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복지재단-메타스콜레, ‘취약계층 자녀 독해력 융합교육 지원’ 업무협약 체결
“다문화가정, 새터민, 차상위계층 자녀의 어휘력과 집중력∙독해력∙독서 능력 강화에 새로운 전기가 될 것”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사회복지법인 한빛복지재단(이사장 김경영)과 주식회사 메타스콜레(대표 정해영)는 9월 28일(수) 메타스콜레 본사에서 취약계층 학생들의 교육복지를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한빛복지재단은 10여 년 동안 다문화가정과 새터민의 한국 사회 정착을 위해 노력해 온 사회복지법인이다. 한빛복지재단 김경영 이사장은 다문화TV 자문위원과 원다문화센터 원장으로서 다문화 정책과 관련된 강연과 포럼, 방송 등을 통해 다문화가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메타스콜레는 온라인 두뇌계발 독해 트레이닝 콘텐츠인 ‘책 읽는 거인’과 오프라인 생각 훈련 콘텐츠인 ‘독해랑 창의랑’, ‘논리와 상상’, 독해력 훈련 ‘메타스콜레 코칭센터’ 등 다수의 교육브랜드를 보유하고 전국 프랜차이즈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2001년 독해력 훈련 교육학원(겨자씨의 꿈)으로 출발, 독해력 훈련 특허 4종과 200여 권의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부설 출판사와 전문 연구소를 별도로 운영하는 교육기업이다.
이번 한빛복지재단과 메타스콜레의 교육복지 협약은 열악한 교육환경에 놓여 있는 다문화가정, 새터민, 차상위계층 자녀의 어휘력과 집중력∙독해력∙독서능력 강화에 새로운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메타스콜레가 보유한 온라인 두뇌계발 독해훈련 프로그램인 ‘책 읽는 거인’이 단기간에 학생들의 어휘력∙문해력∙독해력 향상에 탁월한 효과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 또한 학습능력 향상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의 두뇌계발과 집중력∙사고력 향상, 인성훈련까지 할 수 있는 ‘책 읽는 거인’ 프로그램은 사회복지법인 한빛복지재단이 지향하는 설립목적과 활동에 부합해 양자 간의 업무협약은 더욱 큰 효과를 발휘할 전망이다.
한빛복지법인 김경영 이사장은 “그동안 우리 사회복지법인이 다문화가정과 새터민의 학생들에게 제공할 좋은 문해력, 독해력 교육프로그램을 찾고 있었는데, 메타스콜레의 콘텐츠는 우리의 생각을 뛰어 넘은 훨씬 획기적이고 창의적인 내용이어서 너무나 기쁘고 감사한 마음을 감출 수 없다”라고 말하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탄탄한 어휘력과 독해력을 갖춰 진정한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해 나가리라 믿는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