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광역시 사하구 시의원 예비후보 최종원이 2026 국민의힘 공직후보자 기초자격평가(PPAT)에서 총점 100점을 기록하며, 공직 후보로서의 역량을 객관적인 수치로 입증했다고 3월 25일(수) 밝혔다.
이번 평가는 당 후보자 역량, 공직 수행 능력, 정책 이해도를 종합적으로 검증하는 절차로, 단순한 지식 평가를 넘어 실제 공직 수행 능력을 가늠하는 기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 예비후보는 전 영역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준비된 후보로서의 경쟁력을 명확히 보여줬다는 평가다.
최 예비후보는 “정치는 이미지나 구호가 아니라, 실력과 준비 정도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이번 100점은 그동안의 준비 과정을 객관적으로 확인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유권자께서 선택해야 할 기준은 분명하다”며, “누가 더 많은 말을 했느냐가 아니라, 누가 더 준비되어 있고 검증되었는가를 봐주셔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선거 때마다 반복되는 보여주기식 약속이 아닌, 실제로 실행 가능한 정책과 결과로 평가받겠다”며, “교육환경 개선과 생활 밀착형 지역 현안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는 현장 중심의 실력 있는 후보가 되겠다”고 밝혔다.
특히, 최 예비후보는 과거 PPAT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바 있으며, 이번 결과를 통해 지속적인 자기 검증과 준비 과정을 이어온 점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는 분석이다.
한편, 최종원 예비후보는 사하구 전역을 돌며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교육·생활 인프라·안전 등 지역 밀착형 정책을 점검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