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넷플릭스 공포 드라마 '기리고'에서 유세아역으로 주인공을 맡아 연기를 펼친 전소영이 4월 29일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개최된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J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전소영은 '기리고'에서 인물의 변화와 성장 과정을 안정적으로 이끌며 ‘기리고’의 중심을 단단히 붙잡으며 첫 주연작부터 확실하게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그는 다음 작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는 5월 8일(금)까지 영화의거리 및 전주시 일대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행사로 관객과 만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누리집(https://www.jeonjufest.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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