승민 대표, 아스마라 아비게일 배우, 유키사다 이사오 감독이 참여했으며, ‘부천 초이스 코리안: 장편’에는 김세훈 프로듀서, 정하담 배우, 필감성 감독이 심사를 맡았다. 국내외 단편경쟁 부문은 류현경 감독 겸 배우, 도쿄 이미지 포럼 야마시타 코요 페스티벌 디렉터, 이상근 감독이 심사를 마쳤다. 아시아 판타스틱 장르영화를 발굴 및 장려하기 위한 멜리에스국제영화제연맹(MIFF) 아시아 영화상에는 엘리자베스 슈크 감독, 이매진판타스틱영화제 크리스 오스테롬 페스티벌 디렉터가, 넷펙상(NETPAC)에는 롤랜드 노조무 켈츠 교수, KBS 독립영화관 송치화 작가, 패트릭 F. 캄포스 영화학자가 숙고 끝에 심사를 마쳤다. ‘부천 초이스 월드: 장편’ 작품상의 영예를 안은 아드리안 키아렐라 감독의 〈레위기〉는 관객상까지 휩쓸며 영화인과 관객 모두를 사로잡은 작품으로 평가됐다. 심사위원단은 '레위기'가 “퀴어 호러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작품”이라며 찬사를 보냈다. 감독상은 커리 바커 감독의 '옵세션'이, 심사위원 특별상은 제인 숀브런 감독의 '미아즈마 캠프에서 생긴 일'이 수상했다. 특히 폴 우르키조 알리조 감독의 '가우아'가 특별언급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심사위원단은 올해 선정작들이 “익숙한 장르 문법을 새롭게 뒤집고, 사랑과 욕망, 억압, 정체성, 폭력, 그리고 영화 자체에 대한 열망까지 각기 다른 방식으로 담아내며 장르 영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며 앞으로의 미래를 기대하게 하는 성취라고 평했다. ‘부천 초이스 코리안: 장편’에는 정범 감독의 '노크'가 작품상에 이어 SHOWBOX관객상을 수상했다. 감독상에는 유형준 감독의 '정육점집 외아들'이, 한국영화배우협회 배우상에는 '노크'의 윤인아 배우, '스마일 찰스'의 홍서백 배우가 호명되었으며, '비누'의 정이주 배우와 '정육점집 외아들'의 정형석 배우가 특별언급되었다. NH농협 배급지원상은 이용선 감독의 '직장인 체육대회'와 오영두 감독의 '스마일 찰스'가 수상으며, 영화사벌집 해외배급지원상에 이준섭 감독의 '비누', 남지은 감독의 '호흡'이 수상작의 영예를 안았다. 심사위원단은 이번 선정작들을 통해 “장르적 재미와 영화적 완성도를 넘어 인간과 사회를 바라보는 깊이 있는 시선”을 포착할 수 있었고, “치밀한 연출과 뛰어난 서사 장악력, 그리고 배우들의 탁월한 연기가 유기적으로 어우러져 작품의 힘을 완성했다”며 심사의 변을 전했다. 장편경쟁작을 대상으로 심사한 멜리에스국제영화제연맹(MIFF) 아시아 영화상은 정효정 감독의 '오가',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FIPRESCI)상은 폴 우르키조 알리조 감독의 '가우아', 넷팩상에는 정범 감독의 '노크'가 수상했다. 부천 지역 어린이로 구성된 어린이심사단의 ‘어린이 판타스틱 초이스상’은 다케바야시 료 감독의 '우리 딸은 투명인간'이 수상했다. 이어 단편경쟁에는 국제 및 국내 부문 시상이 진행됐다. 국제 부문 작품상은 호세 에두아르도 카스티야 폰세 감독의 '죽은 자를 살리다: 망자를 위한 쿰비아', 심사위원상은 산딥 프란시스 감독의 '스위치 오프', 관객상은 위즈제 감독의 '마지막 강시'가 수사했다. 국내 단편 작품에서는 홍승기 감독의 '뭉치'가 작품상을, 이수혁 감독의 '묘어가'가 관객상을 수상했으며, 한국영화배우협회 배우상에는 '돌아버린 여자'의 한유연 배우가 이름을 올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퓨전그룹 잠비나이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됐으며, 배우 강석우의 사회로 진행됐다. 특히 ‘숏!폼!판! BIFAN 30초 숏폼 공모전’ 본선 시상도 이어지며 시민과 함께하는 시상식으로 꾸려졌다. 지난 7일(화) 진행된 BIFAN+ 시상식에서는 AI 영화의 국제경쟁 부문인 ‘부천 초이스 AI 영화’의 수상작 시상이 이어지며 관심을 모았다. 특히, 임예준 감독의 '배짱'의 TimeTree기술상 수상은 환상영화학교: 창작자 과정을 통해 제작된 결과물로 시사하는 바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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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시상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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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AN, 제19회 NAFF 프로젝트 마켓 수상작 발표!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 제19회 NAFF 프로젝트 마켓 성과를 축하하는 BIFAN+ 시상식 전경 (제공 BIFAN)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이하 BIFAN)의 산업 프로그램 제19회 아시아 판타스틱 영화 제작네트워크(Network of Asian Fantastic Films, 이하 NAFF)가 올해의 프로젝트 마켓 수상작을 발표했다. 이를 끝으로 지난 나흘간 이어온 글로벌 비즈니스 미팅과 피칭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7월 4일(토)부터 7일(화)까지 진행된 올해 NAFF 프로젝트 마켓은 전 세계 29개국에서 엄선된 32편의 프로젝트가 참여해 장르 영화의 최신 트렌드를 확인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는 글로벌 교류의 장이었다. 특히 매년 한 국가를 집중 조명하는 ‘프로젝트 스포트라이트’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국을 선정해 K-장르 영화를 집중 지원했다. 