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왼쪽부터 아테나·예원·문샤넬·키나
6월 27일 걸그룹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가 영화 '방과후 퇴마클럽: 소녀들의 밤' 무대인사에 참석했다.
영화는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 멤버 전원이 출연한 영화로 무대인사에는 멤버 하나를 제외한 키나·문샤넬·예원·아테나가 참석, 관객들과의 짧은 만남을 가졌다.
4명의 멤버들은 각각 자기소개와 간단한 인사를 하고, 미리 자리추첨을 한대로 관객에게 자신들이 준비한 선물을 전달한 후, 전체사진 촬영을 하고 무대인사는 마무리됐다.
'방과후 퇴마클럽: 소녀들의 밤'은 음기가 가득한 팔자여자고등학교. 어느 날 학교에 기묘한 일들이 연이어 생기자, 교장 선생님은 사주팔자가 찰떡궁합인 ‘진심’, ‘소라’, ‘우수’, ‘조연’, ‘아영’에게 지박령을 퇴치하고 학교를 지키라는 비밀 임무를 맡기면서 '방과후 퇴마클럽'이 결성된다. 5명의 학생들은 힘을 합쳐 악령들을 퇴치하고 학교의 평화를 지키려 노력한다. 영화는 오컬트 소재를 다루지만 전반적으로 무섭다거나 무겁지 않고 발랄한 여고생들의 팀플레이에 초점을 맞춰 하이틴 코미디의 유쾌함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키나


아테나


예원


문샤넬
© 교육연합신문 & www.eduyonhap.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