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2025 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파라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가 오는 9월 20일부터 28일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적인 클라이밍 선수들이 출전한다. 한국 주요 출전 선수는 서채현, 김자인, 이도현이 출
전할 예정이다. 해외 여자 선수는 얀아 간브렛(슬로베니아), 에린 맥니스(영국), 알렉산드라 미로슬라프(폴란드), 남자 선수는 안라쿠 소라토(일본), 토비 로버츠(영국), 메으디 샬크(프랑스), 사무엘 왓슨(미국)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열띤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남녀 파라·리드·볼드·스피드 경기가 진행되며 대회 예선은 한얼광장에서 진행되고, 본선은 KSPO DOME에서 열린다. 9월 20일(토)부터 23일(화)까지는 남자·여자 파라·리드 예선(한얼광장), 24일(수)부터 25일(목)까지 여자·남자 스피드 연습+예선경기는(KSP DOME) 무료관람이며 그 외 경기는 유료관람이다.
티켓 예매는 NOL티켓 사이트(https://tickets.interpark.com/contents/bridge/25010018)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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