아울러 프랑스 CNC, 유니프랑스 및 주한 프랑스대사관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포커스: 프랑스’를 비롯해 시체스영화제(팬피치), 남미 벤타나 수르(판타스틱!), 노르딕 장르 인베이전 등 글로벌 협력 기관들의 유망 프로젝트가 총출동하여 아시아를 넘어 동서양을 아우르는 촘촘한 산업 네트워크를 과시했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국내외 산업 관계자 및 투자자, 배급사들이 대거 참여해 총 676건의 비즈니스 미팅이 성사되며 현장에 열기를 더했다. 마켓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수상작은 7일(화) 웹툰융합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BIFAN+ 시상식’에서 베일을 벗었다. 엄격한 심사를 거쳐 올해 수상의 영예를 안은 작품들은 한계를 뛰어넘는 기발한 상상력과 동시대의 화두를 예리하게 짚어낸 서사로 심사위원과 산업 관계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 부천시 후원 최우수작 부천상을 수상한 미야하라 타쿠야·사쿠마 케이스케 감독의 <아가페> (제공 BIFAN) 부천시가 후원하는 최우수작 '부천상'을 거머쥔 미야하라 타쿠야, 사쿠마 케이스케 감독의 〈아가페〉를 비롯해, 현금 제작비 지원(7편), 후반작업 지원(8편), 현물 지원(3편) 등 총 18편의 프로젝트가 실질적인 제작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한편, 올해 SBA상은 워크인프로그레스 프로젝트 3편 모두에 DCP 패키징 제작을 일괄 제공한다. 올해 본심 심사에는 글로벌 장르영화계를 대표하는 산업 전문가들이 참여해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였다. 에브림 에르소이(비욘드 페스트 수석 프로그래머), 이동하((주)영화사레드피터 대표), 티아 하시부안(컴 앤 시 픽처스 공동설립자) 등 3인의 본심 심사위원은 “올해 NAFF 선정작들은 전반적으로 수준이 높았다.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지닌 훌륭한 영화인들을 통해 영화의 미래가 밝다는 희망을 발견했다. 나아가 NAFF 프로젝트 마켓이 아시아 장르영화 생태계를 건강하고 활기차게 유지하며, 끊임없이 새로운 에너지와 가능성을 불어넣는데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지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라고 총평을 전하며, 뚜렷한 개성으로 비전을 제시한 프로젝트들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지난 18년간 500여 건의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121건의 실질적인 제작 성과를 통해 전 세계 장르 영화의 핵심 허브로 자리매김한 NAFF는 올해 수상작들 또한 성공적인 영화 제작과 글로벌 배급으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한편, 지난 2일(목) 막을 올린 제30회 BIFAN은 오는 12일(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관객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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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AN, 제19회 NAFF 프로젝트 마켓 수상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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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혜영·배명진·김승희·지수연, 영화 '킬링타임' GV 참석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왼쪽부터 장준엽 감독, 배명진, 류혜영, 지수연, 김승희 배우 7월 8일 밤 부천 소풍 CGV 4관에서 영화 '킬링 임'이 상영된 후 감독과 출연배우들이 GV(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했다. 남윤수 배우를 제외한 GV에는 장준엽 감독, 류혜영, 배명진, 김승희, 지수연 배우가 참석했다. 장준엽 감독은 '킬링타임'을 슬래셔 호러와 유튜브 생방 콘셉트를 결합하여 호러의 전통적 방식과 트렌디한 소재가 만난 영화를 만들었다. 감독은 영화는 슬래셔, 고어물로 더 잔인하게 만들 수 있었지만 영화를 순화시켜 더 많은 연령대가 볼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영화는 2년 전에 촬영, 완성됐는데 감독과 배우들은 영화관에서 영화를 관람한 후 GV에 참석했다. 각자 맡은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어떻게 노력했고 어떤 점이 어려웠는지 등 이야기했다. 또한 영화 촬영 기간 중 묵었던 숙소에서 실제 귀신을 본 배우들도 있어 이에 대한 이야기로 관객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주었다. 김승희 배우는 "숙소에서 잘 때 귀신을 보고 너무 놀랐고, 감독님에게 너무 무서웠다고 이야기했는데, 감독님은 배우를 달래주거나 안심시키는 것이 아니라, 영화가 잘 될 징조라고 하며 기뻐했다"고 말해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류혜영 배우는 "액션신을 위해 연습도 많이 하고 운동도 많이 해서 저한테는 무척 도움되는 영화였다"고 말했다. 