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1(목)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한체조협회(회장 한성희)는 9월 3일(토)과 4일(일) 한국체육대학교 체조장에서  「제51회 기계체조 세계선수권대회 파견대표 최종선발전」을 개최한다.

 

한국 기계체조는 지난 6월‘제9회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카타르)’에서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했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참가 선수 명단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번 선발전은 1차 선발전(4월/홍천) 결과를 통해 3배수의 선수가 참가자격을 얻어 출전하며, 선발인원은 남,여 각 6명으로 5명의 선수와 1명의 예비 선수로 구성한다.


접수 마감결과 남자부에서는 1차 선발전 1위 류성현(한국체대)과 2위 이정효(포스코건설)를 비롯 아시아선수권대회 철봉 금메달 윤진성(수원시청)과 양학선(수원시청) 등이 출전하며, 여자부에서는 올림픽 도마 동메달 여서정(수원시청)과 아시아선수권대회 개인종합 동메달 이윤서(경북도청)등이 출전한다.


대회진행은 남자는 6종목(마루/안마/링/도마/평행봉/철봉), 여자는 4종목(도마/이단평행봉/평균대/마루)으로 1일차(9/3) 선발전과 2일차(9/4) 선발전으로 개최된다.


협회는 대회종료 후 경기력향상위원회를 개최해 최종 선발 명단을 확정할 예정이며, 개인종합성적과 종목별 우수성적을 반영하여 국가대표 선발 세부기준에 따라 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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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기계체조 세계선수권대회 파견대표 최종선발전 9월 3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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