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6월 20일 2026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KISF)의 공식 행사인 글로벌OTT어워즈 시상식에 참석한 신혜선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혜선은 '레이디 두아'에서 사라킴 역할을 맡아 수많은 신분 뒤로 진짜 얼굴을 철저히 숨긴 1인 다역 연기를 맡아 열연을 펼쳤다.
여자 주연 배우상을 수상한 신혜선은 "우선 너무 감사드리고요. 제가 연기한 사람 킴이란 인물은 굉장히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어야 했기 때문에 절대로 저 혼자 만들 수 없는 역할이었는데요, 감독님과 작가님을 포함해서 저와 함께 사라 킴을 같이 만들어준 스태프 여러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했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사라킴 만큼 열심히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KISF는 '스트리밍, 세상을 잇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국내 유일, 국내 최대 글로벌 뉴미디어 플랫폼 축제로 글로벌 OTT·FAST산업과 콘텐츠, 투자, 관객 체험이 한자리에서 진행되는 스트리밍 특화 국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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