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3(일)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11.22.)전국과학동아리활동발표대회 최우수상 수상.JPG

 

충청북도자연과학교육원(원장 최명렬)은 지난 11월 6일 열린 제29회 한국학생과학탐구올림픽 과학 동아리 활동 발표대회에서 초등부 최고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제29회 한국학생과학탐구올림픽 과학동아리활동발표대회는 한국과학교육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하고 교육부가 주최하는 대회로, 특히 창의적 사고를 바탕으로 과학동아리가 주체가 되어 탐구활동을 1년간 수행한 과정을 겨루는 대회이다.


올해 초등부 최우수상을 수상한 청주내곡초등학교 ‘백로날다 3기’ 도 3년간 운영 지원해 온 학생과학동아리이다. 


이번 주제는 ‘천천히 자연속으로(공존은 관심으로부터)’로 백로서식지와 무심천 생태탐사, 생명탄생 프로젝트까지 다양한 주제로 탐구한 결과 좋은 성과를 얻었다. 


자연과학교육원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대면-비대면교육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학생들이 과학동아리활동을 통해 호기심을 가지고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해가는 과학적 탐구력과 공동체성으로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보았다“ 라며  “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과 공유를 통해 도내 학생들이 과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연과학교육원은 도내 초·중·고 과학동아리 45팀(초9, 중14, 고22)을 운영 지원하고 있으며, 동아리 운영에 대한 지속적인 컨설팅을 제공하고, 충북과학동아리활동발표대회 개최를 통해 발표와 공유의 장을 마련해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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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과학교육원, 제29회 전국 과학동아리활동발표대회 초등부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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