또한, "연기가 힘들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밥차'가 너무 좋았다"고 말해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밥차의 밥이 너무 맛있어서 밥시간만 기다려졌고, '푸팟뽕커리'까지 제공되는 너무나 훌륭한 밥차였다고 말하며 밝게 웃었다. 각 배우들의 이런저런 에피소드 이야기 후 관객들의 질문이 이어진 다음 GV는 30분 정도 진행된 후 종료됐다. '킬링타임'은 호러 콘셉트의 인기 유튜브 채널 ‘킬링타임’에 대한 이야기로, 생방송 도중 사고로 사망 사고가 일어나면서 채널은 문을 닫게 된다. 이후 복귀를 노리는 ‘킬링타임’의 스태프들은 산속의 폐쇄된 정신병원을 무대로 더욱 자극적인 콘텐츠를 기획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로 유튜브의 폐해에 대해 다루고 있다. 배명진 배우 지수연 배우 김승희 배우 류혜영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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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혜영·배명진·김승희·지수연, 영화 '킬링타임' GV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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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경·박준영·김다흰·박서윤, 영화 '아무도 모르는' GV 참석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박서윤 배우 7월 6일 밤 부천 CGV 소풍8관에서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의 '판타스케이프' 섹션 소개작인 '아무도 모르는'의 GV(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됐다. 영화 상영 후 이관주 감독과 김수경, 박준영, 김다흰, 박서윤 배우가 GV에 참석, 영화에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 각 배우들의 영화촬영에 관련된 이야기, 연기의도, 좋았던 점등을 이야기하고 특히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에서 한예리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박서윤도 자기가 맡은 배역에 대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며 관객과 소통했다. 영화 제작진의 영화 관련 에피소드, 촬영 관련 이야기 등을 나누고 영화 관람한 관객들의 질문과 답 시간이 이어진 후 GV는 종료됐다.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는 7월 12일까지 부천시청 일대에서 진행된다. 김수경 배우 박준영 배우 김다흰 배우 박서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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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경·박준영·김다흰·박서윤, 영화 '아무도 모르는' GV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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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키나·예원·문샤넬·아테나, 영화 '방과후퇴마클럽: 소녀들의 밤' GV 참석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키나(맨왼쪽), 예원, 문샤넬, 아테나 7월 6일 밤 부천 CGV 소풍9관에서 영화 '방과후퇴마클럽: 소녀들의 밤'의 GV(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됐다. 영화 상영 후 정주 감독과 배우 키나, 예원, 문샤넬, 아테나가 GV에 참석, 영화에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 네명의 배우는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의 멤버로 이번 영화로 첫 배우 데뷔를 했다. 정주 감독은 연출의도, 실사와 애니메이션을 Mix하게 된 배경 등 영화에 얽힌 이야기를 전했다. 각 4명의 배우들도 맡은 배역에 대한 분석과 연기, 배역을 소화하는 데 있었던 어려운 점, 또 영화촬영 중 재미있었던 일 등을 이야기하며 관객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제작진의 대화 후 관객들의 질문에 대해 답변을 진행한 후 GV는 40여분만에 종료됐다.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는 7월 12일까지 부천시청 일대에서 진행된다. 키나 예원 아테나 문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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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키나·예원·문샤넬·아테나, 영화 '방과후퇴마클럽: 소녀들의 밤' GV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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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혜원·손상연, 영화 '더 러버' GV 참석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7월 6일 밤 부천 CGV 소풍 10관에서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출품작인 영화 '더 러버'의 GV(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됐다. 