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09(화)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호남대학교 응급구조학과(학과장 이효철)는 11월 28일 오후 성인관 국제회의실에서 이효철, 고대식, 정은경 교수와 70여명의 재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 6회 생명의 별 선서식 및 송학제’를 가졌다.

 

‘생명의 별 선서식’은 생명에 대한 존엄성과 예비 응급구조사로서의 사명감과 자부심, 희생과 봉사정신을 계승한다는 의미를 담아 매년 열리고 있으며, 이날 선서식에서는 2학년 30여명의 학생들이 ‘생명의 별’ 뱃지를 수여받았다. 이어 임상실습에서 경험한 환자에 대한 Case발표, 그동안 배운 응급구조에 관련된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작성한 시나리오를 발표했다.

 

2013년 광주, 전남 최초 4년제 교육과정으로 신설된 응급구조학과는 우수한 교수진과 최첨단 기자재 확보를 통해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응급상황에 안전하고 전문적인 응급처치를 통해 인명을 소생시키는 응급의료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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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응급구조학과 ‘제6회 생명의 별 선서식 및 송학제’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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