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8월 11일 저녁 대한민국 여자 비치발리볼 국가대표 신지은·김정아조가 부산 광안리 해변에 마련된 특설 경기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2026 회장기 전국비치발리볼대회' 여자 결승 경기전 진행된 친선경기에 출전했다.
호주 대표 SMITH·LAVINIA조와의 경기에서 신지은·김정아조는 접전을 펼쳤으나 1,2 세트모두 내주며 0:2로 아쉽게 패했다.
8월 13일부터는 '2026 부산 광안리 국제 여자 비치발리볼 대회'가 열리며 한국은 신지은·김정아, 서가은·김현주 2개조가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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