영화 상영 후 송현범 감독, 손상연, 지혜원 배우가 참석해 영화 제작에 얽힌 이야기, 감독의 연출 의도 각 배우들의 캐릭터 분석과 어떻게 연기할 지 등 연기에 대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리고 영화 관람객들의 질문과 답 시간을 가진 후 약 30분간의 GV는 종료됐다.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는 7월 12일까지 부천시청 일대에서 진행된다. 손상연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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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혜원·손상연, 영화 '더 러버' GV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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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 첫 주말, 영화로 물든 부천시!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BIFAN)는 개막 첫 주말, 5만명 이상의 방문객을 동원하여 부천시 곳곳을 영화로 물들였다. 관객수는 전년 대비 51% 증가한 수치(제29회 4일차 누적 관객수 15,331명, 제30회 4일차 누적 관객수 23,196명)로 드러났다. 확장과 새로움으로 30회를 맞이한 BIFAN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가 한창이다. ◇ 장르의 거장부터 글로벌 스타까지, 부천을 방문한 ‘빅 게스트’ 네 명의 글로벌 영화 스타들이 부천으로 모였다. 개막식 레드카펫부터 30회 특별상 수상자에 빛나는 원화평 감독, 판빙빙·이자벨 위페르·조시 호 배우는 지난 3일 각각 기자회견을 가지며, 각자의 영화관과 비하인드, 창작자로서 AI에 대한 생각을 나눴다. 또 제30회 BIFAN 상영작 게스트로 GV와 마스터클래스, 무대인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 이벤트를 통해 관객들을 만났다. ◇ BIFAN만의 특별한 시간, 마스터클래스부터 메가토크까지! 영화 상영에 이어 진행되는 각종 프로그램 이벤트도 영화제 현장에 활력을 더했다. 지난 4일, 아시아 장르 거장들을 만나는 '마스터클래스'에서는 원화평 감독과 조시 호 X 팡 브라더스를 만났다. 오는 8일엔 미이케 다카시 감독이 부천을 찾을 예정이다. 확장판 GV ‘메가토크’와 BIFAN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B 마이 게스트'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 출연진과의 세계관 토크, 액션 거장 원화평·정두홍 감독의 대담으로 신선한 조합과 이야기로 관객들을 모았다. 또한 관객과 게스트를 위한 공간 'FunFun 오락실'에서 진행되는 오픈 토크 프로그램 '부·만·톡'은 별도의 예매 없이 누구나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는 게임과 게스트와의 만남을 진행하며 영화제 현장에 활기를 더한다. ◇ 시민과 함께, 관객과 함께 ‘찾아가는 동네 영화관’ ‘찾아가는 동네 영화관’은 부천 시민과 관객 누구나 무료로 즐기는 BIFAN의 야심 찬 프로그램이다. 지난 3일 '맨발의 기봉이' 상영을 시작으로, '내 이름은' '대가족' '동감' '파과' '왕과 사는 남자' 등 많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한국영화를 다시 만난다. 또 개막 이후 주말까지 정지영, 김정권, 민규동, 장항준, 김민하 감독과 신현준, 염혜란, 이승기, 주원, 유지태, 김하늘 배우 등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으로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하며 더욱 풍성한 축제로 만들어간다. ◇ 영화 너머의 영화! BIFAN+ 개막! 산업과 창작지원 그리고 미래형 영화제를 다루는 BIFAN+는 지난 4일(토) 개막을 알렸다. 올해 출범한 ‘부천 AI 콘텐츠 서밋’과 ‘우주적 시네마’를 테마로 발을 내디딘 ‘2026 비욘드 리얼리티’ 그리고 올해 29개국 32편의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2026년 'NAFF 프로젝트 마켓'이 본격 돌입하며 영화제 개최에 박차를 가했다. ◇ BIFAN의 개막과 함께 여름의 시작! 7월의 카니발 부천시청 잔디광장을 비롯한 소향로 일대에서 진행되는 7월의 카니발은 BIFAN의 개막과 함께 여름의 시작을 알렸다. 별난상점, 지역상생마켓, 부천위조이치맥페스티벌, 별난 잔디콘서트, 호러 나이트, 별난 보물찾기 등의 행사로 주말까지 무려 약 2만 9천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첫 주말을 보내며 부천시를 한껏 달군 제30회 BIFAN은 7월 12일까지 개최되며, 영화제를 찾는 모든 관객에게 즐거움과 새로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 영화제 개요 명칭 :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일시 : 2026년 7월 2일(목)~12일(일), 11일간 성격 : 부분 경쟁을 도입한 비경쟁 국제영화제 규모 : 50개국 321편(장편 170편, 단편 85편, AI 38편, XR 28편) 주요 상영관 : 부천시청, 한국만화박물관, CGV소풍, 롯데시네마 부천, 부천아트벙커B39, 부천천문과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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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 첫 주말, 영화로 물든 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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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민선 9기 첫 홍보대사 걸그룹 '리센느' 위촉
