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아랑이 4월 11일 서울특별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6/27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전(KB금융 제41회 전국남녀 종합선수권대회) 1일차 경기를 관람했다.
김아랑은 지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해설위원으로 활약했다. 김아랑은 끊임없이 줄을서며 몰려든 팬들의 사인 및 사진요청에 웃으며 응대하며 팬들에게 서비스했다.



박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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