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19(일)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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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황희 장관이 3월 31일 광주광역시를 방문해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한 후,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사업의 핵심 거점기관이자 국내 최대규모의 복합문화기관인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하 문화전당)을 찾았다.

 

황희 문체부 장관은 옛 전남도청 복원 현장을 점검하고, 복원지킴이 어머니들을 만나 “옛 전남도청은 5·18의 정신과 가치를 후대들에게 물려줘야 할 유산으로서, 살아있는 민주화 운동의 역사적 현장으로 복원해 문화전당과 함께 세계인들이 찾는 명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후, 황 장관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 개정에 따른 문화전당의 준비 상황을 살펴보고, 아시아문화원 직원들과 소통하며 정부의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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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 문체부장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 광주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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