- [교육연합신문=김세연 학생기자]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지난 7월 2일 5인조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민선 9기 첫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위촉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선정한 홍보대사다. 시는 고양 출신 멤버 메이와의 인연을 바탕으로 도시 브랜드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리센느는 최근 멤버 원이를 중심으로 제작한 '거제야호' 콘텐츠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주목받았다. 멤버들의 고향을 소재로 한 친근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이번에는 고양시 출신 멤버 메이가 홍보대사 활동에 힘을 보탠다. 메이는 장촌초등학교와 대화중학교를 졸업한 고양 출신이다. 시는 이러한 지역적 인연이 시민들과의 공감대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위촉 감사 영상에서 리센느는 "고양야호~"를 외치며 홍보대사 위촉 소감을 전했다. 메이는 일산호수공원을 가장 좋아하는 장소로 소개했다. 멤버들은 시 대표 캐릭터인 '고양고양이' 모자와 인형을 활용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친근한 이미지를 전달했다. 메이는 최근 라이브 방송에서도 '고양고양이'를 언급하는 등 고양시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리센느는 "멤버 메이의 고향인 고양특례시 홍보대사로 위촉돼 뜻깊다"며 "고양특례시의 다양한 매력과 문화, 관광 자원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민경선 고양시장은 "민선 9기의 첫 홍보대사로 리센느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젊은 세대와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국내외에 고양시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리센느는 앞으로 영상 콘텐츠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고양특례시의 문화와 관광, 도시의 다양한 매력을 국내외에 알리는 홍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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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민선 9기 첫 홍보대사 걸그룹 '리센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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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항나, '트로피' GV(관객와의 대화) 참석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항나 배우 7월 5일 밤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영화 '트로피' GV가 진행됐다. GV에는 주인공인 항나와 김지순 배우, 손명아 감독이 참석했다. GV 첫질문인 손명아 감독의 영화 제작 계기에 대해 감독은 어렸을때 자신의 경험과 당시 처한 상황에 대한 문제의식이 그 출발점 이었다고 말했다. 항나는 영화 촬영 시 어려웠던 점에 대해 "대사 지문에 "..."이 많아 어떻게 연기를 해야할 지 어려웠다고 말했다. 당시 그부분에 대해 감독님께 여쭤보니 좀더 생각해보라는 말씀을 해주셔서 한동안 고민한 기억이 있다. 이후 다시 감독님과 대화하며 연기를 이어나갔다"라고 말했다. 그외 몇가지 영화에 관한 에피소드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고, 이후, 관객들의 질문을 받고 답하는 시간을 가진 후 GV는 종료됐다. 항나는 영화 '트로피'에서 재일 조선인 3세 소희역을 연기했다. 소희는 선학교에 다니며 동아리 활동으로 ‘조선무용’을 배우고 있다. 하지만 또래 아이들처럼 전통문화보다 K-POP과 아이돌에 더 관심이 많은 소희는 일본 친구 미라이와 함께 좋아하는 아이돌의 공연을 보러 가기로 결심한다. 티켓값을 마련하기 위해 몰래 아버지의 물건을 팔기 시작한 소희는 결국 아버지가 가장 소중히 간직하던 북한에서 받은 훈장에까지 손을 대면서 이야기가 펼쳐진다. 영화 '트로피'는 청춘의 성장담과 정체성에 대한 성찰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따뜻하고 진솔한 드라마로 'GO', '박치기!' 등 재일 조선인 청춘을 다룬 인상적인 일본 영화들의 계보를 잇는 작품이다. 