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19(일)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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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람 선수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충북 제천시 소재 제천시어울림체육센터에서 진행된 제 34회 회장배 전국리듬체조대회에서 김가람(인천체고1)이 고등부 경기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고등부 최강자로 떠올랐다.

 

김가람 선수는 리듬체조 주니어 국가대표 상태에서 올해 인천체육고등학교에 입학했다.

 

고등부는 종목별 경기, 개인종합 결승 두경기로 진행됐고 종목별 경기에서 김가람은 후프 18.550점으로 4위, 볼 22.650점으로 1위, 곤봉에서 22.200점으로 1위, 리본에서 18.750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개인종합 결승에서는 총점 87.150점(후프 22.150점, 볼 23.400점, 곤봉 22.250점, 리본 19.350점)으로 1위를 차지,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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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원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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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진 선수

 

개인종합 2위는 이예원(홍진고2, 총점 77.300점), 3위는 전여진(신봉고2, 75.800점)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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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체조 김가람, 고등부 최강자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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