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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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현장 검색결과

  • 서울중부교육지원청,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우리 자녀 지키기’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서울중부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미)은 중·고등학교 재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11월 30일(금) 디지털 매체를 이용한 성범죄에 대한 가정에서의 예방법과 자녀가 디지털 성범죄에 노출됐을 때 부모의 역할에 대해 온라인 연수를 실시한다. 이 연수는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우리 자녀 지키기’라는 주제로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서 부모들이 디지털 성범죄를 이해하고, 자녀들을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보호할 수 있도록 학부모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계획됐다. 관내 중‧고등학교 학부모 5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시간 쌍방향으로 진행하고, 사전 질의 및 실시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참여 학부모 간 정보 공유를 활성화하고자 한다. 이 연수는 전문가와 함께 디지털 미디어 세대인 자녀들의 상황과 특성을 이해하고 자녀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고,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개념과 실태를 알아보는 과정을 통해 부모들에게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바로잡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또한 올바른 성교육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부모와 자녀 간의 효과적인 소통 방법을 다룰 예정이다. 서울중부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센터는 코로나 세계적 유행으로 디지털 미디어 기계의 사용이 늘고 이로 인한 다양한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학부모들의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이해를 통해 가정에서 이를 예방하고 올바른 학생 지도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
    • 교육현장
    • 수도권소식
    2021-11-27
  • 서울중부교육지원청, 함께 만들어가는 D.I.Y. 학생·학부모상담 프로그램 운영
    [교육연합신문=박한석 기자] 서울중부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미)은 관내 학생과 학부모에게 맞춤형 상담을 지원하기 위해 11월 1일(월)부터 5주간 관내 학생 59명, 학부모 41명을 대상으로 ‘교육력 회복을 위한 함께 만들어가는 D.I.Y. 학생·학부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원격수업과 가정학습의 증가로 학생의 돌봄과 교육을 가정에서 담당하는 비중이 커지면서 가정에서도 이러한 요인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지원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중부학습도움센터에서는 학습·심리·정서 등의 복합적 요인으로 인한 교육력 결손 회복을 위해 학생·학부모를 대상으로 일반심리상담과 음악심리상담을 운영한다. 상담프로그램은 중부학습도움센터가 구축한 중부학습도움넷 기관의 경험이 풍부한 상담사들을 학생․학부모와 1:1로 매칭하여 운영된다. ‘함께 만들어가는 D.I.Y. 학생·학부모상담’ 프로그램 중 일반심리상담은 친구·부모·선생님 등과의 긍정적 관계형성, 자녀 양육방법 코칭, 심리정서를 지원하는 맞춤형 상담프로그램이며, 음악심리상담은 학생과 학부모에게 친숙한 음악을 매개로 하여 운영되는 상담프로그램으로써 학생·학부모의 건강한 가정생활, 학교생활 및 정서적 안정과 회복을 지원한다. 서울 중부학습도움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이 가족 구성원 간의 신뢰를 형성하고 안정적인 가정환경 조성에 기여함으로써 교육력이 회복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중부학습도움넷을 활용한 다양한 심리·정서 지원 사업 운영으로 학생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 교육현장
    • 수도권소식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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