감독과 주연 배우 모두 실제 재일 조선인 후손으로서, 자신의 뿌리와 정체성 사이에서 흔들리는 청춘의 고민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K-POP 공연을 보기 위해 벌어지는 소동으로 시작하는 이야기는 점차 오늘날 일본 사회에서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재일 조선인들의 현실과 세대 간 인식의 차이, 그리고 소속감에 대한 질문으로 확장된다. 손명아 감독(맨왼쪽), 항나, 김지순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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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항나, '트로피' GV(관객와의 대화)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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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리고' 강미나·최주은·김시아·현우석·이효제, 'B 마이 게스트' 행사 참석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7월 5일 오후 부천 현대백화점 중동점 문화홀에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의 대표 팬던 프로그램인 'B 마이 게스트'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넷플릭스에서 엄청난 인기를 끈 드라마 '기리고'의 감독과 출연 배우들이 참석, 약 한시간 동안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강미나·최주은·김시아·현우석·이효제 배우가 참석해, 각자 맡은 배역에 대한 연기 에피소드, 즐거웠던 순간 또 기리고 촬영으로 인한 경험담 등 다양한 이야기를 행사에 참석한 관객들에게 들려줬다. 또한 감독의 작품 연출의도, 각 배역에 맞는 디렉팅 등 디테일한 이야기를 나누며 드라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어 행사에 참석한 관람객들의 질의 응답 시간이 진행되고 행사는 마무리 됐다. 행사 후에는 팬들이 도열해 귀가길에 오르는 배우들에게 사인도 받고 사진촬영도 하며 잠깐이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현우석 배우 이효제 배우 최주은 배우 강미나 배우 김시아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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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리고' 강미나·최주은·김시아·현우석·이효제, 'B 마이 게스트' 행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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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아한 매력 민가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참석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단아하고 아름다운 매력의 배우 민가린이 7월 2일 저녁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진행된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민가린은 영화 '사랑하는 죽음'에서 연기를 펼쳤다. '사랑하는 죽음'은 죽기 위해 펜션에 놀러온 세 친구의 이야기다. 죽으려고 하지만 죽지 못하고 죽기 위해서는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지며 이야기가 전개되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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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아한 매력 민가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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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자윤·민가린·조채윤·서은영, '사랑하는 죽음' GV 참석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심자윤 배우 7월 4일 밤 부천 소풍 CGV에서 영화 '사랑하는 죽음' GV(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됐다. GV에는 심자윤·민가린·조채윤·서은영 등이 참석했다. '사랑하는 죽음'은 죽기 위해 펜션에 놀러온 세 친구의 이야기다. 죽으려고 하지만 죽지 못하고 죽기 위해서는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지며 이야기가 전개된다. 영화는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의 ‘플랫폼 기획전: 숏폼 시네마’의 하나로 상영되는 이원석 감독이 연출한 숏폼 영화다. 걸그룹 STAYC(스테이씨)의 멤버인 윤(심자윤), 민가린, 조채윤, 서은영의 인사가 있은 후 영화에 대한 이런 저런 에피소드와 뒷이야기를 풀어 놓으며 관객과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진행자의 몇 가지 질문 후 관객들의 질문을 받고 답하면서 약 30분간의 GV는 종료됐다. 