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고은지 부산진구의원이 연휴 이후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고 의원은 최근 부전2동 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위원회, 범천1동 통장협의회 등을 잇따라 찾아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현안을 살폈다고 10월 1일 밝혔다. 특히 범천1-1구역 공사현장을 직접 방문해 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음 관련 민원을 점검하고 현장 상황을 확인했다.
이어 부산진구 도시재생 거점시설 주민협의회 대표들과 만나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시설 운영 현황과 주민 의견 등을 공유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현안을 꼼꼼히 살폈다. 또한, 국민의힘 부산진구(을) 제3선거구 민원보고 회의에도 참석해 김재운·김진복·유제필 의원과 함께 최근 두 달간 각 지역의 주요 현황과 사업 추진 내용, 민원 처리 사항 등을 공유했다.
고은지 의원은 지역 주민들과의 만남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의정활동에 반영하는 데 힘쓰고 있다.
고 의원은 “공부를 하면 할수록, 알면 알수록 더 궁금한 것이 많아지고 더욱 겸손해지는 것 같다”며, “하루도 허투루 쓰지 않고 주민들과 함께 건강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진구를 이롭게 할 부산진구의회 고은지 의원은 주민과 현장을 중심으로 한 소통 행보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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