조채윤 배우 서은영 배우 민가린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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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자윤·민가린·조채윤·서은영, '사랑하는 죽음' GV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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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배우 티파니영·김소이·여승희 '니코(NIKO)' GV 참석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티파니 영 7월 4일 저녁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영화 '니코(NIKO)' 상영 후 배우 티파니영·김소이·여승희가 GV(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했다. 배우들은 영화 촬영에 얽힌 에피소드, 각자의 캐릭터에 대한 분석 및 연기 등을 이야기 하고 관객들의 질문을 받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니코(NIKO)'는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부천 초이스 월드:장편' 부문 경쟁 출품작이다. 김소이 배우 여승희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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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배우 류혜영,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참석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응답하라 1988'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던 배우 류혜영이 7월 2일 저녁 경기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 류혜영은 영화 '킬링 타임'에서 연기를 펼쳤다. 7월 2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BIFAN)에서는 50개국 321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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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배우 류혜영,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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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부미' 판빙빙, "홍임은 어려운 역할이었지만, 제게는 행운"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7월 3일 오후 경기 부천 현대백화점 중동점 문화홀에서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에 참석한 판빙빙 배우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영화 '마더 부미'는 이번 영화제 초청작으로 판빙빙은 홍임역을 연기했다. 판빙빙은 "부천은 처음 방문인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어제 너무 좋은 상(글로벌 아이콘상)을 받아 기쁘고 영광이다. 내가 출연한 영화 '마더 부미'도 이 영화제의 성격에 맞는 그런 영화라 이번 영화제 참여가 더 의미 깊은 것 같다."라고 했다. 또한 "마더 부미는 제게 있어 어려운 영화였다. 현지 말을 해야 하고, 현지인 역할이었지만 중국 화교인 인물이어서 언어적으로도, 연기도 꽤 힘들었다."라고 했다. 이어 "언어가 큰 난관이었다"라며 "다섯개 정도 언어를 해야 해서 말레이시아어, 인도네시아, 중국어, 현지 원주민 말 등등을 다 해야 했고, 거기서 맡은 역할이 무속인 역할이라 주문도 외워야 했는데 다행히도 감독님이 언어 귀재라, 감독님하고 3~4개월 정도 말 연습을 굉장히 많이 했고, 그래서 영화에서 자연스러운 대사가 나왔다"고 밝혔다. 이 밖에 말레이시아 역사, 정치, 문화 등 다양한 게 담겨 있어서 금마장에서 여우주연상도 받은 것 같다"라며, "말레이시아 영화 중에서 최초 성과라고 하는 것 때문에 굉장히 자부심을 느끼고 있고 개인적으로 중국인으로서 말레이시아 영화에 참여해서 큰 상을 받았다는 게 저 자신에게도 행운이다"라고 했다. 그리고 "감독님을 만난 것도 행운이었다"라며, "내면에 있는 또 다른 모습을 끄집어내 주셨다"고 했다. 이어 "영화 처음 15분 정도는 누가 저인지 찾기 힘들 것이다"라며, "근데 연기자에게 있어서 이런 변화는 굉장히 좋은 일이고, 필요한 변화고, 중요한 일이라 생각해서 행운이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마더 부미'는 1990년대 후반, 태국 국경과 맞닿은 말레이시아 북부의 한 시골 마을. 남편을 잃은 홍임은 낮에는 농사를 짓고 밤에는 마을 사람들의 병과 불행을 치유하는 의식을 행하며 살아가는 이야기다. 식민지 시대의 상처가 여전히 남아 있는 이곳은 토지 소유를 둘러싼 갈등으로 끊임없이 흔들린다. 어느 날, 홍임의 주변에서 설명하기 어려운 기이한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하고, 그녀는 자신과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애쓴다. 식민 지배로 인한 지역과 계층의 갈등이 뒤엉킨 말레이시아 현대사를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현실과 환상이 자연스럽게 교차하는 몽환적인 드라마로 말레이시아 감독 총 킷 옹의 작품이다. 판빙빙과 총 킷 옹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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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부미' 판빙빙, "홍임은 어려운 역할이었지만, 제게는 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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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배우 곽민규,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참석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배우 곽민규가 7월 2일 저녁 경기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곽민규는 영화 '비누'에서 연기를 펼쳤다. 그는 지난 6월 개봉한 '여름의 카메라'에서 '두마루'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7월 2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BIFAN)에서는 50개국 321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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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배우 곽민규,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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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참교육' 한예리,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참석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에서 한예리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배우 박서윤이 7월 2일 저녁 경기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박서윤은 영화 '아무도 모르는'에서 연기를 펼쳤다. 7월 2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BIFAN)에서는 50개국 321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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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참교육' 한예리,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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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나,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참석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배우 한나가 7월 2일 저녁 경기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나는 영화 '트로피'에서 재일 조선인 3세 소희역을 연기했다. 소희는 선학교에 다니며 동아리 활동으로 ‘조선무용’을 배우고 있다. 하지만 또래 아이들처럼 전통문화보다 K-POP과 아이돌에 더 관심이 많은 소희는 일본 친구 미라이와 함께 좋아하는 아이돌의 공연을 보러 가기로 결심한다. 티켓값을 마련하기 위해 몰래 아버지의 물건을 팔기 시작한 소희는 결국 아버지가 가장 소중히 간직하던 북한에서 받은 훈장에까지 손을 대면서 이야기가 펼쳐진다. 영화는 'GO', '박치기!' 등 재일 조선인 청춘을 다룬 인상적인 일본 영화들의 계보를 잇는 작품이다. 감독과 주연 배우 모두 실제 재일 조선인 후손으로서, 자신의 뿌리와 정체성 사이에서 흔들리는 청춘의 고민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K-POP 공연을 보기 위해 벌어지는 소동으로 시작하는 이야기는 점차 오늘날 일본 사회에서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재일 조선인들의 현실과 세대 간 인식의 차이, 그리고 소속감에 대한 질문으로 확장된다. 손명아 감독은 자신의 경험과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무겁게 설명하기보다 담담하고 섬세한 시선으로 인물들을 바라보며 영화를 연출했다. '트로피'는 청춘의 성장담과 정체성에 대한 성찰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따뜻하고 진솔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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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나,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참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